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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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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대의 걸작을 만나다!
    ‘행동하는 지성’ 카뮈의 비범한 사료(史料)적 소설


    1947년에 발표된 [페스트]는 역대 최연소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카뮈의 작품이다. 이 소설은 카뮈에게 그해 비평가 상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대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안겨 주었다.
    카뮈의 또 다른 대표작인 [이방인]과 마찬가지로 [페스트]에도 카뮈의 ‘부조리(不條理)의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다. [페스트]의 등장인물들은 극한의 공포와 계속되는 죽음 앞에서 ‘우리’라는 연대 의식을 가지고 부조리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저항한다. 이들이 대항하는 ‘페스트’는 단지 목숨을 위협하는 전염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조리한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악(惡)을 상징한다. 따라서 [페스트]는 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질 수 있는 부정하고 부조리한 모든 것들을 아우르는 소재 덕분에 현재에도 보편성을 지닌다.
    또한 [페스트]는 비범한 사료(史料)적 소설로 볼 수 있다. 카뮈는 한 발 물러서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담담하게 이 소설을 서술했다. 그래서 [페스트]는 소설이기 이전에 하나의 기록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은 이 작품에 신뢰성을 더해 준다.

    출판사 서평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페스트라는 ‘무시무시한 악(惡)’이 도시를 휩쓸다
    ‘운명을 거스르는’ 인간상을 그려 낸 카뮈의 역작!


    [페스트]의 앞부분을 읽다 보면 ‘서술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이 서술자는 처음에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밝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알제리에 있는 소도시인 오랑 시에 고립되어 페스트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예리한 시선으로 관찰하며 담담한 어조로 전달한다.
    오랑 시에 살고 있는 의사 베르나르 리외는 어느 날, 계단에서 죽어 있는 쥐 한 마리를 발견한다. 이후 죽은 쥐의 숫자는 점점 늘어난다. 이와 더불어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리는 사람들과 사망자의 수도 점점 늘어난다. 리외와 연로한 의사인 카르텔은 이 전염병이 페스트일 것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린다. 이렇게 해서 오랑 시는 다른 지역과 완벽하게 차단된다. 이러한 오랑 시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즘에 의해 탄압을 받았던 프랑스를 상징한다.

    극한의 공포, 계속되는 죽음 앞에서
    ‘나로서 존재’하기 위한 인간들의 사투


    [페스트]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위기에 대처해 나간다. 취재를 위해 오랑 시에 왔다가 갇혀 버린 신문 기자 랑베르는 불법을 동원해서까지 탈출하고자 하지만, 나중에는 마음을 바꾸어 환자들을 돕기로 결심한다. 자살을 시도했다가 살아난 코타르는 사람들이 불안에 떨수록 오히려 만족감과 안도감을 느낀다. 파늘루 신부는 설교를 통해 사람들을 감화시키고자 하고, 타루는 보건대를 조직해 환자들을 돕는다. 카르텔은 혈청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다.
    무서운 기세로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던 페스트는 많은 사망자를 낸 후 조금씩 주춤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혈청도 개발되면서 오랑 시 사람들은 조금씩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결국 굳게 닫혀 있던 오랑 시의 문은 활짝 열린다. 하지만 오랑 시 사람들은 비극의 그림자를 걷어 내고 온전하게 희망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이들은 페스트와의 사투에서 진정으로 승리했을까. 이 책의 마지막 부분까지 읽게 되면 이들의 운명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처음에 밝혀지지 않았던 서술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저는 [페스트]가 소설이 아닌 기록으로 읽히길 바랍니다."
    - 알베르 카뮈

    목차

    제3부
    제4부
    제5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소개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3~1960
    출생지 알제리 몬도비
    출간도서 172종
    판매수 40,483권

    1913년 11월 7일, 알제리 몽드비에서 태어났다. 그는 대학 시절, 인생의 스승인 장 그르니에를 만나 문학과 철학에 눈을 뜨게 된다. 1934년에는 20세의 어린 나이에 시몬 이에와 결혼하지만 2년 만에 이혼하게 되고,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 가입했다가 3년 후에 탈당한다. 1937년에는 철학 교수가 되기 위해 교수 자격 심사를 받으려 했으나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단념한다. 그 후 첫 번째 소설인 『안과 겉(L’Envers et l’endroit)』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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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 IQ 158 멘사 회원이다. 공립 중등국어교사로 8년 동안 근무했으며 대치동에서 논술 전임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1인 지식 창업 및 책 쓰기 코칭을 하며 영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984』, 『데미안』, 『위대한 개츠비』,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오만과 편견』, 『이방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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