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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도감+지리와지명의 세계사도감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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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민족지도를 보면 세계정세가 한눈에 보인다!!

냉전체제가 종결된 후 민족문제가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이데올로기’를 대신해 ‘민족’이 세계 분쟁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동구권을 비롯해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폭발했던 민족분쟁의 활화산이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현상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민족문제를 다루고 있다.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각 민족의 역사를 통해 세계의 분쟁과 정세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구 유고슬라비아의 민족분쟁, 체첸과 러시아의 테러전쟁, 티베트의 독립운동, 아랍국가의 패권 다툼 등 국지적이고 국제적인 분쟁을 이해하는 실마리로 ‘민족’을 키워드로 삼은 것이다.
그렇다면 민족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오랜 세월 동안 일정한 지역에서 함께 살아 독특한 언어, 종교, 풍습, 문화, 역사를 가지게 된 공동체를 지칭한다. 하지만 이런 정의는 너무 애매하고 자의적이다. 민족을 규정하고 분류하는 국제표준의 명확한 기준도 없다. 때문에 대부분 민족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역사’와 ‘지리’와 ‘지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지도 하나로 세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 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역사와 지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세계지도에 표시된 지명에도 숨겨진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세계사와는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른 생생한 지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역사’와 ‘지리’와 ‘지명’을 알맞게 조리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유사 이래 인류사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라 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도 땅에 새겨진 생생한 역사 읽기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땅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와 지명을 중심으로 지도 위에다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세계사를 탈피해 인류의 역사가 새겨진 땅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인류 사회와 문명의 확대를 ‘지리적’, ‘공간적’으로 해설함으로써 기존의 세계사와는 다른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지리와 지명이 새겨진 지도를 통한 세계사 읽기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

역사의 움직임과 흐름은 지리적 조건이나 지정학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곧 역사적인 사건이나 전쟁, 문명의 조우와 충돌, 영웅의 탄생과 소멸은 모두 지리적 조건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전쟁이 언제나 일어난 곳에서 일어나듯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사람은 바뀌지만 땅은 변하지 않고 언제나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 지형과 함께 지명에 관한 역사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지명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지역적 특징에 대한 오랜 기록이기도 하다. 지명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에 대한 식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지명이 어떤 민족과 언어에서 유래되었는지, 또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어디서 어떻게 역사의 변곡점이 만들어지는가,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족의 분쟁과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 등등 역사적 사건들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세계지도를 펼치고 지리와 지명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느 새 역사적 진실과 실체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의 역사는 지리, 지형, 기후, 민족, 정치, 전쟁, 문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땅을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지리적 공간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는 세계사

이 책의 지도에 표시된 지리와 지명에는 각 지역의 역사와 언어적 특성이 반영된다는 관점을 가지고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지도를 중심으로 세계의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있으며, 지명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생부터 출발해 세계사를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며 세계사의 움직임과 흐름을 개관하는 방식이다. 예들 들면, 1단계는 4대 문명의 탄생과 확대하는 지중해 문명의 시기, 2단계는 지중해를 제패한 이슬람 세계를 다룬다. 3단계는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의 팽창 시대, 4단계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의 변화를 설명한다.

1단계 - 4대 문명의 탄생과 지중해로 확대되는 문명
사막 주변의 초원(스텝)에서 농업이 시작되며, 5000년 전에 유라시아 5대 하천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4대

‘역사’와 ‘지리’와 ‘지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지도 하나로 세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 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역사와 지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세계지도에 표시된 지명에도 숨겨진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세계사와는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른 생생한 지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역사’와 ‘지리’와 ‘지명’을 알맞게 조리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유사 이래 인류사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라 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도 땅에 새겨진 생생한 역사 읽기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땅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와 지명을 중심으로 지도 위에다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세계사를 탈피해 인류의 역사가 새겨진 땅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인류 사회와 문명의 확대를 ‘지리적’, ‘공간적’으로 해설함으로써 기존의 세계사와는 다른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지리와 지명이 새겨진 지도를 통한 세계사 읽기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

역사의 움직임과 흐름은 지리적 조건이나 지정학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곧 역사적인 사건이나 전쟁, 문명의 조우와 충돌, 영웅의 탄생과 소멸은 모두 지리적 조건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전쟁이 언제나 일어난 곳에서 일어나듯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사람은 바뀌지만 땅은 변하지 않고 언제나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 지형과 함께 지명에 관한 역사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지명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지역적 특징에 대한 오랜 기록이기도 하다. 지명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에 대한 식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지명이 어떤 민족과 언어에서 유래되었는지, 또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어디서 어떻게 역사의 변곡점이 만들어지는가,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족의 분쟁과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 등등 역사적 사건들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세계지도를 펼치고 지리와 지명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느 새 역사적 진실과 실체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의 역사는 지리, 지형, 기후, 민족, 정치, 전쟁, 문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땅을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지리적 공간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는 세계사

이 책의 지도에 표시된 지리와 지명에는 각 지역의 역사와 언어적 특성이 반영된다는 관점을 가지고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지도를 중심으로 세계의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있으며, 지명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생부터 출발해 세계사를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며 세계사의 움직임과 흐름을 개관하는 방식이다. 예들 들면, 1단계는 4대 문명의 탄생과 확대하는 지중해 문명의 시기, 2단계는 지중해를 제패한 이슬람 세계를 다룬다. 3단계는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의 팽창 시대, 4단계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의 변화를 설명한다.

1단계 - 4대 문명의 탄생과 지중해로 확대되는 문명
사막 주변의 초원(스텝)에서 농업이 시작되며, 5000년 전에 유라시아 5대 하천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4대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지침서 역할

근대 국가의 탄생과 함께 생겨난 ‘민족’이라는 개념은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숱한 부정적인 유산을 남겼다. 강대국의 식민지 통치에 이용되거나, 또 강제로 특정 민족이나 집단에 귀속되도록 강요받고 분열된 예는 수없이 많다. 이렇게 강요된 민족의식이 단결의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분열의 씨앗으로 분쟁과 전쟁의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민족의 자부심과 편협한 민족주의의 혼동은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이 책은 민족의 정의부터 시작해 언어, 종교, 지역, 소수민족, 민족분쟁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이슈와 움직임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민족’이라는 개념을 역사의 틀에서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국제관계 속에서 입체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를 해설하고 있다.
세계민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 각 민족의 상호존중과 상호이해를 위해서도 민족의 정치적,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폐쇄적인 민족주의를 벗어나 보다 개방적인 민족주의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각 민족의 성립 과정, 언어, 종교, 역사적 관계 등의 연구결과를 정리

이 책은 민족분쟁이나 국제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각 민족의 성립과정, 언어, 종교, 역사적 관계 등의 연구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역사학, 고고학, 종교학, 문화인류학 등의 연구자 9명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민족에 대한 기본상식과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장 민족과 언어
민족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와 분류에 대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민족을 구분할 때 인종을 먼저 떠올리지만 인종보다 훨씬 합리적인 기준이 언어이다. 언어는 문화의 한 요소로 이것을 집단이나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라져가는 소수민족의 언어와 피식민지를 경험한 국가들의 혼란스러운 언어 상황을 짚어본다.

2장 민족과 종교
언어 외에 종교도 민족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한 요소로 작용한다. 종교의 실천이 공동체나 민족 전통의 테두리 안에 머무는 것이 민족종교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민족종교로는 고대 유대교와 힌두교를 꼽는다. 이슬람교는 민족종교로 탄생해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중국의 후이족이 무슬림인가 아닌가의 기준으로 한족과 구별한다. 카슈미르 지방의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분쟁, 불교과 힌두교가 싸우는 스리랑카의 종교 분쟁을 다룬다.

3장 민족의 이동
인류의 역사는 이동의 역사이다. 켈트족, 바이킹족 등 유럽의 주요 원시민족의 이동경로를 통해 유럽국가의 민족 구성과 문화의 특징을 살핀다. 노예제 폐지 이후의 노동인구의 이동과 중국 신화교의 세계 진출을 설명한다. 냉전 후에 지역 분쟁이 심해지면서 난민의 수가 급증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민족 분쟁의 희생자인 난민의 이동은 또 다른 분쟁의 불씨가 되고 있다.

4장 토착민족과 소수민족
전 세계적으로 토착민족이나 소수민족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중남미 마야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 토착민족의 인권과 권리의 실태를 추적한다. 티베트족을 비롯한 중국의 55개 소수민족과 일본 홋카이도의 아이누족이 어떻게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는지를 설명한다.

5장 민족의 대립과 분쟁
발칸반도의 화약고라 불리는 구 유고슬라비아의 민족 분쟁은 인종, 언어, 종교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실타래와 같다. 지금도 독립을 요구하며 러시아와 테러전쟁을 벌이는 캅카스산맥의 체첸인의 기구한 역사를 살펴본다. 식민지 정책의 후유증으로 심각한 민족 분쟁을 겪고 있는 수단 내전과 소말리아의 씨족 분쟁은 끝없는 유혈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

6장 중동·아랍과 유대
복잡한 중동 정세를 뿌리 깊은 아랍 민족과 유대 민족의 대립과 분쟁의 역사를
문명이 형성되었다.
1) 나일 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 지중해 동부로 확대
2) 티그리스 강,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 소아시아, 시리아, 이란 고원으로 확대
3) 인더스 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 → 갠지스 강 유역과 남인도, 동남아시아로 확대
4) 황하 유역의 ‘황하 문명’ → 몽골 고원, 한반도, 일본, 베트남으로 확대

2단계 - 이슬람과 몽골이 주도한 유라시아의 대변동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쪽 절반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일어난 이슬람교도의 ‘대정복운동’(민족이동)에 의해 무너진다. 이에 따라 서아시아와 지중해 대부분은 이슬람제국이 지배했고, 지중해 북부만이 기독교의 세계가 되었다. 즉,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부의 이슬람 세계와, 지중해 북부의 유럽 세계로 ‘분열’된 것이다. 이후 11세기에 이슬람제국을 정복한 셀주크 왕조와 13세기에 등장한 몽골제국 등 기마 유목민이 동서양에 걸친 광대한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3단계 - 세계를 압도한 유럽의 팽창과 아메리카의 유럽화
유럽 세계는 한 때 이슬람 세계에 압도당했지만 대개간 운동과 십자군 운동 등을 통해 세계사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했다. 그리고 대항해 시대 이후 아메리카 대륙을 ‘제2의 유럽’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지표면의 70%를 차지하는 해양을 지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19세기가 되면서 유럽 세계는 산업혁명으로 형성된 합리적인 사회시스템, 철도와 증기선의 발달, 그리고 강력한 무력을 앞세워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의 지배자가 되었다.

4단계 - 중국과 인도 등 변화하는 동아시아 세계
중국과 인도,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세계를 유지해 온 아시아 세계는 이곳으로 진출한 유럽 세력에 의해 식민 지배를 받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한 20세기 전반의 심한 변혁기를 거쳐 이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세력으로 성장했다. 또 동남아시아 등의 세계도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세계무대에 등장하고 있다.문명이 형성되었다.
1) 나일 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 지중해 동부로 확대
2) 티그리스 강,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 소아시아, 시리아, 이란 고원으로 확대
3) 인더스 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 → 갠지스 강 유역과 남인도, 동남아시아로 확대
4) 황하 유역의 ‘황하 문명’ → 몽골 고원, 한반도, 일본, 베트남으로 확대

2단계 - 이슬람과 몽골이 주도한 유라시아의 대변동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쪽 절반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일어난 이슬람교도의 ‘대정복운동’(민족이동)에 의해 무너진다. 이에 따라 서아시아와 지중해 대부분은 이슬람제국이 지배했고, 지중해 북부만이 기독교의 세계가 되었다. 즉,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부의 이슬람 세계와, 지중해 북부의 유럽 세계로 ‘분열’된 것이다. 이후 11세기에 이슬람제국을 정복한 셀주크 왕조와 13세기에 등장한 몽골제국 등 기마 유목민이 동서양에 걸친 광대한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3단계 - 세계를 압도한 유럽의 팽창과 아메리카의 유럽화
유럽 세계는 한 때 이슬람 세계에 압도당했지만 대개간 운동과 십자군 운동 등을 통해 세계사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했다. 그리고 대항해 시대 이후 아메리카 대륙을 ‘제2의 유럽’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지표면의 70%를 차지하는 해양을 지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19세기가 되면서 유럽 세계는 산업혁명으로 형성된 합리적인 사회시스템, 철도와 증기선의 발달, 그리고 강력한 무력을 앞세워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의 지배자가 되었다.

4단계 - 중국과 인도 등 변화하는 동아시아 세계
중국과 인도,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세계를 유지해 온 아시아 세계는 이곳으로 진출한 유럽 세력에 의해 식민 지배를 받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한 20세기 전반의 심한 변혁기를 거쳐 이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세력으로 성장했다. 또 동남아시아 등의 세계도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세계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통해 풀어낸다. 아랍 민족의 기원과 역사, 이슬람교 내부의 종파 문제 등을 다루며 중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말한다. 유대 민족의 기원과 유대인의 탄생 과정도 설명한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세계 3대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통해 종교 분쟁의 원인과 이유를 밝히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이데올로기 시대가 가고, 민족 문제가 새롭게 부상
지도/ 세계의 국가

1장 민족과 언어
지도/ 세계의 언어

01 언어가 다른 민족이면 야만인이다?
02 인도·유럽어족 가설과 아리아 신화가 결합
03 소수민족의 언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04 영국의 맨섬에서 맨어가 살아났다!
05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은 고유의 언어를 유지
06 훈족의 후예 헝가리는 우랄어족으로 분류
07 동티모르의 언어 상황은 식민 지배의 잔재
08 고대 문자의 탄생과 민족 문자의 계보

2장 민족과 종교
지도/ 세계의 종교

01 민족종교의 탄생과 세계 종교의 유래
02 국교가 있는 나라와 국교가 없는 나라
03 인도를 지배하는 힌두교와 카스트 제도
04 힌두교와 이슬람교가 카슈미르에서 충돌
05 소승불교는 인도에서 동남아시아로 전파
06 스리랑카의 분쟁은 불교와 힌두교의 싸움
07 중국에 동화되는 티베트의 불교와 언어

3장 민족의 이동
지도/ 주요 분쟁 지역에서 본 난민의 이동 경로

01 기원전의 켈트족이 유럽 전 지역으로 진출
02 항해술의 발달로 해양 민족의 확대
03 유럽의 떠돌이 로마, 천 년을 유랑하다
04 중국의 개방 정책과 신화교의 세계 진출
05 노예무역으로 민족 지도가 달라졌다
06 세계 분쟁지의 난민들, 갈 곳을 잃었다

4장 토착민족과 소수민족
지도/ 세계 주요 토착민족의 분포

01 마야 민족과 국제 토착민의 문제
02 중국을 둘러싸고 있는 55개의 소수민족
03 미국 백인에게 짓밟힌 인디언의 땅과 꿈
04 홋카이도의 아이누는 일본의 피차별민족
05 에스키모와 이누이트는 북극에 사는 토착민족
06 오스트레일리아의 토착민 애버리진은 시드니올림픽으로 주목
07 토착민족의 전통문화를 관광 상품으로 판매

5장 민족의 대립과 분쟁
01 발칸반도의 화약고, 유고슬라비아의 민족 분쟁
02 러시아에 저항하는 캅카스산맥의 체첸
03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의 북아일랜드 분쟁
04 키프로스에서 대립하는 그리스와 터키
05 식민지 정책에 희생된 투치족과 후투족의 대립
06 홍해와 인도양 잇는 소말리아의 씨족 분쟁
07 수단과 다르푸르의 종교와 민족 분쟁

6장 중동 · 아랍과 유대
01 이슬람교를 창시한 아랍인의 기원과 역사
02 이슬람교의 2대 종파인 수니파와 시아파
03 페르시아인 이란과 아랍인 이라크의 대립
04 핵무기 개발 때문에 이란과 미국은 적대 관계
05 3대 종교의 성지인 중동의 예루살렘
06 히브라이, 이스라엘, 그리고 유대
07 반유대주의를 극복한 유대인의 성공 신화
08 이스라엘의 건국과 팔레스타인 분쟁
09 중동의 화약고, 레바논의 종교 분쟁
10 나라가 없는 쿠르드 민족의 비극

시작하면서
‘지리’와 ‘지명’을 통해 땅의 세계사를 읽는다!

서장 -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탄생
인류의 등장
인류는 아프리카 대지의 틈바구니에서 시작되었다!
인류의 이동
사막에서 초원으로 이동해 곡물 재배로 농사를 시작
4대 문명의 탄생
큰 강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정착 생활을 하며 문명 발전

1장 - 서아시아와 지중해, 고대 문명의 출발
메소포타미아 문명
‘강 사이에 있는 땅’에서 인류의 문명이 탄생했다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관개사업으로 거대한 문명을 구축했다
3대 문명의 교차점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였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아케메네스제국의 흥망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까지 통합한 이란인의 대제국
지중해 동안의 페니키아
동지중해의 레바논은 삼나무 교역의 중심지
페니키아의 세력권
지명으로 읽는 지중해의 광대한 페니키아 네트워크
그리스 세계의 형성
바다에 진출한 그리스인, 에게 해와 흑해를 잇다
지중해와 3대 대륙
지중해 세계를 형성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중해 문명의 형성
세계 최대의 ‘내해’에서 지중해 문명이 태어났다!
알렉산더 대왕의 도전
바다와 육지의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킨 대원정
지중해의 패자 로마제국
100년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제국
로마제국의 영광과 분열
‘팍스 로마나’는 라틴 문명과 그리스 문명으로 분열
페르시아제국과 실크로드
유라시아와 아시아를 연결한 실크로드의 지배자
고대의 바닷길 홍해
홍해 바닷길을 통해 지중해와 인도양이 연결

2장 - 유라시아를 지배한 이슬람제국과 몽골제국
무함마드의 이슬람교 창시
세계의 중심 무대로 등장한 이슬람의 아라비아 반도
아랍 민족의 대이동
지중해와 페르시아제국을 덮친 아랍의 대정복 운동
이슬람 왕조의 교체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린 이란인이 아바스 왕조 창건
아바스 왕조의 유라시아 대륙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해 광대한 교역권을 구축
기마 유목민의 등장
중앙아시아의 셀주크 왕조가 이슬람의 지배자로 등장
칭키즈 칸의 몽골 통일
몽골 고원의 부족을 통합한 칭기즈 칸의 기마 군단
몽골제국의 대원정
유라시아의 4대 권역을 몽골제국이 하나로 통일

3장 - 유럽 민족의 대이동과 이슬람의 대정복운동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유목민 훈족의 침략을 받고 유럽 전역으로 대이동
서로마제국의 탄생
레오 3세가 샤를 마뉴를 서로마제국 황제로 임명
바이킹의 유럽 침략
시칠리에서 그린란드까지, 유럽 전역에 퍼진 바이킹
1000년의 비잔티움제국
동서 문명의 교차점이었던 동로마의 콘스탄티노플
기독교의 십자군 원정
성지 예루살렘 탈환 위해 200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
영국·프랑스의 백년 전쟁
와인과 모직물을 둘러싼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이베리아 반도의 레콩키스타
800년 이슬람 지배를 벗어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독립

4장 - 제국주의 유럽이 세계로 진출하다
포르투갈의 대항해
대서양 항로 개척에 앞장선 포르투갈의 엔리케 왕자
스페인의 대항해
대서양 횡단 항로를 개척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유럽의 신대륙 발견
신대륙에서 채굴한 은으로 유럽 경제는 고속 팽창
유럽의 종교 전쟁
종교개혁과 종교 전쟁으로 유럽의 근대 주권국가 탄생
네덜란드의 해양 진출
대량의 상선을 이용해 전 세계의 바다로 진출
영국의 산업혁명
인도산 면직물 ‘캘리코’가 영국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증기기관 발명과 철도 건설
철도망과 증기선 항로가 지구 전체를 휘감았다
프랑스 혁명 발발
유럽에 국민국가 확산시킨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유럽의 부국강병 시대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강대국들이 등장
수에즈 운하의 완공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대동맥 수에즈 운하 완공
영국과 독일의 대립
독일의 3B 정책 추진이 영국의 3C 정책과 충돌
동유럽의 사회주의 국가들
러시아와 독일 사이에서 흔들리는 동유럽 국가들
EU
시작하면서
‘지리’와 ‘지명’을 통해 땅의 세계사를 읽는다!

1장 - 남북 아메리카는 ‘제2의 유럽’으로 개조
아즈텍과 잉카의 멸망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대항해,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개척
라틴아메리카 정복 시대
중남미를 정복한 스페인, 브라질만 포르투갈이 차지
라틴아메리카의 식민지 독립
종주국 혼란과 크리오요의 투쟁으로 국민국가 독립
유럽의 북미 식민지 경쟁
프렌치–인디언 전쟁 승리로 영국이 북미 지배권 장악
미국의 독립 전쟁
영국의 패권을 저지하려고 유럽 국가들이 독립 지원
미국의 영토 확장
서부를 향한 정복과 개척이 미국을 ‘대륙국가’로 완성
미국의 남북 전쟁 발발
북부의 공업과 남부의 농업, 노예제 폐지를 놓고 충돌
미국의 해양 진출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 해양제국으로 솟았다!
미국 공업 지대의 이동
‘프로스트 벨트’에서 ‘선 벨트’로 미국 경제의 중심축이 이동
캐나다의 독립과 발전
영국의 연방국으로 출발, 미국의 동반자로 경제 발전

2장 - 세계사에 등장한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의 발견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가 뉴질랜드 발견
태평양 세계의 식민지화
자원이 적은 태평양 섬들을 무역 중계지로 이용했다
태평양 섬들의 식민지 독립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 따라 태평양 섬들은 독립국 해방
유럽의 아프리카 침략
포르투갈 등 서구 열강은 대항해 시대부터 식민 침략
아프리카의 식민지 분할
서구 열강들이 아프리카를 ‘주인 없는 땅’으로 선언!
아프리카의 식민지 독립
민족 분쟁의 시발점이 된 아프리카의 식민지 독립

3장 - 강대국의 개입과 이슬람 세계의 분열
오스만투르크제국의 전성기
3개 대륙을 지배하는 이슬람 세계의 대제국
오스만투르크제국의 붕괴
그리스와 이집트의 독립, 그리고 러시아의 남하 정책
서구 열강의 발칸 반도 침공
오스만제국 지배권 놓고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
터키 등 아랍민족주의 대두, 영국과 프랑스의 중동 개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유대인은 이스라엘 건국, 팔레스타인인은 쫓겨났다
중동의 종교와 석유 문제
중동 분쟁의 원인은 종교와 석유의 문제였다

4장 - 해양으로 연결된 인도 세계와 동남아
인도 문명의 성립
히말라야 산맥을 장벽으로 독자적인 ‘인도 문명’ 탄생
인도의 인종의 기원
아리아인의 인도 침공으로 드라비다인은 남으로 이동
인도의 불교와 힌두교
굽타 왕조 후 불교는 쇠퇴, 힌두교가 인도 세계를 통일
무굴제국의 인도 지배
무굴의 이슬람교 강요로 힌두교의 인도는 대분열
인도와 파키스탄 분쟁
카슈미르 분쟁을 일으킨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대립
교통의 요충지 동남아시아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믈라카 해협은 교통 요충지
동남아의 인도 문명 전파
고대 인도의 수미산을 본뜬 크메르인의 앙코르와트
인도차이나의 국가들
타이를 제외한 대부분을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 지배
동남아의 이슬람교 전파
믈라카 왕이 교역을 위해 스스로 이슬람교에 귀의
동남아 아세안의 발전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아세안 10개국의 합종연횡

5장 - 팽창하는 중화 세계, 국가인가 문명인가?
중국의 황하와 중원
황하는 생명의 시작이고, 중원은 역사의 시작이다
중화사상과 오랑캐의 역사
세계의 중심은 중국이고,주변은 오랑캐의 세상이다
진시황과 한무제의 중국 통일
진시황은 중화제국을 통일, 한무제는 한자문화권 형성
중화제국과 주변 국가들
‘조선’은 아침해가 빛나는 땅, ‘일본’은 태양이 떠오르는 땅
중화제국의 해상 진출
대륙국가 중화제국은 해상 진출이 늦어졌다
아시아의 민족 이동
유목민의 중국 침입으로 북방 민족이 한반도 이주
수·당의 중국 통일
수나라는 운하로 대륙 연결, 당나라는 문화로 세계 경영
송·명의 중국 경영
송나라는 해상 진출 활발, 명나라는 해상무역을 금지
청나라의 중국 지배
여진족이 세운 청나라가 중국을 최대 영토로 확

청나라의 멸망
‘종이호랑이’ 청나라는 열강의 먹잇감으로 전락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
국민당 북벌과 공산당의 장정, 중국 대륙을 통일한 드라마
로 통합한 유럽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겨냥, 28개국이 참여한 유럽연합

5장 - 바다로 육지로! 러시아의 영토 확장
러시아의 건국
스웨덴계 바이킹 ‘루시’가 슬라브인 땅에 러시아 건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정복
코사크족이 모피 얻기 위해 100년 동안 시베리아 정복
러시아의 유럽 국가화
네덜란드와 영국을 동경한 표트르 1세가 대양으로 진출
러시아의 극동 진출
극동 진출을 노리던 러시아, 마침내 연해주를 손에 넣다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탄생
러시아 혁명으로 탄생한 소련이 69년 만에 해체!

저자소개

21세기연구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사학, 문화인류학, 고고학, 종교학, 생활문화사학 연구자 9명이 설립한 국제문화연구회. ‘전쟁과 혁명의 세기’라 불리는 20세기가 끝난 다음, 앞으로 21세기 100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연구한다. 국가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지구촌의 공통과제를 테마로 삼아 세계시민의 자각과 시각을 기르자는 게 목표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명의 세계지도], [이슬람의 세계지도], [상식의 세계지도], [색채의 세계지도]등이 있다.

미야자키 마사카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21,210권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부속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쓰쿠바대학 전임강사,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로 일했다. NHK 고교강좌에서 세계사 과목 전임강사를 맡았고, 20여 년간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를 집필해 왔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등의 하룻밤 시리즈가 있으며, 그 외에 《처음부터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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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통역대학원 한일과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이후 일본 문부성 초청 국비유학생으로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조 추첨, 한일 외무장관 기자회견, 노무현 대통령의 방일 때 진행한 일본 국민과의 대화 등 다수의 행사에서 동시통역을 했으며 KBS 월드뉴스 통역사로 활동했다.
[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스트레스 심리학], [운 좋은 놈이 성공한다], [성장하는 회사는 이유가 있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혼자서도 강한 사람》, 《아무래도 방 구석이 제일 좋아》, 《지금 세계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모바일 보헤미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미움받을 용기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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