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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낙관주의자 : 심플하고 유능하게 사는 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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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집이나 생활 대신 생각을 바꾸면
    진짜 심플하고 행복한 삶이 온다!”
    세계 최고 심리학자가 찾아낸 단순한 삶의 방식

    ‘낙관주의자’라는 단어는 세상을 장밋빛으로만 보는 어딘가 바보 같고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학자, 전문가, 언론인 등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일단 만사에 회의적 경향을 보이며, 비판적 시선을 신뢰한다. 이른바 지성인들 사이에서는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하며, 낙관주의는 예나 지금이나 지적이지 못하다는 의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고의 발명가들, 기업가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모두 낙관주의자였으며, 세상을 바꾸는 것은 비관이나 무기력이 아닌 낙관주의임은 역사적으로 이미 증명되어 있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옌스 바이드너는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그가 평생 연구해온 결과에 따르면 낙관주의자에는 다섯 유형이 있으며, 그중 최고의 낙관주의자 유형으로 구분되는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기회와 한계를 알고, 최상의 미래를 그리며 남들보다 멀리 가는 사람들이다. 마음 편히 살고, 잘 자고, 더 행복하며 심지어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다. 그는 비관, 냉소, 무기력이 가득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라고 꼬집는다. 그가 제시하는 낙관주의적 사고를 배우고 실천한다면, 어떤 것에도 휘둘리지 않으며 더 심플하고 진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일이 꿈꾸는 대로 풀리는 생각의 기술


    컵에 물이 절반 찼다고 보는 편이 절반 비었다고 보는 것보다 유익하다는 연구결과는 꾸준히 발표됐다. 때론 장밋빛 안경을 쓰는 것이, 빛나는 면을 보는 것이, 자신의 가능성을 과대평가하는 것이 건강하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인 옌스 바이드너는 낙관주의자가 면역력이 더 강하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도 낮으며, 남들보다 건강하다고 느끼며 실제로 더 오래 사는 명랑하고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며, 비관주의자보다는 낙관주의자가 될 것을 권한다.
    사실 낙관주의자들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으나 오늘날까지도 위험요소를 외면하거나 간단하게 배제해버리는 사람 취급을 받아왔다. 반면, 비관주의자들은 조심스럽고, 매사에 신중한 사람들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런 시각에도 변화의 조짐은 보인다. 오늘날 비관론자들은 종종 매사에 심기가 불편한 투덜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그런 그들의 인생에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과 기쁨을 더한다고 해로울 건 없을 것이다.
    옌스 바이드너 교수가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언급하는 낙관주의자는 순진하게 “다 잘 될 거야”라며 미래를 장밋빛으로만 바라보며 현실을 외면하는 사람이나 무작정 “우리 그거 해 보자!”라고 덤비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 낙관주의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반드시 진지하게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때 터보 엔진에 스위치를 켠다. 그리고 일단 엔진이 켜지면 확신을 갖고 긴 호흡으로 밀어붙인다. 이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 스위치를 켜는 법이다.

    “낙관주의자라고 다 같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다”
    낙관주의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뒤집은 아마존 화제작!


    옌스 바이드너 교수와 라인골드 연구소의 공동 연구결과에 따르면, 낙관주의자는 다섯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목적 낙관주의자는 불쾌한 일이 생겨도 긍정적인 면으로 상쇄할 줄 아는 능력을 지녔다. 순진한 낙관주의자는 감동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에너지가 넘친다. 단, 문제점을 보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숨은 낙관주의자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는데, 그러면 앞으론 나아질 일만 남기 때문이다. 이타적 낙관주의자는 사욕이 없고 운명에 쉽게 고개를 숙이는데 그러길 좋아한다. 가장 이상적 형태인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건전한 인간관과 인생경험, 내면의 유연함이 강력한 위기대응능력과 결합된 유형이다.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현실적이되 비관에 매몰되지 않고, 인간적이되 지나친 긍정에 도취되지 않은,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며 친절을 잃지 않은 사람들, 분별력 있는 좋은 사람들, 가진 것에 안정감을 느끼고 즐겁게 살며 자신과 주변을 꼼꼼하게 살피는 사람들이다.
    최고의 낙관주의자인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정신적으로 유연함을 유지하면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위기가 미래에는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역경을 만나도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한 목표를 따라가기 때문이다. 성취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목표와는 빠르고 깔끔하게 이별한다. 앞을 똑바로 보고 심플하게 직진한다. 상황에 따라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중요치 않은 것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불쾌한 사람이나 상황은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털어낸다.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상황에 순응해가며 성공을 성취하고, 성공의 경험이 쌓여 그의 낙관주의는 더 확고해진다.
    “다섯 가지 유형 중 어디에 속하든지 간에 비관주의자로 사는 것보다는 나은 삶을 보장한다.
    그러니 무조건 낙관주의자가 되기를 권한다!”

    “행복하고 심플하게 살고 싶다면
    낙관주의를 학습하라!”
    다른 사람보다 한발 더 멀리 나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기술


    미국 정신과협회 회장인 마틴 셀리그먼은 ‘낙관주의도 학습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집중적으로 매달렸고 마침내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는 무기력에 빠진 사람이 미래에 관한 확신을 회복하면서 안정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연구했다. 미래를 향한 믿음이 낙관주의를 형성해냈다.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껴지거나 끝없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비관적인 생각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낙관주의의 도움으로 부정적 생각을 주체적으로 처리하고 긍정적인 면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낙관주의의 기본 주춧돌은 유년시절에 놓인다. 양육과정에서 안정감을 맛본 아이들은 두려움을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배운다. 예를 들어, 무엇은 정말 위험하고 무엇은 그러하지 않은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하지만 성인인 된 염세주의자도 아직 늦지 않았다. 직장에서나 취미생활에서 맛본 긍정적 경험들이 쌓이면 자기 존중감을 강화하고 질병이나 두려움에 좀 더 수월하게 맞서도록 도와준다. 작은 목표를 정하고 한 해 동안 그 막대를 가볍게 뛰어넘어보는 것도 좋다. 작은 것이더라도 성공을 경험하는 게 실패보다 낫기 때문이다.
    독일 최고 주간지 <슈피겔>이 극찬하고 <타임><파이낸셜 타임즈>가 강력 추천한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낙관주의에 대한 편견을 부수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연구결과들로 가득차있다. 사회생활과 사생활의 영역을 넘나들며 지적인 낙관주의자들이 인생 전반에서 더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비결을 파헤친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심플하면서도 유능한 ‘지적인 낙관주의’를 당신의 사고방식으로 선택한다면 당신도 마음 편히 살고, 잘 자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자신의 생각이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라.”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제16대 대통령

    추천사

    낙관주의자들은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며, 오늘날까지 위험요소를 모르는 척 하는 사람 취급을 받아왔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조심스럽고 신중한 부류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비관론자들은 매사 심기가 불편한 불평꾼이라는 비난을 듣는다. 이 책이 인생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찾게 돕고,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더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타임]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옌스 바이드너 교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는 어떤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친다. 그간 저평가되어온 낙관주의는 사실 이 시대의 리더들, 세상을 바꾼 기업가나 정치인이 공통적으로 가진 삶에 대한 태도다. 당신도 낙관주의를 학습하기를 강력히 권한다.
    -[파이낸셜 타임즈]

    이 책에서 말하는 낙관주의자는 “그래, 그거 한 번 해보자!”라고 말부터 뱉는 사람이 아니다.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되거나 끝없는 부정적 생각, 무기력과 불안에 시달린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낙관주의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 독일 최고의 주간지 [슈피겔]

    이 책은 당신에게 이런 것은 하고 저런 것은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고전적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하지만 당신이 낙관주의자가 되는 데, 혹은 낙관주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할 것이다.
    - 이본 게바우어Yvonne Gebauer/ 주 교육장관

    목차

    자가 테스트 당신은 낙관적인 사람입니까, 비관적인 사람입니까?

    Chapter 1
    낙관주의자: 더 즐겁고 더 행복하며 더 희망적인 사람들

    지금 우리에게는 낙관주의가 필요하다
    불평과 비관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비관주의자에게도 뛰어난 점이 있다
    낙관주의자의 사고 전략

    Chapter 2
    낙관주의자라고 다 같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다

    어떤 낙관주의자가 될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목적 낙관주의자
    미래가 아름다운 순진한 낙관주의자
    작은 행복에 만족하는 숨은 낙관주의자
    세상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낙관주의자
    지적인 최고의 낙관주의자

    Chapter 3
    낙관주의자가 남들보다 많은 것을 이룬다

    불쾌함을 흘려보내는 고어텍스 멘탈
    내향성과 외향성의 조화

    Chapter 4
    낙관주의자는 낙관주의자로 태어나지 않는다

    낙관주의자의 탄생
    1차 사회화: 유년기에 형성되는 자기신뢰감
    2차 사회화: 다양한 태도와 문화의 학습
    3차 사회화: 개선될 수 있다는 믿음

    Chapter 5
    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한 학습 도구들

    무기력 대신 낙관주의
    거짓 미소 대신 활짝 웃기
    당근과 채찍
    롤모델과 멘토
    유사성 원리의 활용
    컨설팅과 자기경영 세미나

    Chapter 6
    낙관주의를 키우고 성공을 이끄는 태도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선입견이 잘못된 결과를 불러온다
    인지적 편향을 예방하라
    자기중심적이며 도덕적인 태도
    공통점이 신뢰감을 형성한다
    고차원적 능력은 후퇴하지 않는다
    딜레마를 조심하라
    낙관주의자를 위한 기준

    Chapter 7
    지적인 낙관주의자의 커뮤니케이션

    더 멀리 가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상호작용의 원칙
    일상이 상호작용을 좌우한다
    균형 잡힌 정체성의 설정
    유쾌함을 유지하는 비결
    위험한 상호작용 걸러내기
    낙관주의자의 탈을 쓴 사기꾼 구별법

    낙관주의 계발을 위한 25가지 실천 팁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낙관주의자들은 매사 장밋빛 안경을 쓰고 사는 천진난만한 바보가 아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낙관주의자에 대한 진부한 편견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낙관주의는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낙관주의자
    들은 현실화되려면 아직 오래 기다려야 하는 미래에 대해서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지녔다.
    ('Chapter 1-낙관주의자: 더 즐겁고 더 행복하며 더 희망적인 사람들' 중에서/ p.18)

    사회생활 혹은 개인생활에서 드러나는 낙관주의는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다섯 가지 유형 그 어디에 속하든지 간에 비관주의자로 사는 것보다는 나은 삶을 보장한다. 그러니 유형을 막론하고 무조건 낙관주의자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여러분들이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아냈으면 한다. 무엇보다 삶의 초점을 직업적 성공에 맞춘 독자들에게는 ‘최고의 낙관주의자’가 되기를 권하고 싶다.
    ('Chapter 2-낙관주의자라고 다 같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다' 중에서/ p.91)

    낙관주의자에겐 특별한 위협이 찾아왔을 때 자신의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끌어올리는 재주가 있다. 비판이 합당하든, 밑도 끝도 없는 소리든 간에 짜증나긴 매한가지다. 디지털 세상에선 혐오발언이나 욕설 댓글이 무한정 복사되어 돌아다니는 탓에 그로 인한 짜증 또한 증폭된다. 하지만 최고의 낙관주의자는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는다. 그럴 땐 ‘고어텍스 멘탈’의 도움으로 쉽게 털어버린다. 어떤 기후상황도 견뎌내는 고어텍스 재질처럼, 모든 불쾌함을 표면에서 흘려보내는 것이다.
    ('Chapter 3-낙관주의자가 남들보다 많은 것을 이룬다' 중에서/ p.135)

    낙관주의는 저절로 이뤄지지 않는다. 낙관주의는 개인적 태도와 교육, 사회의 영향력과 직장에서의 경험이 어우러진 결과다. 우리의 생활과 직장에서 낙관주의가 늘어날수록 좋다. 나는 그 점을 확신한다. 유년기는 낙관적 잠재력을 형성하는 기본이 된다. 유년기에 얻은 잠재력으로 훗날 직장에 들어가 큰 산을 옮기는 것이다. 낙관주의는 그들의 인격과 창의력, 상업적 감각과 성공을 향한 의지 등과 연관된 개념이다.
    ('Chapter 4-낙관주의자는 낙관주의자로 태어나지 않는다' 중에서/ p.151)

    사람은 배우면 똑똑해진다. 배움의 장소가 학교이든, 실습장이든, 대학이든 상관없다. 계속 배우는 사람은, 서른 살, 쉰 살, 하물며 예순 살에도 지식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그렇게 잠재의식 속에 다양한 해결전략을 가진 사람은 목표 지향적이고 성공적으로 행동함으로써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한다. 미국 정신과협회 회장인 마틴 셀리그먼은 낙관주의도 학습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집중적으로 매달렸고 마침내 ‘그렇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는 무기력에 빠진 사람이 미래에 관한 확신을 회복하면서 안정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연구했다. 미래를 향한 믿음이 낙관주의를 형성해냈다.
    ('Chapter 5-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한 학습 도구들' 중에서/ p.179)

    위로 올라가는 모든 길에는 한계가 있다. 더 나아갈 수 없고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 처하는 것이다. 이때 낙관주의자에게서 드러나는 바람직한 태도는 이런 상황마저 모종의 스포츠처럼 여기고 위기에서 기회를 보는 것이다. 몽블랑의 최고경영자였던 볼프 하인리히슈돌프는 “낙관주의자는 레몬이 시다고 불평하는 대신, 레몬에이드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믿었다.
    이들은 우리의 손과 발을 묶어 놓은 머릿속 강박관념을 과감하게 꺼버렸다. “이건 어떻게 돼야만 해”라고 주장하는 머릿속의 ‘강요 문장’들은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은 언제나 완벽해야 해”, 혹은 “그 일은 내가 생각한 대로 되어야만 해”라며 우리의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Chapter 6-낙관주의를 키우고 성공을 이끄는 태도' 중에서/ p.225)

    ‘모호함에 대한 관용’은 여러 공을 한 번에 굴리는 저글링 선수처럼 서로 다른 요구를 동시에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노조와의 협상, 인사 결정, 예산배분과 더불어 사생활에 닥친 위기도 동시에 돌파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자. 낙관주의자는 그 모든 문제를 적당히 해결한다. 낙관주의자는 100%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아도 70%가 제대로 돌아간다는 사실에 행복감을 느낀다. 70%라는 기준치가 그들이 유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그들은 그 이상은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그 정도 선에서 만족한다. 해결되지 못한 30%를 견디는 능력이 바로 모호함에 대한 관용의 기술이다.
    ('Chapter 7-지적인 낙관주의자의 커뮤니케이션' 중에서/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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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엔스 바이드너(Jens Weidn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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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 전문가이자 낙관주의자인 옌스 바이드너 박사는 20년간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가 개발한 ‘반 공격성 훈련’은 매년 2,000명이 넘는 공격성 과다 성향 사람들을 변화시켜 왔고, 그는 자신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함부르크 전문학교 교육학과에 이 훈련과정을 설치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를 오가며 기업이나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추진력과 낙관주의에 관련된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독일 낙관주의자 클럽’의 대표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낙관주의자가 되어 더 좋은 기분으로 더 건강하게 살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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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했고, 독일 풀다 대학교에서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네 살배기 딸이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 이 책을 옮겼다. 번역하는 내내 ‘아이들’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지난한 일이구나 하는 탄식 어린 깨달음과 그래도 하나 더 낳으면 이 책대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마음을 느꼈다. 베네트랜스 소속 전문번역가로 그간 작업한 책으로는 《매너의 문화사》, 《두 개의 독일》, 《세금전쟁》, 《지적인 낙관주의자》, 《만만한 철학》, 《마틸다의 비밀편지》가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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