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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일주일 지갑 +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패키지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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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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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일주일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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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면 월수입은 똑같아도 통장 잔고는 달라질 수 있다!"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에게 목돈을 만들어 준 일본 대표 재무 컨설턴트의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재테크 습관
일본에서 금융·저축 분야 1인자로 손꼽히는 재무 컨설턴트가 알려 주는 90일 만에 평생 돈 걱정 없는 돈 버는 습관 만드는 법. 돈을 모으는 방법은 더 이상 투자가 아니다.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 수입이 많아도 돈을 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돈을 모으지 못하고, 수입이 적어도 돈 버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목돈 마련에 성공한다. 저자는 15년 동안 돈 걱정을 달고 사는 평범한 서민들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숫자에 약한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저절로 돈이 모이는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90일 동안 자신의 생활과 씀씀이를 돌아보며 돈에 대한 철학을 만들어 주고 생활을 돈이 모이는 구조로 재편해 주는 이 프로그램으로 절약은 늘 작심삼일이고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 재테크엔 문외한이고 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4인 가족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았다. 프로그램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주식, 펀드, 부동산 무엇을 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부터 재테크를 하려고 해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까지 재테크가 어렵고 낯선 사람들에게 수입과 상관없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식비를 지배하는 자, 가계를 지배한다!
지갑에는 딱 일주일분의 식비만!

작심일주일만 해도 돈이 모인다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가장 쉬운 재테크


『미라클 일주일 지갑』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요코야마 미쓰아키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고객을 플러스 인생으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이 책은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90일 완성 평생 돈 버는 습관』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90일이라는 기간 동안 돈 버는 습관 개선을 제안했다면 이번에는 일주일이라는 더 짧은 기간에 도전한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게 다다. 정말 쉽지 않은가.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

부자요?! “여러분 부자되세요.”의 그 부자요?
죄송하지만, 이번 생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꿀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는 허황된 꿈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로또 1등에 당첨이 돼도 부자가 되기 힘든 시대다. 그도 그럴 것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물가와 부동산 가격 때문에 로또 당첨금은 시간이 갈수록 초라하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로또의 행운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월급은 해를 거듭해도 큰 차이가 없다. ‘티끌 모아 티끌’인 것이다. 그래도 티끌이 먼지가 되는 기적 정도는 허황된 꿈은 아니다. 월수입이 똑같아도 통장 잔고가 달라지는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비법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의 지갑 상황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이 쓰리겠지만 한 달간의 수입과 지출이 들고나는 모습을 보자. 지출은 비용뿐만 아니라 항목까지 구분해두는 것이 좋다. 비용과 용도가 명확해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보이기 때문이다. 내역을 보고 분명 놀랄 것이다. ‘내가 이렇게 식비를 많이 썼나?’, ‘먹다 버린 음식과 식재료, 아깝다.’, ‘사실 이건 딱히 필요했던 건 아닌데…….’라며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칠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쳤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돈 버는 체질 개선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이제 실전만이 남았다.

답은 일주일 지갑이다!
새는 돈만 잡아도 당신의 지갑은 두둑해진다


한 달간의 수입, 지출 내역을 보고 많은 사람이 쓸데없는 지출이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건 왜 샀더라?’, ‘이때 이건 굳이 살 필요는 없었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항목의 비용을 계산해보자. 그 돈은 저축을 할 수도 있었던 돈이다. 물론 분명 다른 데 썼을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새는 돈을 적극적으로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일주일 지갑’을 통해서 말이다. 일주일 지갑은 지갑에 일주일 치의 돈만 넣어두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계부 역할을 한다. 일주일 동안 예산으로 생활하고 일주일이 다 됐을 때 지갑에 남은 돈을 확인한다. 일주일 동안 노력하며 새는 돈을 잡아 남긴 돈이다. 매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돈 모으는 재미, 저축하는 재미를 붙이는 동기부여가 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주일 지갑의 대상으로 식비에 주목하고 있다. 지출 내역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면 월수입은 똑같아도 통장 잔고는 달라질 수 있다!"
지난달에 딱히 비싼 물건을 사지도 않았는데 이번 달 카드값이 엄청나다. 뭔가 착오가 생긴 게 분명하다고 믿으며 카드 명세서를 확인하면 하나같이 다 내가 쓴 돈이다. 퇴근길에 들른 드러그스토어에서 할인 상품을 쟁이느라 쓴 돈, 회사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동료들과 팀장 흉을 보며 마신 술값, 약속 시간에 늦어서 계획 없이 지출한 택시비, 집에 있는지 모르고 또 산 자잘한 물건들, 밥해 먹기 귀찮아서 시켰던 배달 음식....... 번듯한 것 하나 사지 않았는데 남는 돈이 없다. 이 적은 금액들이 모여 월급을 위협할 정도의 큰돈이 되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월급이 새로 들어왔으니 이번 달부터 제대로 잘해 보자'라고 다짐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여태까지 몇 번이고 쓰다 만 가계부와 중간에 해지한 적금들이 이를 보여 준다. 지금은 월급이 적어서 어쩔 수 없다고, 돈을 많이 벌면 괜찮아질 거라고 자신을 위로해도 부질없다. 월급이 올라도 저축액은 많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버는 만큼 쓰는 거라고 외치며 지출만 늘어날 게 분명하다. 이렇게 바로잡는 거 하나 없이 언젠가는 돈이 모일 거라고 착각하는 게 난센스다.
아무리 많은 물이 흘러들어 와도 강에는 물이 고이지 않는다. 시간이 좀 걸려도 어쨌든 모두 바다로 흘러나간다. 돈도 이와 마찬가지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돈이 새는 습관을 가졌다면 돈은 모이지 않는다. 중요한 건 수입이 아니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많은 사람이 돈이 모이는 사람의 특징을 궁금해한다. 일본에서 금융·저축 분야 1인자로 손꼽히는 저자의 대답은 간단하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살아요."
저자는 본인 자신도 돈에 쪼들리는 삶을 살았었다고 고백한다.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해 오랫동안 아르바이트 생활을 전전했고,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바람에 한 푼도 모으지 못했었다. 심지어 돈이 없는데도 소비 욕구를 참지 못해 신용카드를 사용하다가 파산 직전까지 몰린 적도 있다. 누구보다 돈 걱정 없는 삶을 간절히 바랐던 그였기에 돈이 모이는 생활에 대해서 밤낮으로 연구했다.
법무사 사무소에서 서류 작성을 대신해 주는 일을 한 적이 있는데, 서류의 대부분이 개인 파산과 회생에 관한 것이었다. 의뢰인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이들이 모두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돈의 흐름을 알 수 없는 허술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활이 정돈되지 않아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알 수 없고 결국 두루뭉술하게 돈 관리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생활을 관리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재테크 습관이었다.
이후 재무 컨설턴트로 변신하여 15년 동안 재무 상담을 하면서 일상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돈도 관리할 줄 안다는 것을 확인했다. 저자 스스로 돈에 허덕이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돈에서 자유롭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 준다.
이 책에 평범한 서민들도 돈 걱정에서 해방되는 돈이 모이는 생활의 핵심 노하우를 빠짐없이 담았다. "숫자를 몰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특별히 사치하지도 않는데 돈이 모이지 않던 이유를 찾았다", "책 덕분에 구원받았다" 등 수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이 책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투자 기술이 아니라 매일매일 생활에서 행하는 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숫자나 경제에 약해서 재테크에 소극적인 사람, 주식·펀드·부동산 뭘 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에게 근본적인 재테크 해결책을 제시한다.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 재테크엔 문외한인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은 비결!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에게 목돈을 만들어 준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
생활과 돈을 제대로 관리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1만
명 이상을 마이너스 인생에서 탈출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90일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물건, 생활, 돈 순서로 점검하며 저절로 돈이 모이는 평생 습관을 완성한다. 첫 번째 달에는 왜 자꾸 있는 물건을 또 사서 헛돈을 쓰는지, 일단 사 놓고 필요한 물건이라고 합리화하지는 않는지 등을 돌아보며 소비 습관을 개선한다. 두 번째 달에는 일상생활을 정돈하는 것을 목표로 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지출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스트레스를 돈으로 풀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꼼꼼히 따져 보며 돈이 새어 나가는 구멍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달에는 흐름을 알 수 없는 수입과 지출 내역을 심플하게 정리하고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 성별, 결혼 여부, 연봉에 상관없이 누구나 90일만 따라 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절약은 늘 작심삼일이고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을 저축했고, 재테크엔 문외한이고 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았으며 연봉 3500만 원에 빚이 2500만 원이던 사람이 똑같은 연봉으로 연간 1000만 원을 저축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을 통해 물가는 점점 상승하는데 월급은 그대로여서 가슴이 답답한 직장인, 학자금 대출로 빚더미 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아끼고 아껴서 더 아낄 곳이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주부도 목돈 마련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예상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만큼 줄일 여지도 크다. 일주일 지갑의 원칙은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식비가 일주일 지갑의 대상이므로)을 준비하여 일주일 치 예산을 넣어두고 그 예산 안에서 현금만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막상 실천은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우선 습관이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이 책에서는 그 과정에서 식비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도 만들어 나가자.

소비도 습관이다!
일주일 지갑으로, 돈 버는 체질로 개선하라


식빵비용이나 탕진잼, 욜로 같은 단어는 이 시대를 대변해줌과 동시에 우리의 소비를 합당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구실이 되고 있다. 소비는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신상, 한정판, 잇템을 샀을 때의 그 짜릿함.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헷갈리기 시작한다. 정말 물건이 필요했던 건지 짜릿함을 느끼고 싶었던 건지. 소비는 습관이다. 당연히 유기농 채소를 먹었으니까, 당연히 내 피부에는 이 화장품이 제일 좋으니까, 당연히 술자리에 빠지면 안 되니까……. 우리의 소비 중 ‘당연히’가 붙은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소비에 관한 자신만의 룰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협의 여지를 살피라고 강조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소비에서 당연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없는지 말이다. 그리고 동시에 일주일 지갑을 함께 실천하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이다. 분명 신상을 샀을 때보다 더 짜릿할 것이다.

성공한 자들의 경험담에 힌트가 있다!
소비, 낭비, 투자의 황금비율


저자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플러스 인생으로 바꾼 재테크의 미다스 손이다. 1만 명 고객의 목표는 하나 같이 똑같다. “부자가 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적자를 청산하고 흑자 인생을 살고 싶다.” 하지만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늦은 결혼과 출산에 노후 준비를 못하는 가정, 느닷없이 닥친 노부모를 부양하게 된 가정, 룸메이트와의 갈등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1인 가구까지.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사례들은 큰 힌트를 만들어 냈다. 지출의 황금비율. 적자에 허덕이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소비와 낭비, 투자의 비율 같은 것 말이다. 이들의 비율은 놀랍도록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가계 재정 파악의 이정표라 할 만하다. 가족 단위가 같다고 상황이 비슷한 건 아니다. 가계 재정의 이유는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목표는 같으니 우리는 그들의 사례에서 약간의 힌트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목차

여는 글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Part 1 물건 정리
첫 번째 달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돈 버는 첫걸음은 물건 정리
물건도 돈이다
필요한가, 갖고 싶은가
버리고 비울수록 풍요로워지는 뺄셈 소유법
있는데 또 사는 헛돈 쓰기를 멈추는 법
내가 구입한 것들이 나를 보여 준다
얼마나 있어야 '이제 됐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돈 쓰고 난 후에 반드시 검증의 시간을 가져라
[돈 버는 습관 01] 내 집에도 재고 조사가 필요하다
[돈 버는 습관 02] 물건마다 감정의 꼬리표를 단다
[돈 버는 습관 03] 정리 못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일곱 가지 해법
첫째 달을 마치고

Part 2 생활 관리
두 번째 달 일상생활을 정돈한다
재무 상담하러 왔다가 인생 상담하는 이유
불안한 세상에서 정말 믿을 것은 돈뿐인가
[돈 버는 습관 04] 마음 스트레스를 돈으로 풀지 않는다
[돈 버는 습관 05] 몸 하루 일과를 기록한다
[돈 버는 습관 06] 자기 투자 자신에게 공격형 투자를 한다
[돈 버는 습관 07] 인간관계 돌아오면서 후회하는 만남에 돈 낭비하지 마라
[돈 버는 습관 08] 식비 끼니와 냉장고 상태를 기록한다
[돈 버는 습관 09] 고정 생활비 사용하지 않은 요금까지 납부하지 마라
[돈 버는 습관 10] 집 목표는 '즐거운 나의 집' 만들기
[돈 버는 습관 11] 교통비 자동차를 사는 게 더 이득인 사람도 있다
둘째 달을 마치고

Part 3 돈 버는 습관 완성
세 번째 달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쉽게 유지하는 자신만의 돈 규칙
[돈 버는 습관 12] 이것저것 다 귀찮다면 금액만 기록하라
[돈 버는 습관 13]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지출 내역 관리법
[돈 버는 습관 14] 비용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한다
세세하게 관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다
[돈 버는 습관 15] 마법의 세 주머니를 가져라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산다
아무리 좋은 약도 삼키지 않으면 소용없다
셋째 달을 마치고

맺는 글
돈 걱정 없애 주는 평생 습관

STEP 1
‘일주일지갑’이란 무엇일까: 이제부터 가계의 단위는 일주일이다
1. 지갑에 무엇을 넣을까
2. 일주일지갑 만들기
3. 시작은‘식비’부터
4. 가계부는 작심삼일이어도 일주일지갑은 성공할 수 있다

STEP 2
소비 패턴을 파악하라: 외면하고 싶은 현실과 마주하자
1. ‘식비’를 정의하자
2. 쌀값은 따로 계산한다
3. 신용카드는 결제일이 아니라 지출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4. 일주일이 지나면 집계한다
5. 4주간 지속한다
6. 일주일 평균 금액을 산출한다

STEP 3
‘일주일지갑’을 시작하자: 일주일 만에 돈이 모인다
1. 기존 식비에서20퍼센트를 뺀 금액을 예산으로 잡는다
2. 쌀값은 다른 칸에 넣어둔다
3.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고 현금만 사용한다
4. 주 중반에 지갑에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한다
5. 일주일이 지나면 초기화한다

STEP 4
식비 절약 아이디어: 잘못된 소비 습관을 점검하자
1. 자신만의 식생활 원칙과 타협하자
2. 식비 절감에는 역시 집밥이 최고
3. 장 보는 횟수를 줄여라
4. 택배를 이용하면‘함정’에 빠지기 쉽다
5. 융통성을 발휘하면 식비를 줄일 수 있다

STEP 5
가족 단위별 사례: 식비만 줄여도 가계는 개선된다
1. 부부와 자녀 셋의5인 가구
2. 부부와 자녀 둘의4인 가구
3. 부부 둘의2인 가구
4. 1인 가구

STEP 6
절약 항목을 확장하자: 식비를 넘어 지출 전반을 지배하라
1. 식비 개선에 성공하면 절약과 저축 능력이 향상된다
2. 가계 관리는‘한 달’ 단위가 대원칙
3. 지출에는‘고정비’와‘변동비’가 있다
4. ‘고정비’가 줄면 절약 효과가 눈에 띄게 커진다
5. ‘변동비’는 방심이 최대의 적

STEP 7
절약에서 저축으로 나아가는 핵심 포인트
: 미래를 위한 여유, 만일을 대비한 버팀목을 마련하자
1. 한 달에 한 번 가족회의를 열자
2. 지출을‘소비·낭비·투자’로 분류하라
3. ‘생활 통장’, ‘예비 통장’, ‘증식 통장’으로 나눠서 저금하라
4. 일주일지갑을 업그레이드하자
5. ‘낭비 지갑’의 효과

CASE STUDY
마이너스 인생에서‘플러스 인생’으로 거듭난 일곱 가지 사례
경험자의 힌트를 엄선했다
CASE 1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식비를 늘이다
CASE 2 지출 항목별로 봉투를 나눠서 관리해보았지만 실패!
요령 부족이 가계를 점점 더 악화 일로로
CASE 3 고소득인데도 노후 자금은 제로!
신용카드 사용을 중단하고 현금만 쓰는 생활로
CASE 4 부인의 용돈이 생활비 곳곳에 숨어 비상금이나 다름없이 쓰이다
CASE 5 늦은 결혼과 출산으로 자녀 사랑이 남달랐던 가정이
가족회의로 변하다
CASE 6 느닷없이 닥친‘노부모 부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CASE 7 남편의 수입이 급격하게 줄어든 나이 차 큰 부부
노후 준비는 어떻게……

본문중에서

이론상으로는 돈을 어떻게 쓸지 완벽하게 계획을 세워서 그대로 관리하기만 하면 돈이 모인다. 하지만 사람 사는 일이 어디 계획대로만 되는가. 열심히 절약한 다음 날에는 조금 사치를 부리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는 일도 한 달에 여러 번이다. 계획과 다르게 돌아가는 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면 감춰져 있던 돈이 새는 구멍이 드러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재테크 투자 정보를 공부하기 전에 돈이 모이는 생활을 만들어야 한다.
(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중에서)

손쉽게 돈 모으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일수록 돈에서 시작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돈이 새는 구멍은 막지 않고 무조건 돈만 들이붓는다고 해서 돈이 모일 리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멀리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돈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물건을 대하는 방식에서 시작하기 바란다. '필요'와 '욕구'를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기반으로 돈을 모으는 힘을 키워 가야 한다.
( '돈 버는 첫걸음은 물건 정리' 중에서)

생필품을 사러 드러그스토어에 들를 때면 뚜렷한 목적 없이 '언젠가 필요하겠지', '세일하니까 미리 사 두자', '새 상품이 나왔으니까 한번 써 보자' 하는 마음으로 무심코 이것저것 집어 들고는 했다. 그렇게 지출에서 낭비가 발생했고 구매한 물건들도 하나둘 쌓이기 시작하자 함부로 쓰게 되었다. 낭비하려는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다 필요해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나름대로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돈은 계속해서 줄줄 새고 있었다.
( '있는데 또 사는 헛돈 쓰기를 멈추는 법' 중에서)

우리는 물건을 구입하고 나면 정말 필요했는지 아니었는지를 검증하지 않는다. 샀으면 그로써 끝인 것이다. 지금 주변을 둘러보자. 처음 샀을 때와 여전히 똑같은 마음으로 사용하는 물건, 역시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물건은 몇 개나 되는가?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는 '이 물건은 꼭 필요하다'라든지 '이것을 사면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라는 마음이 든다. 그런데 구입한 뒤에는 어떠한가? 처음 생각과 달리 구입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부지기수다.
( '돈 쓰고 난 후에 반드시 검증의 시간을 가져라' 중에서)

다만 불안한 마음에 지나치게 저금을 우선시해서 공격형 자기 투자를 완전히 중단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운동이나 학원에 사용하는 비용은 제일 쉽게 긴축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러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지키려고만 해서는 아무것도 지킬 수 없게 된다. 지키기 위해서는 때로는 공격도 필요한 법이다. 현재에 안주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삶은 풍요로워지지 않는다. 아무리 절약해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을 떠안고 아득바득 돈만 모으는 인생을 살게 될 뿐이다.
( '돈 버는 습관 05 자기 투자 - 자신에게 공격형 투자를 한다' 중에서)

돈을 아껴 쓰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효과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숫자'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선을 다한 결과가 얼마인지, 낭비라고 생각하는 금액은 얼마부터인지 등을 물어보면 대답하지 못한다. 두루뭉술한 감각에 의존해서 말하기 때문이다.
( '돈 버는 습관 13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지출 내역 관리법' 중에서)

'내 지출에서 낭비의 싹을 잘라 주겠어!'와 같은 결연한 의지보다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낭비를 균형 있게 조절하겠다는 생각이 더 도움이 된다. 수입의 5퍼센트 이상을 넘지 않겠다는 식으로 비율이나 범위를 제한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입이 200만 원 이라면 한 달에 10만 원이고, 300만 원이라면 15만 원이다. 이렇게 계산해 보면 예상보다 꽤 큰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충분히 해 볼 만한 일이라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세세하게 관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다' 중에서)

지갑은 생활 그 자체다. 다만 지갑에서 돈이 얼마나 무슨 용도로 들고났는지는 손에 든 지갑만 봐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가계부’를 꼬박꼬박 써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게 효과적이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우리 집 살림이 적자인지 흑자인지, 어디에 낭비하고 있는지, 무엇을 절약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지갑에 무엇을 넣을까' 중에서)

식비는 소비 습관이 좋은지 나쁜지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종종 있다. 100퍼센트 맞는 말은 아니지만 융통성이 있는지 없는지, 돈을 모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식비를 보면 판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시작은 ‘식비’부터' 중에서)

최소한 절약하는 습관이 확실히 몸에 밸 때까지만이라도 식비는 꼭 지갑에 든 현금만 사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 인터넷 주문이나 택배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다.
('기존 식비에서 20퍼센트를 뺀 금액을 예산으로 잡는다' 중에서)

집에서 직접 밥을 해 먹으면 돈을 관리하는 데는 장점이 많지만,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귀찮다’는 가장 큰 단점이 있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음식을 만들 여유는커녕 귀가 후 빨리 끼니를 해결하고 쉬고 싶은 마음뿐일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모든 끼니를 다 집에서 만들어 먹겠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가능한 한 만들어 먹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면 충분하다.
('식비 절감에는 역시 집밥이 최고' 중에서)

“식비를 절약해 그만큼 저축하자”, “가계를 흑자로 만들어 그만큼 저축하자”고는 말하지만 무조건 저축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무엇을 대비한 저축인지 명확히 판단하여 어떤 형태로 저금하고 운용할지 적절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 통장’, ‘예비 통장’, ‘증식 통장’으로 나눠서 저금하라' 중에서)

저자소개

요코야마 미츠아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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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의 적자 가계를 흑자로 바꾼 서민파 재무 컨설턴트. 누적 판매 280만 부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법무사 사무소에서 빚 때문에 곤경에 처한 고객들에게 조언하다가 본격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재무 컨설팅 회사 ㈜마이에프피(MyFP)를 세워 서민을 위한 재무 상담을 시작했다.
보통의 재무 컨설턴트와 달리 가계 빚을 줄여 경제적 요요현상이 없는 회생을 목표로 한다. 소득이 적거나 빚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저축으로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저성장시대에 맞는 자산관리법도 전파하고 있다. 재무 상담 경험을 살려, 누구나 할 수 있는 저축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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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컨설팅 회사 ㈜마이에프피(MyFP)의 대표이사
1만 명 이상의 고객을 마이너스 인생에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
판매부수 누계200만 부의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에서 금융·저축 분야의1인자로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그가 유명해진 이유는 단지 돈을 잘 굴리기 때문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컨설턴트들과는 달리 그는 돈 많은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오히려 돈이 궁한 평범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서민파 재테크 컨설턴트다. 그 또한 돈에 쪼들린 경험이 있기에 과거의 자신처럼 돈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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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일본계 기업과 디자인 회사에서 사회 경험을 쌓았다. 삶의 지혜가 담긴 책과 시야를 넓혀주는 언어를 스승처럼, 친구처럼 여겨왔다. 지금은 책과 언어에 둘러싸여 생활하며 저자와 독자의 징검다리 역할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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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후 일본계 기업에서 기술 영업과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디자인 회사로 자리를 옮겨 경영 총괄을 맡아 국내 굴지 기업들과 사업을 추진하여 작지만 탄탄한 회사로 성장시키는 데 이바지했다. 지금은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번역 작업과 좋은 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획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최강의 식사』 『어느 날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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