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5,2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신화로 남은 영웅 롬멜 :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개정판]

원제 : ROMMEL:LEADERSHIP LESSONS FROM THE DESERT FOX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6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4)

    • 사은품(6)

    책소개

    “용감하게 행동하라.
    불운하다면 불운에 맞서라!”


    프로이센 귀족 출신 장교가 주류를 이루던 독일 군부 내의 아웃사이더
    히틀러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작전과 전술의 대가
    독일의 전쟁 영웅이자 적마저도 경외한 명장
    군인으로서의 충성심과 한 인간으로서의 양심 사이에서 고뇌한 영웅
    에르빈 롬멜,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을 조명한 책

    출판사 서평

    치열한 삶의 전장에서 우리는 왜 롬멜을 돌아봐야 하는가?
    "롬멜은 보통의 장군이 아니라 창조의 리더다"


    독일 장군 중에서 에르빈 롬멜만큼 전 세계인들에게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존경심을 불러일으킨 장군은 없을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 중 롬멜이 이룬 업적들은 진지한 연구 주제가 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의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초기에 그가 거둔 연승은 거의 전설이 되었으며, 히틀러 암살 음모가 실패한 뒤 연루설에 휘말려 청산가리 정제를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의 죽음은 인간 비극의 정수로 간주되고 있다. 그에 관해 부풀려진 과장된 신화들이 벗겨졌음에도 불구하고 롬멜은 여전히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흡인력을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찰스 메신저는 전 세계가 롬멜을 존경하고 그에게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에 있다고 보고 그것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그에게도 몇 가지 결점, 특히 자신이 봉사했던 나치 정권의 사악함에 눈을 감았던 결점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휘관으로서 그가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과 특별한 자질은 그러한 결점들을 압도한다.

    롬멜은 당시 독일 장교단의 주류를 이루던 프로이센 귀족 출신도 아니었고, 포병이 되고 싶었으나 그에 필요한 연줄이 없어 결국 보병이 될 수밖에 없었으며, 군 경력에 중요한 참모 교육도 받지 못했다. 이처럼 그는 내세울 만한 배경도, 이렇다 할 스펙도 없는 비주류 일개 보병 장교에 불과했지만, 그러한 보이지 않는 장벽을 뛰어넘어 남다른 군사적 자질과 그만의 창조적 리더십으로 베르사유 조약에 의한 군 축소 때도 살아남아 독일군은 물론 연합군에게도 존경받는 명장이 된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2급, 1급 철십자훈장과 프로이센 최고 무공훈장인 푸르 르 메리트 훈장에 이어 기사십자훈장을 받은 최초의 야전군 사단장이었고, 전직이 보병인데도 불구하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전투에서 유령사단인 제7기갑사단을 이끌어 탁월한 기갑부대 지휘관임을 입증해 보임으로써 독일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전쟁영웅이 되었으며, 북아프리카 전선에서는 보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토브룩을 점령하는 놀라운 전과를 거둬 원수에 오른 최연소 장군이 되었다.

    롬멜이 북아프리카 전역 초기에 사막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전쟁 무대에서 신속한 기동전으로 연승하자, 연합군은 그를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론 존경했다. 심지어 처칠은 의회 연설에서 "적에게는 아주 용감하고 유능한 장군이 있습니다. 이 전쟁의 참상과 관계없이 개인적인 평가를 해도 된다면, 나는 그를 위대한 장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평하기까지 했다. 이처럼 제1, 2차 세계대전 당시 롬멜이 거둔 놀라운 전과 이면에는 그의 창조적 리더십이 숨어 있다. 보이지 않는 장벽을 뛰어넘어 아군과 적 모두에게 존경받은 명장, 롬멜. 이 책은 일개 보병 장교로 출발해서 독일의 전쟁영웅이 된 뒤 히틀러 암살 음모 연루설에 휘말려 자살을 선택하기까지 그의 드라마틱한 삶을 추적하면서,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21세기 리더들이 표본으로 삼을 만한 롬멜의 창조적 리더십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불운했지만 불운에 결코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맞선 롬멜의 삶과 "용감하게 행동하라. 불운하다면 불운에 맞서라!"라는 그의 말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전장의 CEO 롬멜의 창조적 리더십
    "부하들을 배려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라! 현장의 살아 있는 맥박을 직접 몸으로 느껴라!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며 내가 부하에게 기대하는 대로 행동하라!
    무한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가지고 일을 과감하게 추진하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끊임없이 연구·적용하라!
    부하들에게도 어느 정도 재량권을 주고 자신감을 고취하라!
    그래서 ‘우리가 함께 해냈다’고 외치게 하라!"


    23세에 중대장이 된 롬멜은 이렇게 말했다. "부하들의 신뢰를 얻는 일은 지휘관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 신중해야 하고, 부하들을 배려하고 보살펴야 하며, 그들과 어려움을 함께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자제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부하들의 신뢰를 얻으면, 설령 지옥을 간다 하더라도 그들은 지휘관을 따르게 되어 있다."

    그는 자신이 말한 대로 실제로 전장에서 철저한 스파르타인이었다. 부하들과 똑같은 식사를 하는 것에 만족했고, 사치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이런 점들 때문에 롬멜의 부하들은 그가 자신들 가운데 한 명이라는 연대감을 갖게 되었다. 롬멜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예하 부대를 방문하여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했다. 그런 점에서 그는 사업의 맥박을 가까이서 느끼기 위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집무실이나 회의실로 제한하지 않고 현장으로 언제든 뛰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오늘날의 CEO와 매우 비슷하다. 전장의 CEO인 그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며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부하들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고, 흙에 빠진 차량을 끌어내기 위해 미는 것을 돕거나 교통정리를 하는 등 자기 손을 더럽힐 준비가 항상 되어 있었다. 또한 그는 무한한 낙관주의와 열정으로 부하들을 독려하며 작전과 임무를 수행했고, 그의 모든 명령에는 낙관주의가 배어 있었다. 그래서 북아프리카전선에서 함께 연합작전을 펼쳤던 독일군과 이탈리아군 병사들은 그가 오기만 하면 얼굴이 밝아졌다.

    그는 제1차 세계대전의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그것을 연구하여 더 나은 전술을 생각해내는 데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당시 대부분의 독일군 및 연합군 장교들이 서부전선에서 있었던 참호전의 위험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남는 것에 치중한 반면, 롬멜은 기동전술의 핵심을 가르쳤다. 그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전시 기록을 바탕으로 쓴 [보병 전술]이라는 군사교본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에 감명을 받은 히틀러는 그를 총통 경호대장에 임명했을 정도로, 그는 전시에도 기록을 게을리하지 않고 과거의 쓰라린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현재에 반영했다.

    그는 지칠 줄 모르고 직접 최전방까지 찾아다니면서 단호하게 저항하도록 격려하며 사기를 높이는가 하면, 긴박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열정으로 모든 병사들에게 더욱 힘을 내라고 끊임없이 독려했다. 그는 명령서를 최대한 짧게 작성하고 명령은 임무 지향적이었다. 이는 지휘관의 목적을 분명하게 정의하고 부하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부하들에게 최대한 재량권을 주기 위해서였다. ‘임무형 지휘’를 통해 하급자에게 권한을 이양함으로써 자주성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보장해주었던 것이다.

    늘 앞장서서 지휘하고, 전장에서 신속하게 결정적인 지점으로 돌진하여 부대를 이끌었던 롬멜, 그는 보통의 장군이 아니라 창조의 리더였다. 이 책에서 롬멜은 치열한 삶의 전장 속의 리더들에게 이렇게 외치고 있다.
    "부하들을 배려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라! 현장의 살아 있는 맥박을 직접 몸으로 느껴라!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며 내가 부하에게 기대하는 대로 행동하라! 무한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가지고 일을 과감하게 추진하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끊임없이 연구·적용하라! 부하들에게도 어느 정도 재량권을 주고 자신감을 고취하라! 그래서 ‘우리가 함께 해냈다’고 모두 외치게 하라!"

    롬멜의 창조적 리더십

    1. 부하들을 배려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공감 리더십

    "부하들의 신뢰를 얻는 일은 지휘관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 신중해야 하고, 부하들을 배려하고 보살펴야 하며, 그들과 어려움을 함께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자제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부하들의 신뢰를 얻으면, 설령 지옥을 간다 하더라도 그들은 지휘관을 따르게 되어 있다."
    "롬멜은 적어도 전장에서는 철저한 스파르타인이었다. 부하들과 똑같이 식사를 하는 것에 만족했고, 사치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이런 점들 때문에 롬멜의 부하들은 그가 자신들 가운데 한 명이라는 연대감을 갖게 되었다."

    2. 현장을 직접 몸으로 느끼는 소통 리더십
    "롬멜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예하부대를 방문하여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했다. 그런 점에서 그는 사업의 맥박을 가까이서 느끼기 위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집무실이나 회의실로 제한하지 않고 현장으로 언제든 뛰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오늘날의 CEO와 매우 비슷하다."
    "롬멜은 전투감각을 익히기 위해 최대한 많은 시간을 전위부대와 함께 보냈다."

    3.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솔선수범 리더십
    "솔선수범하고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부하들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
    "소매를 걷어붙이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줘라."
    "나는 내가 휘하의 모든 장교들과 병사들에게 기대하는 바와 똑같이 행동할 것이다."

    4. 무한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기반으로 한 추진형 리더십
    "전장에서의 승리는 먼저 공격하는 편의 것이며, 납작 엎드려서 상황을 지켜보는 자는 기껏해야 2등에 그치게 된다."
    "롬멜은 피로에도 불구하고 쉬지 않고 계속해서 밀고 들어가 신속하게 목표물을 공격하는 무서운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작전을 준비하는 동안 롬멜은 늘 그랬던 것처럼 지칠 줄 몰랐다. 그는 병참에 관여하는 부대들을 비롯하여 모든 부대들을 찾아다녔다. 그의 모든 명령에는 낙관주의가 배어 있었다."

    5.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끊임없이 연구하여 적용하는 변화혁신 리더십
    "롬멜이 제2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전투 방식의 상당 부분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얻은 교훈을 발전시킨 것이었다."
    "정밀한 집중포화를 퍼부어 적의 병력을 제압 및 분산시키는 롬멜의 화력통합, 그리고 그와 같은 화력지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대담한 기동은 베트남전 이후 미군의 군사사상 부흥에 상당한 기반을 제공했다. 당시 대부분의 독일 및 연합군 장교들이 서부전선에서 있었던 참호전의 위험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남는 것에 치중한 반면, 롬멜은 기동전술의 핵심을 가르쳤다."

    6. 부하들을 독려하고 자신감을 고취하는 임파워링(empowering) 리더십
    "롬멜은 긴박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열정으로 모든 병사들에게 더욱 힘을 내라고 끊임없이 독려했다."
    "롬멜은 지칠 줄 모르고 직접 최전방까지 찾아다니면서 단호하게 저항하도록 격려하며 사기를 높였다."

    7. 임무형 지휘를 통한 임파워먼트(empowerment: 권한 이양) 리더십
    "롬멜은 하위 장교들에게도 어느 정도 재량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롬멜은 명령 문서를 짧게 작성하길 좋아했고, 명령은 임무 지향적이었다. 이는 부하들을 위해 지휘관의 목적을 분명하게 정의하고 부하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부하들에게 최대한 재량권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추천사

    롬멜은 보통의 장군이 아니라 창조의 리더다. 그는 대담한 속도의 기동전을 통해 공간의 의미를 바꾸었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시간을 창조해냈다. 즉, 그는 새로운 공간과 시간을 창조한 창조자이자, 창조적인 전략가인 것이다. 이 책에는 위대한 창조가가 갖추어야 할 살아 있는 조건들이 가득하다.
    - 강신장 / (주)세라젬 사장, [오리진이 되라] 저자

    리더는 다양해도 리더십은 3개의 핵심축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현장 중심성이다. 현장이 리더십의 작용점이기 때문이다. 현장이 없으면 리더도 없다. 둘째는 솔선수범이다. 지시와 명령이 통하지 않는 극한 상황에서도 모범은 작동한다. 셋째는 함께 하는 것이다. 리더십의 핵심은 "우리가 함께 해냈다"라고 모두 외치게 하는 것이다. 롬멜의 리더십 역시 이 3개의 중심축을 정교하게 맴돌며 그 특유의 장점들을 더해간다. 특히 그는 매우 혁신적이었다. 그의 혁신은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이루어진 전략적 지식들 위에 구축된 것이다. 혁신이 축적된 지식의 아들이라는 것은 삶의 가장 보편적인 패러독스 중의 하나다. 이 딜레마를 즐기시기를.
    - 구본형 / 변화경영사상가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에서 북아프리카 전역 초기에 연승을 거둬 연합군 사이에서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을 얻고 독일의 전쟁 영웅이 된 대담한 에르빈 롬멜을 종종 만난다. 60년이 지난 지금 저자 찰스 메신저는 야심찬 한 병사에서 히틀러의 두터운 신임을 얻은 장군이자 조지 패튼의 적수가 된 롬멜의 이야기를 과장된 신화를 벗기고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전하면서 야전에서 보여준 롬멜의 전략과 전술, 그리고 그의 리더십이 왜 오늘날의 리더들에게 귀감이 되고 연구 대상이 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 H. 폴 제퍼스(H. Paul Jeffers) / [프리메이슨(Freemasons)] 저자

    찰스 메신저는 독일 원수 중에서 가장 유명한 롬멜의 이야기를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이 책에 담았다. 롬멜의 드라마틱한 삶과 군인으로서 그가 보여준 놀라운 리더십을 이처럼 잘 보여주는 책은 찾기 힘들 것이다.
    - 로저 무어하우스(Roger Moorhouse) / [히틀러 죽이기(Killing Hitler)] 저자

    목차

    머리말_ 롬멜, 카리스마 넘치는 대담한 리더십의 표본
    서문_ 인간 롬멜, 리더십, 그리고 그의 딜레마

    1장_ 독일 군부 내의 아웃사이더
    _부하들을 배려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공감 리더십

    포병이 되고 싶었으나 인맥이 없어 보병이 되다
    2급 철십자훈장을 받다
    지휘력을 인정받아 1급 철십자훈장을 받다
    뷔르템베르크 산악대대의 중대장에 임명되다
    루마니아전선에서 또다시 명예를 얻다
    프로이센 최고 무공훈장 푸르 르 메리트를 받다
    베르사유 조약에 의한 군 축소 때 살아남다
    독재자 히틀러의 등장
    고슬라르에서 히틀러를 처음 만나다
    "옳든 그르든 나의 조국"
    독일의 폴란드 침공: ‘전격전’에 깊은 감명을 받다
    내가 원하는 것은 기갑사단이다

    2장_ 1940년의 프랑스
    _현장을 직접 몸으로 느끼는 소통 리더십

    유령사단 제7기갑사단을 맡다
    황색작전에서 낫질작전으로
    병사들을 독려함으로써 뫼즈 강 도하에 성공하다
    마지노선을 돌파하라
    캉브레로 진격하라
    아라스를 고립시켜라
    2급, 1급 철십자훈장과 기사십자훈장을 받은 최초의 야전군 사단장
    전쟁 영웅으로 떠오르다

    3장_ 리비아 사막
    _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솔선수범 리더십

    괴벨스, 롬멜을 선전에 이용하다
    사막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전쟁 무대로
    리비아에 도착하다
    토브룩을 점령하라
    보급 문제가 발목을 잡다
    맹렬한 전차전
    토브룩 점령 실패

    4장_ 롬멜의 전성기
    _무한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기반으로 한 추진형 리더십

    전광석화와도 같은 작전
    목표는 다시 토브룩 점령이다!
    토브룩 함락으로 다시 영웅이 되다
    메르사마트루 전투에서의 승리
    1차 엘알라메인 전투
    과로로 인한 건강 악화

    5장_ 스타의 몰락
    _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끊임없이 연구하여 적용하는 변화혁신 리더십

    대담한 도박
    알람할파 전투에서의 패배
    우리는 손에 넣은 것은 끝까지 지킬 것이다
    2차 엘알라메인 전투
    철수 속도는 오직 적과 연료 상황에 달려 있다
    부에라트 방어선을 최대한 사수하라
    직위해제당하다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6장_ 마지막 불꽃
    _부하들을 독려하고 자신감을 고취하는 임파워링 리더십

    롬멜이 여전히 아프리카에 있다고 믿게 만들라
    히틀러의 총애를 잃다
    대서양 방벽을 강화하라
    파드칼레냐, 노르망디냐
    신임 참모장 한스 슈파이델을 만나다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허를 찔리다
    또다시 히틀러에 대한 환멸을 느끼다
    실패로 끝난 히틀러 암살 음모 사건
    자살을 선택한 진정한 영웅

    7장_ 롬멜이 남긴 유산
    _임무형 지휘를 통한 임파워먼트(권한 이양) 리더십

    진정한 군인, 비극적으로 잠들다
    롬멜의 교훈
    작전과 전술의 대가

    후기_ 리더 혹은 리더가 되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참고문헌
    사진 출처

    저자소개

    찰스 메신저(Charles Messeng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407권

    20년 동안 영국군 기갑병과에서 장교로 복무했고, 이후 군사사가 및 국방분석가가 되었다. [전격전 이야기(The Blitzkrieg Story)]를 포함해 약 4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교대와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수료했다. 번역전문 교육기관인 트랜스쿨을 거쳐 현재 인트랜스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를 찾아온 철학씨], [죽음, 그 후], [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공역),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공역), [어떻게 성숙한 자답게 살 수 있는가], [시장체제]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KODEF 안보 총서 시리즈(총 10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4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