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역사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 : 광해군일기에서 순종실록까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7)

책소개

1000만 다운로드,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방송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책으로 만나다!


13년 만에 마침표를 찍고 세상에 나와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70시간 팟캐스트 방송으로 그 핵심 주제만 콕콕 짚은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전 2권)이 출간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박시백 화백의 풍부한 해설은 물론 박시백, 신병주, 남경태, 김학원 네 사람의 역사 토크를 통해 조선사 핵심 사건, 인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왕조 500년의 흐름이 단숨에 꿰어지고 더불어 다른 사람의 눈이 아니라 나의 시각, 나의 관점으로 역사를 읽는 법을 깨닫게 된다. 본격 역사 방송의 시초가 된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지금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1. 장장 17년, [역사 토크 조선왕조실록]이 나오기까지
―[조선왕조실록]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다시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시디롬을 구입하여 공부에 나선 박시백 화백. 2003년 1권 개국편을 시작으로 10년 만인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전 20권)을 완간하여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2013년 완간과 동시에 박시백 화백에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 인문학 번역가 겸 저술가 남경태 선생, 휴머니스트 출판사 김학원 대표 등이 결합하여, 네 사람이 함께 만 1년 동안 역사 방송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총 50회(70시간 분량)에 걸쳐 진행, 역사 방송으로는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 방송을 녹취한 원고 6000매를 3000매로 축약하여 조선왕조 500년사의 핵심을 짚은 것이 바로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다. 왕과 신료의 말을 글로 담은 [조선왕조실록]이 박시백 화백에 의해 글과 그림으로 재탄생했고, 다시 이를 바탕으로 나눈 70시간의 말이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란 글로 이어졌다. 17년, 이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의 배경에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실록이라는 방대한 역사서로 기록문화의 정수를 보여준 조선의 기록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보고자 한 의도가 있었다. 더불어 하나의 역사에서 다양한 역사로, 주어진 역사에서 생각하는 역사로 나아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논쟁을 통해 역사를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의 즐거움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 것이다.

2. 4인4색 역사 수다꾼들과 함께 조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실록 담당 박시백, 역사 소통 담당 신병주, 세계사 담당 남경태, 흐름을 꿰는 진행 김학원, 환상의 조합


한 사람이 쓴 역사책은 일목요연하여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이건 무슨 뜻이지?’ ‘이 통설은 내 생각과 다른데......’ 하는 부분에 이르러도 꾹 참고 계속 읽어 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아쉬운 점. 그렇다면, 나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소해주는 역사책은 없을까? [역사 토크 조선왕조실록]은 내가 그 속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책이다. 나 대신 그들이 질문하고 그들이 답을 해주어 궁금증을 풀어준다. 진행자 김학원 대표가 역사 용어의 뜻을 물으면 신병주 교수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를 해준다. 남경태 선생이 방금 말한 내용이 실록에 정말 나오느냐 하면, ‘실록에 나온다’ 또는 ‘야사에 등장하는 이야기다’라고 정리해준다. 이 인물을, 이 사건을 학계에서는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 신병주 교수가 연구 동향을 쭉 풀어주면, 때로는 박시백 화백이 ‘실록을 보면 좀 다른 것 같은데요’ 하고 딴지를 걸기도 한다. 그 무렵 다른 나라 상황은 어땠는지 궁금할라치면, 바로 남경태 선생이 끼어들어 부연설명을 한다. 그래서 어느 순간, 나는 강연에 참석하여 일방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4인4색 역사 수다꾼들의 술자리에 끼어들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직접 참여하고 능동적으로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 바로 [역사 토크 조선왕조실록]이다.

3. 하나의 사건, 다양한 해석
―조선사 핵심 쟁점을 놓치지 않고 전달하다


조선사 500년 핵심적인 사건만 가려 뽑아 전하되, 네 사람의 토크로 각 사건의 핵심 쟁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서로 다른 시선이 교차하면서 하나의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석 가능성을 보여주고, 예리한 분석과 뜨거운 토론으로 조선사 명장면을 확인케 한다.

- 어쩔 수 없이 일으킨 반란이다?: 실록에 따르면, 1398년 1차 왕자의 난은 정도전 세력이 왕자들을 죽이고 정권을 찬탈하려 했기 때문에 이방원이 이를 막으려고 일으킨 것으로 서술된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당시 정도전이 태조 이성계의 허락 없이 왕자들을 죽일 까닭이 없다. 게다가 거사를 앞둔 정도전이 남은의 첩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는 것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실록의 행간을 읽어보면 1차 왕자의 난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1453년 수양대군의 계유정난도 마찬가지다. 안평대군 측의 역모에 반격을 가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실록의 기록인데, 기존의 해석과 새로운 해석, 그리고 왜 그와 같이 해석의 차이가 생겨났는지 그 이유를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훈민정음은 누가 만들었나?: 훈민정음은 세종과 집현전 학자의 합작품이라는 학계의 통설에 대해 박 화백은 반론을 제기한다. 세종이 언문 28자를 지었다고 발표한 1443년 12월까지 실록에 훈민정음과 관련해 단서가 될 만한 그 어떤 기록도 없으며, 당연히 집현전이 관여했다는 기록도 없다는 것. 그리고 여기에 문종이 세자 시절 훈민정음 창제에 관여했다는 설까지 나오는데 ... 그렇다면 훈민정음 창제, 어떻게 보아야 하나? 실록에 기록이 없다니, 그렇다면 혹시 세종이 비밀리에 단독으로 만들고 깜짝 발표를 한 것은 아닐까?

- 영조는 왜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였나?: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한 기존의 통설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노론이나 사도세자를 싫어하는 쪽에서 왕과 세자를 이간질했다, 즉 사도세자의 죽음은 당쟁의 산물이라는 설이다. 또 하나는 사도세자가 미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고, 그걸 차마 볼 수 없었던 영조가 죽였다는 설이다. 여기에 대해 박 화백은 제3의 설을 제기한다. 좀 뜬금없지만, 영조의 이례적인 장수가 결정적인 원인이었다는 것. 영조의 장수와 사도세자의 죽음,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 기존의 통설과 새로운 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이미 평가가 끝난 인물, 그러나 ......
―700여 명의 인물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다


네 사람의 토크 속에서 조선사 500년의 주요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면서 오늘의 눈으로 각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엇갈리는 평가의 인물을 다시 견줘보기도 하고, 애석하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인물을 되살려내기도 하며, 너무 후한 평가를 받은 인물들을 냉철하게 돌아보기도 한다.

- 우리가 알던 그 황희 정승 맞나?: 공평무사, 청렴결백의 화신으로 알려진 청백리이자 19년 동안 영의정의 자리에 있었던(정승 기간을 모두 합치면 24년) 명재상 황희. 그러나 실록은 그의 전혀 다른 면모를 전한다. 개간작업을 추진한 공을 내세워 개간한 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뇌물을 받고 벼슬자리를 주는 것도 모자라, 살인을 저지른 사위를 구하기 위해 동료와 짜고 공문서를 위조하기까지....... 그렇다면 우리는 황희에 대한 기존 평가를 모두 철회해야 할까?

- 정조는 개혁군주인가?: 서얼의 차별을 금지한 서얼허통법, 시전 상인의 독점권인 금난전권을 폐지한 신해통공, 공노비 해방 등 숱하게 많은 개혁정책을 추진했고, 더 나아가 실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다고 알려진 정조. 그가 개혁군주라는 데에 아무런 이견이 없을 듯 보이지만, 박 화백은 ‘정조=개혁군주’ 도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한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위대한 군주로 알려진 정조가 사실은 조선시대의 그저 그런 왕 가운데 한 명이었다는 말인가?

- 재위기간은 짧지만 강렬했던 왕들: 재위기간이 짧아 왠지 유약할 것 같고 별로 한 일도 없을 것 같은 왕들이 있다. 하지만 그건 편견이다. 문종은 재위기간이 짧았지만(2년 3개월) 대리청정 기간까지 합하면 10년 가까이 정치를 하면서 화포 개량, 측우기 제작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훈민정음 창제에도 관여했다는 설이 나올 정도. 예종 역시 치세가 짧지만(1년 2개월) 세조의 판박이라 불릴 정도로 기세가 대단한 임금이었다. 그 전까지 유명무실했던 분경금지법(고위공직자의 청탁을 금지하는 법)을 강력하게 시행하여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으려 했다. 30년의 세자 생활을 거쳐 왕위에 오른 경종. 장 희빈의 아들이라는 핸디캡 때문에 즉위 뒤에도 숨죽여 지내지만,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 숙종식의 환국을 단행, 자신의 정적을 일거에 무너뜨리는 놀라운 정치력을 보여준다.

- 아직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인물들: 유자광은 세조시대부터 중종시대까지 다섯 임금을 거치는 동안 온갖 권모술수로 대신과 사림을 축출했고, 연산군시대에 부귀영화를 누리고도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최고 공신 반열에 오른 인물. 그러나 그는 조선시대 간신의 대명사로 불려서인지 여전히 학계의 관심 밖에 있다. 정광필은 중종 집권 후반기에 권신들이 조정을 장악하고 있을 때 정승 자리에만 14년을 있으면서 정국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했다. 중종이 조광조와 함께 투톱으로 삼아 조광조를 개혁 엔진으로 삼고 정광필로 개혁의 속도를 조절했다면 하고 박 화백이 아쉬워했을 정도. 중종시대의 연구는 조광조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정광필 같은 인물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것이 아쉽다. 그 외에도 한국의 솔로몬이자 오늘의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범으로 삼을 만한 풍기 군수 주세붕, 대동법을 위해 일생을 바친 김육 등 오늘날 다시 떠올릴 만한 인상적인 조선 인물들이 그득하다.

5. 조선사 명장면을 박시백 화백으로 그림으로 다시 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서 엄선한 200여 장의 그림


통찰력 있는 이해와 명민한 분석으로 실록의 핵심을 전하는 박시백 화백의 그림 중에서도 명장면만을 뽑아 네 사람의 토크와 함께 보여준다. 두세 컷 속에 사건의 핵심을 오롯이 담은 그림, 인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보도록 한 그림, 다시 보고 싶은 조선사 최고의 장면을 연출한 그림 등을 선별해 책에 담았다. 이 책에 실린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박 화백의 통찰력과 재치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조선의 주요 인물과 사건을 인상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지은이 소개

박시백 - 조선왕조 500년을 한 눈에! 실록 담당
신병주 - 전문 지식을 알기 쉽게! 역사 소통 담당
남경태 - 동서양을 종횡무진! 세계사 담당
김학원 - 흐름을 꿰는 진행! 기획과 진행 담당

목차

Talk 11 광해군일기 ― 경험의 함정에 빠진 군주
분조 활동으로 민심을 달래다
세자를 질투한 왕
유성룡의 자기변명
대동법 실시와 탕평 인사―주목할 만한 집권 초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문묘 종사
왕실의 권위와 성리학적 질서를 다시 세우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부담스러웠던 형, 임해군
봉산옥사: ‘광해군식 옥사’의 시작
‘폐모살제’―반정의 씨앗을 심다
허균의 석연치 않은 죽음
"오직 패하지 않을 방도를 강구하라"
음양술에 빠져 무리하게 토목공사를 진행하다
인조반정―광해군과 소성대비의 인생 역전
피해의식을 버리고 개혁으로 나아갔다면 ......

Talk 12 인조실록 ― 명분에 사로잡혀 병란을 부르다
인조반정의 주역들: ‘잡군자’ 이귀, 화합형 관료 김류
이괄의 ‘난’인가, 이괄의 ‘변’인가
굴러가는 힘이 부족했던 반란
정묘호란: 후금의 후방 다지기
조선은 정묘호란 이후 어느 나라 연호를 썼나?
유일한 대안은 남한산성, 그러나 결국 ......
시대착오적인 친명배금의 대가
‘환향녀’를 저버린 조선 사대부들
김상헌과 최명길, 누가 옳았나?
비운의 장수 임경업, 인생 역전 정명수
비극의 씨앗이 된 심양 생활
소현세자의 죽음, 독살인가?
잔혹한 인조―며느리와 손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다
인조와 소현세자: 선조·광해군 세트의 확대증보판

Talk 13 효종·현종실록 ― 군약신강의 나라
사대부들이 예학에 집착한 까닭
두 번 쿠데타의 주역이 될 뻔한 김자점
효종의 정통성 콤플렉스
무인적 기질이 강한 실용주의자
네덜란드 상인들은 조선의 존재를 몰랐을까?
대동법, 그들은 왜 반대했나?
효종과 송시열의 미스터리한 독대
효종이 꺼내 든 회심의 카드, 북벌
여론조사로 대동법 실시의 근거를 마련하다
1년복이냐 3년복이냐―기해년의 예송논쟁 |현종의 이미지와 실체
송시열과 그의 적들
군약신강의 나라
이번에는 ‘9개월복이냐 1년복이냐’로―갑인년의 예송논쟁
밖으로는 굴욕, 안으로는 기근
정통성 문제로 에너지를 소모한 25년

Talk 14 숙종실록 ― 공작정치, 궁중 암투, 그리고 환국
강력한 소년 군주
사관조차 쩔쩔매게 한 왕의 비답
북벌의 숨은 주창자, 윤휴
당파에 치우치지 않은 허적과 공작정치의 달인 김석주의 연대
숙종식 환국정치의 서막―경신환국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화하다
사극의 단골 주인공 장 희빈의 부상
기사환국: 그녀를 위한 기획
송시열의 시대가 막을 내리다
갑술환국: 군강신약의 나라로
장 희빈과 인현왕후의 최후
대리청정의 그물에 걸린 세자
조선 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온 숙종시대 46년
민간 외교사상 유례없는 쾌거―안용복의 울릉도 지키기
군강신약은 이루었으나

Talk 15 경종·영조실록 ― 탕평의 깃발 아래
소론 임금, 노론 정권
경종의 ‘숙종식’ 환국
벼랑 끝에 몰린 세제―목호룡 고변사건
거대한 그늘을 남긴 경종 집권 4년
노론 임금, 소론 정권
영조의 탕평책에 숨겨진 의미
탕평의 효과, 하나: 소론이 소론의 난을 평정하다
탕평의 효과, 둘: 소론의 양보를 얻어내다
탕평의 효과, 셋: 영조가 역모의 혐의를 벗다
껍데기만 남은 탕평
탕평정치에서 척신정치로
성실한 유학 군주의 긴 치세
최연소 원자, 최연소 세자
선위파동―세자 길들이기
노론이 왕과 세자 사이를 이간질했을까?
영조는 아들의 죽음을 슬퍼했나?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해석

Talk 16 정조실록 ― 높은 이상과 빼어난 자질, 그러나 ...
영조 말년의 두 척신 세력: 북당과 남당
세손·홍국·서명선 라인의 형성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오"
단호한 의지로 척신을 숙청하다
대놓고 시도한 정조 암살
‘원한 비서실장’의 실각
사회 비주류들이 일으킨 역모사건
정조와 예순대비의 정치적 타협
정조식 탕평책: 준론 탕평
정조식 탕평의 세 번째 축, 채제공
정조는 실학의 후원자인가?
"대체로 이문을 넓히려는 것이었습니다"― 정약용의 해명
시파와 벽파
실록과는 다른 사도세자 묘의 지문 내용
5·22하교의 속뜻
금등 이야기는 사실일까?
백성이 그나마 좀 편안했던 시절
정조는 개혁군주인가?
18세기를 마감하고 떠나다

Talk 17 순조실록 ― 가문이 당파를 삼키다
벽파 정부의 등장
명분의 승리―예순대비의 언문 하교
벽파의 복수―홍낙임 처형
예순대비는 왜 천주교를 박해했나?
예순대비의 정치, 반동인가 계승인가
대왕대비와 좌의정의 설전
김조순 시대의 개막
홍경래의 난―새로운 성격의 반란
정주성, 조선시대판 해방구
똑똑한, 그러나 전략이 없었던 왕
효명세자의 대리청정은 빛났으나 ......
세도정치는 당파정치와 어떻게 다른가?
사대부에 의한, 사대부를 위한, 사대부의 나라
이양선의 출현, 무반응으로 일관하는 조정

Talk 18 헌종·철종실록 ― 극에 달한 내우, 박두한 외환
안동 김씨가 비변사를 중심으로 국정을 장악하다
또다시 천주교를 탄압하다―기해박해
안동 김씨의 천하
헌종의 반격―안동 김씨에 맞서다
강화 도령의 즉위, 안동 김씨의 음모인가?
세도정치의 희생양, 추사 김정희
안동 김씨를 위한 세상
삼정의 문란과 민란 도미노
아무 성과 없이 끝난 삼정 개혁
서로 달랐던 중국과 일본의 개항
사대부의 조선 500년
이양선에 대한 대책: ‘중국을 통해서 해결한다’
존재감이 없었던 헌종과 철종

Talk 19 고종실록 ― 쇄국의 길, 개화의 길
효유대비와 흥선군이 손을 잡다
요즘 정치가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흥선대원군의 정치
부정부패 척결에서 제도 개혁으로
온갖 적폐의 온상, 서원을 철폐하다
속전속결로 경복궁을 재건하다
대대적인 천주교도 학살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본격적인 척사의 길로
흥선대원군의 공과 과
반反흥선대원군 세력의 형성
대원군 저격수, 최익현
고종의 대원군식 인사정책
‘명성황후’인가 ‘민비’인가
서양을 인정하고 근대화에 나서다―일본의 메이지 유신
불평등했던 조선의 개항
[사의조선책략]을 둘러싼 시각 차이
임오군란―흥선대원군의 재등장
시아버지와 며느리, 기막힌 운명의 교차
개화 흐름의 형성
친청 온건개화파 vs 친일 급진개화파
‘삼일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갑신정변이 실패한 원인은 무엇인가?

Talk 20 망국 ― 오백 년 왕조가 저물다
잃어버린 10년
동학의 확장: 교조 신원을 넘어서
‘수탈의 달인’ 조병갑, 혁명의 도화선이 되다
청일전쟁을 초래한 고종의 파병 요청
일본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한 갑오개혁
일본에 맞서 다시 봉기하는 동학농민군
1894년의 농민전쟁, 어떻게 부를 것인가?
갑신정변 주역들의 귀환
이노우에는 왜 친일 세력의 상징 박영효를 퇴출시켰나?
‘여우 사냥’: 명성황후 시해사건
아관파천―치욕적이지만 굉장히 치한 작전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주연이 되려 한 두 조연
고종, 황제가 되다
러시아를 둘러싼 고종과 독립협회의 갈등
독립협회운동에서 의회설립운동으로
관민 합동 국무회의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종언
고종황제의 마지막 승부수: 대한국 국제 반포와 광무개혁
일본의 러일전쟁 승리―한국에 대한 우위를 결정짓다
을사조약: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다"
역사의 비극, 최익현의 죽음
자강운동, 그러나 ......
헤이그 밀사 파견으로 퇴위당하는 고종황제
일제의 홍보에 이용당한 순종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
조선왕조의 최후
망국 후의 황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제주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72,061권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주먹대장], [요철발명왕] 등을 보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들어갔으나 졸업 이후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1996년 [한겨레]의 시사만화가로 데뷔했다.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촌철살인의 시사만화를 선보였다. 2001년 4월 [조선왕조실록]의 만화 작업을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의 길로 나섰다. 2003년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첫 권이 출간되었고, 2013년 20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3.05.06~
출생지 경상북도 안동
출간도서 53종
판매수 18,927권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서울대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로 조선시대의 사상과 문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의 대중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 KBS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했고 [TV조선왕조실록] [역사스페셜] EBS 역사 관련 프로그램의 자문을 맡았다.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EBS [신병주의 역사여행]를 진행했고 남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0~2014.12.2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75종
판매수 46,184권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881권

(주)휴머니스트 출판그룹의 대표이사/발행인.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으로 세 차례 투옥과 출소를 거듭했다. 월간 [길을 찾는 사람들] 기자, 전국노동단체연합 기관지 편집장으로 활동한 후 1992년 인문사회과학출판사인 새길에 입사하며 출판계에 입문했다. 이후 도서출판 푸른숲, 푸른역사를 거쳐 2001년 5월 휴머니스트를 창업해 1,800여 명의 국내 저자와 1,000여 종의 책을 출간했다.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서울북인

펼쳐보기
강창훈 정리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사책 기획편집자.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57회 한국출판문화상 편집 부문 수상) 가운데 3종을 편집했고, [철의 시대](제5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 [중국사 편지], [일본사 편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추사 김정희], [왜 그렇게 생각해?] 등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을 주로 썼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