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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유아 인성동화 영역별 세트 - 사회관계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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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유아들과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는 만 3~5세 유아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인성 교육과 생활에 꼭 필요한 주제만을 선정해, 유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유아들이 성장하면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는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을 모두 담고 있는데, 그중 ‘사회관계 영역’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10권을 모아 세트로 묶었습니다. 영역별 인성 교육에 효과적이며, 유아의 흥미와 발달 수준에 맞춰 서서히 다른 영역과 상호 작용하고 통합할 때 인성 교육은 더 큰 빛을 발하게 됩니다.
    [꿈소담이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영역별 세트(사회관계 영역)]는 유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능과 태도를 익혀 건전한 사회 ‧ 정서 발달을 이루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서평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은 유아가 자신을 알고 소중하게 여기며 가족, 또래와 함께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뿐 아니라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에 관심을 가지며 적응해 나갈 수 있는 기초능력과 인성을 기르기 위한 영역입니다. 사회관계 영역에서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협력, 질서 등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기초 예절과 소양을 기르기 위해 힘쓰고, 유아가 원만한 대인관계 속에서 건강한 자아를 지닌 유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 교육에 강조점을 둡니다.

    가은이의 배꼽인사_인사

    인사는 하면 할수록 친해지는 신기한 말이에요.
    해님에게 인사하면 해님이 내 친구가 되고, 달님에게 인사하면 밤새 나를 지켜 주지요. 아침에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며 모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고, 친구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면 어제보다 더 사이가 좋아져요.
    안녕, 안녕하세요, 반가워, 고마워, 미안해 등 이렇게 많은 인사를 언제 어떻게 하는지 인사 박사 가은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함께 배워 볼까요?

    『가은이의 배꼽인사』는 동화 속 주인공을 따라 예절의 기본, 인사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때와 상황에 맞는 인사법을 알려 주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좋은 인사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은이는 어디서나 알맞은 인사말을 사용하여 바르게 인사합니다. 인사는 사회적 예절의 한 부분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행동하며 차차 습관으로 형성됩니다. 좋은 인사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가은이처럼 씩씩하게 인사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상대에 따라 적절한 인사말을 사용하여 인사하도록 꾸준히 지도하세요. 자녀의 기질에 따라 인사 예절은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부모가 먼저 공손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화가 나!_감정조절

    솔이는 한빛 유치원 최고 말썽꾸러기예요. 친구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 반찬을 뺏어 먹어요. 그리고 화를 내며 친구 팔을 물지요. 결국 솔이 엄마가 유치원에 찾아와서 선생님과 말씀을 나누었어요. 엄마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눈치 없는 솔이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엄마를 조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결국 길에 드러눕기까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부터 내고, 떼쓰고, 친구들을 때리는 솔이를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솔이 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솔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볼까요?

    『화가 나!』는 말로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천천히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이나 생각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을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습니다.

    - 추천사
    유아기는 감정이 분화하며 표현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자신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다양한 감정을 가질 수 있음을 인식하여 자신 및 타인의 감정에 대한 조망능력과 공감능력을 키워 나가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화’와 같은 부정적 정서를 다루는 것은 유아에게 어려운 일이며, ‘화’를 잘 표현하지 못해 짜증을 내곤 합니다.
    주인공 솔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녀에게 ‘화가 나는 것’은 잘못이 아니며, 화가 난 기분을 표현하는 방법이 중요하고 어려운 일임을 이야기해 주세요. 자녀와 함께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약속으로 정해 실천해 보도록 지도해 보세요.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늑대도 친구가 필요해_친구사귀기

    내가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아냐, 나도 친구가 필요해!
    언제나 혼자서 쓸쓸히 있는 늑대를 친구들이 오해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오해를 풀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쓸쓸히 혼자 놀고 있는 늑대에게 다가온 빨간 모자의 이야기! ‘우선 친구들의 놀이를 관찰하고, 칭찬을 하며 나를 알리래. 그리고 놀이를 할 때는 끼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놀면서 멋진 인상을 남기는 것도 중요해.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키우면 되는 거야. 난 무서운 늑대가 아니야. 단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모를 뿐이었어!’
    빨간 모자가 알려 주는 친구 사귀는 방법을 따라, 늑대가 어떻게 아기 염소들과 돼지 삼 형제와 친구가 되는지 한번 볼까요?

    『늑대도 친구가 필요해』는 사회활동의 첫 시작인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줍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평소 주변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유아기에 또래와 관계를 맺고 지속해 나가는 경험은 중요한 발달과업 중 하나입니다. 또래와의 어울림을 통해 유아는 또래에게 친밀감을 표현하고, 협동하면서 놀이하며, 수용, 배려, 양보, 타협 등의 사회적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 차이로 인한 다툼과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집단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친구가 필요한 늑대 이야기를 즐겁게 들으며 유아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와 좋은 관계 맺기에 필요한 기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내가 참 좋아!_자아존중감

    유치원에서 돌아온 민우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유치원에서 율동을 하다가 혼자만 거꾸로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대요. 속이 상한 민우는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못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엄마는 그런 민우에게 민우가 잘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면서 민우 스스로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계속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가 잘하는 건 분명히 있어요. 민우는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찾았을까요? 높은 자존감으로 다시 씩씩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나만 몰랐던 나만의 장점, 그 ‘특별한 나’와 만나 보세요!

    • 자아존중감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자아존중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참 좋아!』는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과소평가하는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

    - 추천사
    유아기의 자아존중감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만 2세경부터 발달하는 밥 먹기, 옷 입기, 세수하기, 대 ․ 소변 가리기 등의 발달 과업을 수행하면서 더불어 시작됩니다. 자아존중감이 높은 유아는 또래와의 관계에서 사교적이며, 개방적이고, 자신을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반면 자아존중감이 낮은 유아는 부정적인 자아 개념을 갖게 되어 무력감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매일 생활 속에서 유아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반복하며 조금씩 넓혀 나가도록 하여 유아 스스로 자신에 대해 유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해 보세요.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질투 애벌레_질투

    엄마! 내 마음에 벌레가 생겼어!

    혜라네 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어요.
    혜라는 동생에게 좋은 누나가 되고 싶지만
    동생만 보면 화가 나고 불쑥불쑥 미움이 솟아났어요.
    그럴 때마다 꿈틀꿈틀, 마음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질투 애벌레.
    으악! 이게 뭐야!?
    어떻게 하면 질투 애벌레가 사라질까요?
    혜라는 좋은 누나가 될 수 있을까요?

    『질투 애벌레』는 ‘첫째아이가 동생에게 느끼는 질투의 감정’,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유아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가족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써 형제에게 애정과 친밀감을 느끼며 가족 구성원과 서로 협력하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가족 구성원 내에서의 나의 역할과 가족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추천사
    유아기는 사회적 욕구에 해당하는 애정과 소속의 욕구, 자기 존중의 욕구가 자라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특정 집단에 강하게 소속되어 그 속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만들고, 점차 그 집단에서 존중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욕구를 표출하면서 동시에 원만한 관계를 경험하는 유아의 경우, 가정이나 또래로부터 튼튼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적절한 역할과 역할에 따른 행동을 지속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속 혜라처럼 동생으로 인해 생긴 새로운 가족 관계에서 자신의 역할 행동에 어려움을 갖게 되면 질투나 퇴행 행동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무엇보다 부모가 적절한 역할 수행에 대해 유아가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싫어!_사랑

    다른 강아지는 싫어. 나에겐 똘똘이뿐이야!

    새까맣고 못생긴 강아지가 내 뒤를 졸졸 따라와.
    나는 똘똘이를 생각하며 저리 가라고 막 소리쳤지만
    이 강아지가 우리 집까지 쫓아왔지 뭐야?!
    집 없는 강아지인가 봐….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똘똘이가 좋아하던 간식도 주고 장난감도 빌려줬더니
    나만 보면 까만 눈을 반짝반짝,
    긴 꼬리를 살랑살랑, 짧은 다리로 폴짝폴짝~
    똘똘아, 이 강아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싫어!』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소중함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 추천사
    3~4세경이 되면 유아는 기쁨, 슬픔, 분노, 놀람 등의 비교적 단순한 정서를 이해하고, 이들 정서를 야기하는 원인에 대한 이해력도 증가합니다. 이 시기에 유아들이 다른 사람의 긍정적 정서를 이해하는 것은 성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나지만, 슬픔과 같은 부정적 정서를 이해하는 데는 아직 서툴기만 합니다. 오히려 행복과 같은 긍정적 정서를 더 쉽게 이해합니다.
    이야기 속 아이는 똘똘이와 맺었던 친밀한 관계와 함께 나누었던 정서적인 교감을, 우연히 만난 다른 강아지를 통해 서서히 다시 시작합니다. 유아기에 가족을 넘어 동물이나 또래 친구와 나누는 특별한 친밀감은 기쁨, 흥미, 욕구, 명랑함 등의 긍정적인 정서의 발달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서 발달은 최근 정서 지능(EQ)이 강조되면서 개인의 행복과 불행, 성공 또는 실패를 예측하는 중요한 자질과 요인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_절약

    전기야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
    아이스크림은 죽처럼 변했고 밤에는 캄캄하고 불편했어요.
    우리는 돌아오지 않는 전기를 기다리며 전기가 집을 나간 이유를 생각했어요.
    “우리가 너무했나 봐. 진작 좀 아껴 줄걸.”
    햇빛처럼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전기를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최근 유아교육기관에서는 물건을 아끼고 적절히 사용하는 ‘절약’을 확대하여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알맞게 조절하여 참아 내는 ‘절제’의 개념을 기본생활습관 덕목으로 강조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는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기 에너지 같은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아들이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유아에게 절약의 첫 단계는 자기 물건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기 물건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물건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아가 또래나 가족이 함께 쓰는 공동생활의 모든 것을 자기 물건처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 속 ‘전기’는 물이나 시간처럼 유아가 물건으로 여기기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소재이지만 작가의 재미있는 생각으로 절약과 절제의 개념을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꾸준히 갖도록 관리하고 지도하는 것은 부모와 어른의 몫이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 어른도 아이도 한결 유쾌하게 절약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더 이상 못 참아!_층간소음

    위층 코보와 아래층 곰 아줌마의 한판 대결!

    시도 때도 없이 쿵쾅쿵쾅 울려 대는 소리에 심쿵병이 도져 화가 머리끝까지 난 ‘곰 아줌마’와 남달리 무거운 몸을 타고났는데 고양이처럼 걸으라는 둥 발레리나처럼 발끝으로 걸으라는 둥 폭풍 잔소리에 스트레스 만빵인 ‘코보’가 어느 날 승강기 안에서 딱 마주쳤어요!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둘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더 이상 못 참아!』는 대인관계에 필요한 기본예절,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유아 아이들에게 배려란 일상에서 규칙을 지키거나 예절을 지킴으로써 다른 사람을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것임을 알려 주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나를 포함하여 모두가 조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장 특별하고 중요한 가치임을 일깨워 줍니다.
    •층간소음 예절을 지키지 않아서 자주 꾸중을 듣는 아이, 반대로 이웃집 층간소음으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을 느껴 본 적이 있는 아이와 가족, 잔소리가 아닌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층간소음에 대해 알려 주고 배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추천사
    현재 우리나라 전 국민의 6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의 원인 중 하나가 유아, 어린이가 뛰거나 걷는 소리라고 합니다. 이야기 속 코보처럼 대부분의 유아는 집에서 무심코 하는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큰 고통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유아로 하여금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층간소음을 포함한 많은 공동생활 예절에 대해 알고, 필요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녀와 함께 그림책 속 코보와 곰 아줌마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장면을 보며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공동주택의 특성상 층간소음은 발생할 수밖에 없으므로 일관성 있게 꾸준히 지도되어야 합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양양아, 이젠 안녕_대물애착

    양양이는 보들보들한 털을 가진 포근하고 상냥한 양 인형이에요.
    나는 양양이를 사랑해요. 내 동생 연재도 양양이가 좋은가 봐요.
    나는 양양이를 누구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제 양양이를 동생에게 양보하려고 해요.
    나는 오빠니까요. 더 이상 아기가 아니니까요.

    •『양양아, 이젠 안녕』은 특정 물건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는 유아의 ‘대물애착 행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모로부터 더 많이 받고 싶은 사랑과 보살핌을 양 인형을 통해 얻으려 했던 한 아이가 사물에 대한 집착과 애착에서 점점 벗어나 가족의 관심과 사랑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책 말미에는 아이의 대물애착 행동이 오래 지속되거나 지나치게 심해서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한 도움글이 실려 있어 유익한 정보를 줍니다.

    - 추천사
    유아가 특정 물건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는 대물애착 행동은 종종 걸음마기 유아에게 나타나는데, 이는 유아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거나 탐색해 가는 과정에서 불안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의 손가락이나 입술 빨기, 베개나 담요, 인형, 장난감, 책 등 유아마다 집착하는 대상은 다양하며, 그 정도나 지속 기간도 유아마다 다릅니다.
    이러한 유아의 대물애착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므로 비정상적인 문제 행동으로 보기보다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동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유아가 애착을 느끼는 물건을 강제로 박탈하거나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것은 유아의 정서 불안을 오히려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그림책 속 동재가 양양이 인형을 스스로 조절하여 분리한 것처럼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관심을 기울여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은비의 특별한 하루_감사

    감사, 마음속 먹구름을 물리치는 기적의 주문

    “우리 집은 너무 낡았어!”
    “뭐야, 전부 채소뿐이잖아!”
    “휴, 재미없어. 새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도 투덜이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작은 것 하나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계속 웃음이 난대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 보는 거예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가족의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 주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 추천사
    감사는 유아가 일상생활에서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호의나 도움, 배려, 은혜, 베풂을 받고 그로 인해 자신의 마음이 기쁘고, 편안하고, 즐겁다는 것을 인식하여 그에 대한 고마운 자신의 마음을 적절한 행동이나 언어, 표정, 몸짓 등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유아에게 가장 먼저 쉽게 감사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매일의 식사와 간식에 대한 감사입니다. 매번 식사하기에 앞서 “잘 먹겠습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하도록 유도하여 일상생활에서 감사의 마음을 갖고, 표현하도록 지도해 보세요. 음식뿐 아니라 내가 쓰고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나에게 오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도움과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유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최혜영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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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18,500권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그림책을 위한 그림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1998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습니다. 작품으로 『도솔산 선운사』 『불꽃놀이 펑펑』 『대별왕 소별왕』 『아름다운 모양』 『봄을 찾은 할아버지』 『학교 가는 길』 『마음꽃 열두 달』 『손바닥 동물원』 『손바닥 놀이공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그림 그리는 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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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1,739권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이야기를 만든다. 만화를 좋아해서 10년간 만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시리즈,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배고픈 거미] [나의 아버지] [나의 엄마] [춤을 출 거예요] [커다란 방귀] 등이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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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6종
    판매수 21,636권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사이자 해외 화가 에이전시인 '스토리캣'의 대표이자, 그림책 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기 구름 울보], [화가 둥! 둥! 둥!], [수를 사랑한 늑대], [달래네 꽃놀이]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아빠, 더 읽어 주세요],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당나귀 덩키덩키], [아름다운 실수]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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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극장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1기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지파이터스]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 동화책 스토리
    [질투애벌레] 그림책 스토리
    [2호선 세입자] 웹툰 스토리

    생년월일 1952.02.21~
    출생지 충남 서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한국아동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등을 받았으며 천안구성초등학교에서 교육자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울보 선생님》 《바보 갑수 천재 갑수》 《윤일구 씨네 아이들》 《구슬이네 아빠 김덕팔 씨》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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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신세계에서 날마다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일 학년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썼습니다.
    그 동안 [나랑 밥 먹을 사람], [화내기 싫어], [삼총사가 나가신다] 같은 동화책과, [지렁이 할아버지], [밤을 지키는 사람들],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나 너 좋아해] 같은 그림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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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사학을 전공한 동화 작가로 글을 쓸 때면 마음속 어린아이를 불러낸다. 쓴 책으로 [나, 비뚤어질 거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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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대학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어요. 다수의 단편 영화와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동의대 영화영상대학의 겸임 교수를 역임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빠져들게 된 어린이책이라는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며, [엄마는 나 없을 때 뭘 할까?], [절간의 만우절],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양양아, 이젠 안녕] 등의 책에 글을 썼어요.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이야기창작을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무엇을 그리든 이름을 붙이고 배경 이야기를 상상해 내는 것이 좋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읽는 이들의 마음 한편이 밝아질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가 달라졌어요]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생각과 따스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을 오늘도 기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높이높이 날 거야], [좁쌀 한 톨로 장가간 총각], [미운 아기오리]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이야기를 만든다. 만화를 좋아해서 10년간 만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시리즈,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배고픈 거미] [나의 아버지] [나의 엄마] [춤을 출 거예요] [커다란 방귀] 등이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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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청남도 논산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밀라노에 있는 유럽디자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으로 [겨울을 만났어요], [선녀와 나뭇꾼], [개미허리], [해님달님], [금방울전], [카멜레온 한 마리], [개미들이 졸졸졸]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8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6년 파란닷컴에 연재한 [삼봉이발소]로 조회수 2천만 건을 기록하며 웹툰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만화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특한 소재와 빼어난 연출로 화제를 일으켰고, ‘웹통령’ ‘갓일권’ 등으로 불리며 독자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웹툰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 만화계를 이끌어가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일권 아트북]은 하일권의 그림에 주목하여 그동안 발표한 작품들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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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초등학교에서 38년간 어린이들을 가르쳤어요. 아동문학평론지를 통해 동화작가가 되었지요. 첫 동화책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를 출판한 후 [아빠를 버렸어요], [짜증방], [싫어!], [수상한 여행 친구] 등 164권의 책을 썼어요. 지금은 학교를 떠나 숲속 작은 집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나 학부모님들에게 강의도 함께하고 있지요.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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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 독일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눈 행성] [일어날까 말까?]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등이 있으며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백 점 먹는 햄스터] [심부름 가는 길] [엄마의 걱정 공장] [웃지 않는 병]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 [똥 호박] [욕망, 고전으로 생각하다] [공부의 신 마르크스, 돈을 연구하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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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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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매일 즐거운 상상을 하며 지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진짜 코 파는 이야기》가 있다. 그린 책으로 《소문 바이러스》《변신돼지》《여우비빔밥》《축구치 하람이, 나이쓰!》《더 이상 못 참아!》《장갑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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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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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아빠는 늘상 '계집애는 빨강이지.'라며 제게 빨간 옷을 사주셨대요. 그런데 정작 전 오빠 따라쟁이라 입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결국 오빠에게 빨간 점퍼를 입혀 오빠를 울리고 나서야 아빠는 제게 빨간 옷을 입힐 수 있었대요. 전작 [원숭이 오누이]에 이어 내내 가슴 따뜻한 추억을 담뿍 품고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사랑해요, 아빠. 사랑한다, 오빠! 그리고 세상 모든 오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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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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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이야기창작을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무엇을 그리든 이름을 붙이고 배경 이야기를 상상해 내는 것이 좋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읽는 이들의 마음 한편이 밝아질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가 달라졌어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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