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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 엄마의 말 공부 2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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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공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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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훈육만 제대로 해도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
1~10세,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행복한 훈육의 모든 것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울고 떼쓰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 돼요.” “너무 무섭게 혼내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훈육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엄마들의 호소다. 자라는 단계마다 가르칠 것도 많은데 걱정거리는 더 많다. 무섭고 단호한 훈육은 양날의 칼 같아서 아이에게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훈육을 휘두르는 엄마에게도 상처를 입힌다. 이 책은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을 알려준다. 이제 따뜻하고 단단한 ‘따단훈육’을 실행해보자. 울음과 짜증으로 전쟁터 같은 가정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엄마의 말 공부]가 공부편으로 돌아왔다. 전작 [엄마의 말 공부]가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아이의 공부습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를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자기효능감과 사고력 사회성과 상상력 주도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기역'자만 들어도 짜증 내는 아이부터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까지. 하루 24시간 일상의 곳곳에서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의 말을 시작해보자.

출판사 서평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기적같이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작은 말의 힘


2015년 자녀교육서 압도적 1위 [엄마의 말 공부]가 공부편으로 돌아왔다. 전작 [엄마의 말 공부]가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에 관한 책이다. 대부분 엄마들이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숙제와 공부 이야기만 나오면 엉망이 되어버린다고 고백한다. 공부라는 말만 해도 짜증 내는 아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힘들기만 한 아이,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아이에게는 학원이나 과외가 하나 더 필요한 게 절대 아니다. 가장 쉽고 간편하게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말'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숙제와 공부 상황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다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리 지르며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게 된다면, 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심어주고 자신이 진정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지 깨닫게 하는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을 배워보자.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아이의 공부습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를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자기효능감과 사고력 사회성과 상상력 주도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기역'자만 들어도 짜증 내는 아이부터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까지. 하루 24시간 일상의 곳곳에서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의 말을 시작해보자.

당신의 아이가 몇 살이든, 반에서 몇 등이든
아이의 공부 습관이 확 달라질 '5가지 엄마 전문용어'


공부는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것만이 아니다. 아이가 무슨 일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늘 함께해야 할 친구다. 자신이 궁금한 걸 책을 통해 찾아보고 때로는 정리하고 기억하며 생각을 발전시켜가는 공부를 하는 데 엄마의 전문용어가 필요한 건 당연하다. 엄마의 전문용어는 아이 마음의 가장 핵심에 가닿아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공부하는 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언어다.

엄마의 전문용어 1. 넌 어떻게 하고 싶니?
학습 동기는 아이의 자발적인 선택에서 발전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공부와 친구 하며 살게 해준다. 적절한 질문으로 아이의 학습 동기를 키워주고 발전시켜주자.

엄마의 전문용어 2. 의논해줘서 고마워
아이들은 성장하며 늘 크고 작은 위기에 봉착한다. 그럴 때마다 든든하고 지혜로운 의논 상대자가 있어야 한다. 의논 상대자가 하는 일은 아이가 처한 어려움과 힘듦을 알아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게 우선이다. 아이가 할 수 있을 만한 것을 권유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는 게 바람직한 의논 상대자의 역할이다.

엄마의 전문용어 3. 새로운 걸 배울 때가 되었구나
국어를 못하는 아이는 국어를 잘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며,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는 수학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식의 비난을 하지 않는 것이다. 엄마가 잘못 가르쳐서도 아니고 아이가 노력을 안 하거나 이해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다만 아이에게 지금 배워야 할 기술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해야 한다.

엄마의 전문용어 4. 과연 그럴까?
아이들의 고정관렴도 어른들 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공부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은 어른의 상상을 초월한다. 수학이 무조건 어렵다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수학 게임을 같이 해보자. 책읽기가 싫다는 아이에게는 '과연 그럴까?'하며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자. 아이는 더 이상 고정관념에 갇혀 공부에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 않을 것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는 수많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엄마들이 제대로 된 훈육방법을 몰라 육아에 애를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다가 야단치고,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소리 지르고 본인이 더 상처 입는 이유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왜 훈육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원인을 따져보고,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원칙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잠투정이 심할 때, 점점 행동이 과격해질 때, 툭하면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할 때, 계속 놀기만 하려할 때,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을 때 등 일상에서 부모가 가장 애를 먹는 순간을 찾아 적절히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상황대처 훈육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상처 주지 않고 ‘따뜻하게’,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매번 혼나고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를 위한 육아필살기


훈육의 뜻은 ‘품성이나 도덕을 가르쳐서 기름’이다. 좋은 품성을 기르도록 올바른 도덕성을 가르치는 것이 훈육이다. 아이가 폭발했을 때 붙들고 진정시켜서 가르치는 것도 훈육에 포함되지만 폭발하기 전에 먼저 가르치는 것이 더 좋은 훈육이다. 훈육했는데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대로 훈육하는 방법,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 수 있다. 진짜 성공적인 훈육이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서 그 속에 녹아 있는 ‘불변의 훈육 원칙’들을 찾아보면 모든 아이에게 잘 통하는 효과적인 훈육 기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이 가정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공공질서, 밥상예절 지키기부터 잠투정, 못된 버릇 고치기까지,
따단훈육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른인 부모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던 여러 규칙과 예의범절들. 예를 들면, 함께 하는 장소에서 규칙 지키기와 식사 예절, 잠자리 규칙, 타인과 관계에서 감정 다스리기, 배려와 예절, 인성에 관한 문제 등은 이제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꼭 떼쓰는 아이를 부여잡고 노려보며 통제하는 활동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훈육을 ‘사고치기 전 예방훈육’과 ‘사고치고 난 후 대처훈육’으로 나누며, 이 모든 훈육의 바탕이 되는 원칙으로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을 내세운다. 『엄마의 말 공부』로 엄마들의 멘토가 된 이임숙 소장은 따스하게 아이를 품어주되, 경계는 단단하게 세우고,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따단훈육’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아이들에게 통하는 훈육법을 알려준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칠 때 단호하고 엄격하게 훈육을 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훈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훈육의 원칙은 ‘따뜻하고 단단하게 깨닫는 훈육’이어야 한다. 무조건 단호하고 엄격한 훈육이 아닌 다양하고 섬세하게 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내 아이만을 위한 올바른 훈육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의 기질별 훈육법과 하루에도 몇 번씩 접하는 문제 상황별 훈육법 등 섬세한 기법이 필요한 경우를 면밀히 살펴보고, 그 외에 시간이 별로 없는 워킹맘을 위한 가이드를 별도로 챙긴다. 또한 성장시기별 훈육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불필요한 훈육이 아닌 아이의 모습을 이해한 훈육을 모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R>
엄마의 전문용어 5. 말과 행동이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
숙제 한다고 해놓고 절대 안 하는 아이, 모범생 같은 말을 하지만 행동은 다른 아이, 이럴 때는 새로운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좋은 질문으로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결정적 질문


① "너 숙제 안 해?" 이 질문에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② "몇 시에 숙제하고 싶어?!" 이 질문에는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①의 질문에 진정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아이는 별로 없다. 말하자마자 인상을 찡그리거나 반항 섞인 반응을 보일 것이다. ②의 질문에는 아이들이 좀 다른 반응을 보인다. 뭔가 생각하기 시작한다. 마음속으로 가장 적절한 시간을 찾고 선택한다.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한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바로 그 시간에 스스로 숙제하기 시작한다. 어떤 일이든 아이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잘 할 수 있다. 좋은 질문은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바로 그 선택이 동기가 되어 아이는 열심히 하게 된다. 결국 질문, 선택, 동기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아이가 성장을 위한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힘이 된다.

좋은 질문은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라 정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질문이어야 한다. 책에서는 정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좋은 질문법을 소개한다. 닫힌 질문보다는 열린 질문, 부정 질문보다는 긍정 질문, 과거형 질문보다는 미래형 질문, 평가 질문보다는 노력 질문을 해보자. 좋은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한다. 결국 앞으로 자신이 더 발전하고 행복해지는 학습 목표를 갖게 될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실전 멘토링
엄마의 말로 아이의 공부 습관이 달라진다!

- 하루 24시간 생활의 곳곳에서 써먹는 공부 멘토링

공부를 처음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아이가 학습에 관심이 없는데 엄마가 학습동기를 자극할 수 있는지,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 특정 과목을 질색하는 아이, 취미에만 빠져서 공부와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아이,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 숙제했다고 거짓말하는 아이, 시험에 대한 걱정 불안이 많은 아이와 효과적으로 예습복습을 시키고 싶은 엄마까지, 아이의 공부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에 어떻게 하면 좋은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멘토링을 담았다.

- 공부를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공부하고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을 키우고, 사고력과 사회성을 키워주며 상상력과 주도성을 높여주는 엄마의 말을 담았다. 우리 아이를 단번에 변화시키는 요술봉은 분명히 없다. 그렇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하는 말은 분명히 있다. 엄마의 할 일은 아이의 마음이 움직이는 말을 던져 아이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 순간순간이 모여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기를 즐기는 아이, 더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 엄마를 위한 팁 수록
아이에게 말을 잘 해주고 싶어도 엄마 마음이 불편할 때, 지금 말해야 할지 나중에 말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을 때, 질문과 대답 사이에 기다리는 시간이 힘이 들 때, 엄마 스스로 물어봐야 할 질문 등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민망하지만, 답을 찾을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한 엄마의 질문에 직접 답한다. 이 팁들로 엄마 또한 흔들리는 자신의 마음을 보듬고 더 행복한 엄마, 성장하는 엄마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차

머리글

1장. 매번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
01. 훈육 상처에 아이도, 부모도 아프다
02. 훈육은 단호하고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
---- 엄격한 게 아니라 차갑고 냉정한 것이었다
03. ‘무시하기 훈육’을 했더니 아이가 이상해졌어요
---- 떼쓰지도 않고 웃지도 않는 아이
04. 훈육 타이밍을 잡기 어려워요
----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2장. 제대로 된 훈육이란 무엇일까?
01. 훈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
02.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부모들
03. 제대로 된 훈육을 받고 싶은 아이들
04. 훈육의 두 종류, 먼저 선택하세요
05. 훈육,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3장. 모든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훈육법
01. 성공적인 훈육 과정 들여다보기
02. 따뜻했나요? 아이가 고맙다고 하나요?
03.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1원칙 : 따뜻한 훈육
04.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2원칙 : 단단한 훈육
---- 잠투정이 심한 아이1. 안고 서서 재워야 하는 아이
---- 잠투정이 심한 아이2 이것저것 요구가 많은 아이
05.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3원칙 : 깨닫는 훈육
---- 점점 행동이 과격해지는 아이
---- 태어날 동생을 미워하는 아이

4장. 내 아이를 위한 실전 따단훈육
01. 알면 어렵지 않은 따단훈육 4단계
02.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훈육법
03. 아이를 통제하기 힘들 때는 ‘백허그 훈육법’
--- 툭하면 심하게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5장. 훈육이 성공했을 때, 실패했을 때
01. 훈육이 성공했다는 증거들
02. 단단함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부작용
03. ‘무시하기 훈육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04. 꼭 알아야 할 ‘야단친 후 30분 법칙’

6장. 훈육이 필요없는 훈육법
01. 긍정적 의도를 찾아주면 훈육이 필요 없어진다
--- 아이 마음속의 긍정적 의도 찾기
02. 강점을 말해주면 아이의 마음이 달라진다
--- 약속을 잘 어기는 아이
03.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훈육법
--- 계속 놀고만 싶어하는 아이
---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아이
04. 통찰하는 아이로 키우는 질문 훈육법
--- 몰랐던 것을 알게 하는 질문
---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
--- 관점을 바꾸는 질문

7장. 특히 훈육하기 어려운 아이들
01.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02.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
03. 형제 갈등이 심한 아이들
04.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아이
05. 워킹맘의 고민1 :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떼쓰는 아이
06. 워킹맘의 고민2 : 엄마가 밉다고 하는 아이
07. 워킹맘의 고민3 : ‘싫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이

8장. 성장 시기별 훈육법
01. 비고츠키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02. 에릭슨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 0~1세 : 신뢰감 키워주기
--- 2~3세 : 자율성을 키워주는 훈육
--- 4~5세 : 주도성을 키워주는 훈육
--- 6~10세 : 근면성을 키워주는 훈육

프롤로그 '엄마의 말'이 함께 성장하는 데 쓰이기를

1장.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 말의 힘
01 엄마가 하는 말마다 아이는 짜증만 내고
02 꼭두각시 공부는 이제 그만
03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
#엄마를 위한 팁 엄마 마음이 불편할 땐?

2장.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놀라운 '질문'
01 질문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02 공부하고 싶게 하는 결정적 질문
03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질문법
#엄마를 위한 팁 지금 말할까? 나중에 말할까?

3장.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실전 멘토링 12
01 하루 10초, 엄마의 전문용어 세 마디
02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03 엄마가 자극하는 학습 동기
04 아이가 공부를 싫어해요
05 특정 과목을 싫어해요
06 취미를 공부로 발전시킬 수 있나요?
07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8 아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해요
09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아이
10 숙제했다고 거짓말해요
11 효과적으로 예습 복습을 시키고 싶어요
12 시험에 대한 걱정 불안이 많아요
#엄마를 위한 팁 질문과 대답 사이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4장. 공부를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
01 자기효능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2 자아존중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3 사고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4 사회성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5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6 주도성을 높여주는 육하원칙 질문의 힘
#엄마를 위한 팁 엄마를 위한 특별한 육하원칙

에필로그 지식을 질문하는가? 지혜를 질문하는가?

본문중에서

공부라는 말만 해도 짜증 내는 아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힘들기만 한 아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아이에게는 학원이나 과외가 하나 더 필요한 게 절대 아니다. 공부를 위한 새로운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공부하는 아이의 모습을 계속 만나고 싶다면 아이의 공부에는 아주 특별한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좋겠다. 아이 마음을 다독이는 엄마의 전문용어를 잘 사용했음에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이제 엄마의 말도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자라나야 한다.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
('공부 말만 해도 짜증 내는 아이들'중에서/ p.19)

하루에도 몇 번씩 무슨 글자인지 묻던 아이가 한글 학습지를 시작하자 서서히 질문이 줄어들었던 경험이 있는가? 하나, 둘, 셋 숫자 세기를 즐기며 다 세고 난 후 뿌듯해 하던 아이가 어느새 숫자만 보면 싫다고 거부하지 않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분명 아이를 재미없고 짜증 나게 만든 원인이 있다는 말이다. 엄마가 공부에 대해 잘못된 신념을 지니면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는다. 아이가 싫어도 시켜야 하고 억지로라도 시켜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이 아이를 공부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늘 강조하지만 가장 쉽고 간편하게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말이다._25페이지, 공부를 위한 색다른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

엄마는 살아온 경험으로 이미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잘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선택하면 시작은 미약해도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발전하게 된다. 좋은 질문은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바로 그 선택이 동기가 되어 아이는 열심히 하게 된다. 결국 질문, 선택, 동기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아이가 성장을 위한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힘이 된다. 결국 우리 아이를 성장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엄마의 말이다. 그중에서도 아이의 마음과 의견을 물어보는 질문이다.
('선택이 학습 동기의 시작이다' 중에서/ p.78)

공부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는 열심히 했다고 칭찬받을 때보다 자신의 공부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더 그렇다. 혼자 잘하는 건 늘 힘겹지만 누군가를 가르쳐주는 것은 재미도 있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혼자 아는 건 재미없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설명하거나 발표하고 나면 스스로 뿌듯하고 중요한 사람으로 느껴진다. 아이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게 하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엄마에게 가르쳐줄래?" 이렇게 물어보자.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내용을 질문해보자. 뭘 배우고 기억하는지 질문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엄마를 가르치는 역할을 주면 더 효과적이다.
('중요하다는 느낌이 열공하게 한다' 중에서/ p.79)

흔히 최고의 즐거움은 놀이에서 얻는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 인간이 최고의 즐거움을 느낄 때는 무언가를 배웠다고 느낄 때다. 정말 제대로 배웠다고 생각할 땐 깔깔깔 소리 내어 웃지는 않지만 최고의 즐거움, 짜릿한 기쁨을 만끽한다. 놀이에서의 즐거움과 달리 마음이 뿌듯해지고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도와주자. 실패도 성공도 아이의 몫이다. 틀렸을 때의 속상함과 맞추었을 때의 기쁨도 고스란히 아이의 몫이 되어야 한다. 틀렸을 때의 속상함을 다시 탐구하고 배우는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엄마의 몫이다.
('정답을 요구하는 질문? 정답을 찾아가게 하는 질문' 중에서/ p.101)

"성적이 몇 점이니? 친구는 몇 점이니? 100점 받은 사람이 모두 몇 명이야? 몇 등이니? 왜 이렇게 못했어? 왜 틀렸니?" 이제 이런 말은 그만하자. 엄마는 좋아하는 것, 재미있는 것, 끝까지 해내고 싶은 것, 더 하고 싶은 것을 물어보면 된다. 좋은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한다. 결국 앞으로 자신이 더 발전하고 행복해지는 학습 목표를 갖게 된다. 다

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을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기는커녕 오히려 문제 행동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열심히 훈육했는데 왜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생길까? 그건 부모가 알고 있는, 지금 열심히 시행하고 있는 훈육방법이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 p.17)

훈육은 언제 해야 효과적일까? 훈육에 대한 부모의 큰 고민 중 하나는 ‘훈육의 타이밍’이다. 문제를 일으켰을 때 해야 하는지, 지나고 나서 차근차근 타일러야 하는지, 아니면 여러 번 참았다가 한 번에 따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하기 어렵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훈육 타이밍은 아이가 떼쓸 때 바로 그때인 것 같다. 훈육의 타이밍은 크게 두 가지이다. ‘사건 발생 전’과 ‘사건 발생 상황’이다. 지금까지 훈육이 어려웠다면 언제 하는 훈육이 어려웠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훈육을 잘하고 싶다면 언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지도 생각해보자.
(/ p.37)

훈육할 때의 자세를 짚고 넘어가야겠다. 처음 대화를 시작할 땐 앞에서 아이의 두 손을 잡고 시작했지만, 아이가 울며 저항하기 시작할 즈음에는 아이 뒤로 가서 백허그 자세로 진행했다. 준서가 앉은 자리 뒤에 앉아서 안아주고 다독였다. 백허그 자세로 진행하는 훈육은 부모가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를 안아주고 다독여줄 때도 부모의 따뜻함이 잘 전달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삼십 분이 넘게 진행되는 동안에도 준서가 저항은 했지만 폭발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은 것이다.
(/ p.62)

아이의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할 것과 무조건 따라야 할 것을 가르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전철을 탈 때도, 놀이터에서 놀 때도, 급식을 먹을 때도 차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니 그네를 타겠다고 줄은 선 아이에게 “기다릴 수 있겠어?”라거나 “기다리기 싫지?”라는 어설픈 말로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척 가짜 공감은 하지 말자.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정도면 충분하다.
(/ p.102)

권위 있게 단단하게 말해보자. 아이를 감싸 안고 부드럽게 바라보며 내용만 단단하게 전하면 된다. 권위 있게 단단하게 말하는 것이 어떤 건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훈육할 때 말하는 태도 3원칙’만 지키면 된다. (1) 목소리 톤(높이)을 낮춘다. (2) 목소리 볼륨(크기)을 작게 한다. (3) 속도를 느리게 말한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아이 귀에 쏙 들리게 말할 수 있다. 한번 연습해보자.
(/ p.104)음의 질문은 아이가 무언가를 할 때 편안한 시간에 가끔 활용하기 바란다. 좋은 질문 한마디는 아이의 평생 친구가 되기도 한다. 살아가는 내내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되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평가질문이 좋을까? 노력 질문이 좋을까?' 중에서/ p.125)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 (YQMT), 청소년 리더역할훈련(YET) 강사이며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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