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0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9,4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1,8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미움받아도 괜찮아 + 나를 사랑할 용기 패키지 (전2권)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7,000원

  • 24,300

    12,600원 + 11,700

    1,3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5)

이 상품의 구성상품

나를 사랑할 용기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미움받아도 괜찮아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관계 속에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를 사랑할 용기를 갖게 해주는 책!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문제들에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에서 어떤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할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근거로 인관관계를 둘러싼 여러 고민에 대답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과거의 트라우나, 선천적인 문제와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부터 찾는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나를 사랑할 용기]의 88가지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열등감을 비롯하여 질투심, 허영심, 분노, 증오, 소심함과 같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출판사 서평

아들러 심리학의 권위자 기시미 이치로의 즉문즉답
인간관계를 둘러싼 온갖 고민이 총 망라된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88가지 Q&A를 통해 배우는 나를 사랑할 용기!


아들러 심리학의 열풍을 일으킨 기시미 이치로가 국내외에서 강연 및 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질문 중 호응이 높고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것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책. [미움받을 용기] 출간 후 수없이 많이 쏟아진 질문은 친구 관계, 취업의 어려움, 직장 스트레스, 연애, 결혼, 육아, 가족 간의 갈등, 나이 듦까지 인생 여정에서 꼭 만나게 되는 것들이다.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문제들에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에서 어떤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할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근거로 인관관계를 둘러싼 여러 고민에 대답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일상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아들러의 심리학을 이해하고, 명쾌한 해법으로 실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몸의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는 이유는 통증을 없애기 위함이다. 치통으로 치과에 갔는데, 양치질을 제대로 하라는 처방을 내린다면 기분이 어떨까? 아들러 심리학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혼돈스러운 지금 이 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바꿀 용기를 준다는 평을 받는 것이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과거의 트라우나, 선천적인 문제와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부터 찾는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무엇보다 제일 먼저 나를 사랑해야 함을 알면서도 나를 사랑할 수 없는 이유는, 어떤 결과를 정당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할 용기]의 88가지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열등감을 비롯하여 질투심, 허영심, 분노, 증오, 소심함과 같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타인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사회적 관계에서 삶을 어떻게 구성하고,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살면서 꼭 만나게 되는 ‘문제’에 대한
인생을 바꿀 용기가 솟구치는 ‘대답’


타인의 부탁을 절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뒤에서 험담을 하고 다니는 친구, 불합리한 대우를 하는 직장 상사, 결혼을 미루는 애인, 결혼 후 대화가 없어진 부부 사이, 공부에는 전혀 의욕이 없는 자녀, 치매에 걸린 어머니의 간병까지… 인생의 여정에서 꼭 만나게 되는 88가지 고민 상담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삶과 무관하지 않다. 아들러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어떤 종류의 고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타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 그 문제의 원인을 과거의 원인에서도 찾지 말고,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부터도 찾지 않아야 한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그리고 나를 사랑할 용기를 가질 때 타인과 관계되는 고민 역시 해결할 수 있다.

“당신은 자신을 사랑하나요?”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기시미 이치로가 사람들을 만날 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나를 사랑할 수 없는 이유를 외모 탓으로 돌린다면 잘 풀리지 않는 모든 문제에 대해 외모 핑계를 대며 해결 방안을 찾지 않고 그 뒤에 숨게 된다.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고 자라지 못해서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한들 과거로 돌아가 부모의 사랑을 받는 환경에 놓일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어설픈 위로와 공감에 숨지 말고, 객관적 사실을 직시해야만 변화하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꿈으로써 지금의 나를 더 나은 사람, 더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은 불가능하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질문에 지혜와 혜안이 넘치는 대답은 변화를 원하지만 용기가 없어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인생에 지금 당장

"드디어 탄생한 어린이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화제의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에서 받은 영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단 하나의 아들러 심리학!
다양한 예화와 실천 과제를 통해 아들러 심리학이 아이들 몸과 마음 속으로!

나를 들여다보면 성장은 시작된다
"심통이 나서 엄마가 퇴근해도 인사도 안 하고, 어쩔 땐 밥도 안 먹고, 화나서 문도 쾅 닫고. 그러면 엄마는 제 방으로 들어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다가 혼내기도 해요. 근데 그러고 나서는 또 안아 주시니까. 어쩌면 저도 엄마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미움받을 용기]의 어린이 버전 격인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튼튼한 자존감을 세워주는 용기를 준다."
- 윤대현(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교수)

"내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창조적 존재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 감수자 박예진(한국아들러협회 회장)

아이들이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 창작동화와 아들러 심리학의 결합


이 시대의 아이들은 집뿐만 아니라 문 밖에서도 공부, 외모, 부모의 경제력 등으로 평가받고 비교당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어른들도 남과 비교당하면 스스로를 초라하게 여기고 열등감을 느끼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사회는 어른이 느끼는 것보다 더 복잡한 실험대가 될 것이다. 사실 그 실험대에는 언제 무엇이 올라올지 모른다. 감당하기 힘겨운 물체를 위험한 기구로 실험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험해 보인다고 언제나 부모나 어른이 함께할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그 실험대는 그 앞에 서 있는 아이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실험대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미움받아도 괜찮아 - 어린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이 찾아왔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폭풍 같은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생 4학년 예서의 고민과 성장을 다양한 예화로 엮어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미움받을 용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화 형식의 풀이는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가를 보여준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미움받을 용기]처럼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들러 심리학을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와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아들러 심리학을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내용 뒤에는 [아들러의 서재에서 더 생각하기]란 코너를 넣어 앞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창작동화와 심리학 이론이 결합된 형식으로 읽는 재미와 인생의 가치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 책을 추천한 윤대현 교수는 "아이들과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가 먼저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을 통해 큰 감동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스로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아이들의 지침서
- 의존하기보다는 자립할 수 있는 아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쟤는 왜 나를 싫어해요?"
"왜 우리 부모님은 내 친구 부모님과 달라요?"
"나는 왜 키가 작을까요?"
"나는 왜 더 예쁘게 생기지 못했을까요?"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못해서 걱정이에요."

이런 고민들 앞에서 아이들은 쉬운 방법을 택한다. 바로 부모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기대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얼핏 보면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만 같다. 하지만 반복된 의존은 자아를 잃어버리게 하며 삶의 자유의지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놓치게 한다.
[미움받아도 괜찮아]의 주인공인 예서 또한 마찬가지였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예서는 아빠는 1년 동안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파견을 나가고, 승진으로 더 바빠진 엄마는 이전보 변화를 시도해볼 용기가 솟구치게 한다.

나를 사랑할 용기를 주는 아들러의 가르침

- 나의 가치는 타인의 인정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다
- 나와 관계된 결정은 스스로 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지 않는다
- 나 역시 타인의 과제에 간섭하지 않는다
- 일하는 것은 인생의 과제 중 하나일 뿐 그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타인의 왜곡된 인정 욕구 역시 채워줄 필요가 없다
- 결정을 미루는 것은 열려진 가능성 안에서 살고 싶기 때문이다
- 타인을 이해하는 것과 그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다르다
- 인간관계의 열쇠는 당신이 쥐고 있음을 잊지 않는다
- 삶의 기쁨과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얻을 수 있다
-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나는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다
다 예서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예서네는 혼자된 할아버지 댁으로 이사를 했다. 덕분에 예서는 전학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또 오랜 출장길에 올랐다. 예서가 보기에 어른들은 자기 일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듯 보인다. 괜히 심술이 난다. 배가 아프다고 관심도 끌어본다. 하지만 금세 심술부리던 마음이 부끄럽고,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게 될까 봐 걱정한다.
이런 예서를 옆에서 지켜보던 예서의 할아버지는 예서 엄마가 출장을 간 틈을 통해 예서와 용기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예서와 할아버지는 '나'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타인과 친구가 되어 사회 구성원으로 공헌해 나가는 과정을 천천히 익혀 간다. 그리고 예서는 점차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런 예서의 마음 여행에 함께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미움받아도 괜찮아]를 통해 아이들은 바로 '나를 사랑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의견!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란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도 된다는 말에 힘이 났다!"

"미움받으면 기분 나쁘고 슬픈 텐데 왜 괜찮다고 하는 걸까?
읽고 나니 그런 뜻이 아니라는 걸 알고 용기가 생겼다!"

"아이들에게 잘해라, 하는 책만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심리학 책이라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구성했더라고요.
특히 아이와 할아버지의 대화 형식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어린이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격인 [미움받아도 괜찮아]도 훌륭했어요."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은 ‘자신’을 사랑합니까?

1장 자신에 대한 불안
거절을 못 한다
사람들 앞에서 긴장한다
타인의 의견에 의존한다
항상 후회한다
직업에 만족할 수 없다
타인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모르겠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장 친구와의 갈등
외톨이가 될까 봐 두렵다
동창회에만 갔다 오면 우울하다
늘 징징대는 친구를 피하고 싶다
친구가 멀어질까 봐 걱정된다
결혼한 친구와 소원해졌다
뒤에서 내 험담을 하는 친구
약속을 지키지 않는 친구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3장 피하고 싶은 인간관계
싱글 모임에 나가고 싶지 않다
불쾌한 부탁은 거절하고 싶다
자기 자랑 때문에 속이 끓는다
잔소리 심한 이웃, 피할 수 없을까
욕설을 퍼붓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
별일 아닌 것에도 흥분해서 소리 지르는 친구

4장 공부와 진로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다
일하는 것이 귀찮다
나의 진로를 부모가 인정해주지 않는다
직장과 결혼에 대해 잔소리하는 부모
취업이 안 되니 위축된다
회사를 선택할 수 없다
일을 오래 하지 못하겠다

5장 직장 스트레스
이곳에서 일하기 싫다
트집 잡는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군림하려는 상사, 어떻게 대해야 하나
상사의 친구 맺기 신청
차별적으로 대하는 상사
싫은 사람이 신경 쓰여 직장이 싫다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해 억울하다
남느냐, 옮기느냐… 고민이 계속된다
왜 나는 손해만 볼까?
도와달라고 말하지 못한다
휴가를 다 챙겨 쓰는 얄미운 후배
평판이 신경 쓰여 할 말도 다 못한다
실수 연발인 부하 때문에 골치 아프다

6장 연애 감정의 불확실함
연애하고 싶지 않다
남자친구가 미워하면 어떡하지?
좋아하니까 참는다
화를 내면 내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
헤어질 수 없는 오래된 연인
설렘이 없는 관계
질투라는 감정이 자꾸 생긴다는 건…
우정일까 사랑일까
선택받지 못한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나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
마음이 변한 것 같은 남자친구
결혼을 재촉하는 애인

7장 결혼이 주는 상처
반대하는 결혼, 해야 할까
사랑하는 기술
결혼 후 과격해진 남편
결혼 1년 만에 알게 된 성격 차이
결혼 후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면
아이가 안 생겨 걱정이다
부부간에 대화가 없다
우울증을 핑계로 일할 생각을 하지 않는 남편
고생한 과거 이야기만 하는 남편
이혼을 결심했다

8장 육아의 어려움
나만 정신없이 바쁜 것에 화가 난다
부모에게 부탁했는데 거절당했다
보육원이 없어서 일하기 힘들다
열심히 해도 아내는 잔소리뿐
공부에 의욕이 없는 아들
부정적인 말만 듣고 자라 나를 사랑할 수 없다
아이를 돌보다 보면 ‘그냥’ 화가 난다
극단적인 성격의 남편
다 큰 아들 걱정을 떨칠 수 없다
자녀에 대한 기대

9장 가족 간 갈등
어머니의 걱정이 지나칩니다
으르렁대는 모녀 사이, 바꿀 수 있을까
참견이 심한 시어머니
친절이 과해 부담스러운 시어머니
부모의 편애 때문에 가슴 아프다
아버지와 연락을 끊고 살았다

10장 노후에 대한 불안
은퇴 후가 불안하다
자매의 불화, 화해할 길은 없을까요
내 말은 절대 듣지 않는 남편
가업을 이어야 할까
함께 살자는 시부모님
할아버지와 손자의 불편한 관계
며느리가 손자의 버릇을 고쳐주지 않아요
사별 후 술을 끊지 못하는 시아버지
방금 한 말도 잊어버리는 어머니

에필로그_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추천의 말
감수의 말
책을 읽기 전에

시작하며

1부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나만의 안경으로 세상을 본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화를 낸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친구를 믿으면 더 행복해져

2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용기
형제, 친구
이 세상에 나만 혼자 있다면
인기가 많으면 무조건 좋을까?
남한테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

부모, 선생님
내가 혼나는 걸 선택했다고?
칭찬은 무조건 좋은 걸까?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용기를 내보자

공동체와의 관계
함께 사이좋게 지내려면
모든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는 우리 반이 좋아

용기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

본문중에서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근거로 인간관계를 둘러싼 여러 고민에 대답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제시된 질문과 답변을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많은 이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 그 고민은 당신이 지금하고 있는 고민과 어느 지점에서는 닿아 있을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고민에 아들러의 심리학 관점에서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을까? 자기 자신의 문제에서 출발하여 청년에서 중년, 노년으로 이어지는 고민을 인간의 성장 발달 단계처럼 전개되도록 주제별로 구성했다.
(/ pp10~11. 프롤로그 중에서)

자신의 의견을 내놓을 때도 마찬가지다. 타인이 어떻게 평가할지, 의견을 내놓는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하는 것은 당신의 과제가 아니다. 속마음을 말할 수 없는 사람은 혼자 있으면 된다. 누구에게나 본심을 말할 필요는 없으며, 애초에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당신은 항상 속마음을 말해야만 한다는 불가능한 목표를 내걸고, 그것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간관계를 피한다.
(/ p21. 1장 거절을 못 한다 중에서)

타인의 의견에 의존한다. 혼자 힘으로는 정할 수 없거나 그에 따르는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인생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의 것이다. 타인의 생각에 한 번뿐인 내 인생을 맡길 순 없다. 남의 말에 따라 행동한다면, 자신이 그런 결정을 한 것이 아니므로 책임이 조금 가볍다고 생각될 것이다. 심지어 나쁜 결과가 빤히 보여도 체념하듯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_p25. 1장 타인의 의견에 의존한다 중에서
‘친구가 험담을 해서 그 충격으로 사람 사귀는 것이 무서워졌다’ 고 하는 당신의 말은 전적으로 옳을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다시 같은 일을 당하고 싶지 않아서 사람과의 관계를 피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예전의 일과 같은 충격은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즉, 험담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그것을 사람과 가깝게 지내지 않기 위한 방패막으로 삼는 것이다.
(/ p61. 2장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중에서)

자신이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들러는 이렇게 우위에 서려는 사람에게는 ‘우월 콤플렉스’ 가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열등감의 이면이기도 하다. 진짜 뛰어난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뛰어나기 때문에 굳이 자기 입으로 자랑하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랑을 해서 자신이 위에 서고, 당신을 아래에 두려고 한다. 당신이 화가 나는 것은 그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화를 낸다면 권력싸움에 응하는 셈이 된다.
(/ pp68~69. 3장 자기 자랑 때문에 속이 끓는다 중에서)

어느 회사에 입사할지는 당신의 과제이지 부모의 과제가 아니다. 즉, 부모는 자녀가 선택하려는 일에 대해 의견은 말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할 수 없다. 부모의 참견에 짜증내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느냐는 자신의 과제이지 부모의 과제가 아니라고 말하면 된다. 대부분 부모가 자식의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참견하지만 그 책임은 져줄 수 없다. 자식은 부모에게 분명히 자신의 의사를 말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부모의 생각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했으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있어도 그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 pp86~87. 4장 나의 진로를 부모가 인정해주지 않는다 중에서)

정말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우월함을 자랑하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남보다 위에 서려는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인정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우월 콤플렉스’ 로, 열등감의 이면이라 할 수 있다. 직장에서 사람들 위에 서려는 상사가 있다. 직속 상사가 그런 사람이라면 직장생활이 힘들 수밖에 없다. 그들은 부하를 비논리적인 방식으로 질책해 부하의 기가 죽는 모습을 보면 우월감을 느낀다. 일에서 자신이 유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실제로 유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용감히 맞서는 부하를 탄압해 복종시키면 무능한 상사의 우월감은 더욱 커진다.
(/ pp112~113. 5장 군림하려는 상사, 어떻게 대해야 하나 중에서)

사람은 혼자서는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없고 행복해질 수 없다. 그러니 연애에 뛰어들 용기를 가져보라. 당신은 연애를 하지 않기 위해 귀찮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연애로 자신이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연애는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자신과 다른 인격을 가진 타인과 교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가 자기 뜻대로 반응해 무엇이든 자기 뜻대로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 p143. 6장 연애하고 싶지 않다 중에서)

생각의 차이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대화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성격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누구 앞에 있느냐로 자신이 미묘하게, 또는 확연하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경험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직장에서의 자신, 친구 앞에서의 자신, 가정에서의 자신은 전부 똑같지 않다. 어떤 상황에서든 똑같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지금 두 사람의 가치관과 성격이 달라도, 서로의 관계가 변함에 따라 그것들도 변해갈 것이다. 바뀌지는 않아도 최소한 그 차이를 인정할 수는 있다.
(/ p185. 7장 결혼 1년 만에 알게 된 성격 차이 중에서)

‘의욕이 없다’ 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의욕을 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의욕을 내지 않는 것이다. 의욕을 내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해도 좋은 성적이 안 나오면 부모에게 꾸중을 들을 테니까 그렇게 되지 않도록 처음부터 공부하지 않는 쪽을 선택한 것이다. 공부하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해도 용서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모들은 “너는 머리가 좋아서 공부만 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데 왜 안 하니” 하는 식으로 말한다. 그래서 아이는 현실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 가능성 안에서 사는 것을 선택한다.
(/ p213. 8장 공부에 의욕이 없는 아들 중에서)

부모든 누구든 타인이 당신을 사랑할지 말지는 당신이 결정할 수 없다. 강제로 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런 의미다. 사랑받도록 노력한다고 해서 반드시 사랑받는 것은 아니다. 이때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는 ‘당신’ 이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그거라면 당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당신이 부모를 사랑해도 부모가 거기에 응해줄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부모가 사랑해주지 않으면 나도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둘째는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언제까지 부모에게 의존할 텐가. 언젠가는 부모에게서 독립해야 한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가 자립할 기회다.
(/ p248. 9장 부모의 편애 때문에 가슴 아프다 중에서)

뭔가 특별한 것을 할 수 없고, 젊을 때 아무렇지도 않게 해내던 것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도 자신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려면 젊을 때부터의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즉, 자신의 가치를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찾지 않아야 한다. 자신의 가치를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찾지 말고, 살아 있다는 자체에 가치를 두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자.
(/ p256. 10장 은퇴 후가 불안하다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한때 캐나다에서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지금도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떤 책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고민에 빠져 산다. 여러 책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를 통해 어린 친구들이 당당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한다.

기시미 이치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일본 교토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62,195권

1956년 교토 출생으로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만기 퇴학(満期退学)했다. 서양 고대 철학을 전공했고, 특히 플라톤 철학을 공부하면서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현재 메이지동양의학원 전문학교에서는 교육 심리와 임상 심리를, 교토성카타리나 고등학교의 간호전공과에서는 심리학을 가르친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같은 심리학회 고문이다. 저서로는 2014년 일본에서 크게 사랑받았던 『미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나를 사랑할 용기》, 《아들러에게 배우는 대화의 심리학》,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무서운 심리학》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Big Bag 섬에 가다] [딱 하나만 더 읽고!] [아빠는 잠이 안 와] [우리 모두 주인공] [시계 수리공의 보물 이야기] [꼬마 마술사 뽕야] [우리 엄마는 언제나 바쁘대요] 등이 있다.

박예진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와 볼링그린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우리나라에 아들러 철학을 상담과 교육에 접목해 소개했으며, 현재 한국아들러협회 회장이자 ㈜아들러코리아 대표로 활동 중이다. 상담 센터를 운영하며, 심리 교육과 긍정 훈육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