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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가 그렸어 + 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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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지역 맘 카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퍼져나가기 시작한 [딸바보가 그렸어]가 이야기책으로 나왔다. 평범한 남자에서 남편으로, 한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하는 모습과 딸아이와의 일상을 센스 있게 그려내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저자는 육아의 시간 속에서 많은 것들을 선물 받았다고 이야기 한다. 아빠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존재,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것이 그 사람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육아를 통해 깨달았다.

    철없는 남편에서 딸바보 아빠가 되기까지 4년간의 솔직 발랄한 육아 일기를 통해 아빠의 사랑을 느껴보자.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딸바보 김진형 작가의 육아 일기장이 예비부부와 이 땅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엄마의 일기장이 바탕이 된 책이다. 전작에서는 아빠의 그림만으로 구성되었던 반면, 카피라이터인 엄마가 육아를 해오면서 느꼈던 기쁨, 슬픔, 절망, 행복, 분노까지 모든 감정을 솔직담백하게 풀어 놓았고, 이 글에 아빠만의 재치를 더한 그림이 덧입혀졌다. 카피라이터 특유의 관찰력과 공감력이 돋보이는 엄마의 일기는 누구에게나 처음인 육아의 어려움,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딸아이와의 신경전, 아이에게 받는 한없는 사랑 등 진솔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명불허전 따뜻하고 유쾌한 아빠의 그림은 보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된다. 때론 함께 울고, 때론 함께 웃으며 써내려간 육아의 기록은 비단 부모가 아니어도 읽고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서평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200만 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필살 육아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동제의 블로그에서 시작된 그림 에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진형 작가는, 어느 날 딸 목말을 태워주다가 문득 자라버린 아이의 무게를 느끼고 지난 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그날 이후 매일 밤 컴퓨터를 붙잡고 앉아 딸과의 추억을 그리기 시작했다. ‘눈에 넣으면 아파’, ‘육아(育兒)는 육아(育我)다’ 등 10년 차 광고 아트디렉터의 센스와, 아버지로서 느끼는 진실된 감정을 버무려 딸과의 이야기를 때로는 허심탄회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풀어냈다. ‘soulpapa’라는 아이디를 만들어 블로그와 지역 맘 카페에 그림을 게재했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지역 맘 카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곳저곳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연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블로그와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건당 200만 뷰를 기록했고, 이러한 열풍을 감지한 교육청과 굿네이버스에서 러브콜을 받아 원고를 그리기도 했다. ‘딸바보’를 타이틀로 걸고 있지만 딸에게만 국한되지 않은 공감 스토리와, 둔하고, 의욕만 앞서고, 밤이 되어서야만 볼 수 있는 서툰 아빠지만 사랑만은 가득 품고 있는 한 아버지의 모습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아이를 생각하며 회사에서의 고된 하루를 견디고, 아픈 마음을 숨기고 야단도 치며, 종일 딸에게 시달리다가도 자기 전에 휴대폰으로 찍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은 여느 부모들과 다르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아침 이별을 해야 하지만 아이의 미소를 떠올리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4년 차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육아와 회사 생활 사이에서 울고 웃는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 아버지에게, 그리고 예비부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부모는 아이를 낳고, 아이는 부모를 성장시킨다
    철없는 남편에서 딸바보 아빠가 되기까지 4년간의 솔직 발랄 육아 일기


    ‘딸바보가 그렸어’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끈 이유는 복합적이다. 아버지가 쓰는 육아 일기라는 점도 있고, 아이와의 일상 에피소드를 센스 있게 그려내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점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평범한 남자에서 남편으로,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비위도 약하고, 주말 낮에는 늦잠 자기에 바쁘고, 평생을 소년의 감성으로 살려 했던 한 남자가 딸과 놀아주기 위해 주말에 일찍 일어나고, 식사 중에 기저귀를 갈아주고, 아내와 밤새 돌아가며 수유를 한다. 딸이 옆집 아들과 손을 잡으면 화가 나고, 딸 시집보내는 꿈은 역대 최악의 악몽으로 꼽지만 장난감을 치울 때면 딸아이와 투닥거리는 등, 때로는 질투하고, 때로는 지치지만, 딸아이와 하루하루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예뻐진다 했던가. 그 대상이 30대 아버지일지라도 그 말은 유효한 것 같다. 어머니의 섬세하고 꼼꼼한 사랑과는 달리, 서투르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사랑이라도 말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곧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 김진형 작가는 말한다. 잘하는 게 없어도, 돈이 없어도 아빠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존재,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것이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알려준 존재, 아이. 10년 차 직장 생활에 비하면 아이와 지낸 4년은 짧다. 하지만 아이가 주는 이유 없는 사랑과, 수십 년 넘게 모르고 살았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는 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아이를 키우고서야 비로소 그것을 깨달은 딸바보 아빠의 일기장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가슴이 훈훈해져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모가 되지 않았다면 몰랐을
    그 마음을 담다!"

    네이버 맘키즈 1위 육아 콘텐츠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300만 뷰의 폭풍 공감!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축복받은 일은 바로 부모가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일. 아이가 오롯이 한 인격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묵묵히 함께 지켜내면서 부모는 오늘도 울고 웃는다. 아이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일도, 아이로 인해 해야 할 일도 많다. 부모이기에 느낄 수 있는 보람과 기쁨도 있다. 아이는 커가는 순간순간 부모에게 그렇게 많은 감정들을,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모든 감정을 선사하는 존재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된다는 것은 성숙한 인격체로 거듭나야만 하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배운 적도, 경험한 적도 없는 그 일을 스스로 해내며 부모는 그렇게 아이와 함께 자란다.
    신간 [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은 그 육아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단 한 순간도 놓치기 싫은 아이와의 일상을 소소하지만 결정적 장면으로 담아냈다. 특별하진 않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은 그 어떤 드라마틱한 스토리보다도 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머 딱 우리 집 이야기네’, ‘맞아. 맞아. 정말 저렇지’ 하는 공통의 경험들로 가득하니 보는 내내 키득키득 거리게 되고, 때론 가슴 뭉클해지기도 한다.

    놓치고 싶지 않은 육아의 순간을
    아빠가 그리고, 엄마가 쓰다


    동명의 블로그 ‘딸바보가 그렸어’를 통해 육아를 기록하던 딸바보 아빠. 엄마보다 더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그의 그림에 육아에 지친 부모들은 함께 울고 웃으며 위로를 받았다.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진 이 그림은 단박에 입소문을 타며 인기 콘텐츠로 급부상했다. 이런 인기를 보여주듯 네이버 맘키즈의 1위 육아 콘텐츠이며, 매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SNS에 에피소드가 공개되면 평균 3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 이야기의 이면에는 ‘육아는 팀워크다’라는 딸바보 아빠와 엄마의 가치관이 녹아 있다. 육아는 늘 공동의 역할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해왔지만 여전히 자신이 아내에 비해 육아에 대한 짐을 덜 지고 있다는 생각에 이른 딸바보 아빠. 그는 아내의 마음을 좀 더 잘 이해하고, 함께 육아를 해가기 위해 아내의 일기장을 그리기로 마음먹는다.
    책의 서두에서 그는 아이의 유치원 준비물이나, 아이의 친구들, 등·하원 셔틀버스 시간처럼 엄마는 다 알고 있는 것들을 자신은 모르고 있었음을 고백하며 좀 더 속 깊은 육아의 기록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처음 아빠의 시선이 담겼던 ‘딸바보가 그렸어’는 이렇게 엄마의 일기장을 통해 엄마의 속마음과 시선이 더해지고, 함께 아이를 키우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담기면서 공감대가 더 넓고 깊어졌다.

    엄마의 일기장 속 이야기,
    함께 자란 성장의 기록


    이 책은 이처럼 엄마와 아빠가 함께 쓰고 그린 공동의 육아 기록이다. 아빠의 그림으로만 구성되었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카피라이터인 엄마가 육아를 해오면서 느꼈던, 기쁨, 슬픔, 절망, 행복, 분노까지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놓았고, 이 글에 아빠만의 재치가 담긴 그림이 더해졌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 경험했던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비로소 알게 된 엄마라는 존재의 의미를 ‘못하는 일도, 어려운 일도 아기를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하게 되는 게 엄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낯설고 어려운 일인 것도 사실. ‘엄마라는 낯선 옷’이라는 표현처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앞서도 여전히 서툴고, 힘든 육아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사소한 것에도 활짝 웃고 기뻐하는 아이를 보며 ‘행복해지는 방법은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여는 것’임을, 그저 엄마라는 이유로 마냥 좋아해주는 아이의 모습에서 ‘사랑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지혜를 배우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아픈 아이를 두고 출근해야 하는 엄마의 아픈 마음, 아이의 일상을 함께 지켜주지 못 하는 미안함, 잘
    해주고 싶은데 순간순간 자책하며 밤마다 후회하는 모습은 물론 ‘엄마도 사람이다 잠 좀 자자’라며 육아의 고단함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런 솔직함은 보는 이들 누구나에게 ‘공감 100%’라는 찬사를 받는 원동력이며, ‘나만 이렇게 서툰 게 아니구나’ 하는 위로를 전한다. 이런 육아의 기록을 보며 ‘그래, 괜찮아’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건 잔잔하고 소소한 즐거움이 담긴 아빠의 그림 덕분이기도 하다. 가슴에 ‘참을 인’ 한 글자를 아로새기게 만드는 딸아이와의 신경전을 아빠는 날개 단 천사 엄마와 뿔 달린 악마 엄마처럼 재치 넘치게 표현한다.
    이런 위트 덕분에 우리는 나 자신의 삶을 대입해보거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게 된다. 비단 부모가 아니더라도 ‘내 부모도 저런 마음으로 나를 키우셨겠구나’ 하는 아련한 공감도 느껴볼 수 있다. 이 책은 육아의 희로애락은 물론 익숙해서 자주 잊고 마는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헤아려보게 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01 예비 아빠기


    임신 소식
    산부인과 가는 길
    초음파 사진
    태명 짓기
    보이기 시작했다
    사 오라며
    아들일까 딸일까
    운전이 달라졌어요
    꿈에서 만나다
    치마보다 기저귀
    아이스크림 사 오는 아빠
    몰래 먹기
    상전 놀이
    발차기
    땡기네
    태교 여행
    느낌 아니까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아내의 다리
    쥐를 잡자
    불편해졌어
    요가 데이트
    태교의 추억
    임부 우울증
    예정일
    미루지 마

    02 아빠 됐어요

    진통 교향곡
    제1악장
    제2악장
    제3악장
    제4악장
    태어났다
    아빠 닮았네
    발바닥 통성명
    첫날 밤
    목 조심
    운전이 무서워
    조리원 찜질방
    모유 수유
    울음소리
    미역국 파티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사진을 보면
    집중이 안 돼
    조리원 남녀

    03 아빠 한 살

    아이 컨택
    안을 땐 손 조심
    네일 케어
    때로는 얄미워
    필요한 사람
    트림 미션
    왜 울어
    울음의 이유
    산후 우울증
    목욕의 자세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손 탄 자장가
    눕히는 기술
    쓰담 쓰담
    낯가림
    기저귀 타이밍
    목 가누기
    옹알이 대화
    대화하고 싶다
    밤이면 밤마다
    백일의 기적
    백일 사진
    너무 예쁘지
    기어 다닌다
    젖니가 났어요
    이유식 시작
    나갔어
    그녀의 하루
    떨어뜨리는 게 재밌어
    아빠라고 불러줘
    우리 집 모닝콜
    외출
    재우다 졸기
    체온 재기
    열감기
    코 막히는 한판 승부
    보행기 범퍼카
    걸음마 연습
    엄마, 엄마!
    혼내기 힘들어
    아빠, 아빠!
    전화 통화
    세상 밖으로
    싸고 또 싸고
    아무것도 못하니까

    04 아빠 두 살

    돌잔치
    폭풍 잠투정
    엄마, 어디 가
    엄마 껌딱지
    아빠랑 둘이서
    아기 냄새
    계단의 맛
    등반 본능
    인형 놀이
    외출 준비
    슬픈 삭발식
    모유야 안녕
    은근 재밌네
    한밤중의 불청객
    궁금해
    듣고 있어요
    아빠 복음
    퇴근의 맛
    퇴근의 뒷맛
    가장의 무게
    어디를 가느냐
    배변 훈련
    둘만의 데이트
    첫 동물원
    집에만 오면
    이 닦기
    숨바꼭질
    문화센터에서
    갑자기 조용하네
    세상을 향해 뛰놀아라
    아이의 손과 발
    기저귀 변천사
    모든 게 특별해
    그녀는요
    코딱지 공주
    놀이 기구 아니야
    절묘한 타이밍1
    절묘한 타이밍2
    사랑의 이유
    뭔데 뭔데
    친구를 사귀다

    05 아빠 세 살

    아이가 있는 집이란
    그때 그리고 지금
    손 잡아줘
    동네 아쿠아리움
    스트레스 펑
    스킨십
    딸바보의 월요병
    육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상처
    싸우지 마
    취향이 생기다
    신발 신겨줘
    가방 들어주는 남자
    멘붕 카페
    교육의 중요성
    뭐든지 따라 해요
    야단
    놀아줘
    죽은 척
    마사지 놀이
    아빠 짱 별자리
    우리 이모
    밥 먹이는‘일’
    보고 또 보고
    아이의 질문
    간지럼
    비 오는 날에
    한쪽 어깨
    어른이 아니야

    06 아빠 네 살

    그렇게 부모가 된다
    유모차를 밀다가
    남자 친구
    악몽
    내 사랑 내 곁에
    외식
    청소의 추억
    조삼모사 부녀 버전
    미안하다
    무릎 엔딩
    남자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어깨
    어린이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익숙함과 소중함
    명화 갤러리
    육아는 육아다
    부부의 삶

    에필로그

    프롤로그

    1장 첫눈에 반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에겐 힘이 있다
    첫눈에 반하다
    아기는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한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엄마는 아기가 앉는 첫 번째 의자
    처음을 지켜보는 사람
    엄마도 사람이다
    포기 그리고 시작
    못 하는 것에 익숙해진다
    공감의 최고 형태
    육아의 끝은 어디인가
    엄마가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2장 엄마라는 낯선 옷
    처음을 잊지 말자
    참을 인
    네 마음이 자랄 때까지
    엄마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애들이 다 그렇지 뭐
    잘 지는 법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밤이면 밤마다
    휴일날
    육아는 팀워크다
    아빠와 딸

    3장 엄마를 키우는 건 아이
    두근두근
    아이는 마음이 넓다
    세상은 맛보는 것
    아기의 브랜드
    화려한 외출
    처음으로 삐친 날
    처음 배운 말
    결국은 타이밍
    넘어져도 괜찮아
    실수할 자유
    마이 컸다 아이가

    4장 아이가 더 사랑한다
    사랑은 쌓인다
    그저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엄마를 안아준다
    날 위해 울어준다
    내려놓기
    자고 갈게
    어떤 배려
    아픈 척
    생일 선물
    엄마는 연예인
    날 예뻐해줄 단 한 사람

    5장 여전히 내게는 어려운
    기승전 엄마 안아
    아이의 소원
    아픈 날
    아이의 악몽
    엄마의 질문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엄마에겐 퇴근이 없다
    머리카락 애착
    이름이 뭐예요?
    컨디션 제로

    6장 가장 빛나는 건 지금
    함께할 시간
    혼자할 수 있는 게 느는 건
    마지막일지 몰라
    엄마, 오늘 하루도 많이 늙었지?
    48개월의 고민
    깨면 재우고, 재우면 깨우고
    아이는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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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딸바보 아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붙잡고 싶어서 기록한 그림이 엄마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바람에 잠시 아빠들의 적이 되기도 했다. 네이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4년째 육아 에세이를 연재하면서 공동 육아를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시대의 딸 바보. 광고대행사의 아트디렉터, 여성가족부 아빠 육아 자문위원, 초록우산 미아 찾기 캠페인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딸바보가 그렸어]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딸바보 엄마
    결혼생활에 있어서 독립된 구역은 필요하지만 육아만큼은 꼭 공동 구역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워킹맘.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자기가 낳은 아이에게 한눈에 반해 1년간 육아휴직을 하며 아이와의 시간을 촘촘히 기록했다. 카피라이터 특유의 관찰력과 엄마들의 눈물을 쏙 빼는 공감력으로 ‘딸바보가 그렸어’의 스토리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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