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5% (13,68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2천원 / 1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6% (13,540원)
(5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명화가 내게 묻다 : 당신의 삶에 명화가 건네는 23가지 물음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7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최혜진
  • 출판사 : 북라이프
  • 발행 : 2016년 06월 30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5459493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일, 관계, 마음 그리고 나에 대해 명화 속 인물들이 질문을 던지다!

이 책은 나, 일, 관계, 마음이라는 키워드로 총 4장으로 나뉜다. 각 챕터는 생각풀기, Q&A, 에세이와 그림 순으로 기존 명화를 소재로 한 책들과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전개된다. 생각풀기에서는 공통점을 가진 서로 다른 작가들의 그림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주어진 상황을 상상해보거나 ‘나’를 설명하는 단어들을 나열해보기도 한다. 글의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생각풀기를 훑어보거나 명화들을 넘겨 보다 가장 인상 깊은 챕터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출판사 서평

"삶이 흔들릴 때 그림이 말을 걸어왔다!"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일, 관계, 마음 그리고 나에 대해
명화 속 인물들이 질문을 던지다!

"그림을 통해 마주하는 타인의 삶이 결국 내 앞에 놓인 생을 좀 더 숙고하게 만든다.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의 ‘당연하지 않음’을 가르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반 고흐, 렘브란트, 뭉크, 얀 스테인, 존 앳킨슨 그림쇼...
명화 속 인물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는 이야기


[명화가 내게 묻다]는 화려한 예술과 귀족의 삶이 아닌,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기록해온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일, 관계, 마음 그리고 나에 대한 고민과 화두를 진솔하게 풀어낸 그림에세이다. 저자는 일상 속 순간을 담아낸 그림에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문화, 예술에 관한 풍성한 스토리들을 더해, 그림 속 인물들과 마주하면서 독자 스스로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반 고흐, 렘브란트, 뭉크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예술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울고 웃는 일상을 소중히 여겼던 네덜란드의 풍속화가 얀 스테인, 아내 이다의 뒷모습을 즐겨 그렸던 덴마크 화가 빌헬름 하메르쇠이, 달이 빛나는 밤 풍경화를 통해 삶의 막막함과 고단함을 풀어냈던 존 앳킨슨 그림쇼, 인상주의 화가들의 모델이자 파격적인 화풍으로 당대 화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던 프랑스 여성화가 수잔 발라동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일상을 그려낸 명화에서 마음을 읽다, 인생을 배우다!
생각하고, 질문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그림의 힘


미술관을 거닐다 보면 나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고 다가서게 되는 그림이 있다. 오랜 세월을 견뎌낸 그림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이다. 그림은 ‘보는’ 것이지만 우린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각자의 경험치와 배경지식에 따라 상상하고 영감을 얻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런 순간마다 떠오른 인생의 물음표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기록해왔다. [명화가 내게 묻다]는 저자가 연재해온 글에 온라인상에서는 미처 풀어놓지 못했던 흥미로운 화가와 그림 이야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생각들을 더해 한층 더 풍성하고 깊이 있게 풀어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달 정해진 시간 내에 치열한 마감 전쟁을 치러야 하는 기자 생활을 했던 저자는 감각과 사고가 무뎌진다 느껴질 때, 누군가를 만나고 새로운 것을 접해도 가슴 뛰지 않는 날이 계속 될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했다. 그리고 그 목적지는 늘 미술관이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무덤을 보기 위해 프랑스로, 피터 브뤼겔의 그림을 보려고 벨기에로 갔다. 덴마크에서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비밀스러운 뒷모습을 즐겨 그린 화가 빌헬름 하메르쇠이가 살았던 아파트였고, 노르웨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새하얀 눈으로 덮여 있던 에드바르 뭉크의 무덤이었다. 그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전 세계 50여 곳의 미술관을 다녀온 10년 차 ‘미술관 여행자’가 되었다.

"내가 미술관에서 얻고 싶은 것은 ‘교양’이 아니라 ‘관계’이고,
원하는 것은 ‘감상’이 아니라 ‘대화’였다."


피처 에디터로 일하며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인터뷰해왔던 저자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그림은 언제나 인물화였다. 그녀는 그림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늘 호기심을 가졌고, 그림 속 인물들에 주목하고 소통을 시도할수록 미술을 대하는 방식뿐 아니라 삶을 살아내는 방식까지 다시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어떤 기분일지, 그들의 행동은 무얼 의미하는지, 나 또한 그들과 동일한 감정과 이해되는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상상하고 생각하고 그림과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투영해보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풀어놓은, 그림 속 인물들이 던져온 물음표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들여다보고 곱씹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안한다. 살면서 한 번쯤 ‘왜?’라고 반문해봤던 것들, 혹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체화된 사고방식이어서 미처 문제인지조차 몰랐던 것들, 물어보고 싶지만 차마 드러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작가는 명화와 명화 속 인물을 빌려 말하고 있다. "남들이 짜놓은 선택지 안에서 그럴싸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질문부터 스스로 찾아보라"고.

"당신에게는 그런 그림이 있나요?"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몰랐던 ‘진짜 나’를 발견하는 그림 여행


이 책은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알게 해준다. 국내에 많이 소개되지 않았던 북유럽 화가들의 작품과 저자의 남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글을 읽다보면 무심코 지나쳤을 그림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17세기 네덜란드 풍속화가 얀 하빅스 스테인의 [단장 중인 여인]에서는 그림 속 여인의 스타킹 자국을 통해 삶의 고단함에 주목하고, 에드가 드가의 [거울 앞의 장토 부인]에서는 자신에게만 유독 냉정한 여성들에게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건 누구이며, 과연 그 기준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짚어보게 한다.
이 책은 나, 일, 관계, 마음이라는 키워드로 총 4장으로 나뉜다. 각 챕터는 생각풀기, Q&A, 에세이와 그림 순으로 기존 명화를 소재로 한 책들과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전개된다. 생각풀기에서는 공통점을 가진 서로 다른 작가들의 그림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주어진 상황을 상상해보거나 ‘나’를 설명하는 단어들을 나열해보기도 한다. 글의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생각풀기를 훑어보거나 명화들을 넘겨 보다 가장 인상 깊은 챕터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저자의 말처럼 세상 모든 일에 ‘정답은 없다. 각자의 대답이 있을 뿐’이니까.
삶이 익숙함을 넘어 무뎌진다 느껴질 때,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만족하지 못할 때, 조금 더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 당장 낯선 도시의 미술관으로 떠날 수는 없겠지만 이 책과 함께 잠시 그림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목차

프롤로그

PART1 나라는 물음표
Q 이런 나여도 괜찮을까요? _얀 하빅스 스테인
Q 나는 왜 내 편이 아닐까요? _에드가 드가 외
Q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궁금한가요? _수잔 발라동
Q 진짜 나를 어떻게 찾죠? _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Q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요? _존 앳킨슨 그림쇼

PART2 일이라는 물음표
Q 월요일을 좋아할 수는 없을까요? _니콜라스 마스
Q 게으름을 피우면 왜 마음이 불안할까요? _조지 클라우슨
Q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_빈센트 반 고흐 외
Q 요즘 왜 이렇게 권태로울까요? _라몬 카사스 이 카르보 외
Q 바쁜 일상이 자랑스러운가요? _에드바르 뭉크
Q 열심히 하는 게 부끄러워요? _알베르트 앙커
Q 글을 잘 쓰고 싶어요? _바네사 벨

PART3 관계라는 물음표
Q 칭찬에 어떻게 반응하세요? _로렌스 알마 타데마
Q 우리는 왜 남의 흉을 볼까요? _유진 드 블라스
Q 그가 절 사랑할까요? _존 윌리엄 고드워드
Q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_빌헬름 하메르쇠이
Q 결혼 생활 행복한가요? _프레더릭 윌리엄 엘웰

PART4 마음이라는 물음표
Q 낭만적으로 살고 싶나요? _빅토르 가브리엘 질베르
Q 왜 옷은 매번 또 사고 싶을까요? _에두아르 뷔야르
Q 민낯이면 안 될까요? _조지 그로에게트
Q 섹시함이란 뭘까요? _실비아 슬레이
Q 걱정이 왜 그렇게 많아요? _요세프 이스라엘스
Q 당신의 일상은 안녕한가요? _피터 일스테드

본문중에서

명화를 왜 좋아하냐는 질문에 관한 나의 대답은 하나다. 그림을 통해 마주하는 타인의 삶이 결국 내 앞에 놓인 인생을 좀 더 숙고하게 만든다. 그림은 내게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의 ‘당연하지 않음’을 가르친다. 명화를 어떻게 봐야 하냐는 질문에 관한 대답은 이렇다. 권위와 지식을 앞세우는 엄숙주의에 짓눌리지 말고 마음속에서 샘솟는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있는 그대로 믿을 것. 그것의 정체와 의미를 자신의 말로 정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해볼 것. 이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자발적으로 공부할 것.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물음은 독자가 스스로를 테마 삼아 생각을 풀어나갈 수 있게 하려고 존재한다. 정답은 없다. 각자의 대답이 있을 뿐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pp.8~9)

얀 하빅스 스테인이 그린 [단장 중인 여인] 속 스타킹을 벗는 여인이 이 시대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녀가 포토샵으로 종아리를 매끈하게 다듬고 스타킹 자국을 지워버린 뒤 인스타그램에 올렸다면 어땠을까? 미술사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물화 가운데 그녀의 그림에 호기심을 느끼고 멈추어 바라볼 이유를 찾을 수 있었을까? 스타킹 자국이 없었어도 오래도록 이 그림 앞에 서서 그녀에 대해 생각했을까? 그녀 마음속에 쌓인 피로와 서글픔을 알아차릴 수 있었을까? 결국 내 마음을 울린 건 스타킹 자국으로 상징되는 그녀의 완벽하지 않음과 갖지 못함, 그러니까 ‘없음’이었다.
( '이런 나여도 괜찮을까요?' 중에서/ p.23)

르누아르 그림 속에서 수잔 발라동은 꽃잎처럼 우아하게 나풀거린다. 근심할 일이 별로 없는 상류층 여인의 풍요로운 일상이 그녀의 몸을 매개로 표현된다. 반면 툴루즈-로트렉의 그림 속에서는 삶의 여러 굴곡을 겪어낸 상처 많은 여인의 얼굴이다. 귀족 신분이었지만 키가 152센티미터밖에 되지 않는 장애 때문에 주류 귀족 사회에 끼지 못했던 툴루즈-로트렉. 그가 환락가의 매춘부나 악사를 반복해 그리며 천착했던 소외와 외로움이라는 주제가 발라동의 초상에서도 읽힌다. 한마디로 화가들은 수잔의 얼굴에서 자신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을 봤고, 원하는 것을 취했다.
(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궁금한가요?' 중에서/ p.53)

일감은 한가득 쌓여 있고, 정신없이 해치워도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데다가 누군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한다면 저라도 한숨이 끊이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이런 질문이 스멀스멀 올라오겠죠.
"나는 왜 이 일을 하는 걸까?"
지금 여기 사람들도 당신처럼 지친 표정을 자주 짓거든요. 그런데 일이란 것을 좋아할 수는 없을까요? 월요일이 반갑지 않아도 적어도 어디로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나 슬픔, 부담감, 조바심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시달리지 않을 수는 없는 걸까요?
( '월요일을 좋아할 수는 없을까요?' 중에서/ p.91)

이건 그냥 내 이야기였다. 내 이야기 같은 구절이 책 안에 차고 넘쳤다. ‘돈을 필요로 하는 것 이상으로 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대개 일하는 습관이 뼛속까지 배어 있는 무식한 사람’이라는 구절이나 ‘패디 같은 사람은 시간을 때울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할 일이 없으면 쇠사슬에 묶인 개처럼 비참해진다’라는 구절을 읽을 때, 나는 뜨끔했다. (......) 인정해야만 했다. 나는 푸념을 가장해 바쁨을 자랑하고 있었다. 나를 바쁘게 만든 일들이 스스로에게 어떤 가치와 의미가 있는지, 그 일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따져보지 않고 일단은 손이 비어 있는 것보다는 바쁜 게 낫다고 생각했다. 바쁘면 어쨌든 쓸모 있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 남보다 바쁘다는 사실에서 희열을 느끼던 나는 조지 오웰이 말한 잡역부 정신의 소유자였다.
( '바쁜 일상이 자랑스러운가요?' 중에서/ pp.153~154)

그의 그림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이런 질문이 샘솟는다. 그림 속 인물들이 하고 있는 일상적 행위?신문 읽기, 창문 내다보기, 편지 읽기, 잡담 나누기?를 딱 저 한 순간에만 했을까? 어제도 하고 그제도 하지 않았을까? 어제 한 신문 읽기와 오늘 한 신문 읽기에 크게 다른 점이 있어서 저 날만 그림으로 남기기로 한 걸까? 책을 읽거나 편지를 쓰거나 창밖을 바라보는 순간이 과연 대단히 특별해서 화가가 그림으로 남긴 걸까? 그림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특별해진 건 아닐까? 어느 날, 불현듯 깨달았다.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해서 특별해졌음을.
( '당신의 일상은 안녕한가요?' 중에서/ p.34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2~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216권

모르는 게 많아 질문이 많은 자발적 마감 노동자. 잡지사 JTBC PLUS를 거쳐 현재는 《볼드 저널》의 콘텐츠 디렉터로 일한다. 흥미로운 사람과 일대일로 질문을 실컷 할 수 있는 인터뷰 현장을 사랑한다. 처음 본 사람에게 뻔뻔하게 눈 맞추고 말 거는 일을 하지만 사석에서는 말수가 급격히 줄며 종종 걱정 인형이 필요한 사람이 된다.
청소년기 내내 해결되지 않는 질문에 괴로워하다 일기라는 좋은 수단을 발견한 뒤부턴 자문자답하며 일기를 썼다. 마구잡이 셀프 인터뷰로 채워진 일기장이 일곱 권 즈음 생겼을 무렵 첫 책 《그때는 누구나 서툰 여행》을 냈다. 지금까지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리뷰

9.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