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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인사이드

    • 전 세계 4억 2천만의 선택!

    • 작가 R. L. 스타인

    • 영화 '구스범스' 개봉

    책소개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의 걸작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구스범스]시리즈입니다.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킵니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으로 아이에게는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라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어린이 책 2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의 걸작 시리즈!

    지금까지 '어린이 호러'는 무서운 옛이야기나 학교 괴담류로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오락일 뿐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구스범스]시리즈는 기존의 호러와는 완전히 다르다.
    사실, 호러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인 불안을 극대화하여 억압받는 인간의 무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장르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어린이는 예민하게 불안을 감지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형제자매, 또래 집단과의 갈등, 이사와 전학 등 어린이의 생활은 불안의 연속이다. 달리 말하자면 성장 자체가 불안을 이겨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바로 어린이에게 있어 성장의 불안을 소재로 다루었다.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따라서[구스범스]시리즈는 아이에게는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이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데는, 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포를 사실적인 재해석하는 데서 오는 공감이 크게 작용한다.

    아이가 내면의 용기를 이끌어 낼 때, 공포가 해소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겁 많고 사랑받고 싶은 평범한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다가온 초자연적인 공포는 너무나 두려울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른들은 결코 공포를 감지하지 못하며 아이의 말을 믿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고 나아가 어른을 구출한다.
    이 시리즈가 어린이 독자에게 안겨 주는 희열과 자신감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평소 자신보다 힘이 강한 존재(어른, 친구 혹은 선생님 등)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두려움을 느꼈다면, 이 시리즈는 그런 요소를 판타지로 맛보게 하여 스스로의 감정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극복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구스범스]시리즈는 호러동화이긴 하지만 폭력, 피 등의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이는 작가 R.L. 스타인의 놀라운 필력 덕분에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호러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시종일관 유지하는 재치가 돋보인다.

    각 권 줄거리 소개
    [구스범스 1 :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자매 간의 경쟁, 끝없는 질투는 결국 공포로 돌아온다!

    크리스는 복화술 인형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쌍둥이 언니 린디가 부러워 죽을 지경이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에게도 린디의 것과 똑같은 목각 인형 우디가 생긴다. 그날부터 들려오는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어딘가에서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한밤 중 방 안으로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목각 인형이 살아 있는 걸까?

    [구스범스 2 : 가면의 복수]
    친구들의 잔인한 장난, 분노가 폭발하여 괴물이 탄생한다!

    친구 스티브와 척의 짓궂은 장난에 당한 칼리. 언제나 친구들의 놀림 대상이 되는 칼리는 이번에도 학교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복수를 결심한 칼리는 핼러윈 때 쓸 섬뜩하고 기괴한 가면을 찾아낸다. 그런데 가면만 쓰면 칼리의 목에서 쇠를 긁는 목소리가 나오고, 눈은 섬뜩하게 빛난다. 드디어 핼러윈 날, 칼리는 가면을 쓰고 스티브와 척을 찾아 나서는데.......

    [구스범스 3 : 빈집의 숨바꼭질]
    낯선 집, 새로운 동네에 대한 두려움이 공포를 낳는다!

    정든 동네를 떠나 음침하고 낯선 저택으로 이사 온 아만다와 조쉬 남매. 아만다는 빈집에서 자기 또래의 아이를 발견하지만 아무도 아만다를 믿어 주지 않는다. 아만다에게 자꾸만 들려오는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 그리고 이상하게도 동네 아이들만 보면 짖어 대는 강아지 페티. 이 모든 것이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구스범스 4 : 여름 캠프의 악몽]
    아이들이 자꾸 사라진다고요!"
    어른들은 왜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하는 거야!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낯선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다. 부모의 잔소리에서 해방되어 마음껏 놀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나를 보호해 줄 방어막이 곁에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고개를 든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 또한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캠프 가는 길에 오른다. 그런데 이 캠프, 시작부터 뭔가 이상하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 괴상한 짐승의 먹잇감이 될 뻔하게 하지 않나, 숙소에 독사가 활개를 치지 않나, 변변한 응급 약품조차 갖추지 않아 뱀에 물린 아이를 방치하지 않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침 시간에 밖에 나갔다가는 끔찍한 일을 겪게 될 거라는 경고, 밤잠 못 이루게 만드는 괴이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좇아간 친구의 실종!
    가장 끔찍한 건, 캠프장 어른들의 태도이다. 친구들이 사라졌다고, 괴물이 친구를 덮쳤다고 아무리 말해도 앨 소장을 비롯한 어른들은 도통 믿어 주지를 않는다.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캠프장에서 꺼내 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전화를 시도해 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외부와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다. 그렇게 빌리는 온전히 혼자 이 공포를 감내해야 한다. '설렘' '흥분'이라는 단어와 더 어울릴 법한 여름 캠프가 제목 그대로 '악몽'이 되어 버린 셈이다.
    위험한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심장을 죄어 오는 공포,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다음 차례는 내가 될 거라는 불안, 도움 청할 곳 하나 없이 홀로 위험 속에 남겨졌다는 두려움이 맞물리면서 이야기는 긴박감 넘치게 펼쳐진다.

    [구스범스 5 : 악령을 부르는 머리]
    컴퓨터 게임광, 온몸으로 현실을 만나다!

    이 책의 주인공 마크는 컴퓨터 게임 하며 노는 걸 제일 좋아한다. 현실에서는 통통하고 운동 신경 없는 아이지만 게임 속에서는 정글의 덩굴을 타고 훨훨 날아다닐 수 있으니까.
    하지만 실제 정글은 확실히 다르다. 다리를 휘감는 덩굴들을 헤치고, 온몸을 기어 다니는 주먹만 한 붉은 개미 떼를 쫓으며, 굶주린 호랑이를 피하면서 마크는 게임과 실제의 차이를 깨닫는다. ‘이 상황이 컴퓨터 게임이라면 덩굴을 타고 탈출할 텐데, 또 실패해도 한 판 다시 시작하면 될 텐데.......’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 마크가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수행해야 할 타이밍은 딱 한 순간뿐이다. 마크는 이번에야말로 게임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현실을 생생하게 경험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에 용기 있게 도전해 나간다.
    게임에서 빠져나와 현실을 만나는 마크의 모습은 가상과 실제가 모호한 현대 사회의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너도 세상에 직접 부딪혀 봐!"
    과연 이 책은 결말은 어떨까? 반전을 놓치지 않는 작가 스타인은 우리 아이들을 강력하게 응원한다. 두려워하는 세상을 직접 느끼고 만지고 다치면서 이겨 내 보라고. 아이들에게는 저마다의 특별한 ‘정글 마법’이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구스범스 6 : 미라의 저주]
    너, 고대 이집트의 저주를 믿니?"
    4천 년 묵은 미스터리를 마주하다!

    주인공 게이브는 미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줄줄 꿰고, '미라 손'을 부적처럼 늘 들고 다니고, 미라를 보려고 집 근처 박물관에 수시로 들락거릴 정도로 미라에 열광하는 아이다. 그런 게이브에게 행운처럼 찾아온 기회, 바로 피라미드 여행!
    신 날 줄만 알았던 피라미드 모험은 무시무시한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길을 잃어 미로 같은 피라미드 굴속을 헤매고, 갑자기 바닥이 쩍 갈라지는 바람에 캄캄한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고, 미라들이 널려 있는 방에 홀로 고립되는데....... 게다가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까지 맞게 된다. 그런데 그때 가만히 있던 미라들이 삐걱삐걱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한다. 떼로, 군대가 행진하듯 발걸음을 맞춰서!
    게이브 일행은 이 위기에서 무사히 피라미드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

    [구스범스 7 :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을 조심하라!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늑대인간 미스터리!

    이성적이고 똑똑한 소년 그래디는 울창한 나무와 눅눅한 습지로 가득한 외딴 동네로 이사 온다. 모험심에 이끌려 숲으로 들어간 그래디는 한적한 곳에서 을씨년스러운 오두막과 짐승을 닮은 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래디 앞에 느닷없이 늑대를 닮은 개가 나타난다. 그로부터 보름달이 뜨면 집 가까이에서 굶주린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다음 날이면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동물의 시체가 하나씩 늘어 가기 시작하는데.......
    그래디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 가다가 늑대인간의 존재를 의심한다.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그래디의 추적이 계속된다.

    [구스범스 8 : 저주 받은 학예회]
    학교를 헤매는 유령이 남긴 소름끼치는 저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반전!

    '밤 12시가 되면 학교 동상이 움직인다.',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등 무서운 학교 전설은 세월이 흘러도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공포를 동시에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다. 만약 그 전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떨까?
    공포 영화 마니아인 주인공 비키와 그 단짝 지크는 학예회 연극 [유령]의 주인공을 맡게 되어 한껏 들뜬다. 게다가 이 연극에는 70여 년 전 억울하게 죽은 학생의 저주가 서렸다는 전설이 전해 오기에 비키의 기대와 흥분은 더욱 커진다.
    그러나 비키에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저주는 그저 재미있는 학교 전설로 끝나지 않는다. 연극을 준비하는 내내 소름끼치는 사건들이 정신없이 닥치며 숨통을 죄어 온다.
    사물함 속에 남겨진 유령의 경고, 어두운 학교 지하에 숨겨진 유령의 방, 무대 배경 막에 피처럼 휘갈겨 쓴 빨간 글씨, 한밤중의 학교 복도에 뚝뚝 떨어진 빨간 페인트 자국들....... 학교 안의 그 어떤 곳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연극을 방해하는 유령은 대체 누굴까. 항상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놀리는 지크? 호기심 어린 장난이라기엔 정도가 지나친 것 같다. 그렇다면 괴물 같은 얼굴을 한 야간 경비원 아저씨? 호시탐탐 비키의 주인공 역할을 욕심내던 티나? 그것도 아니라면 설마....... 70여 년 전 죽은 그 남학생의 저주일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비키의 의심은 계속된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의 정체! 그리고 저주의 무대. 그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에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

    [구스범스 9 : 악마의 통조림]
    통조림 속 끈적이는 초록 피, 나를 집어삼킬 듯 흘러넘친다!
    끔찍해! 이건 악몽일 거야!

    엄마 아빠와 떨어져 홀로 친척 집에 맡겨진 에반. 을씨년스러운 회색 지붕 집에는 마녀처럼 섬뜩한 고모할머니가 살고 있다. 게다가 집 안 가득 놓인 마법 책. 고모할머니의 정체는 의심스럽기만 한데.......
    한편 에반은 할머니 집 근처 낡은 장난감 가게에서 악마의 통조림을 발견한다. 통조림 속에 든 건 끈적이는 초록 피. 초록 피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꿈틀대더니 점점 자라나 깡통 밖으로 흘러넘치고 만다. 악몽처럼 흘러넘치는 초록 피. 과연 에반은 자신을 덮칠 듯 다가오는 초록 피를 없앨 수 있을까?

    [구스범스 10 : 눈사람을 조심해]
    자박자박 눈 밟는 소리, 골목마다 늘어선 기괴한 눈사람들...
    "조심해! 눈사람이 살아 있다고!"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리는 산골 마을, 집집마다 기괴한 눈사람들이 서 있다. 번뜩이는 검은 눈에, 일그러진 입술로 비웃음을 머금고, 얼굴에 깊숙한 흉터까지 나 있는 기분 나쁜 모습. 게다가 동네 아이들은 눈사람 이야기만 나오면 겁을 먹고 벌벌 떤다.
    대도시에서 이사 온 재클린은 이런 눈사람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도, 눈사람을 겁내는 아이들의 태도도 이해할 수가 없다.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특히 마을 아이 린다가 전해 준 이 마을의 전설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이 마을의 주술사가 눈사람 괴물을 만들었다니!
    하지만 그 다음부터 재클린의 상식을 뒤흔드는 일들이 자꾸만 벌어진다. "산에 가지 마. 저 산에 가지 마!" 하고 속삭이는 낯선 목소리, 한밤중 동네에 울리는 구슬픈 울음소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자꾸만 재클린을 위협해 온다.
    조용한 산골 마을이 한순간 비밀스러운 공포로 가득 차 버린다. 이 괴상한 일들을 아이들은 알고 있는 걸까?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 걸까?

    [구스범스 11 : 찰칵! 금지된 카메라
    불행한 미래를 보여 주는 카메라!
    그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은?

    그레그와 세 친구는 수년간 방치된 낡은 저택에 몰래 들어간다. 마침 지하실에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한 그레그. 헌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엉뚱한 사진이 나온다. 분명 새 차를 찍었는데 찌그러진 모습으로 찍히고, 실내에서 찍은 사진의 배경이 야외로 바뀌고, 배경만 있고 사람은 찍히지 않는 등 뒤죽박죽이다. 고장 난 카메라인 걸까? 그레그는 알 수 없는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그리고 마이클의 부상, 아빠의 교통사고, 온몸이 뒤틀어진 더그, 행방불명된 샤리까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끔찍한 사고가 이어진다. 점점 이 모든 사건이 카메라가 만들어 낸 짓이라는 것을 깨닫는 그레그. 샤리를 제외한 피해자 중 누구도 그레그를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카메라를 뒤쫓는 어두운 그림자가 소리 없이 드리운다.
    가족과 친구를 위험에 빠뜨렸다는 죄책감과 예측 불가의 두려움, 카메라의 저주를 막을 수 없다는 무기력함. 그레그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카메라에게 소중한 모두를 빼앗기기 전에 이 저주를 끝내야 한다!

    [구스범스 12 : 싱크대 밑의 눈]
    불행을 만들어 내는 수세미 괴물!
    그 괴물을 없앨 방법은?

    주인공 '캣'과 동생 '다니엘'은 새로 이사 온 저택 싱크대 밑에서 수세미 하나를 발견한다. 그러나 수세미가 어딘가 수상하다. 고동치는 심장, 번쩍이는 눈까지....... 수세미는 분명 살아 있다!
    싱크대 밑 수세미 괴물을 발견한 날부터 캣에게 온갖 끔찍한 사건들이 밀려온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아빠, 책상 서랍에 손이 낀 선생님, 나뭇가지가 부러져 죽을 뻔한 경험까지 캣은 하루도 무사할 날이 없다.

    [구스범스 13 : 투명인간의 저주]
    축축한 숨결, 차가운 손길, 그리고 저절로 움직이는 사물들
    누, 누군가 내 방에 있다!

    똑똑한 과학자인 부모님, 바른생활 소년인 동생 사이에서 어수룩한 아이로 낙인찍힌 평범한 초등학생 새미. 새미는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놀림감이다.
    이런 새미의 방에 어느 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반려 고양이 브루투스가 하늘로 부웅 솟아오르는가 하면, 침대 위에 음식 찌꺼기가 흩어져 있다. 게다가 저절로 열리는 창문....... 새미는 점점 방 안에 정체 모를 존재가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새미의 공포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새미는 오직 혼자서 투명인간을 상대해야만 한다.
    투명인간은 서서히 새미의 학교에도 나타나 새미를 곤경에 빠뜨리는데.......

    [구스범스 14 : 호러랜드의 비밀]
    "출구 없음. 어느 누구도 살아서 호러랜드를 나가지 못한다!"
    흥분과 공포, 진실과 거짓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길을 잃고 우연히 '호러랜드'에 도착한 리지 가족.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동차가 갑자기 폭발해 산산조각 난다. 더욱 어이없는 건 자신을 '호러'라고 소개한 직원이 차 문제는 걱정 말고 호러랜드를 마음껏 즐기라고 했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호러의 말을 의심쩍어 하며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고 아이 셋만 덩그러니 남겨지는데...

    [구스범스 15 : 검은 바다의 악몽]
    바닷속에서 누군가 내 발을 끌어당긴다면?
    거친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공포를 느껴 보라!

    여름 방학이면 바다 잠수를 즐기는 소년 빌리는, 동생 쉬나와 함께 해양 생물학자 삼촌의 연구소에 놀러간다. 삼촌의 연구소는 바로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카산드라 호'. 빌리와 쉬나가 바다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카산드라 호 가까이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접수되는데….

    [구스범스 16 : 진흙 괴물의 복수]
    보름달 뜬 깊은 밤, 진흙에서 솟아난 검은 그림자전설 속 괴물이 드디어 깨어났다!

    드디어 보름달이 뜬 깊은 밤, 에디는 어두운 숲 속으로 코트니를 불러냅니다. 이제 괴물 분장을 한 형과 형 친구들이 코트니를 놀래 주면 끝입니다. 코트니에게 진흙 괴물이 덤벼들길 기다리는 순간, 또 다른 진흙 괴물들이 나타나 에디의 뒤를 가로 막습니다. 코트니의 놀림 때문에 친구들의 조롱을 받아야 했던 에디의 분노는 겉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에디의 목숨마저 위험한 상황입니다. 과연 에디는 진흙 괴물의 복수극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요?

    [구스범스 17 : 초능력 설인의 습격]
    온 마을이 눈으로 초토화되다!
    설인의 신비하고도 끔찍한 초능력!

    일 년 내내 여름인 마을 패서디나에 사는 조던과 니콜 남매. 이 둘의 평생소원은 새하얀 눈을 보는 거다. 둘은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인 아빠의 취재를 따라 알래스카 툰드라로 간다. 알래스카에 도착해 눈을 만끽하는 기쁨도 잠시, 으스스한 얼음 동굴로 추락하고 만다.
    음습한 동굴 바닥에 찍혀 있는 발자국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가던 끝에 맞닥뜨린 건...... 거대한 얼음 안에 꽁꽁 갇혀 있는 설인! 아빠는 역사적인 발견이라며 설인을 짐 가방에 숨겨 무더운 동네로 실어 온다. 설인이 무사한지 궁금했던 조던과 니콜은 아빠 몰래 짐 가방을 열어 보는데.......

    [구스범스 18 : 쇼크 거리의 악몽]
    목덜미에서 꿈틀대는 벌레, 해골이 가득한 열차, 늑대의 울음소리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진실은 어디에?

    단짝 친구 에린과 마티는 [쇼크 거리]의 세트장을 관람하면서 바로 그런 경험을 한다. 사물이 저절로 움직이고 한꺼번에 수십 개의 촛불이 훅 꺼지는 '유령의 집'은 정말 볼 만했다. 또 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끈적거리는 하얀 벌레들은 로봇이라고 생각하니 재밌었다. 그런데 둘의 몸을 옥죄듯 감아 오는 거대한 거미줄과 진흙 속에서 튀어나와 발목을 감아 대는 초록색 손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입안에 가득 차오는 진흙, 거기에 거대한 이빨을 드러내며 에린과 마티의 뒤를 쫓는 늑대 인간까지. 처음부터 모든 것이 진짜라고 했던 에린, 점점 그 사실을 믿게 되는 마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구스범스 19 : 인간 사냥꾼 블랍]
    으악, 내가 타이핑한 이야기가 현실이 되고 있어!
    타자기에 끔찍한 능력이? 아니면 우연의 일치?

    재키는 유명한 공포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취미이자 특기는 무서운 이야기 쓰기. 그러던 어느 날, 번개 맞은 골동품점에서 공짜로 낡은 타자기를 얻게 된다. 그 타자기가 공포 이야기를 쓰기에 안성맞춤이라 여긴 재키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지어 보겠다고 결심한다. 때마침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어 화가 폭발하고, 그 분노가 가는 대로 가장 무시무시한 이야기 써 내려가는데.......

    [구스범스 20 : 지옥의 유령 자동차]
    유령 자동차에 타는 건 자유! 하지만 내리는 건 맘대로 안 될걸.

    13살 소년 미첼은 못 말리는 자동차 광이다. 방 안을 자동차 포스터 및 모형으로 꾸며 놓은 미첼은 자동차의 종류, 기능, 모양새 등 자동차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놓치지 않는다. 그러던 미첼의 일상에 너무나 멋지지만 어쩐지 수상한 스포츠카 한 대가 등장한다.
    미첼네 새 차가 된 멋진 스포츠카는 밤마다 미첼을 유혹한다. 아직 면허가 없는 미첼에게 운전석에 올라타 운전대를 잡으라고. 무엇엔가 홀린 듯 미첼은 새 차로 향한다. 그러나 스포츠카의 문이 닫히고 그 차의 거친 질주는 인간의 힘으로 멈출 수가 없다. 마치 귀신이 들린 듯 제멋대로인 자동차는 미첼을 위기로 밀어 넣는다. 그 순간 나타난 신비로운 소녀 마리사. 마리사는 이 차의 오싹한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점점 마리사와 가까워진 미첼은 어느 날, 마리사와 똑같은 얼굴을 한 소녀의 사진을 발견한다. 그 사진에 달려 있는 건 죽은 사람의 사진에 두른다는 검은 리본. 그럼 마리사는 유령이란 말인가?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추천사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목차

    구스범스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구스범스 02- 가면의 복수
    구스범스 03- 빈집의 숨바꼭질
    구스범스 04- 여름 캠프의 악몽
    구스범스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구스범스 06- 미라의 저주
    구스범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구스범스 08- 저주 받은 학예회
    구스범스 09- 악마의 통조림
    구스범스 10- 눈사람을 조심해
    구스범스 11- 찰칵! 금지된 카메라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
    구스범스 13- 투명인간의 저주
    구스범스 14- 호러랜드의 비밀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
    구스범스 16- 진흙 괴물의 복수
    구스범스 17- 초능력 설인의 습격
    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
    구스범스 19- 인간 사냥꾼 블랍
    구스범스 20- 지옥의 유령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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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R. L. 스타인(R. L. St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 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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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 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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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 관에서 아동청소년 문학을 연구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전쟁을 끝낸 파리], [청소기에 갇힌 파리 한 마리], [구스범스 호러 특급] 시리즈, [팍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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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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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넘버랜드>, <도서관 생쥐>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하며, 아름다운 우리말과 훌륭한 작품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웠다. 지금은 좋은 원서를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브 과수원을 지키는 소년]과 [DNA 탐정], [플라스틱 소녀], [구스범스] 시리즈, [끝없는 게임] 시리즈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내 멋대로 공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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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을 비롯해, 파올로 바치갈루피의 [와인드업 걸],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H.M.S. 서프라이즈 호], 팀 세버린의 '바이킹' 시리즈 [오딘의 후예], [의형제], [왕의 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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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과 문학 작품을 주로 번역하며, 2012년에 제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엄마가 알을 낳았대!], [엘 데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비즈니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변신], [쉿! 책 속 늑대를 조심해!], [여주인공이 되는 법], [히든 피겨스],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해리포터 금고’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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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아이들이 좋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콩콩콩]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집에 온 노벨상]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생선의 발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홈페이지: www.hie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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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양대학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했고, 한국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 협의회, 구름사다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신명나는 놀이축제, 강릉단오제], [하늘이 있는 밭], [속담을 말해 봐], [힘내라, 힘찬 왕자!]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형 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어린이였습니다. 지금도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졸업한 뒤에는 게임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림 그리고 이야기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나는야, 늙은 5학년], [누가 뭐래도 우리 언니]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다 내 거야!],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쓰고 그렸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잡지와 기업 홍보물 등에 많은 그림을 그리다가 책 일러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그린 책으로는 [수학 일기 쓰기], [제인 구달 이야기], [우리나라 별별 마을], [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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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9~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민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제일 어렵고도 즐겁습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더 공감 가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매일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드님, 진지 드세요] [나도 서서 눌 테야!] [잔소리 붕어빵]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수학개미의 결혼식]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잘 자라라 내 마음] [방귀 스티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