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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집필수업 : 생의 책 쓰기 VS 완생의 책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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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기록하는 습관은 자기 성장의 원동력이다

    책을 내고 인생이 확 바뀔 수는 없겠지만 의미 있는 변화는 수시로 일어난다. 존재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한층 높아진다. 칼럼이나 기고청탁과 더불어 강의 요청도 온다. 또한 매체 출연이나 인터뷰, 오디오북 녹음 등이 이루어진다. 단지 바쁜 것 외 성취감이 더해진다. 저서라는 1인 미디어의 영향력 확대로 퍼스널브랜딩이 강화되는 것이다.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1인 미디어 시대, 하나의 채널은 자신을 홍보하고 드러내고 설명하는데 최적의 도구가 된다. 일정 기간, 열정과 시간을 들인다면 무형의 콘셉트는 반드시 유형으로 창조되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도 그 채널을 갖고 싶지 않은가.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책은 홍보용도 아니고 코칭 유도용도 아니다. 진정성을 갖고 저자와 지혜, 지식을 나누는 소통의 장(場)이다. 더불어 자신의 업에 대해 알리거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생의 개념이다. 한 분야 최고라는 것을 책으로 증명할 수 있다. 형식이 먼저든 내용이 먼저든 그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책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내용이라는 실리를 챙길 수 있다. 현재 일이 정체되어 있거나 더 나아가고픈 욕구가 있거나 한 분야 정점을 찍고 싶다면 책이라는 1인 미디어를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저서로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에게 책이라는 1인 미디어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소비자는 어느 순간 생산자로 전환한다. 독서가로 20년~30년 이상 세월을 보낸 사람이라면, 메모하고 글 써온 지 10년 이상 세월이 흘렀다면, 한 분야의 풍부한 전문 서적을 읽어왔다면, 오롯이 한 분야에서 산증인이 된 사람이라면 어느 날 생산자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방점 찍은 지식소비자는 어느덧 책 쓰기라는 지식생산자의 대열에 진입하고 있다. 책 읽기로 엄청난 양의 배경지식이 쌓였기 때문에 주체적인 생산자로 진화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50년을 지식의 소비자로 산들 지적 갈증은 채워주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책 쓰기 방법
    하루 한 개의 블로그 포스팅도 좋다. 글을 올리고 주변과 교감한다면 더 공감하는 글을 쓰게 된다. 하루 1편의 글은 적어 보여도 40일이면 40편이 된다. 책 한 권의 목차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그래서 하루 1편이라는 글의 힘은 세다. 하루 일정량의 시간을 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자기 투자인 셈이다. 이런 자기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원하는 미래와 만날 수 없다.

    책은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저서는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렇게 된다면 시장의 수요나 콘셉트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분석도 더 이루어질 것이다. 출간은 독자에 대한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을 위한다는 인문학적 마음을 전제로 한다면 출판사로부터도 외면받지 않을 것이다. 집필은 현재의 정확한 좌표 인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현업에서 미래를 끌어당긴다. 현재 일과 미래 일이 합쳐지는 복리의 시간을 살게 한다.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모든 저자는 독자를 염두하고 책을 쓴다. 필력과 내용이 어떻든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었다, 안 되었다는 독자의 선택 권리지만 따뜻한 마음에서 책을 쓰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 책의 차이는 필력과 정보 양의 차이일 뿐이고 저자의 마음은 누구나 같다.

    목차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 Chapter 1 ] 책을 낸 순간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된다
    저서는 1인 미디어, 작가는 크리에이터다
    의미를 부여해야 목차가 만들어진다
    콘셉트는 저자의 전문성에서 나온다
    업의 가치를 담아 알려라, 메신저가 된다
    지식소비자는 어느 날 지식생산자로 진화한다
    1주일에 1편을 쓰면 1년에 48편이 된다
    묵향천리, 좋은 ‘밈(Meme)’을 퍼뜨린다
    경험과 경력에 나만의 평생 현역 키워드가 숨어있다
    소박한 꿈과 가치는 대대손손 전해질 수 있다
    조직의 안과 밖, 퍼스널 브랜딩은 필수다

    [ Chapter 2 ] 이런 초고는 실패했다 _열 가지 실패 이유
    초고 전 출간기획서가 불분명했다
    독창적 콘셉트가 아니라서 피칭되지 않았다
    전문성 없이 다른 책에서 짜깁기한 원고들이었다
    리듬을 타는 규칙적인 집필이 아니었다
    일부 내용이 시의성에서 비껴갔다
    내용이나 형식에서 구성을 갖추지 못했다
    문장의 교정, 교열, 윤문에 미숙했다
    스크랩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첫 출간에 많은 욕심을 내어 잡동사니로 만들었다
    목차, 키워드 도표, 집필 일정표 없이 써나갔다

    [ Chapter 3 ] 이것만은 꼭 알고 저자가 되어라 _책 쓰기가 쉬워진다
    저서를 가진 강사 vs 저서가 없는 강사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 시간대에 진입하다
    지인 판매로 일시적 베스트셀러를 노리지 않는다
    집필기간에는 스스로를 유폐시킨다
    하루 한두 시간 샘물 퍼내듯 생각을 퍼낸다
    집필의 프로세스를 알면 전체 그림이 보인다
    동료 작가들과의 동반성장은 시너지를 낸다
    몇 가지만 유의한다면 자비출판도 괜찮다
    충분히 구상한 뒤 초고는 집중하여 쓴다
    절필과 집필기간을 구분한다

    [ Chapter 4 ] 이런 초고는 성공했다 _집필 프로세스 & 메커니즘
    집필 실전 팁

    성과기반과 연구기반 소재를 찾아라
    독자가 아닌 저자의 입장에서 아이디어를 연구해라
    고유성이 답이다, 차별화된 콘셉트를 뽑아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라
    목차의 키워드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라
    서론은 자연스러운 말 건네기를 하라
    본론은 풍부한 사례로 뒷받침되게 하라
    7일에서 15일 정도 원고 발효기간을 가져라
    일관된 주제로 저자의 이미지를 유지하라
    최소한 형식, 분량, 구성에서 합격하라

    집필 과정
    뮤즈가 올 때 한 권의 책을 구상, 구성하라
    비슷한 콘셉트의 책을 30권 이상 읽고 비교분석하라
    집필 스킬보다 중요한 것은 저자의 의식이다
    목차를 잘 짜면 집필의 절반이 해결된다
    각 장, 각 꼭지에 나만의 솔루션을 담아라
    집필 중간에는 독서로 배경지식을 보충하라
    초고는 일정기간 집중하여 한 호흡으로 써라
    자신에게 맞는 탈고 방법을 찾아라
    작가는 콘텐츠 시장의 크리에이터다
    세월을 벌려면 전문가의 조언도 괜찮다

    집필 공간
    현실을 떠난 이상적인 집필 공간을 마련하라
    프라임 타임으로 집필을 최적화시켜라
    왜 당신의 책인가, 타깃을 분명히 정하라
    쥐어짜지 말고 생각이 넘쳐날 때 써라
    항상심, 집필 전 감정기복부터 잡아라
    엉성해도 일단 끝을 보면 책은 만들어진다
    틈틈이 다른 작가에게서 동기부여를 받아라
    상상 표지를 만들어놓고 집필에 들어가라
    집필기간이 길다고 대작이 탄생하는 건 아니다
    방전을 주의하고 초고는 퇴고로 보충하라

    집필 메커니즘
    지식은 프로세스로 만들어야 남는다
    나누는 삶, 결국 펴내는 사람이 이긴다
    버킷리스트의 실제화를 돕는 것은 저서이다
    평범과 구분되는 비범으로의 진화를 이룬다
    저서는 유한한 인생의 시간관리를 돕는다
    나의 업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지식기반 평생 현역, 말과 글의 범주에 있다
    정신유산, 무엇을 남길 것인가
    출간은 인생 역전의 묘미를 제공한다

    [ Chapter 5 ] 집필은 다음 집필로 이어진다
    100이면 100, 모두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명함 대신 사인과 함께 저서를 건넨다
    시간과 비용을 초월, 아바타처럼 일한다
    평생의 업, SNS 활동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돕는다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해야 베스트가 된다
    처음 한 권이 어렵다, 서평으로 피드백을 받는다
    수입의 파이프라인, 강의에서 영감을 얻는다
    다음 집필을 위해 의도적으로 쉼을 기획한다
    콘텐츠의 유형화 작업, 평생 현역의 자본이 된다
    콘텐츠로 수익 창출, 저서가 자본이 되게 하라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월간지 및 출판사 편집장, 전문 단행본 기획자 및 편집자, 출판 컨설턴트, 자기계발 작가, 칼럼니스트, 강연가, 다중지능연구소 수석연구원.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기업 홍보실에서 사보 만드는 일을 시작으로 월간지와 단행본을 두루 제작했다. 출판을 위해선 편집자로서 책과 신문, 언론 등 다양한 자료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건져야 했고, 자기계발서를 집필하면서는 긍정의 말들을 건져 올려야 했다. 그 과정에서 타인에게 길을 내주는 구원의 말들이 좋았다.
    독서, 글쓰기 영역에서 25년 이상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있는 저자는 말과 글의 범주에서 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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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전문가이자 사회과학과 역사에 관한 글을 쓰는 작가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에 대해 강의하고 코칭을 한다. ‘윤&서 집필수업’ 대표 브랜드로 많은 사람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예찬하고 있다. 집필콘텐츠는 창업, 글쓰기, 인물탐구, 직장 처세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 과정에서 몰입의 힘을 경험했고, 몰입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마의 자기경영], [강의를 책으로 바꾸는 기술], [대한민국 제로창업], [1인 기업이 갑이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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