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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스페셜 박스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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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오베라는 남자+캐릭터 스티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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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프레드릭 배크만 베스트셀러를 특급박스로 만난다!

놀부보다 심술맞고 괴팍하기 짝이 없는 스웨덴의 중년 남자 '오베'와 스웨덴 출신 초특급 '할머니'가 만난다면?
전세계를 감동시킨 베스트셀러 2권과 깜찍한 스티커가 박스세트 구성으로 나왔습니다. 선물하기도 좋고, 소장가치도 있는 패키지를 인터파크에서 야심차게 선보입니다.

출판사 서평

[오베라는 남자]

"건드리면 폭발하는 오베가 왔다!"

전 세계 30개국 판권 수출
독일 슈피겔지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유럽 전역 100만 부 판매 달성!

지금 가장 핫한 밀리언셀러의 한국 상륙!


따뜻하고, 재미있다. 거기에 견딜 수 없이 감동적이다. - Daily mail
휴가 때 읽기 완벽한 소설! - Evening Standard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소설이다. - 작가 Gavin Extence
읽는 내내 깔깔거리며 웃다가, 소설의 마지막에 가서는 울어버렸다. - 독자 Jules

스웨덴의 한 블로거를 전 세계적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독일, 영국,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이스라엘 등 유럽 전역 베스트셀러 등극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올해의 책’ TOP3 차지!

웬만하면 마주치기 싫은 까칠한 이웃 남자, 오베

‘그것들’이 이사 온 뒤,
그의 인생에 유쾌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무엇이든 발길질을 하며 상태를 확인하는 남자. BMW 운전자와는 말도 섞지 않는 남자. 키보드 없는 아이패드에 분노하는 남자. 가장 싫어하는 광고 문구는 "건전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까칠한 이웃 남자, 오베가 나타났다!

매일 아침 6시 15분 전, 알람도 없이 한 남자가 깨어난다. 항상 같은 시간, 같은 양의 커피를 내려(반드시 커피는 내려 마신다) 아내와 한 잔씩 나누어 마신다. 커피포트에 남는 커피의 양도 언제나 일정하다. 그리고는 마을 한 바퀴를 돌며 시설물들이 고장 난 것은 없는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누군가 ‘고장 낸’ 것은 없는지 확인한다.
40년 동안 한 집에서 살고, 같은 일과를 보내고, 한 세기의 3분의 1을 한 직장에서 일한 59세 남자 오베. 그에게 31세 젊은 관리자들이 말했다. ‘이제 좀 쉴 때도 되지 않았냐’고. 이 한 마디로 오베는 자신의 일생을 바친 직장에서 쫓겨난다. 그저 ‘이전 세대’가 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된 상황에 반년 전 떠난 아내의 빈자리가 유난히 크다. 하지만 아내가 없다는 이유로, 그래서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모두들 자리를 비운다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렇기에 오베는 단 한 번도 결근하지 않았다.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책임져야 할 사람도, 일자리도 없다. 오베에게는 죽을 일만 남았다.
그렇게 오베는 어느 화요일 오전,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일을 하게 되었다. 부엌 싱크대 앞에 서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는 일. 그리고 그는 결심한다.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고리를 천장에 박겠노라고. 그 고리에 밧줄을 걸고 자살할 것이다. 늘 그렇듯 오베는 이 일을 해낼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베가 막 고리를 박으려는 순간, 엄청나게 귀찮고 성가신 소리가 들려온다. 오베의 건너편 집에 지상 최대의 얼간이가 이사를 온 것이다. 게다가 오베가 딱 싫어하는 타입의 인간들이다. 남자는 도대체 흐리멍텅한 게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사는지 알 수가 없고,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짜증을 부린다. 애들은 되바라져서 따박따박 말대꾸나 한다. 더불어 네 사람 다 굉장히 성가시기까지.

그들로 인해 오베의 계획은 사실상 시작 단계에 이르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사람을 다방면으로 귀찮게 하는 이 인간들은, 오베가 자살을 기도할 때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방해를 한다. 오베가 자살을 포기하고 싶게 만들 만큼.

30초마다 웃음이 터지는 시한폭탄 같은 소설
시종일관 유쾌하고, 불현듯 감동적인 소설이 온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오베는 스웨덴의 무명작가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을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오베라는 남자 A man called Ove]의 주인공이다.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까칠하고 버럭버럭 화를 내는 오베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다가도, 아내를 그리워하며 자살을 준비하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자살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를 챙기며 ‘물건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세상’이라며 투덜대는 모습은 또다시 배꼽을 잡게 만든다.
이웃집에 이사 온 30세 부부와 어린 딸들에게 역시 까칠한 이웃 아저씨이지만, 점점 마음을 열어가며 무심한 듯 챙겨주는 모습에 문득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거의 매일 티격태격하며 지내온 친구 루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소중한 사람을 진국으로 아낄 줄 아는 ‘상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이웃집에 이사 온 ‘이상한’ 가족들 때문에 자살도 마음대로 못하는 오베. 과연 그는 희한한 이웃들과 성가신 고양이의 기상천외한 방해공작, 관료제의 로봇 하얀 셔츠들의 도발을 물리치고 무사히 아내 곁으로 갈 수 있을까? 아니면 자신의 일상에 생기기 시작한 균열을 받아들이고, 하얀 셔츠들로부터 루네를 지켜낼 수 있을까?
스웨덴에서 온 이 재기발랄한 소설은 읽는 내내 터져 나오는 웃음을 멈출 수 없게 한다. 그러다가 불쑥 코끝을 찡하게 하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서는 따뜻해진 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옆 사람에게 ‘오베의 매력에 대해’ 말하게 하는 마법 같은 소설이다. 스웨덴의 한 블로거를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오베라는 남자]는 ‘스칸디나비아식’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나라에서 온 새로운 까칠남!

2013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나라 스웨덴에서 또 다른 이야기꾼이 탄생했다. 바로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이다. 이미 유럽과 영미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백 세 노인]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과는 다른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데뷔작 [오베라는 남자]는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7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신인 작가를 스타로 만들어준 소설이다. 이후 판권이 수출되기 시작하며 유럽에서도 단기간 내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아직 출간되지 않은 국가가 있는 것을 고려하면 ‘오베’의 인기는 아직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최근 국내 출판 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특히 문학 시장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텍스트는 그야말로 넘쳐나지만, 정작 ‘읽을거리’는 가물어가는 상황이다. 이때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의 탄생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프레드릭 배크만은 [오베라는 남자] 이후 발표한 소설들도 큰 히트를 치며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탄생을 알렸다.
후속작 [My Grandmother Asked Me to Tell You She's Sorry]와 [Britt-Marie Was Here] 역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걸출한 이야기꾼으로 자리매김했다.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오베라는 남자]는 2015년 겨울 영화로도 개봉 예정이며,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두 편은 다산책방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감동시킨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테러리스트 같은 할머니와 우라지게 짜증 나는 소녀를 데리고 컴백하다!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장편소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는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손녀까지 여성 삼대가 그려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프레드릭 배크만이 전작 [오베라는 남자]에서 59세 남자 오베를 통해 이웃과 사회와의 화해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면,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에서는 일곱 살 소녀 엘사의 눈을 통해 케케묵은 가족 간의 갈등을 풀어내고 화해로 이끌어낸다. 그 대상은 할머니와 엄마, 엄마와 딸이 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오해로 등 돌린 이웃 간의 화해로 확장되기도 하고 자기 자신과의 화해로 깊어지기도 한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데뷔는 그야말로 드라마틱했다. 그는 [오베라는 남자] 출간 전에 이름을 알린 작가도 아니었고 스웨덴이라는 작은 국가의 칼럼리스트에 불과했다. 블로그에 연재하던 소설을 책으로 출판해보라는 방문자들의 권유에 [오베라는 남자]가 책으로 탄생했고, "가장 매력적인 데뷔"라는 보도가 외신을 통해 퍼지며 일약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스웨덴의 칼럼리스트가 쓴 첫 소설은 전 세계 33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2백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소설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독자들은 "읽는 내내 깔깔거리며 웃다가 소설의 마지막에 가서는 울어버렸다"며 배크만의 작품에 공감했다.

배크만의 작품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따뜻한 감성과 유머, 그리고 ‘오베’라는 캐릭터가 가진 힘이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오베라는 남자]에 59세 남자 ‘오베’가 있었다면 [할미전]에는 일곱 살 소녀 ‘엘사’가 있다. 매력적이면서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갖고 있는 캐릭터를 보여주기 때문에 프레드릭 배크만의 세 번째 소설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크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이하 [할미전])의 주인공 일곱 살 엘사는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한데 되바라지기까지 해서 학교에서는 왕따요, 선생님들에게는 눈엣가시며, 주변 어른들에게는 도무지 적응이 안 되는 존재다. 그러니 당연히 친구도 없고 말상대라고 해봐야 엄마도 아니라 한 세대 건너뛴 할머니뿐이다. 손녀의 단짝인 할머니는 통속적이지 않은, 오히려 기존 관념의 틀을 깨는 독특한 캐릭터다. 볼일을 볼 땐 늘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성차별적인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학교 교장에게는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전도를 목적으로 집집마다 방문하는 종교인들에게는 페인트 총을 쏘아대는 등 할머니의 기이한 행동은 남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손녀를 당당하고 떳떳하게 자라게 하는 양분 역할을 한다. 남들과 다른 엘사에게 "특이하다"거나 교장선생님이 "튀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할 때, 남들과 다른 건 특별한 거라고 가르쳐준다.

이야기는 할머니가 편지 배달이라는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임무(?)를 엘사에게 맡기면서부터 시작된다. 내일부터는 동화처럼 신기한 일들과 엄청난 모험이 펼쳐질 거라고, 그런 데 보냈다고 할머니를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집과 가족과 친구들을 지켜달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에 엘사는 미심쩍어하는 눈빛으로 쏘아보며 "할머니는 이메일이라고 못 들어봤"냐고 묻지만, 할머니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겠노라 약속한다.

배크만은 자신이 가진 상상력의 힘을 맘껏 발휘해 엘사가 편지를 배달하면서 한 뼘씩 성장하는 과정을 막힘없이 풀어낸다. [할미전]에서 할머니와 엘사가 공유하는 ‘깰락말락나라’라는 판타지적 설정은 세상의 진리를 어린아이의 눈을 통해 투명하게 비쳐볼 수 있게끔 한다. 이에 외국 독자들은 배크만이 [오베라는 남자]에서 더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드높일 만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했다.

배크만의 신작 장편소설 [할미전]은 부모자식간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유대, 멀어지거나 좁혀들 수 없는 간극에 켜켜이 쌓인 먼지 같은 오해, 부모는 늙어가고 자식은 머리가 굵어갈수록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서운함이 교차하는 지점에 선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만한 감성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배크만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넋 놓게 만들었다가, 특유의 재기발랄한 유머로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가, 나중에 가서는 가슴 뭉클하게 만들고 결국 눈물을 쏟게 한다.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속이 따끔거리는 사람이라면,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손녀까지 여자 삼대가 풀어내는 이 이야기에 감동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진심 어린 애정을 담아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쓴 할머니의 편지는 우리가 외면했던 가슴속 소리를 이끌어내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전할 수밖에 없도록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목차

[오베라는 남자]

1 오베라는 남자가 컴퓨터가 아닌 컴퓨터를 사러 가다
2 (3주 전) 오베라는 남자가 동네를 시찰하다
3 오베라는 남자가 트레일러를 후진시키다
4 오베라는 남자가 3크로나의 추가 요금을 내지 않는다
5 오베라는 남자
6 오베라는 남자와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했던 자전거
7 오베라는 남자가 고리를 걸 구멍을 뚫다
8 오베였던 남자와 아버지의 오래된 발자국 한 쌍
9 오베라는 남자가 라디에이터 증기를 빼다
10 오베였던 남자와 오베가 지은 집
11 오베라는 남자와 사다리에서 떨어지지 않고서는 창문도 못 여는 멀대
12 오베였던 남자와 그만하면 충분했던 어느 하루
13 오베라는 남자와 베포라는 광대
14 오베였던 남자와 기차에 탄 여자
15 오베라는 남자와 연착된 기차
16 오베였던 남자와 숲속의 트럭
17 오베라는 남자와 눈더미에 묻힌 골칫거리 고양이
18 오베였던 남자와 어니스트라는 고양이
19 오베라는 남자와 다친 채 찾아온 고양이
20 오베라는 남자와 불청객
21 오베였던 남자와 레스토랑에서 외국 음악을 연주하는 나라들
22 오베라는 남자와 차고에 갇힌 사람
23 오베였던 남자와 도착하지 못한 버스
24 오베라는 남자와 색칠하는 꼬마 녀석
25 오베라는 남자와 골함석
26 오베라는 남자와 더는 자전거 하나 못 고치는 세상
27 오베라는 남자와 운전교습
28 오베였던 남자와 루네였던 남자
29 오베라는 남자와 동성애자
30 오베라는 남자와 그가 없는 사회
31 오베라는 남자가 트레일러를 후진시키다. 또다시.
32 오베라는 남자는 망할 놈의 호텔 주인이 아니다
33 오베라는 남자와 평소와는 다른 시찰
34 오베라는 남자와 이웃집 소년
35 오베라는 남자와 사회적 무능력자
36 오베라는 남자와 위스키 한 잔
37 오베라는 남자와 쓸데없이 참견해대는 수많은 놈들
38 오베라는 남자와 이야기의 끝
39 오베라는 남자

오베라는 남자와 에필로그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1. 담배
2. 원숭이
3. 커피
4. 맥주
5. 백합
6. 세정제
7. 가죽
8. 고무
9. 비누
10. 알코젤
11. 단백질 바
12. 민트
13. 와인
14. 타이어
15. 대팻밥
16. 먼지
17. 시나몬 번
18. 담배 연기
19. 스펀지케이크 믹스
20. 옷 가게
21. 양초 기름
22. 오보이
23. 행주
24. 꿈
25. 가문비나무
26. 피자
27. 멀드 와인
28. 감자
29. 머랭
30. 향수
31. 땅콩 케이크
32. 유리
33. 갓난아이
34. 할머니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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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45,546권

스웨덴의 한 블로거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작가가 된 프레드릭 배크만.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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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코넬 울리치의 『환상의 여인』과 『상복의 랑데부』, 애거서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스티븐 킹의 『11/22/63』, 『악몽을 파는 가게』,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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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가, 번역가. 옮긴 책으로 《제인 오스틴의 연애수업》, 《분더킨트》, 《뉴스의 시대》, 《오베라는 남자》, 《지미 헨드릭스》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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