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41,8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42,3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1,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5,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4~7세 추천그림책 세트 (전4권) : 아니야, 좋아해+세상으로 나온 똥+콩 풋콩 콩나물+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49,500원

  • 44,550

    9,000원 + 9,900원 + 10,800원 + 14,850

    2,2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이 상품의 구성상품

아니야, 좋아해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세상으로 나온 똥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40P적립 (10%할인+5%적립)

콩 풋콩 콩나물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590P적립 (10%할인+5%적립)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

  • 16,500원 14,850원 + 820P적립 (10%할인+5%적립)
  • 16,500원 14,850원 + 82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콩, 풋콩, 콩나물]은 콩 10알로 콩의 한살이와 스스로 길러 먹는 법을 익히는 옛이야기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하룻밤 물에 불려서 밭에 심으면 통통한 꼬투리들 속에서 몇 배로 불어나는 콩을 수확하는 기쁨, 밭에서 밥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모습들. 실수와 경험을 통해 더 잘 배운다는 평범한 사실을 할아버지의 옛이야기 같은 정겨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웁니다.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입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자연까지 여행의 모든 과정을 담은 미술놀이가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쉽게 놓치는 작은 재미들도 알려줍니다.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완성하면서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미롭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가 내놓은 어린이 미술서 vol.4

여행은 나와 세상을 발견하는 멋진 시간!
무엇을 보고 듣고 느꼈니? 여행 그림일기에 담아 봐!


여행 준비에서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챙기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여행의 전 과정을 관찰하고 느낀 점을 그림과 글로 담는 여행 스케치북!
프랑크푸르트의 미술가 공동체 '라보'의 내 멋대로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여행 준비와 출발, 일기장과 후기 등 여행의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여행 워크북.

준비, 여정, 후기, 일기, 엽서, 기념품과 수집품 ...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는 아이가 여행물품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해 자신만의 여행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여행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환경과 자연, 사람을 접하는 여행의 전 과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가 기발하게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놓치기 쉬운 자연물, 상표, 표지판, 별자리나 기념품 같이 여행에서만 접할 수 있는 소소한 발견과 잔재미도 일러줍니다. 여행의 피로감을 떨쳐 내고 그 대신 여행의 묘미를 충분히 느끼도록 여행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재미난 미술로 바꾸는 미술가들의 창의성은 이번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부모의 도움을 받고 부모와 동행하는 여행이더라도 자신만의 여행으로 받아들일 때 아이들은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여행의 모든 것을 재기발랄하게 보여 주는 이 책 자체로도 이미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곳에서 무얼 보고 듣고 느꼈니? 여행 그림일기에 담아 봐!
나와 세상을 여행하는 그림일기


아이들에게 여행이란 무척 긴 시간일 수도, 무척 짧은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도 몰랐던 자기 입맛을 찾아내거나, 강이나 호수, 바다와 산을 새롭게 볼 수도 있고, 다양한 모습과 상황에 있는 사람들, 낯선 시공간을 통해 내가 사는 곳,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신기하기도, 낯설기도 한 시공간을 경험하는 여행에서 아이들은 오롯이 나와 세상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지은이들은 여행에도 당연히 따르는 불편함과 어색함도 여행의 일부라는 점을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에서 다정한 친구처럼 함께합니다. 불만족스럽거나 운이 없었던 상황들도 차분히 그려 보고 기록하면서 여독을 풀라고 다독입니다. 그것들을 통해서도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알 수 있는 또 다른 여행의 수집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표지에 달린 보너스 ; 이름표, 엽서, 책 밴드를 만들자!

여행 가방에 꼭 붙여야 할 이름표를 2가지 모양으로 오려 쓸 수 있어요. 작은 손가방이나 아이 용품에 활동해도 좋답니다. 엽서는 우표를 붙여 실제로 보낼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책을 들고 다닐 때 펼쳐지지 않도록 묶는 책 밴드를 직접 만들 수도 있도록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재미난 미술놀이가 시작됩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r Ateliergemeinschaft'의 이 시리즈는 독일 어린이 미술서를 대표할 만큼 독특하고 창의적인 미술서로 유럽 전역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10명의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수록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창의성도 풍부합니다.

시리즈의 특징은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아이가 완성하면서 상상력을 훈련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늘 흑백 밑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리는 것에 좀 더 집중하도록 하기 위함이지요. 흑백 밑그림에는 생각, 글, 만화, 동화, 그리기, 공작, 연극 등 다양한 매체의 표현 영역과 연결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표현예술을 즐기도록 이끕니다. 표현의 주제 역시 평범한 생활에서 건져 올린 예술가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생각, 탁월한 제안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과 눈길도 끌어당길 만큼

투둑, 뿌직, 축축 ... 웃기고 신기하고 재미난 똥 이야기!

똥이란 우리가 '이미 먹은 음식'이고, 방귀는 공기와 똥 냄새가 더해진 것이라는 작가가 아프리카 사람처럼 소똥으로 아파트를 짓는다. 그러다가 소나기가 내린다면? 소똥 아파트는 무너지겠지만 그 자리엔 딸기가 자란다. 소똥(거름)으로 지었으니 흙과 씨앗만 있다면 소똥 아파트에 살다가 집을 잃은 사람들은 마음껏 딸기를 먹을 수도 있다.
물이 나오지 않는 재래식 변기의 구조를 설명하다가 지나가는 똥차에 사람들이 똥 범벅이 되는 걸 보여 주다가도 빨간 무를 먹으면 빨간 똥을 눈다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낸다.

이 책은 똥은 어디에서 나오며 모양새는 어떻게 생겼는지, 똥의 생김새를 보고 어떤 동물의 똥인지 알아보게끔 똥에 대한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그림책이다.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 나온 다양한 똥들은 누구에게서 만들어지고, 어디로 가는 건지, 수세식 변기와 재래식 변기의 차이와 원리를 설명하는 등 사회 속 똥의 의미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준다.

똥은 아이들한테 한마디로 최고의 흥밋거리이다. '똥'이라는 한마디 말만 들어도 아이들은 까르르 웃을 수 있다. 이유 불문하고 웃기 바쁘게 만드는 똥은 얼마나 재미나는지, 어른들은 왜 똥을 싫어하는지, 똥은 누군가의 집을 짓는 재료도 되며, 먹을거리를 자라게 하는 거름이기도 하다는 똥의 다양한 역할과 쓰임새를 들려주면서 확고한 작가의 생태적 세계관도 자연스럽게 녹아난다.

똥에 대한 생태적, 사회적 접근을 노랫말 같은 문장에 녹여 아이들의 좋아하는 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을 읽고, 우리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동물 똥의 형태를 찾아보고 똥의 생태에 대해 더 공부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의 똥에 대한 시각은 훨씬 넓어질 것이다. 왠지 웃기고 괜히 재밌는 똥은 과연 세상에 나와 하는 일이 아이들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엘사 베스코프 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수준 높은 수채화만화로 그려낸 경쾌한 철학 그림책!
어린이가 알아야 할 '죽음' '폭력' '똥' 이야기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

우리는 세월호 사건으로 처절하게 '죽음'을 목도하고 있다. 눈앞에서 일어난 죽음과 슬픔(애도)와 기억(추모)이라는 통과의례는 아이들도 똑같이 치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죽음에 대해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읽은 뒤에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죽음' 이야기를 하면서 나라별 장례 형식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각자 죽은 뒤 어떤 모습이 될지 무궁무진하게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사고

지금까지 중고등학생이나 초등학생 중심으로 철학적 책읽기를 시도해왔다면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미취학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이다.
'죽음'이나 '폭력'과 같은, 다양한 갈래로 토론거리가 되는 주제를 필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흥미를 자극하는 '똥'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수준 놓은 수채화만화로 풀어낸 세 권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철학'이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무게를 내려놓고 아이가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이야깃거리를 통해 철학적 사고의 물꼬만 살짝 터 줄 것이다. 동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러운 언어들이 편안한 책읽기를 도와줄 것이다.
날마다 괴롭히지만
그래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친구를 위한 책!


1958년 독일 지겐에서 태어나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다그마르 가이슬러의 그림책.

리네와 프레드는 아주 친한 친구. 하지만,
프레드가 너무 좋은 리네는 하루 종일 프레드랑 같이 놀려고만 하지요.
반면, 리네를 좋아하지만 혼자 신문 읽는 걸 더 좋아하는 프레드!

두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걸 한꺼번에 같이 할 수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둘은 아주 좋은 생각을 해냈답니다.
대부분은 잘 되었답니다!

친구를 위해 모든 걸 해야만 할까?
우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 친구! 친구는 우정만 아니라 자아, 용기, 배려를 배우게 합니다. 무엇보다 우정은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욕구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정을 나누며 친구를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는 아이들은, 종종 자신의 욕구와 친구의 욕구가 부딪치는 상황과 만나요. 다그마르 가이슬러 작가는 이 책에서 바로 그 문제 상황에서 서로 따뜻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지만 매우 다르기도 한 리네와 프레드가 서로 상대방이 배려해 주길 기대하니까 곧잘 다투었어요.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고, 또 어떻게 해줘야 할지를 이 책은 생각해보게 합니다. 친구라고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또 다툼이 생기면 친구와 함께 어떻게 해결책을 찾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무룩한 녀석이 어느 날 아빠에게 묻습니다
“나를 하나도 안 좋아하지?” ... “아니야, 좋아해!”


신문 읽기를 제일 좋아하는 프레드(곰)의 모습은 우리 아빠의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작고 귀여운 리네는 어린 딸이나 개구쟁이 아들이 그려지기도 하고요. 너무 좋은 아빠와 휴일 내내 놀고 싶지만 아빠는 늘 바쁘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 마음엔 혹시 아빠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 좋아한다면서 왜 같이 놀자면 화를 내고 신문만 보는 볼까 하는 서운함이 쌓여가는 걸 아닐까요?
형, 동생이나 아빠, 엄마와 쌓아가는 친밀감도 어린 아이들에겐 우정과 다르지 않은 감정일 테지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어른처럼 프레드가 말합니다. “아니야, 좋아해!”
아니야, 좋아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거나, 기회를 갖지 못하고 화만 냈던 아빠들이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합니다. 아빠와 함께 읽어도 좋을 그림책입니다.
텃밭에서 밥상까지 사계절 펼쳐지는
씨앗이자 열매인 '콩' 이야기


[콩, 풋콩, 콩나물]은 콩 10알로 콩의 한살이와 스스로 길러 먹는 법을 익히는 옛이야기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하룻밤 물에 불려서 밭에 심으면 통통한 꼬투리들 속에서 몇 배로 불어나는 콩을 수확하는 기쁨, 밭에서 밥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모습들. 실수와 경험을 통해 더 잘 배운다는 평범한 사실을 할아버지의 옛이야기 같은 정겨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웁니다.

실수와 경험이 가르쳐준
'콩나물' '풋콩' '콩' 이야기


어느 봄날, 콩 10알씩을 옆집 할아버지한테 받은 삼 형제. 너무 적다고 투덜거리는 아이들에게 옆집 할아버지는 콩이 많아지게 할 수 있다면서 아이들을 농사의 세계로 이끕니다. 가을에 정말로 콩이 아주 많아지자 뿌듯한 아이들은 다음 해 봄에도 지난해 거둔 열매이자 씨앗이기도 한 '콩'을 다시 밭에 심어 보기로 합니다. 이번엔 아이들 스스로 각자 콩밭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물에 불려서 심으려던 콩을 깜빡 잊었던 며칠 동안, 콩은 콩나물로 변했습니다. 잊어 버리지 않고 야무지게 잘 심은 콩밭에서는 봄과 여름 내내 잎과 줄기가 쑥쑥 자라는 모습과, 꽃을 피우고, 마침내 푸르른 꼬투리가 영글어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까지, 콩의 한 살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맛나게 먹었던 풋콩을 언제 어떻게 수확하는지도 아이들은 스스로 깨닫게 되고, 콩나물과 풋콩, 콩자반 같은 사계절 동안 밥상에 오르는 콩 음식들도 아이들 스스로 해먹게 됩니다. 늦가을까지 꼬투리가 점점 통통해지고, 아이들의 기대감도 한껏 부풀어 오릅니다.

6세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옛이야기로 풀어낸 콩의 한살이와 길러 보기


농부는 요즘 아이들에게 멀고 낯선 사람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그림책[콩, 풋콩, 콩나물]은 아이들이 저지를 만한 '실수'와 '우연'이라는 에피소드를 넣어서 호기심을 끌어냅니다. 삼 형제의 콩 기르기라는 좀 밋밋한 주제도 요즘 세상에선 흔히 보기 어려운 흥미로운 옛이야기가 되어 아이들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콩을 싫어하고 길러 보는 것에도 관심 없는 아이들도 '실수'와 '우연'이라는 장치에 공감하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콩의 한살이를 쏙쏙 집어넣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콩나물라면, 콩자반, 삶은 풋콩처럼 콩을 길러서 해볼 수 있는 음식을 친구들과 나누는 재미도 슬며시 권하지요.
해마다 기쁘게 씨앗을 뿌리고 거두는 '농부'를 이처럼 자연스럽고 정겹게 표현한 지은이는 농과대학을 나와 숲과 나무의 생태를 연구하는 농학자랍니다. 창의적이라는 호평으로 유럽 언론들은 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 1권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모습과 생각, 느낌을 그리고 또 그려보자는 '그림 연습장'이다. 화가들의 미완의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미술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한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느끼게 한다. 화가들이 그리다가 만 흑백 밑그림에 아이들은 부담 없이 내 멋대로 그려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훈련하게 한다. 2012. 6. 출간

시리즈 2권 [내 멋대로 미술놀이] 묘사와 함께, 만화, 사진, 글자와 문장 등 그림 외의 다양한 표현의 영역까지를 다룬다. 또 그리기만이 아니라 오리고 붙이고 접기 등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가미하고, 재미나고 완성도 높은 만화, 짧은 동화, 말과 문장 놀이 등 94가지의 다채로운 놀이 같은 미술을 재발견하게 한다. 2012. 9. 출간

시리즈 3권 [내 멋대로 미술탐험대]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연결한다. 사는 집, 매일 지나다니는 길, 함께 사는 동물이나 식물 등 자신의 생활공간을 채우는 사물과 사건을 스케치북에 재현하고 표현하기 위해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 93가지가 수록됐다. 2014. 9. 출간

저자소개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Das Labor Ateliergemeinschaf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키르스텐 파빈스키, 크리스토퍼 펠레너, 추니 펠레너, 앙케 쿨, 알렉산드라 막스아이너 요르그 뮐레, 모니 포르트, 나타샤 블라호비치, 필립 베흐터 지음

페르닐라 스탈펠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스웨덴 외레브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스웨덴 외레브로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문화학과 예술학을 공부했다. 그 뒤에는 박물관에서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을 가르쳤다. 1996년 《머리카락 책》이라는 첫 책을 냈고, 《세상으로 나온 똥》으로 널리 알려졌다. 《머리카락 책》으로 1997년에 엘사 베스코브 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자꾸 마음이 끌린다면》으로 헤팔럼프 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의 주인공을 차지했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로 독일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올랐으며 최초의 외국인 작가로 독일 클락스 상을 받았

펼쳐보기
다그마 가이슬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독일 지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지젤에서 태어나 비스바덴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많은 그림책과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최근에는 그림과 함께 글도 쓰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들과 함께 뮌헨에서 살고 있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남극 지키기 대작전!],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엄마 아빠 싸우지 마세요!]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고야 스스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