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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목 1-2학년 교과연계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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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2013년 개정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가 쏙쏙!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2013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학년 별로 전래동화가 수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농사를 함께 지었는데, 일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할머니가 잠자려는 아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이렇게 입에서 입으로 계속 전해져서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이 전래 동화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좋은 마음을 품고 열심히 일하면 복이 온다는 교훈입니다. 또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교과서 속 전래 동화로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깨닫도록 합시다.

    교과서 속 전래동화로 무엇을 배울까?

    교과서에서 전래 동화로 구현하고자 한 학습 목표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비현실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입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기 때문에 옛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그리고 삶의 지혜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어처구니없고 또 슬프고, 안타깝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는 등장인물과 조우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013년 통합교육에 알맞은 전래동화 학습서!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는 2013년에 개정된 교과 과정과 통합 교육에 알맞게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습니다. 생각과,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과서 속 전래 동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루시드 폴이 옮긴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생일 선물로 받은 크니기의 책에 문제가 생겼어요. 설렌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텅 비어 있는 거예요. 크니기는 매우 혼란스러웠지요. 하지만 책 읽기를 포기하고 싶진 않았어요. 과연 꼬마 유령 크니기는 혼자 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크니기의 책에 숨은 비밀을 찾아요
    유령들이 읽는 책은 뭔가 특별한가 봐요. 글도 그림도,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이런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니기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평소 자신이 즐겨 읽던 책을 들춰보기도 하고, 어린들이 읽는 책을 펼쳐보기도 하면서 책 속에 담긴 비밀을 찾으려 할 테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고, 책이 담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돕습니다.

    유령 친구 크니기가 '진짜' 책 읽는 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책을 읽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그림을 보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며 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책 읽는 방법에 정해진 규칙이나 답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읽는 것뿐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크니기는 책 속 비밀을 찾다가 마지막 순간 깨닫습니다. 책이라는 건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는 걸 말이지요. 아이들은 크니기의 모습을 통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일까?'라는 물음에 답을 하면서 진짜 책 읽는 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녹인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 책의 묘미는 흑과 백으로만 이루어져 있던 책이 알록달록 색깔을 입는 순간입니다. 이를 극적으로 보이기 위해, 루시드 폴은 우리말이 가진 아름다움에 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책이 움직이는 소리, 책이 들썩거리는 모양 등 작은 것 하나하나에 리듬이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2011년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뽑히기도 한 이 책은 벤야민 좀머할더의 미적 감각과 루시드 폴의 섬세함이 만나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교과 연계
    누리과정 2. 의사소통 / 4. 예술 경험
    국어 1~2학년 ①-나 5. 느낌이 솔솔
    국어 1~2학년 ②-가 1.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1~2학년 ②-나 6. 이야기꽃을 피워요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1~2학년 ③-가 1. 아, 재미있구나!
    국어 1~2학년 ③-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 11. 재미가 새록새록
    국어 1~2학년 ④-가 1. 생각을 나타내어요 / 3. 마음을 담아서
    국어 1~2학년 ④-나 7. 재미있는 말
    너도나도 모두가 하는 걱정!
    엄마 아빠는 경제적 이유로 날마다 싸우고, 하나뿐인 오빠는 도움이 되기는커녕 말썽만 피우는 탓에 시은이는 가족 걱정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걱정하기 싫고 걱정하지 않으려 애써도 마음대로 되지 않죠. 혼자 있거나 밤이 되면 더 심해져서 어느덧 걱정이 부글부글 끓는 솥이 되곤 합니다. 걱정은 시은이만의 일일까요?
    세상에 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크고 작은 걱정을 안고 살아가지요. 걱정은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지만, 꼭 나쁘지만은 않아요.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게 하는 긍정적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두운 생각에 묶이지 않고,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지요.
    사실 날마다 더해지는 걱정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쓸데없는 것들입니다. 어두운 생각이 걱정에 걱정을 더한 것뿐이에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어린이들은 누구나 하는 걱정을 이해하며 애태우게 하던 걱정거리가 실제로는 그토록 큰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겁니다. 공감을 통해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태도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길 바랍니다.

    걱정에 휩싸인 어린이들에게 주는 선물!
    시은이는 걱정이 몸과 마음을 칭칭 옭아매어 얼굴이 점점 거무튀튀해지고 몸은 빼빼 말라 가요. 하지만 걱정이 새어 나가 놀림당할까 봐 단짝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죠. 어떻게 해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어린이 편에서, 어린이의 숨은 고민을 잘 찾아내는 서석영 작가는 남다른 관찰력으로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섬세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고민을 들어 주고 지워 주는 '걱정 지우개'라는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 걱정의 실체를 알려 주고, 걱정을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의 보편적 생각과 고민을 속도감 있고 재미있게 그려냈기에 독자는 이야기에 푹 빠져 위로받으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걱정을 던다면, 어린이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회복하여 다시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내가 걱정 해결사!
    걱정 지우개 마법 덕분일까요? 토라졌던 친구들과 화해하고, 엄마 아빠도 점차 활기를 되찾아갑니다. 오빠의 중2병도 낫게 하다니 걱정 지우개는 정말 대단하지요. 시은이는 마법이 사라질까 두려워 할머니의 당부대로 자기보다 더 큰 걱정에 빠진 현우에게 지우개를 선물합니다. 걱정에서 탈출한 시은이와 현우는 해결사가 되어 걱정에 휩싸여 있는 친구를 찾기로 약속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시은이와 현우를 보며 어린이들은 진취적 자세를 배울 것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걱정을 이겨낼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의 밭이 되어 줄 테고요. 답이 없는 걱정에서 나를 끌어내어 줄 단단한 마음을 길러 어린이 여러분도 친구의 걱정도 나누어 줄 수 있는 멋진 걱정 해결사가 되길 바랍니다.
    동물의 길을 지켜 주세요!
    하늘다람쥐, 고라니, 두꺼비, 살쾡이, 노루......
    도로에서 흔적 없이 사라지는 야생 동물들,
    '생태 통로'는 생명을 구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며
    인간의 최소한의 양심입니다.
    '생태 통로'를 통해 로드킬의 문제를 들여다보며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모색하는 환경 그림책.

    죽음의 길에서 생명과 평화의 길로!

    차를 타고 가다가 도로에 나뒹구는 거뭇거뭇한 무언가를 본 경험이 있는지?
    순식간에 지나쳐 버리는 그것은 때론 비닐봉지일 수도, 때론 누군가 버린 쓰레기일 수도 있다.
    그건 어쩌면 너구리일 수도, 살쾡이일 수도, 두꺼비일 수도 있다. 차에 치이고 치여 바스러지다가 결국 먼지가 되어 버리는.......
    1903년에 고종 황제의 의전용으로 최초의 자동차가 들어온 지 100여 년이 지난 오늘, 우리나라에는 사람 수만큼이나 많은 자동차가 있고 그에 따라 10만 킬로미터가 넘는 자동차 도로가 만들어졌다. 쭉 뻗은 고속도로를 시속 100킬로미터가 넘게 달리면서도, 더 빨리, 속도를 높이던 운전자는 그 순간, 이제까지 따뜻한 숨을 쉬던 생명이 바로 그 도로에서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차에 치여 죽어 나간다는 사실을 의식이나 할까!
    한국도로공사의 통계에 따르면 로드킬 건수가 고속도로에서만 한 해 평균 2,000여 건에 달한다고 하니, 통계에 잡히지 않은 작은 동물들까지 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일 터이다.

    노루나 고라니는 왜 달리는 차에 뛰어드는 걸까? 뱀과 두꺼비는 왜 하필 차가 다니는 도로를 건너려고 기를 쓰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 원래 도로가 있던 자리는 그 동물들이 조상 대대로 살던 서식지였으니까. 그 길을 다니며 사냥을 하고 번식을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살던 곳이 동강 나고, 쌩쌩 달리는 바퀴 괴물이 도로 위를 점령해 버린 것이다. 길 건너에 먹잇감과 가족들은 그대로 있는데......, 그러니 위험해도 길을 건널 수밖에.

    생태 통로는 바로 뒤늦게나마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인간이 빼앗은 동물의 길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이다. 현실적으로 도로를 없애기 어렵고, 동물들은 길을 건너야 하니, 도로 중간중간에 동물들의 길을 만들어 주자는 것이다.
    김황 작가의 [생태 통로]는 이렇게 동물을 위해 인간이 만든 인공적인 길인 '생태 통로'를 알리고 그 문제의식을 같이 공유하려는 책이다. 처참한 로드킬의 현실을 고발하는 지금까지의 시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안타까움을 넘어 자연에서 인간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능동적인 고민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끝없는 개발의 시대를 사는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절망보다는 희망을, 관망보다는 실천을!
    이 책에서는 도로 밑으로 동물의 길을 만든 터널형 생태 통로와 도로 위로 길을 낸 육교형 생태 통로, 댐이나 보를 만든 곳에 물고기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어도와 논으로 연결된 어도, 그리고 하늘다람쥐의 생태 통로 등을 만날 수 있다. 지형과 동물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생태 통로가 현재 만들어져 있고, 여러 동물들이 이용하고 있다.
    물론 생태 통로가 로드킬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건 아니다. 우리나라 도로에 설치된 생태 통로는 300여 개(2010년 317개, 환경부 자료)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약하더라도 생태 통로는 동물들을 심각한 로드킬에서 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근본적인 해결책 못지않게 이미 만들어진 생태 통로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더 많은 생태 통로를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로를 만들기 전부터 신중히 판단하고, 인간의 길을 만들면서 동물의 길을 고민할 줄 아는 눈을 가지는 것이다.
    나무와 나무 사이를 이동하는 하늘다람쥐에게는 나무가 곧 길이다. 숲의 복원이 근본적인 해결책이겠지만, 당장은 하늘다람쥐의 특성에 맞는 생태 통로가 꼭 있어야만 한다. 그림책 [생태 통로]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생태 통로를 이해하면서 어린이들은 인간의 길뿐만 아니라 동물의 길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태 전문 작가가 전하는
    공존의 메시지, 더 천천히, 더욱 느리게......

    [생태 통로]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 종인 하늘다람쥐는 생태 통로 덕분에 행복한 결말을 맞지만, 어쩜 우리 현실에서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반짝 빛내며 나무와 나무 사이를 멋지게 활공하는 이 작은 동물을 더 이상 볼 수 없을지 모른다.
    자연 생태계는 정교한 그물망처럼 모두 연결되어 있다. 인간 역시 이 생태계에서 따로 떨어져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야생 동물의 죽음은 그들만의 문제를 넘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문제이다.
    예기치 않게 로드킬을 일으킨 운전자도 큰 충격에 빠지기는 마찬가지이다. 때로는 더 큰 교통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도로를 더 확장하고, 더 높은 속도로 달리는 게 과연 좋은 일인지 생각해 볼 일이다.
    생명과 평화를 위한 글쓰기를 하는 김황 작가는, 사실 생태 통로보다 더 근본적인 대안은 조금 덜 쓰고 조금 더 느리게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불필요한 도로 건설은 줄이고, 제한 속도를 더 내려서 차들이 좀 더 천천히 달린다면, 로드킬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무엇보다도 토끼와 고라니의 눈으로도 도로를 바라볼 수 있는 인식의 전환이 가장 중요하다.

    독자를 응시하는 동물의 눈빛을 외면 말길
    회화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배경에 만화적인 캐릭터를 결합한 그림은 전체적으로 하늘다람쥐의 스토리를 관통하면서도 페이지 하나하나에 디테일을 담았다. 독자들이 시종일관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동물들의 눈과 마주치며 그들이 무엇을 고발하며 간절히 호소하는지를 읽어 내길 바라는 화가의 바람이 진지하면서도 편안하게 녹아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기획안 선정
    [생태 통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아동 분야 선정 도서'이다. 총 3,090편의 응모작 중 우수성을 인정받아 뽑힌 도서로써, 출간 전부터 우수 도서로 공인을 받은 믿고 추천할 만한 환경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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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벤야민 좀머할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작은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고 전시하는 일을 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잡지를 만들다가 문득 직접 책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니브스라는 출판사를 차리게 되었어요. 그 후 세계 여러 곳에 있는 훌륭한 예술가들을 찾아내고, 그들의 작품을 펴내고, 전시회를 열어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책 읽는 유령 크니기]는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생년월일 -
    출생지 전북 익산
    출간도서 41종
    판매수 11,549권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시인, 번역가, 동화 작가로 살고 있다. 동화 속 친구들과 함께 상상 놀이를 할 때 가장 신나고 행복하다. [삐뚤어질 거야], [동물대장 엉걸이], [욕 전쟁],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걱정 지우개], [날아라, 돼지 꼬리!] 등 많은 어린이책을 썼으며, 샘터동화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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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일본 교토 시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났다. 책을 통해 어린이에게 동물과 교감하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한다. 지식과 재미를 만족시키는 교양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지구촌 대이동을 생태, 환경,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자연 다큐멘터리 그림책[동물의 대이동]등이 뛰어난 논픽션 도서로 꼽히며, 그 외에 [둥지 상자], [우리 땅의 왕 늑대],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등과, 일본어 책 [친구 동네에 황새가 날아온다], [기적의 바다를 매립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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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작가, 소설가, 편집자들로 구성된 ‘세사람’은 ‘세 사람이 가면 그중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三人行必有我師삼인행필유아사’라고 한 공자의 가르침을 첫 마음으로 합니다. 항상 좋은 생각과 재미있는 글로 어린이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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