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심연

원제 : Deep Wate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400 (3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9)

    • 사은품

    책소개

    사이코패스의 일상과 그의 머릿속을 소름 끼칠 만큼 담담하게 그려낸 걸작

    영웅적이면서도 악마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를 만드는 데 빼어난 재능을 보여준 하이스미스는, 1957년 [심연]에서 ‘빅터’라는 인물을 만들어냈다. 평범해 보이는 한 남자에게 내재되어 있던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서서히 드러내는 작가의 능력은 가히 탁월하다. 지금까지 하이스미스의 여러 작품들이 국내에서 출간되어 스릴러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심연]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인간 심리의 극단적인 양면을 섬세하면서도 명징하게 포착해낸 이 책은 하이스미스에 친숙한 독자뿐 아니라 하이스미스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그녀의 문법을 이해하고 추종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심리스릴러의 대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심연(원제: Deep Water)] 국내 초역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1955년에 출간한 [재능 있는 리플리]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겼을 만큼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5부작으로 완결된 [리플리] 시리즈를 통해 영웅적이면서도 악마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를 만드는 데 빼어난 재능을 보여준 하이스미스는, 1957년 [심연]에서 ‘빅터’라는 인물을 만들어냈다. 평범해 보이는 한 남자에게 내재되어 있던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서서히 드러내는 작가의 능력은 가히 탁월하다.
    지금까지 하이스미스의 여러 작품들이 국내에서 출간되어 스릴러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심연]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특유의 심리 묘사와 빈틈없는 구성, 탄탄한 스토리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작품은, 그녀가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타임스])임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든다.

    사이코패스의 일상과 그의 머릿속을 소름 끼칠 만큼 담담하게 그려낸 걸작

    자그마한 출판사를 꾸려가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삼심 대 중반의 빅터. 그에게는 한 가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바로 아내의 바람기를 잠재울 수 없다는 것이다. 남편에게도 숨기지 않고 ‘진짜 남자’들을 집 안에 끌어들여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어린 딸조차 돌보지 않는 부정한 아내. 이 상황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던 그는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아내에게 경고를 주는데.......
    뉴욕 교외의 리틀 웨슬리를 배경으로 한 [심연]은 ‘빅터’와 아내 ‘멜린다’ 그리고 그녀의 애인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이웃들과의 관계 또한 섬세하게 짜여 있다. 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회적 관계들’을 통해 이야기의 짜임은 더욱 촘촘해진다.
    빅터가 자신이 아내의 전 애인을 죽였다고 상상하고 이야기를 퍼트리는 것을 시작으로 ‘빅터가 멜린다의 애인을 죽였다’라는 소문이 마을 곳곳으로 스며든다. 마을 사람들은 소문을 믿고 빅터가 없는 자리에서 그에 대해 수군거렸음이 암시되지만, 그들은 끝까지 속내를 감춘 채 빅터에 예의 바르고 친절하게 행동한다. 거기에 ‘친구’를 운운하며 끊임없이 남자를 집으로 들이는 멜린다의 행동, 아내에게 무시당하고 부정을 목격하면서도 묵인하는 빅터의 태도가 겹겹이 쌓인다. 그리하여 독자는 사이코패스적인 면과 악마성을 드러내는 빅터를 보면서 의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누가 착한 사람이고, 누가 악한 사람인가?"
    점점 더 파멸에 가까워지는 빅터와 그의 편에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상황을 지켜보는 독자. 놀랍게도 독자는 끝내 빅터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에게 공감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진정으로 좋은 사람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누가 착한 사람이고 누가 악한 사람인지를 구분할 수 없다"는 범죄소설 전문 편집자 오토 펜즐러(Otto Penzler)의 말은 [심연]에서도 유효하다. 하이스미스는 범죄적 상황 속에서 인간의 불안과 죄의식에 ‘기묘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소름 끼칠 만큼 담담하게 그려지는 사이코패스의 일상과 그의 머릿속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작품 속에서 벌어지는 ‘음험한 환상’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검푸른 물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고찰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양면성과 공포를 환기시키는 하이스미스의 주특기는 이 책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작가는 선과 악, 평온과 불안, 태연함과 죄의식, 공존과 파괴 등 양립할 수 없는 주제를 반복적으로 등장시킴으로써 검푸른 공포를 만들어낸다. 겉으로는 잔잔해 보이지만 깊은 곳에서는 어떤 풍랑이 이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심연’을 들여다보듯 말이다. 인간 심리의 극단적인 양면을 섬세하면서도 명징하게 포착해낸 이 책은 하이스미스에 친숙한 독자뿐 아니라 하이스미스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그녀의 문법을 이해하고 추종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오픈하우스의 본격 장르문학 시리즈, VERTIGO(버티고)

    VERTIGO는 사전적 의미로 어지러움, 현기증을 뜻하는 불가산명사지만 혹자는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의 1958년도 연출작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선형 구조의 계단을 오르내리는 주인공의 강박관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이미지로부터 탈출하려는 욕망과, 그 공포 속에 머물고픈 욕망이 결합하여 결국 본 장르문학 시리즈의 탄생에 영향을 끼쳤다.
    버티고는 장르문학 읽기, 그중에서도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쾌감 자체와 다양성 확보를 위해서 세상 밖으로 나왔다. 어떤 장르소설은 출판사 간에 지나치게 과열 경쟁이 붙은 경우가 종종 있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매력적인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읽힐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떠돌고 있음은 버티고의 탄생에 설득력을 부여한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심연을 오래 들여다본다면 곧 그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볼 것이다”라는 니체의 글만큼 미스터리를 즐기는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표현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추악한 욕망,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장르소설의 세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느새 우리 자신의 모습을 엿보게 된다.

    매듭과 십자가 존 리버스 컬렉션
    이언 랜킨 지음│최필원 옮김

    열차 안의 낯선 자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홍성영 옮김

    올빼미의 울음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홍성영 옮김

    테러호의 악몽 1, 2
    댄 시먼스 지음│김미정 옮김

    숨바꼭질 존 리버스 컬렉션
    이언 랜킨 지음│최필원 옮김

    퍼스널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정경호 옮김

    레드 스패로우 1, 2
    제이슨 매튜스 지음│박산호 옮김

    레버넌트
    마이클 푼케 지음│최필원 옮김

    심연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홍성영 옮김

    추천사

    "평온한 일상에 잠재된 위험을 이끌어내는 데 있어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를 능가할 작가는 없다."
    - [타임]

    "소설마다 섬뜩하리만치 냉혹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비범한 재능을 보여준다. 심리 스릴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작품 속에 독을 내포한 소설은 많지만 하이스미스의 소설은 여느 것과 다르다. 독자들은 마음속으로 스스로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그녀의 소설을 읽어야 할 것이다."
    - [뉴욕 타임스]

    "하이스미스 소설의 모든 페이지에는 형용할 수 없는 두려움과 불길한 분위기가 스며 있다. 이러한 소설은 전무후무하다."
    - [보스턴 글로브]

    본문중에서

    “당신은 그와 친구 사이였는데,” 조엘은 빅터가 예상했던 말을 꺼냈다. “그의 죽음에 대해 그런 농담을 하다니 기묘합니다.”
    “그는 내 친구가 아니었어요.”
    “물론 아내 분 친구였죠.”
    “그건 서로 다른 문제라는 걸 알 텐데요.”
    조엘은 고개를 가볍게 숙이고는 억지웃음을 지었다. “그렇다고 해도 그런 농담을 하는 건 이상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미안합니다. 다음번엔 말조심하도록 하죠. 아, 잠시만요!”
    조엘 내쉬가 뒤돌아섰다.
    “아내는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빅터는 여전히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기둥에 기대어 말했다. “아내한테는 말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겁니다.”
    (/ p.15~16)

    빅터는 잠시 상상에 빠졌다. 그가 차고 반대편에 있는 자기 방으로 가고 말콤이 멜린다의 방으로 갔을 때 치밀하게 살인 계획을 세우고서, 뉴욕으로 가서 내리닫이 창을 열고 말콤의 집에 침입해서 그를 때려죽이는 상상. (신문 보도에 따르면, 말콤이 범인을 순순히 집 안으로 들인 것으로 보아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컸다.) 빅터는 실제 범인처럼 지문을 전혀 남기지 않고 조용하게 범행 현장을 나와 곧장 리틀 웨슬리로 돌아와서, 혹시 누군가 물어볼 경우에 대비해 말콤이 살해되던 당시 그랜드 센트럴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 상상을 했다. 물론 그 영화는 언젠가 보면 될 것이다.
    (/ p.17~18)

    ‘장난치는 거야.’ 빅터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지금 당장 그를 놔준다면 고약한 장난이 될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찰리가 심하게 발버둥 치자 빅터는 한 손으로는 그의 뒷덜미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물속에서 버둥거리는 그의 손목을 힘껏 붙잡았다. 찰리는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목덜미를 잡은 빅터의 손길을 떼어내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찰리의 한쪽 발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이내 물속으로 사라졌다.
    (/ p.108)

    돈의 짙은 색 눈동자가 빅터를 뚫어지게 노려보았다. “그럴까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데요?” 빅터는 강둑에 놓인 바위를 디디며 비틀거렸다. 돈은 빅터보다 1.5미터 정도 높은 지점에서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돈은 머뭇거리고 있었다. 빅터는 돈에게는 소신껏 말할 만한 용기도 배짱도 없다고 생각했다.
    “난 당신이 그랬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돈이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빅터가 가볍게 웃음을 터뜨렸다. “다시 생각해보세요.”
    돈은 아무 말 없이 빅터를 빤히 쳐다보았다.
    (/ p.153)

    빅터는 캐머런이 멜린다와 육체관계는 가지지 않았을 거라고 되뇌었다. 그는 실제로 그렇게 믿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편해지지는 않았다. 두 사람이 떠난 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음을 가라앉히던 그는 유치하게 멜러 부부의 집에 가지 않겠다고 한 게 후회되었다. 지금이라도 가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면 또다시 호러스와 곤란하면서도 어색한 대화를 나눠야 할 것이다.
    멜린다는 새벽 1시가 넘어서야 돌아왔다. 자기 방에서 책을 읽던 빅터는 거실로 가서 그녀를 보고 싶지 않았다. 아무튼 그녀를 보고 싶지 않았다. 그녀는 술에 취했을 것이다. 새벽 1시 10분에 귀가한 걸 보니, 바비큐 파티가 끝나고 캐머런과 바에 간 게 분명했다. 바는 정각 새벽 1시에 문을 닫기 때문이다.
    (/ p.228)

    저자소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Patricia Highsmit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1.1.19~1995.2.4
    출생지 미국 텍사스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2,000권

    1921년 1월 19일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에서 태어나 바너드 대학에서 영문학과 라틴어, 그리스어를 공부했다. 1950년에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이 소설은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는 등 단번에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1955년에는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톰 리플리’를 탄생시켰다. 『재능 있는 리플리』를 시작으로 36년에 걸쳐 네 권을 더 발표해 완성한 연작 소설 ‘리플리 5부작’은 하이스미스를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로 널리 알렸다. 중년에는 자신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에드거 앨런 포의[우울과 몽상]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녀가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평가 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리플리 5부작을 맡게 된 것은 예고된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약탈자],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 노먼 메일러의 [숲속의 성], 스테프니 메이어의 [호스트], 퍼트리샤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2건)

    이 상품의 시리즈

    버티고 시리즈(총 3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0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