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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칭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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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가 보여주는 내면 취재의 정수!

    이 책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는 창조의 원리나 ‘나’의 정체 등도 양자물리학 실험 등을 통해 마치 TV 뉴스처럼 쏙쏙 들어오도록 쉽게 소개돼 있다. 내면세계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추상적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철저한 과학적 증거로 뒷받침된다. 바깥세상의 진실을 취재, 보도하는 기자가 내면세계의 진실도 파헤쳐 알기 쉽게 세상에 전해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출판사 서평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가 보여주는 내면 취재의 정수!

    무지무지하게 화가 치솟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화장실에 들어가 커다란 벽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라. 화가 저절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왜? 자신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럼 거리를 더 넓히면 어떻게 될까? 예컨대 100미터 상공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면? 화는 더 빨리 가라앉는다. 그럼 1,000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보면? 화는 더욱더 빨리 가라앉는다.
    그럼 이번엔 시간상의 거리를 넓혀보면 어떨까? 예컨대 화에 휩싸인 자신을 5년 후의 시점에서 되돌아본다고 상상하면? 화는 많이 가라앉는다. 그럼 10년 후의 시점에서 되돌아본다고 상상하면? 화는 더욱 더 많이 가라앉는다. 이처럼 시공간상의 거리를 늘려가며 자신을 바라볼수록 점점 더 큰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왜? ‘보이지 않는 나’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공간의 크기를 늘리면 늘릴수록 나의 다른 능력들도 점점 더 많이 쏟아져 나올까?

    -천장이 높은 방에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까? 즉각 25%나 뛰어오른다.
    -창밖이 내다보이는 방에서 공부해도 성적이 오를까? 즉각 20% 뛰어오른다.
    -두 방을 오가며 암기하면 암기성적이 오를까? 즉각 20% 뛰어오른다.
    -우주사진을 보고 시험을 쳐도 성적이 오를까? 역시 즉각 치솟는다.
    (실험결과들은 본문에 자세히 소개돼 있음)

    텍사스대의 심리학자 헨더슨(Marlone Henderson)은 이런 이치가 협상성공률에도 적용되는지 실험해보았다. 결과는 이렇다.
    -협상상대와 마주 보고 협상하면 → 협상효율성 500점 미만
    -‘협상상대가 아래층에 있다’고 상상하면 → 협상효율성 825점
    -‘협상상대가 몇 km 밖에 있다’고 상상하면 → 협상효율성 955점
    -‘협상상대가 수천 km 밖에 있다’고 상상하면 → 협상효율성 1000점

    어김없이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상상하는 공간의 크기를 늘리면 늘릴수록 협상성공률도 점점 높아지는 것이다. 건강도 그렇다. 창밖이 내다보이는 병실에서 생활하는 환자가 창밖이 안 보이는 병실의 환자보다 회복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자신이 사는 곳 주변에 녹지 공간이 보이면 수명도 늘어난다. 내가 바라보는 공간(시야)을 넓힐수록 모든 분야에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시야를 넓힐수록 성적, 지능, 창의성, 지혜, 생명력, 수명, 건강, 운 등이 높아지거나 좋아진다. 공간의 크기가 나의 크기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나’는 텅 빈 공간이란 말인가?

    두뇌는 ‘나’를 물질로 된 육신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전자현미경으로 최대한 확대해보면 내 몸은 텅 빈 공간이다. 논리적으로 살펴봐도 그렇다.

    -내 몸의 70%는 물이다. 내 몸에서 물을 몽땅 빼낸다면? 내 몸의 70%는 사라진다.
    -내 몸의 살과 근육은 내가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진다. 내 몸에서 음식으로 만들어진 것을 몽땅 빼낸다면? 살과 근육은 사라진다.
    -뼈는 어떨까? 비타민 A와 D가 없으면 뼈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비타민 A와 D는 햇빛이 있어야만 생성된다. 내 몸에서 햇빛으로 만들어진 것을 몽땅 빼낸다면? 뼈도 사라진다.

    즉, 내 몸에서 물, 음식, 햇빛 등 내 것이 아닌 것을 몽땅 빼내면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 텅 빈 공간일 뿐이다. 이처럼 우리는 두뇌의 생각이 만들어낸 착각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도 "현실은 시각적 착각(optical illusion)"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텅 빈 공간의 실체는? 전자현미경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텅 빈 공간은 빛 알갱이(미립자)들로 가득하다. ‘나’는 빛 알갱이들로 가득한 빛의 공간인 것이다. 단지 육안이 인식하지 못할 따름이다.
    초고성능 에너지장 카메라로 촬영해보면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사람의 몸에서 빛이 넓고 멀리 퍼져나간다는 사실이 확인된다(본문에 사진 수록). 즉, 내가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빛으로 된 나’가 넓고 멀리 퍼져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퍼져나가면서 지능, 지혜, 창의성, 에너지, 생명력 등 나의 모든 것도 점점 더 많이 쏟아져 나온다. 이런 사실들은 정교한 실험들로 완벽하게 증명된다(1장과 2장). 내가 얼마나 시야를 넓혀 바

    25년차 베테랑 MBC 기자가 철저히 취재, 체험한 신기한 우주원리!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증명해낸 관찰자 효과의 놀라운 비밀!
    지능, 뱃살, 우울, 술담배 ...
    인생의 모든 고민이 순식간에 해결된다!


    당신은 얼마나 창조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가?
    내면의 시선이 바뀌는 순간, 드디어 내 삶의 요술은 시작된다!

    "왓칭이 모든 걸 바꿔놓는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

    "왓칭은 신이 부리는 요술이다."
    ― 양자물리학자 프레드 울프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은 왓칭으로 비로소 눈앞의 현실로 창조된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앨버트 아인슈타인


    운동을 않고도 저절로 살이 빠져나간다?
    지능이 거짓말처럼 껑충 뛰어오른다?
    잡념이나 화, 스트레스가 단숨에 사라진다?


    25년차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저자는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극심한 마음의 병에 걸린다. 그 병을 치유하기 위해 해외의 심리치료 명저들을 탐독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자신이 병에 걸린 원인을 깨달아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사라진다. 호기심이 생긴 저자는 3년간 우주의 원리에 관한 책들을 차근차근 읽어가며 명상을 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관찰자 효과에 완전히 눈을 뜬다. 그 원리를 때마침 맡게 된 대학 4학년 졸업반 학생들에게 적용해보니 역시 놀라운 치유효과가 나타난다. 믿기지 않는 우주의 신기한 원리들이 최고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누구나 알기 쉽게 소개된다. 인생의 고민들 뿐 아니라, 영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의 여부까지도 놀랍도록 쉽게 깨닫게 된다

    나를 완전히 바꿔놓는 왓칭 요술 맛보기!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하버드 대학의 랭거 교수는 여러 호텔의 청소부 84명에게 청소 활동의 운동량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들의 건강 상태를 검진해보았더니 체중, 허리둘레, 지방, 혈압이 크게 감소했다. 자신의 행위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니 절로 몸이 변화한 것이다.

    나를 남으로 바라보면 효과 백 배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리비 교수는 선거를 하루 앞둔 날에 학생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각각 1인칭과 3인칭의 시점으로 상상해보도록 하고 실제 투표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놀랍게도 1인칭의 상상은 72퍼센트, 3인칭의 상상은 90퍼센트의 투표율을 보였다. 학생들의 평균 투표율이 20퍼센트인 것을 감안하면, 잠재의식에 심어진 작은 씨앗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다.

    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된다

    이스라엘 헤브루 대학의 브레츠니츠 교수는 군인들에게 40킬로미터의 행군을 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조사했다. 그런데 한 그룹에는 3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고 다른 그룹에는 6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호르몬 수치는 실제 행군거리와는 상관없이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에 따라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우리는 현실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각자가 현실로 바라보는 이미지에 반응하는 것이다.

    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스탠퍼드 대학의 스틸 교수는 SAT 시험을 치르기 직전 흑인학생들에게 인종을 명시하도록 해보았다. 그러자 그들의 점수는 평소보다 형편없이 떨어졌다. 해당란에 '흑인'이란 단어를 기입하는 순간 '흑인들은 머리가 나빠'라는 편견이 번쩍하며 스쳐갔기 때문이다. 지능은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내 두뇌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린 문제다.

    부정적 생각 꺼버리기

    우리의 부정적 감정에 불을 당기는 것은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아미그달라(편도체)이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내 생존을 위해 생겨나는 것인 만큼 먼저 그 존재를 인정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야 한다. 하버드 대학의 테일러 박사는 어떤 부정적 생각과 감정
    이라도 그 자연적 수명은 90초에 지나지 않으며, 마치 어린아이를 달래듯이 조용히 주시하기만 하면 금세 사라진다고 말한다.라보느냐에 따라 나의 현실 창조력도 함께 커지는 것이다. 이것이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이다.

    내면세계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추상적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철저한 과학적 증거로 뒷받침된다. 저자 김상운은 현역 방송기자이다. 5년 전에도 30만 독자가 읽은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을 쓴 바 있다. 이번에는 근원의 빛과 만나는 등 한 차원 높아진 저자의 체험이 곁들여졌고, 보통 사람들에게는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는 창조의 원리나 ‘나’의 정체 등도 양자물리학 실험 등을 통해 마치 TV 뉴스처럼 쏙쏙 들어오도록 쉽게 소개돼 있다. 바깥세상의 진실을 취재, 보도하는 기자가 내면세계의 진실도 파헤쳐 알기 쉽게 세상에 전해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
    1장 왓칭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2장 왜 바라보는 대로 변화할까
    3장 깊이 바라보려면?

    제2부 나를 바꿔놓는 일곱 가지 요술

    왓칭 요술 #1 -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왓칭 요술 #2 - 나를 남으로 바라보면 효과 백 배
    왓칭 요술 #3 - 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된다
    왓칭 요술 #4 - 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왓칭 요술 #5 - 부정적 생각 꺼버리기
    왓칭 요술 #6 -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설득 원리
    왓칭 요술 #7 - 상보성 원리로 인생이 갈린다

    제3부 나 이상의 나 바라보기
    1장 관찰자란 과연 누구인가
    2장 육신과 영혼의 숨바꼭질

    에필로그

    프롤로그 - ‘보이지 않는 나’와의 만남

    [1부 시야를 넓힐수록 정말 ‘나’가 마법처럼 커질까?]

    1장 내 안의 ‘보이지 않는 나’는 누구일까?

    - 나의 과거를 훤히 기억하는 건 누구일까?
    - 미래를 내다보는 ‘보이지 않는 나’는 누구인가?
    - 두뇌에 생각을 넣어주는 건 누구인가?
    - 셀프1과 셀프2

    2장 물리적 시야를 넓혀볼까?
    - 우주 사진을 보면 정말 성적이 뛰어오를까?
    - 천장이 높은 방에서는 정말 창의성이 높아질까?
    - 컴퓨터와의 거리를 넓힐수록 정말 쉬워질까?
    - 시야를 넓힐수록 정말 더 건강해질까?
    - 시야를 넓힐수록 운도 좋아질까?

    3장 심리적 시야를 넓혀볼까?
    - 먼 거리를 상상할수록 협상성공률도 점점 높아질까?
    - 넓은 지역을 상상해도 창의성이 높아질까?
    - 외국문화를 받아들일수록 창의성도 높아질까?
    - 다국적 시각을 가질수록 협상력이 높아질까?
    - 비교대상을 넓힐수록 정말 덜 고통스러울까?
    - 시야를 넓히면 정말 다른 문이 보일까?

    4장 시간적 시야를 넓혀볼까?
    - 길게 내다볼수록 정말 더 성공할까?
    - 길게 볼수록 정말 나를 더 정확히 보게 될까?

    [2부 공간을 넓힐수록 정말 ‘나’가 마법처럼 커질까?]

    1장 ‘나’의 공간을 남에까지 넓혀볼까?

    - 상대방의 눈으로 바라보면 마법처럼 갈등이 풀릴까?
    - ‘나’가 아닌 ‘누군가’의 눈으로 보면 정말 더 현명해질까?
    - ‘나’가 아닌 ‘누군가’의 눈으로 보면 정말 더 쉬워질까?
    - 닮고 싶은 사람을 받아들이면 정말 닮아갈까?

    2장 ‘나’의 공간을 물건과 동물에까지 넓혀볼까?
    - ‘나’의 공간은 대체 어디까지일까?
    - 박쥐처럼 소리로 볼 수 있을까?
    - 흰개미처럼 에어컨 없는 건물도 지을 수 있을까?
    - 물고기처럼 얼음물 속에서도 살 수 있을까?
    - ‘나’의 공간을 무한히 넓히면 ‘나’도 무한해질까?

    3장 공부를 할 때도 효과가 있을까?
    - 공간을 넓힐수록 정말 성적이 쑥쑥 올라갈까?
    - 시간적 거리를 더 넓히면 어떻게 될까?
    - 공부 사이의 시간적 거리를 넓히라
    - 반복암기보다 문제를 풀 때 공간이 생긴다

    4장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나’도 작아질까?
    -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탈출하고 싶어질까?
    - 시야가 너무 좁아지면 정말 포기하고 싶어질까?
    -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천재성도 닫혀버릴까?

    5장 시야에 따라 ‘나’는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 시야를 넓히면 창의적인 일을 잘하고, 좁히면 구체적인 일을 잘한다
    - 메시지 전달자, 전달 내용, 전달 장소의 시야를 일치시키라
    - 큰 그림은 먼 곳에서 제시하라

    #1부, 2부 리뷰 - 시야를 넓힐수록 ‘나’는 정말 마법처럼 점점 커진다

    [3부 텅 빈 공간이 정말 ‘진정한 나’일까?]

    1장 왜 시야를 넓히는 대로 거침없이 퍼져나갈까?

    - 시야를 무한히 넓혀볼까?
    - 내 몸과 만물도 정말 텅 빈 공간일까?
    - 두뇌의 생각이 허상을 만들어낸다
    - 시야를 넓히면 ‘현실은 동영상’임을 알게 된다
    - 시야를 넓히면 모든 시끄러움이 공간 속으로 사라진다

    2장 왜 텅 빈 공간에서 끝없이 요술이 쏟아져나올까?
    - 텅 빈 공간은 요술 빛 알갱이들로 가득하다
    - ‘개체 나’ vs. ‘전체 나’
    - 빛 알갱이들은 두 개의 몸을 갖고 있다
    - ‘나’도 빛 알갱이처럼 두 개의 몸을 갖고 있다

    3장 전지전능한 빛 알갱이를 보면 나를 알 수 있다
    - 위기가 닥치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 측정 불가능한 무한한 힘을 갖고 있다
    - 어떤 장벽도 넘어선다
    -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다
    - 과거도 바꿀 수 있다

    4장 ‘셀프1’이 닫히면 ‘셀프2’가 퍼져나간다
    - 육신의 장애는 영적 도약을 위한 것이다
    - 벗어나지 못할 시련은 설계되지 않는다
    - ‘빛으로 된 나’는 음식을 안 먹어도 살 수 있을까?
    - 시야를 넓힐수록 물질적 환영에서 점점 벗어나게 된다
    - 무한한 빛의 세계가 영원한 ‘진실’이다

    [4부 텅 빈 공간이
    부리는 요술]

    1장 텅 빈 공간에서 모든 것이 흘러나온다

    - 내 몸을 돌아가게 하는 것은 정말 나일까?
    - 텅 빈 공간이 내 몸을 돌아가게 한다
    - 지능은 정말 두뇌에서 흘러나오는 것일까?
    - 텅 빈 공간에서 무한한 지능이 흘러나온다
    - 텅 빈 공간이 우주를 완벽하게 돌아가게 한다

    2장 공간의 크기가 현실 창조력의 크기이다
    - 별에게 소원을 빌면 정말 이뤄질까?
    - 다른 생각이 달라붙지 않아야 한다
    - 생각을 완전히 놓아주면 저절로 이뤄진다
    - 이미 풀렸다고 상상하면 정말 이뤄질까?

    3장 텅 빈 공간은 정말 모든 답을 알고 있을까?
    - 왜 생각을 멈추면 답이 나올까?
    - 모든 답은 텅 빈 공간에 저장된다

    4장 텅 빈 공간에서 답을 얻으려면?
    - 문제를 풀다 가벼운 일을 하라
    - 왜 가벼운 일을 할 때 생각이 잘 떠오를까?
    - 좀더 어려운 문제에 대한 답도 나올까?

    5장 있는 그대로 관찰하면 텅 빈 공간이 나타난다
    - 몸에 귀를 기울이면 꼭 필요한 만큼만 먹게 된다
    - 있는 그대로 관찰만 해보라
    - 생각만 끼어들지 않으면 몸이 알아서 공을 쳐준다

    6장 좋아하는 장면을 상상하면 마음이 활짝 열린다
    - 좋아하는 동물, 꽃, 물고기를 상상하라
    - 과거의 즐거웠던 추억을 상상하라
    - 좋아하는 게 있으면 마음이 닫히지 않는다

    [5부 시야를 무한히 넓히려면?]

    1장 왓칭은 ‘들여다보기’이다

    - 들여다보면 텅 빈 공간이 생긴다
    - 가만히 들여다보면 생각과의 거리가 생긴다
    - 현실은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거울이다
    - 들여다보면 숨어 있는 생각이 보인다

    2장 들여다보기가 잘 안 된다면?
    - "이 생각을 무한한 공간에 풀어놓아줍니다" 하고 되뇌어라
    - 텅 빈 공간은 모든 말을 알아듣는다
    - 남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쉽게 분리된다
    - ‘화가 몸 밖으로 퍼져나간다’고 상상하라
    - ‘통증이 몸 밖으로 퍼져나간다’고 상상하라

    3장 가장 쉬운 왓칭법
    - 공간을 상상하면 텅 비어버린다
    - 공간을 상상하면 쉽게 풀려나간다
    - 눈 뜨고 왓칭하려면?

    4장 길고 멀리 바라볼수록 무한해진다
    - 지구는 영적 성장을 위해 설계된 학교이다
    - 모든 시련은 내 영혼이 설계한 것이다
    - 모든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연기자들이다
    - 외모는 연기를 위한 가면이다
    - 천사는 여러 모습으로 나타난다

    에필로그 ― 진정한 안식처는 내 마음속에 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38,824권

    언론인이자 멘탈 연구가.
    과학과 영성이 만나는 지점을 포착하고, 그 지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여 대중들로 하여금 진정한 자기계발(Self-help)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니크한 지식인이다. 양자물리학으로 보이지 않는 인간의 마음을 설명하고, 정신과학과 마인드 컨트롤의 경계를 무너뜨린 그의 책 [왓칭]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많은 사람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학생 시절 뛰어난 수재는 아니었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오히려 공부가 점점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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