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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발리 BALI (2015~2016) +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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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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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12년 동안 80개국을 홀로 다닌 여행가 김남희가 선택한 겨울 쉼터

    "지갑은 가볍고, 몸과 마음은 무거워질 때 나는 그곳으로 간다" 발리, 치앙마이, 라오스, 스리랑카에서 보낸 200일. 여행과 일상의 중간지대에서 여행의 설렘은 느끼면서 일상의 익숙함은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보다 덜 쓰고, 덜 바쁘면서 더 충전된 시간을 보낼 수 없을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12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을 다닌 여행가 김남희가 추천하는 이러한 여행지이다.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다양한 기후와 문화 속에서 지내본 그녀는 추운 겨울만 되면 남쪽 나라로 가는 생활을 해왔다. 물가가 비싸지 않아서 몇 달을 머물러도 생활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여자 혼자 머물러도 안전하며, 동시에 문화적인 인프라는 풍부해서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찾아 헤맸다. 그 결과 그렇게 찾아낸 나라가 바로 발리, 치앙마이, 라오스, 스리랑카이다.
    책은 그녀가 겨울마다 찾아가서 이곳에서 머무른 체류기이다. 이 네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다채롭게 실려 있다. 아름다운 일상의 종교를 볼 수 있는, 싱그러운 초록의 나라 발리, 고요함 속에서 장엄한 역사를 간직한 나라 스리랑카, 볼 것도 할 것도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치앙마이, 수많은 관광객에 의해 훼손되었지만 다른 나라에서 넘볼 수 있는 고유문화가 있는 나라 라오스. 우리와 가까우면서도 색다른 문화와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이 나라들을 통해 일상에 시들어진 나에게 재충전을 주는 건 어떨까.

    신들의 섬, 휴양의 정석, 예술의 메카, 서퍼들의 낙원, 풀 빌라 천국, 싱그러운 전원 풍경, 황홀한 석양, 수준 높은 파인 다이닝 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무결점 휴양지 발리.
    발리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유명 관광지와 친절한 추천 코스, 발리 최고의 일몰 포인트, 호사스러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골목골목에서 찾아낸 로컬 맛집, 트렁크를 가득 채울 만큼 다양한 숍, 고급스러운 스파 등 [시크릿 발리]가 엄선한 리스트는 발리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출판사 서평

    10년차 발리 여행 마니아가 깐깐하게 고른 스폿들만 골라담은 [시크릿 발리]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소개되지 않은 발리의 숨은 명소들을 공개한다.


    신들의 섬, 휴양의 정석, 예술의 메카, 서퍼들의 낙원, 풀 빌라 천국, 싱그러운 전원 풍경, 황홀한 석양, 수준 높은 파인 다이닝 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무결점 휴양지 발리.
    발리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유명 관광지와 친절한 추천 코스, 발리 최고의 일몰 포인트, 호사스러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골목골목에서 찾아낸 로컬 맛집, 트렁크를 가득 채울 만큼 다양한 숍, 고급스러운 스파 등 [시크릿 발리]가 엄선한 리스트는 발리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여행 전에 마련하는 발리 여행 기념품 1호 [시크릿 발리]
    산뜻한 연두색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작고 예쁜 여행책. 12.5cm*17.5cm의 한 손에 잡히는 크기, 트렌드세터의 패션아이템인 가죽 클러치백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을 가뿐한 무게감부터 시선을 완벽히 압도한다. 외형은 심플하지만 여행 정보는 알찬 가이드북 [시크릿 발리]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마련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된다.

    여행 중 한 번은 할리우드의 셀러브리티로 변신
    일찍이 발리의 매력을 알아챈 외국인들이 장기 거주하면서 발리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트렌디한 곳으로 거듭났다. 호화로운 풀 빌라들이 셀 수 없이 많고, 세계적인 수준의 레스토랑과 신진 디자이너의 부티크 숍이 곳곳에 포진해 있기에 단순히 동남아시아의 여느 휴양지이겠거니 하는 생각으로 발리를 찾는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발리를 제대로 즐기려면 하이힐이나 구두에 깔끔한 블랙 드레스나 슈트 한 벌쯤은 준비해 가야 한다. 낮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로컬 식당에서 나시 짬뿌르를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다가 저녁이 되면 우아한 원피스를 차려입고 나이트 스폿으로 출동해 코스 요리를 맛보고, 칵테일을 즐기며 이중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 발리다. [시크릿 발리]는 할리우드의 셀러브리티로 변신할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안내한다.

    잘란 잘란 걷는 재미가 있는 발리 골목 산책
    인도네시아어로 '잘란 잘란Jalan Jalan'은 산책을 뜻한다. 발리에는 우리의 삼청동처럼 크고 작은 카페와 핸드메이드 공방, 독특한 숍들이 즐비한 골목이 많다. 세련된 레스토랑과 호텔, 부티크 숍 등이 줄줄이 이어져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는 스미냑 거리, 2~3평짜리 오가닉 카페와 비스트로가 모여 있어 아기자기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하노만 거리, 하룻밤에 만 원도 안 하는 값싼 숙소와 저렴한 맛집이 곳곳에 숨어 있는 배낭여행자의 거리 뽀삐스, 발리에서 손꼽히는 미식의 거리 까유 아야 등 차로 이동한다면 절대 만날 수 없는 개성 있는 골목들을 소개한다.

    발리의 몽마르트, 우붓의 갤러리 탐방
    발리의 자연과 문화, 예술에 심취한 서양화가들이 우붓으로 모여들면서 발리는 자연스럽게 아티스트의 감성이 충만한 예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발리를 대표하는 천재 화가의 작품과 다양한 현대회화를 집중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네카 미술관, 우붓의 다양한 생활공예품과 예술작품을 전시해 놓은 아르마 미술관, '발리의 달리'라 불릴 만큼 강렬한 작품 세계로 유명한 블랑코 미술관 등 반드시 들러야 할 갤러리를 엄선해 소개한다. 평소 그림을 좋아하는 미술 애호가라면 발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없이 행복하게 느껴질 것이다.

    발리의 이런 곳 와 보셨나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발리 쇼핑 정보
    발리는 트렌드세터들을 유혹하는 감각적인 숍의 집약지이며, 발리 여행을 좀 해 본 사람들은 발리가 쇼핑 천국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자이너 의류 숍, 발리 특유의 색감과 이국적인 아이템으로 가득한 인테리어 숍, 발리 해변에서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수영복과 서핑 숍, 천연 재료들로 만든 보디용품 숍 등 발리의 모든 쇼핑 정보를 [시크릿 발리]에 담았다. 무엇보다 발리 쇼핑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다. 우리나라에서 몇 배는 비싸게 사야 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살

    여행이 주는 긴장감은 덜고 일상이 주는 지루함은 벗어나
    여행과 일상 사이에 머무를 수 없을까


    “남쪽 나라에서 보낸 나의 겨울은 따뜻했다.
    매일 산책을 했고, 책도 많이 읽었고, 제법 글을 쓰기도 했다.
    만날 사람도 없고, 할 일도 적다 보니 나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나는 겨울이 오면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가는 삶의 방식을 고수할 것 같다.”
    (/ 본문 중에서)

    일상 같은 여행, 여행 같은 일상. 누구나 둘 사이의 간격이 크지 않은 삶을 꿈꾼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것을 실행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삼십 대에 사표를 쓰고 세계 일주를 시작한 이후, 사나흘에 한 번씩 잠자리를 바꿔야 하는 유목민의 삶을 12년간 해온 김남희. 그녀는 가끔이라도 짐을 가볍게 해서 한곳에 오래 머물며 몸에 무리가 덜 가는 여행을 하고 싶었다. 40도의 열기에서는 돌아다닐 수 있었지만 영하권에서는 바람 빠진 풍선처럼 비실거렸다. 서울이라는 도시가 강제하는 소비의 규모에서도 잠시 벗어나고 싶었다. 만나야 할 사람이 많고, 사야만 하는 물건이 있고, 누리고 싶은 문화생활을 무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 추위를 피해, 갖은 소음으로 흐트러진 내 몸과 마음을 추스를 곳이 필요했다. 치안이 좋아서 혼자라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고, 감수성을 자극할 만한 자연이나 전통이 남아 있는 남쪽 나라에서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산책도 하면서 한껏 게을러지고 싶었다.

    인도네시아 발리, 태국 치앙마이, 스리랑카 힐컨트리, 라오스 루앙프라방
    산책, 독서, 휴식, 사람, 자연과 느릿느릿 보낸 200일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여행가 김남희가 찾은 겨울 쉼터인 발리, 스리랑카, 치앙마이, 라오스에서 충분히 느릿느릿 살아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금 느리더라도 어떻게 하면 나만의 방식대로 인생을 꾸릴 수 있을까 늘 고민해온 그녀는 이번 여행에서도 사람과 자연을 중심으로 그 나라를 깊숙하게 들여다본다. 가장 먼저 찾아간 발리는 번식과 생명의 강력한 의지로 넘실거리는 땅이었다. 짙고 농염한 초록의 논과 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싸롱을 차려입고 머리에 5단 공양물을 우아하게 올린 여성들을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곳이었다. ‘인도양의 진주’로 불리는 스리랑카에는 물결치는 차밭과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었다. 과거의 영광을 간직한 옛 도시의 흔적도 매혹적이었다. 치앙마이는 조금 덜 벌어도 삶에는 더 충실한 예술가들의 터전이었다. 저자는 치앙마이에서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보내면서 느린 삶의 여유를 만끽한다. 마지막으로 머문 라오스는 여행객들로 인해 과거와 달리 많은 게 달라진 나라였다. 여행은 단순한 소비행위가 아니라 타인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회적 행위임을 상기시켜주는 동시에, 변해가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저자만의 시선이 담겨 있다.

    한껏 게으르게 온전한 쉼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여행 베테랑의 수첩을 옮긴 가이드북 증정


    이 책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를 구매하는 독자들에게는 여행고수인 저자의 수첩을 기반으로 만든 가이드북 [따뜻한 남쪽 나라 여행을 위한 안내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저자가 SNS를 통해 추천해온 여행지의 식당, 카페, 산책코스 등은 이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믿고 가는 것은 유명하다. 한국인보다 현지인에게 더 유명한 명소, 가격 대비 만족도가 큰 식당, 호젓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등의 정보가 약 100페이지 걸쳐 빼곡하게 실려 있다. 이 겨울이 가기 전에, 재충전의 시점이 너무 늦지 않게,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건 어떨까. 수 있어 평소 쇼핑에 관심이 없던 여행자들도 자연스럽게 지갑을 열게 된다. 발리 여행 중 근사한 레스토랑에 차려 입고 갈 만한 옷이 마땅치 않다면 부담 없이 한 벌 마련해도 좋을 것이다.

    발리의 엑기스만 알고 싶다면, 인트로 페이지에 주목할 것!
    발리에서 알찬 휴가를 보내고 싶거나, 짜여진 패키지여행 대신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하고 싶거나,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허니무너라면 [시크릿 발리]를 선택하자. 책 맨 앞의 '인트로 페이지'에는 보기만 해도 즐겁고, 읽을수록 알찬 발리 여행 테마들이 풍성하다. 발리에서 꼭 맛봐야 할 로컬 음식과 슈퍼마켓 쇼핑, 로드 숍에서 찾은 뷰티템, 잠들지 않는 저녁을 책임질 나이트라이프와 마사지숍 등 단 50페이지만 섭렵하면 내 맘에 쏙 드는 발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별부록] 모든 독자에게 드리는 발리 주요 지역 초대형 휴대지도
    책 커버를 펼치면 가로 507mm, 세로 350mm 크기의 초대형 휴대지도가 된다. 뒷면에는 꾸따 & 스미냑 중심부의 주요 명소가 표시된 실측지도와 찾아보기 색인이, 앞면에는 우붓 중심부 & 누사 두아 지도가 수록되어 있고,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 대사관과 공항 정보, 관광 안내소, 은행, 병원, 사고 신고 등 긴급 연락처도 함께 실었다.

    목차

    프롤로그 여행과 일상의 중간에서, 덜 쓰고 덜 갖되 더 충만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발리 Bail
    엄마와 함께 남쪽 나라를 가다
    발리에서 아빠의 하늘을 느끼다
    서로를 좋아하지만, 서로의 취향은 다를 때
    몽키포레스트에 집을 구하다
    그림도 그리고, 춤도 보고
    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날
    엄마의 편지
    발리식 드레스 코드
    청소는 대충대충?
    우붓의 일본인 친구들
    산책자의 깨어진 꿈
    논바닥을 앞에 두고 폭풍 수다
    발리 남자의 매력
    인도네시아 요리 배우기
    발리의 예술
    쇼핑의 원칙
    인생의 3분의 1을 신에게 바치는 여자들
    핸드메이드 라이프
    어부와 사랑을
    좋은 기운을 나누어주는 마사지
    최고의 산책로는 논두렁길
    플란플란하게 살아가기
    돌고래를 만나러
    물의 티르타 강가

    스리랑카 Sri Lanka
    마침내 애석했던 스리랑카로
    타인의 친절에 기대어 살아가기
    사랑스러운 이름 캔디
    식물원에서 하루를
    비 내리는 날의 시간 보내기
    트렁크를 끌고 다니는 전직 배낭족
    열대의 나라에서 장작 난로를 지펴놓고
    아름다운 힐컨트리 하푸탈레
    태양 숭배교도가 되어
    Just do it
    아름답지 못한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기
    산책과 독서
    독일 전차군단의 파워
    역시 로컬 푸드
    스리랑카 최고의 숙소
    간절한 청년과 무력한 나
    아시아 코끼리를 만난 날
    어여쁜 성채 마을 갈레
    어떤 여행
    흰수염고래를 만나고
    유혹하는 폐허 아누라다푸라와 폴로나루와
    한국말을 하는 청년들에 둘러싸여
    목욕하는 사람들
    애덤스피크를 향해
    마지막 날은 제프리 바와와 함께

    치앙마이 Chiang Mai
    젊음의 고장으로 돌아가다 245
    치앙마이 내 집 248
    책 한 권만 있다면
    그 시절을 찾아
    한국에서 날아온 첫 손님
    치앙마이 요리 학교
    빠이, 바이 바이
    손님 보내기
    반성문: 있을 때 잘하자
    장터로 여는 아침
    느릿느릿 반캉왓
    현지인 코스프레
    단팥빵과 책
    나나정글
    다정한 누이 같은 람팡
    잠자는 고도 프레
    지상의 천국 호시아나 빌리지
    50일 만에 내리는 비
    Enough for Life
    소수 부족을 만나러 가다
    탄야의 마사지
    길치의 산책
    내 마음의 산소호흡기 매깜뽕

    라오스 Laos
    라오스만의 속도
    세월이 흘렀으니 변화는 당연하지
    루앙프라방의 영혼 탁발
    라오 여인을 떠올리며
    보름달 빛에 취해
    왜 이곳으로 정했어요?
    방비엥이 두렵다
    메콩 강에서 선셋 크루즈를
    루앙프라방의 옛 얼굴과 조우한 새벽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것은 아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으로 안녕, 라오스

    BALI BEST COURSE
    Course 1 처음 발리에 가는 여행자를 위한 베이직 4일
    Course 2 트렌드세터를 위한 잇 발리
    Course 3 꿀처럼 달콤한 신혼여행을 위한 로맨틱 홀리데이 5일
    Course 4 뻔하지 않은 시크릿 발리 7일
    Course 5 가이드 차량을 타고 즐기는 1DAY 코스

    BEFORE TRAVELING TO BALI
    Intro 01 발리 여행 버킷리스트
    Intro 02 발리에서 꼭 먹어봐야 할 대표 음식
    Intro 03 발리의 마실거리
    Intro 04 현지인처럼 즐기는 로컬 푸드, 나시 짬뿌르
    Intro 05 새콤달콤한 발리의 열대과일
    Intro 06 슈퍼마켓에서 꼭 사야 할 아이템
    Intro 07 서퍼 걸을 위한 대표 브랜드
    Intro 08 발리에서 찾은 뷰티 아이템
    Intro 09 발리 기념품 퍼레이드
    Intro 10 궁극의 맛을 경험하다, 발리 맛집 베스트 5
    Intro 11 발리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베스트 5
    Intro 12 발리 최고의 일몰 포인트 5
    Intro 13 대세는 비치클럽, 발리에서 가장 핫한 비치클럽 5
    Intro 14 나를 위한 힐링 타임, 발리 스파 베스트 5
    Intro 15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즐길거리
    Intro 16 서퍼들의 파라다이스 발리에서 즐기는 서핑
    Intro 17 발리의 걷고 싶은 거리

    BALI BY AREA
    Area 01 꾸따
    Area 02 스미냑
    Area 03 우붓
    Area 04 짐바란 & 울루와뚜
    Area 05 누사 두아
    Area 06 사누르
    Area 07 발리 동부
    Area 08 발리 북부 & 섬

    SECRET STAYING
    Staying 01 발리 숙소 가이드
    Staying 02 호텔 이용 A to Z
    Staying 03 리조트 100배 즐기기
    Staying 04 풀 빌라 100배 즐기기
    Staying 05 호텔 용어 사전
    Staying 06 발리 숙소 베스트

    BASIC INFO
    Outro 01 발리 여행의 A to Z
    Outro 02 발리 입국하기
    Outro 03 공항에서 시내 이동하기
    Outro 04 발리 대중교통 노하우
    Outro 05 발리 여행 준비
    Outro 06 서바이벌 여행 회화

    TRAVEL MAP
    발리 전도
    발리 중심부
    꾸따 & 르기안 거리
    꾸따 중심부
    꾸따 스퀘어
    짐바란
    크로보칸
    스미냑
    우붓
    우붓 중심부
    누사 두아
    사누르
    발리 동부
    길리 트라왕간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삼척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17,621권

    여행가. 다른 나를 찾고 싶다는 갈망, 더 많이 감사하고, 좀 더 겸손하고, 더 자주 웃는 자신을 보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멀리 갈 수 없을 때도 책을 읽고, 멀리 떠나가서도 책을 읽는 그녀는 ‘여행은 몸으로 읽는 책,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라 말한다. 너무도 매혹적이라 책을 읽다 그곳으로 향하게 만든 책, 삶을 바꾸는 한 번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 오롯이 책을 위해 떠나는 여행…. 이 책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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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14,698권

    일찌감치 여행의 묘한 매력에 빠져 세계 곳곳을 골목골목 누비고 다녔다. 짧게 가는 여행에 목마름만 더해져 하던 일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결국 좋아하는 여행을 업으로 삼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다. 오늘도 ‘No Travel, No Life!’를 외치며 열심히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시크릿 타이베이』, 『시크릿 발리』, 『50만원 해외여행 베스트 코스북』, 『프렌즈 싱가포르』, 『지금, 홍콩 마카오』, 『필리핀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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