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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테마 소설 5권 세트 : 관계의 온도 + 내일의 무게 + 콤플렉스의 밀도 + 존재의 아우성 + 중독의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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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원소들에 대한 탐구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단편 소설집 5종. '관계' '미래' '콤플렉스' '정체성' '중독'을 주제로 한 [관계의 온도] [내일의 무게] [콤플렉스의 밀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는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청소년문학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양분삼아 10년간 활발히 현장비평을 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일상의 고민부터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문턱에서 찾아드는 묵직한 질문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질문들에 닿고자 한 소설적 교감의 시도로써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다양한 색채의 작품들이 예민한 감각으로 독자들과 교감하며 우리 청소년문학의 스펙트럼을 한결 풍성하게 만든다.

    출판사 서평

    알잖아, 복잡한 거 : [관계의 온도]
    관계 편. 다채로운 에피소드 안에, 지금 집요하게 자신을 할퀴고 있거나 들뜨게 하거나 흔드는 관계의 모습을 불쑥 발견할 수 있다. 집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지는 불청객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가족,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간 미래에서 마주친 남편과 또 다른 남자들, 남몰래 훔친 편지의 수신인, 매일 교문 앞에서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를 수소문하는 검정 파카와 꽁꽁 숨어 버린 친구를 기다리는 소녀, 뜨개바늘 하나로 모자뿐 아니라 교실 분위기까지 뜨개질해 놓은 철용 등 사람과 사람, 감정과 감정, 관계의 룰 사이로 육박해 들어가는 인물들의 유쾌하고 진중하며 아릿한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 [내일의 무게]
    미래 편. 가깝게는 성적과 대학, 나아가 직업, 그리고 결정되어지지 않은 미래의 시간들에 대한 불안과 환상, 기대와 고민을 SF적 상상력으로, 미스터리를 가미해서, 사진 찍듯 현실을 재현한 이야기로 펼쳐 냈다. 머나먼 미래의 공중도시 소년과 해저도시 소녀의 교감, 한여름 학교에서 얼음이 되어 버린 학생들, 김치 담그는 강좌를 열어 자식의 교육비기를 설파하는 엄마, 명문대를 걷어찬 아이, 어제까진 아무 꿈이 없었지만 오늘은 요리학원에 등록해 요리사가 되길 꿈꾸기 시작한 소녀, 과거와 현재의 관계가 역전된 두 친구, 의대 진학이 좌절된 형의 가출 이후 뮤지션의 꿈을 접고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소년 등 다양한 인물들이 그려내는 드라마 속에서 독자는 자신이 품은 고민의 한끝과 조우하게 된다.

    말해, 아프다고 : [콤플렉스의 밀도]
    콤플렉스 편. "난 왜 아까 그 말에 나도 모르게 흥분했을까? 그 말이 뭐 대수라고." "난 왜 이렇게 못났지. 못생기고 성적은 엉망이고 소심하기 짝이 없어." 어쩌면 주위의 사람들은 별 신경 쓰지 않는데 지레 스트레스받고 움츠러드는 콤플렉스. [콤플렉스의 밀도]엔 각양각색 인물들이 등장해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수상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미용실,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스타와 한 교실에서 생활하는 구경꾼 A, 비슷한 건 이름뿐인 소은수에게 콤플렉스를 느끼는 서은수, 뇌전증을 앓는 아이 등 이야기의 호흡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열등감과 새롭게 대면하게 된다.

    아는 척하지 마 : [존재의 아우성]
    정체성 편. [존재의 아우성]은 매순간 흔들리기도 솟구치기도 끓어오르기도 의식의 저편으로 숨어 버리기도 하는 우리의 정체성을 향해 손짓한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한국에 있는 엄마의 간섭 아래 공부와 과외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한결, 사고로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잃은 후 온전히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기 힘든 지현 등 진짜 자기 모습을 잃고 휘청거리는 인물들의 목소리가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온다. 영어 난독증 때문에 '영어 병신'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기죽지 않고 자신을 지켜내는 권지, 약하기만 한 자기 존재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는 가람과 주원 등의 이야기는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으로 이야기될 수 있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우리 청소년들이 소외된 존재, 기계화된 존재가 아니라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중독의 농도]
    중독 편. [중독의 농도]는 강렬하고 실험적인 서사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할 단편들로 채워져 있다.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공부하는 것은 싫지만 시험은 즐겁고 짜릿하기까지 하다고 말하거나, 온몸이 터질 듯한 쿵쾅거림이 좋아서 물건 훔치는 걸 멈추지 않는다. 또한 특정 친구의 말이라면 서슴없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혼자가 되는 게 무서워서 친구의 거짓말쯤이야 눈 감고 듣는다. 이들의 이야기는 일탈과 쾌락의 포로가 되기 쉬운 청소년기 독자들에게 나를 즐겁게 하는 대상과 나 자신 사이에 적절한 거리와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중독을 무조건적으로 부정하고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응축된 삶의 에너지를 자기의 것으로 끌고 갈 수 있도록 조력자가 돼 줄 것이다.

    추천사

    '청소년 테마 소설'의 작품들은 청소년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교훈을 전해 주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거나 앞으로 마주하게 될 문제들이 우리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세심히 짚고, 과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묻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여러분의 삶, 여러분이 겪지 않은 삶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즐겁게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 유영진 /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목차

    [관계의 온도]
    [수] - 김리리
    [너를 기다리는 동안] - 김민령
    [축지법은 있다] - 김이윤
    [반송] - 김재성
    [철용] - 은이정
    [1705호] - 이금이
    [미래의 남편] - 이제미

    [내일의 무게]
    [엄마의 아들] - 김학찬
    [봄이 온다] - 김해원
    [잠시 막을 내리다] - 오문세
    [나의 욕망 나의 상처 나의 자랑] - 장주식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 전삼혜
    [꽝! 다음 기회에] - 정연철
    [4%] - 최서경

    [콤플렉스의 밀도]
    [곰이 춤춘다] - 고재현
    [학교에 안 갔어] - 김혜정
    [연꽃 소녀] - 방미진
    [젤잘자르 헤어] - 송미경
    [저주의 책] - 이경혜
    [백조의 냄새] - 이진
    [오늘 같은 날] - 홍명진

    [존재의 아우성]
    [뷰 박스] - 김민령
    [실족] - 이금이
    [세컨드 칠드런] - 전삼혜
    [호주 갈 사람?] - 진형민
    [유나의 유나] - 최상희
    [같은 사람] - 최서경
    [미스터 보틀] - 최영희

    [중독의 농도]
    [별것도 아닌 일] - 김민령
    [7] - 김봉래
    [①②③④⑤] - 김학찬
    [노래가 시작되고] - 송미경
    [공기 중독자들] - 오문세
    [지킬의 비극] - 장은선
    [Run, Run Away] - 전삼혜

    저자소개

    김리리(Kim Ri-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48,649권

    중앙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뻥이오, 뻥] [감정종합선물세트] [나의 달타냥] [만복이네 떡집], '이슬비 이야기',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청소년소설 [어떤 고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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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하며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촌 세라]가 있고, [달려라 바퀴], [관계의 온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 등의 책에 작품을 수록하였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5종
    판매수 4,709권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교육학과와 같은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MBC 라디오 [여성시대] 방송 작가로 활동 중이다.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으로 제5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papyruspen@naver.com

    생년월일 1986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539권

    1986년 대구 출생.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몇 년 전에 이상한 뉴스를 봤다. 한 축구 경기에서 앞서 나가던 팀이 후반전 구 분을 남겨 두고 내리 다섯 골을 실점했다. 결국 그 사건은 승부 조작 사건이라 불렸고 가담한 선수들과 코치,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그는 그 사건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곱씹으며 아이들이 절대 열어 주어선 안 되는 문을 지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 글을 썼다. [플레이 플레이, 은하고]는 이 세상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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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4,843권

    충북대학교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과 한 교실에서 웃고 싸우고 고민을 나누며 지내고 있다. 한때는 소녀였던 자신, 불쑥불쑥 커가는 두 딸 그리고 늘 곁에서 휘돌아다니는 아이들의 일상과 그 속에 숨겨진 감성을 차분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나름의 짐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반걸음 내딛다], [난 원래 공부 못해], [괴물, 한쪽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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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65종
    판매수 275,318권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이 당선돼 작가가 되었다.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첫사랑』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유진과 유진』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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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4~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4종
    판매수 2,000권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공부에는 소질이 없었지만 소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써서 각종 문학 공모에서 수상하며 문예 특기자로 대학을 입학했다. 여전히 꿈이 많아, 다음 생은 생각지 않고 하루하루를 뜨겁고 신나게 살고 있다. 체력이 필력이라 믿고 하루에 한 시간씩 유행하는 아이돌 그룹의 춤을 따라 추고, 식단 조절에도 잔뜩 신경을 쓴다.
    쓴 소설이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사에서 영화로 제작되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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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3~
    출생지 경북 고령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322권

    장편소설 《풀빵이 어때서?》로 제6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굿 이브닝, 펭귄》 《상큼하진 않지만》과 《우리집 강아지》가 있다. 최명희청년문학상,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충남 아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0년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8년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제11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았습니다. 글을 세상에 내놓는 일이 부끄럽지만 새로운 인물들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 무척 즐겁습니다. 쓴 책으로 [열일곱 살의 털][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오월의 달리기][고래 벽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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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신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장르의 소설과 음악, 영화와 게임을 좋아한다. 음악을 만들고 녹음하는 게 취미이다. 2007년부터 영화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올리면서 ‘밥상 엎고 영화에게 이단옆차기’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생년월일 1962~
    출생지 경북 문경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28,273권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교육대학교와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을 나왔습니다. 2001년 장편 소년소설[그리운 매화 향기]로 어린이문학협의회 주최 제2회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함으로서 아동문학계에 데뷔했습니다. 스무 해 남짓 서울에서 살다가 경기도 여주의 시골 마을에 터를 잡은 뒤 주로 농촌을 배경으로 한 자연사랑, 생명사랑의 글들을 꾸준히 써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오줌에 잠긴 산], [깡패 진희], [싸움이의 오줌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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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678권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서울 출생. ‘문단의 아이’로 태어났으나 청소년 SF의 길을 가열차게 달리고 있다. 목표는 ‘한국 청소년들에게 한국 SF를 더 많이 접하게 하는 것.’ 지은 책으로 《날짜변경선》과 《소년소녀진화론》이 있다.

    생년월일 1973~
    출생지 함양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적부터 혼자 이 산 저 들 쏘다니며 고개 끄덕이거나 갸웃대길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여기저기 기웃대거나 어딘가 골똘히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맛좋고 몸에도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지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속상해서 그랬어!』, 『만도슈퍼 불량 만두』, 『받아쓰기 백 점 대작전』,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그림책 『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 청소년소설 『마법의 꽃』, 『꼴값』, 『울어 봤자 소용없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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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4년 봉화에서 태어났다. 2012년 청소년소설 [아는 척]으로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수상.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한강 곁에서 뛰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십여 년 동안 방송 구성작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아동청소년 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장편동화 [꿈꾸는 행성], [귀신 잡는 방구 탐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괴물 쫓는 방구 탐정]을 냈습니다.

    생년월일 1983~
    출생지 충북 증평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16,216권

    1983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10대 지구인들에게 관심이 많다. 지구가 괜찮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지구에 대한 애정과 근심으로 글을 쓴다. 우주여행을 하는 게 꿈이다. 다녀오면 우주여행에 관한 근사한 소설을 쓸 것이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하이킹 걸즈] [닌자 걸스]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레츠 러브] [텐텐 영화단] [잘 먹고 있나요?] [시크릿 박스] [괜찮아, 방학이야!] [오늘의 민수]가, 동화 [타임 시프트]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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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9~
    출생지 울산광역시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11,327권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가가 되었다. 동화책 [금이 간 거울] [형제가 간다]와 그림책 [비닐봉지풀], 청소년소설집 [손톱이 자라날 때][괴담 -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학교]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같은 자기계발서를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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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7,840권

    2008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 [가정 통신문 소동], [통조림 학원], [복수의 여신] [봄날의 곰], [바느질 소녀], [나의 진주 드레스], [어쩌다 부회장(떠드는 아이들 1)],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떠드는 아이들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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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0~
    출생지 경남 진주
    출간도서 60종
    판매수 84,290권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낸 책으로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안 잘래!] [안 먹을래!], 동화책 [유명이와 무명이]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심청이 무슨 효녀야?] [바보처럼 잠만 자는 공주라니!] [사도 사우루스], 청소년 소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녀석 덕분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