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2016∼2026 빅이슈 트렌드 : 한 발 앞서 내다보는 국내외 유망시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9,000 (4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책소개

    전 세계 88개국에서 필독하는 [트렌즈] 지의 2016 빅이슈 트렌드

    이 책은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트렌드 전문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기사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트렌즈] 지는 매월 6~8개의 사회·경제·신기술·소비 트렌드 기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형성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트렌드 전망서’이다. 이 잡지에 실린 글들은 지구촌의 현재를 반영하기도 하고, 가까운 3년 이내의 미래, 10년 이후의 미래를 반영한다. 그래서 전 세계 88개국의 정부 기관, 기획자와 마케터, CEO들이 필독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1년은 물론 10년 후까지 든든해지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전 세계 88개국 기획자와 마케터, CEO가 필독하는 <트렌즈> 지와 함께
    국내외 중장기 비즈니스 트렌드를 두루 살피는 혜안을 길러라!

    백악관과 G20, 구글, 삼성, 애플이 주목하는 빅이슈 트렌드는?
    세계 증시, 규제 개혁, 크라우드 펀딩,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
    로봇 슈트, 자율주행 드론, 무선 전기, 바이오의약품, 1인가구, 프로슈머, 키덜트…

    * * * * *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여러 기업과 단체 등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신년 트렌드에만 주목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모든 사업은 최소한 3년 이상을 내다보고 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규모 장사를 하더라도 3년을 내다보고 투자해야 하고,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중장기적으로 국내외의 시장 상황을 두루 살필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지금 구글과 애플, 알리바바, 메르세데스-벤츠 등의 글로벌 기업, 백악관과 UN, CIA, FBI 등은 [트렌즈] 지를 일독하고 있다. ‘집단지성의 지식보고서’인 [트렌즈] 지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황’을 상당히 구체적인 지표와 통계 등을 통해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제전망서들보다 좀 더 개연성 있는 미래의 모습을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은 신흥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 유망직종을 원하는 개인에게 매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증시, 규제 개혁, 크라우드 펀딩,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 로봇 슈트, 자율주행 드론, 무선 전기, 바이오의약품, 1인가구, 프로슈머, 키덜트’ 등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세상을 뒤흔들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1년은 물론 10년 후까지 든든해지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이 책에 소개된 25가지 트렌드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규제 개혁이 확산되고, 600개 글로벌도시에 자본이 몰린다
    IMF는 2015년 4월 7일 세계경제전망(WEO)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앞으로 3년 후까지 미국 등 선진국들의 경제성장률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지만 중국 등 신흥국들의 경제성장률은 하락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2018년까지 세계 경제성장률은 3.6%를 기록하며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선진국보다 한국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경제성장률이 낮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중국 경제가 살아나야 한다. 매킨지(McKinsey)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의 경제가 안정되고, 선진국의 경제가 회복되면 2015∼2025년 G20의 성장률은 연평균 3.8%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매킨지의 도미니크 바튼(Dominic Barton) 회장은 "중국 경제에 대한 걱정들이 많이 있는데, 두 자릿수 성장률은 아니더라도 호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의 저성장 기조는 아시아 및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2016년부터 신흥시장이 부상하면 앞으로 3년 내에 회복될 것이다.

    이 책은 세계 경제가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면 세계 증시가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2016년에 다우존스지수는 2만 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고, 2025년까지 38,820포인트로 상승할 것이다. 또 중국 상하이지수는 선강퉁(홍콩 증권거래소와 선전 거래소 간 교차거래 허용)이 시행되면 중국 증시에 커다란 호재가 될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중국 정부가 증시 부양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자금이 2조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는데, 2016년 말까지 상하이지수는 6,000~7,000까지 상승할 것이다. 단기적으로 보면 중국 증시는 여러 변수들로 인해 등락을 거듭할 수 있지만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보다는 5배 이상 상승할 것이다.

    한편 이 책은 세계 각국에서 저성장 기조를 탈피하기 위한 ‘규제 개혁’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한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규제 개혁이 핵심 정치 사안으로 떠오를 것이다.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산업경쟁력강화법’과 ‘규제 리뷰(review)’ 제도 등 경제 성장을 위한 규제 개혁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베 총리의 임기인 2018년까지 규제 개혁 열풍이 일 것이다. 한국의 박근혜 정부도 융합 신산업을 위한 규제 개혁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는데, 앞으로 10년 동안 한국 정부는 자율주행자동차, 무인항공기, 3D 프린팅 등의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밖에도 이 책의 제1부 [세계경제_위기를 알아야 기회가 생긴다]에서는 "저성장 기조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현실에서는 프리슈머(presumer)를 끌어들여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세계 소비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600개 글로벌도시들도 소개하고 있다.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과 세로메트릭스, 세상 모든 것이 융합된다
    IT 산업은 지난 10년간 한국 경제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다. 그런데 지금 IT 산업은 신경과학과 생명공학, 로봇기술 등과 융합되고 있다. 지금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로봇 시장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아마존은 2012년에 키바 시스템즈를 인수해 물류센터용 로봇 시스템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폭스콘과 함께 미국에서 애플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제조업용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2016년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빅이슈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다. 산업현장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이용되면 제품 생산 및 물류 업무와 관련된 직종을 비롯해, 행정 지원, 회계장부 작성 등과 관련된 직종들이 10년 내에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창의력을 발휘하는 직업군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교육과 의료, 예술, 미디어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고위경영자, 비즈니스 및 재무 분야의 전문직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사회적 능력(Social Skill)으로 승부한다. 따라서 이들 직종은 10년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2016년부터는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의 주인공이 입은 것과 유사한 ‘로봇 슈트(robot suit)’도 출시될 것이다. 최근 엑소바이오닉스는 건설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로봇 슈트인 엑소웍스(Ekso Works)를 개발 중이다. 2016년에 이 로봇 슈트가 1만 2,000달러 내외의 가격으로 출시된다면 건설 노동자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현장에서 계속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록히드마틴은 포티스(FORTIS)라는 로봇 슈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 제품도 2016년에 출시될 것이다.

    한편, 얼마 전부터 3D 프린팅이 신성장 산업으로 떠올랐는데, 3D 프린팅은 2020년에 10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앞으로는 ‘3D 프린팅’에 이어 ‘4D 프린팅’이 빅이슈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다. 4D 프린팅은 물리적, 생물학적 물질들이 모양과 특성을 바꿀 수 있도록 프로그램하는 것이다. 기존의 3차원 입체(3D)에 시간이라는 1차원(1D)이 추가된 것이다. 4D 프린팅은 소재 산업, 항공우주, 자동차, 의류, 건설, 국방, 헬스케어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이용될 수 있다. 마켓앤드마켓(MarketsandMarkets)은 4D 프린터 시장이 "2019년 6,300만 달러에서 2025년 5억 5,560만 달러로 약 9배가량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앞으로 5년 동안은 4D 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IT 기술은 바이오 산업도 발전시키고 있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신기술은‘세로메트릭스(Serometrix)’라 일컫는데, 새로운 신약을 개발하는 데 드는 수억 시간과 수천만 달러를 절감시켜줄 수 있다. 세로메트릭스를 이용해 좋은 의약품이 많이 개발되면, 의료 비용이 현격히 낮아질 것이고, 인간의 기대 수명도 늘 것이다. 사스(SARS)와 메르스(MERS) 등의 질병에 걸리더라도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사회가 뒤숭숭해지고 소비 시장까지 위축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이 책의 제2부 [신성장산업_세상 모든 것이 융합된다]에서는 "2016년부터는 무선 충전 기술을 적용한 애플과 삼성, 도시바 등의 휴대폰을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인 ‘무선 전기’ 시장을 전망하고 있다. 또, 2020년에 5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자율비행 드론’, 여러 뇌질환을 치료하고 두뇌력까지 향상시키는 ‘뇌과학’, 자동차와 옷 등이 스스로 깨끗해지는 ‘자가 세척 물질’ 등도 소개하고 있다.

    프로슈머, 1인가구, 키덜트 등 소비 트렌드가 변한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기업인 AT커니는 "2013년 전 세계 이커머스(e-commerce) 시장 규모는 7천억 달러였는데, 2018년에는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 책은 "모바일 커머스를 비롯한 이커머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니, 소매업자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면 더 많은 소비자를 끌어올 수 있다. 고객의 구매 이력이나 과거에 클릭했던 상품들의 정보를 종합해 고객의 계층을 구분하고, 각 계층별 특성에 맞는 고객 맞춤형 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이커머스 소매업자들은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 들어갈 때 처음 마주하는 랜딩페이지를 고객별로 다르게 구성하고, 고객의 선호도에 맞춘 연관 상품을 각자 다르게 보여주며, 고객별로 할인 혜택을 다르게 제공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2016년부터 10년 후까지 프로슈머(prosumer, 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 것"이라고 전망한다. 일례로, 중국의 스마트폰 기업 샤오미는 설립된 지 불과 4년 만인 2014년에 중국 내수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데 이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 그 이유는 소비자를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프로슈머 마케팅을 펼쳤기 때문이다. 프로슈머 마케팅은 한국의 기업들도 활용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2015년 대학생 소프트웨어 프로슈머’를 모집했고, 한글과컴퓨터는 제품 개발과 마케팅 과정에서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해 프로슈머로 구성된 ‘한컴 마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슈머는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이 같은 예상을 가능케 하는 두 가지 요소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3D프린터이다.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해 버그 수정이나 기술 추가 등을 할 수 있게 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원하는 것을 직접 제작하고 싶어 하는 프로슈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울러 3D프린터로 인해 개개인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훨씬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3D프린터는 전 세계에 프로슈머를 확산시킬 것이므로, 기업은 프로슈머를 사로잡기 위해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할 것이다.

    한편, 이 책은 "앞으로 한국에서 1인가구가 크게 늘 것이므로 그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현재 한국은 마카오, 홍콩, 타이완에 이어 세계 4위의 저출산국가이다. 게다가 한국의 고령인구 비율은 2015년 세계 51위에서 2060년 세계 2위가 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1인가구가 크게 늘 것이다. 2015년 기준 한국의 1인가구는 506만 가구인데, 이들 1인가구 중에는 2인 이상 가구보다 구매력이 높은 가구가 있다. 이들의 연간 소비규모는 50조 원에 이르는데, 이처럼 새로운 소비주체로 자리 잡은 ‘싱글슈머(singlesumer)’를 사로잡아야 한다. 이 책은 한국보다 먼저 1인가구가 증가한 일본 등을 예로 들면서 싱글슈머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제3부 [소비와 생활_전 세계 소비 지도가 달라진다]에서는 저출산·1인가구 시대에는 ‘반려동물’ 시장과 ‘키덜트’ 시장이 커지고, 슬로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이 늘어나 ‘전원생활’ 관련 시장도 성장할 것이라 전망한다.

    추천사

    해마다 연말이 되면 여러 기업과 단체 등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이 경우 신년 트렌드에만 주목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모든 사업은 최소한 3년 이상을 내다보고 계획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6년 비즈니스 트렌드는 물론 3년 혹은 10년 이후까지 통용될 트렌드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중장기적으로 국내외의 시장 상황을 두루 살필 수 있는 혜안을 기르기 바란다.
    - 김홍철 / 코스닥협회 상무

    '트렌즈' 지의 유용함은 익히 알고 있었다. 이 잡지는 현재 구글, 나사, CIA, UN 등에서 정기구독하고 있다. 세계 증시, 규제 개혁,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드론, 무선 전기, 바이오의약품, 프로슈머, 키덜트 등 앞으로 세상을 뒤흔들 트렌드를 소개하는 이 책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바란다.
    - 다이애나 홍 / 한국독서경영연구원장

    개인과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앞날을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10년 후의 세계 시장을 예리하게 전망한 이 책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기업, 취업난이 심각해진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정현모 / KBS '명견만리' 팀장 프로듀서

    목차

    머리말_1년은 물론 10년 후까지 든든해지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제1부 세계경제_위기를 알아야 기회가 생긴다
    01. 5가지 위기, 10년 내에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들
    02. 저성장 기조, 언제쯤 회복될 것인가?
    03. 600개 도시, 세계 소비시장을 움직이는 600개 글로벌도시
    04. 세계 증시, 2025년 다우존스지수가 38,820까지 상승한다
    05. 국제유가 하락과 에너지 혁명, 미국의 리쇼어링이 확대될 것이다
    06. 규제 개혁, 전 세계적으로 부는 변화의 바람
    07. 학자금 대출과 청년실업, 정부를 믿지 말고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
    08. 크라우드 펀딩, 프리슈머와 프리테일을 활용하라

    제2부 신성장산업_세상 모든 것이 융합된다
    09.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2020년에 10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
    10. 인공지능 로봇,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고 새로운 직업이 탄생한다
    11. 로봇 슈트,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12. 자율비행 드론, 2020년에 5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
    13. 무선 전기, 세상의 전선들이 사라진다
    14. 뇌과학, 뇌질환이 사라지고 두뇌력이 향상된다
    15. 바이오의약품, 항바이러스와 개인맞춤의료 시대가 열린다
    16. 합성생물학, 새로운 금맥에 자본이 몰린다
    17. 자가 세척 물질, 자동차와 옷이 스스로 깨끗해진다
    18. 과학 사기, 문명 발전을 가로막는 사기꾼을 축출하라

    제3부 소비와 생활_전 세계 소비 지도가 달라진다
    19. 이커머스, 2018년에 1조 5천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한다
    20. 프로슈머, 소비자를 생산에 끌어들여라
    21. 1인가구, 새로운 소비주체인 ‘싱글슈머’를 잡아라
    22. 반려동물, 저출산·1인가구 시대의 유망 트렌드
    23. 키덜트, 돈과 동심을 잡아라
    24. 전원생활, 자연과 더불어 슬로 라이프를 꿈꾼다
    25. 상호작용 노동, 노동의 형태가 변한다

    본문중에서

    2016년에 다우존스지수는 2만 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다. 제레미 시겔(Jeremy J. Siegel) 펜실베이니아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와튼스쿨(Wharton School) 교수는 2015년 11월 9일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6년 다우존스지수가 2만 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15년 내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오히려 뉴욕 증시에 매우 큰 호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왜냐하면 금리가 인상된다면 현재 시장에 가득한 불확실성이 없어져 오히려 투자자들은 안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금리가 인상된 후 2016년 상반기부터 증시 전망은 밝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장밋빛 전망은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와 월스트리트저널(WSJ)도 내놓고 있다. 골드막삭스는 “2016년에 S&P500지수가 5%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월스트리트저널은 2016년 증시 평균 수익률이 8.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제1부 세계경제_위기를 알아야 기회가 생긴다' 중에서)

    한국의 드론 시장은 호황을 맞을 것이다. 한국 정부는 2015년 11월 6일 박근혜 대통령의 주재로 열린 ‘제4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드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그에 따라 2015년 12월부터 부산과 대구 지역 등에서 드론을 활용한 택배 사업 등이 시범적으로 실시될 것이다. 한국 정부는 부산 중동 장사포, 대구 달성군 구지면, 강원도 영월군 덕포리, 전라남도 고흥군 고소리 등을 시범 공역으로 정하고 드론의 자유로운 비행을 허용했다. 현재 한국의 항공법에 따르면, 150킬로그램 이하 무인비행기의 경우 주간에는 가시권 내에서 150미터의 고도에서 비행할 수 있지만 시범 공역에서는 야간에도 가시권 밖의 거리까지 높은 고도로 비행할 수 있다.
    이처럼 한국 정부가 부산과 대구 지역 등에서 드론을 활용한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앞으로 3~5년 내에 드론을 활용한 택배 사업이 활성화될 것이다.
    (/ '제2부 신성장산업_세상 모든 것이 융합된다' 중에서)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1인가구가 많은 국가이다. 일본 주택·토지 통계조사 보고에 따르면 2009~2013년 일본 청년층(25~34세)의 독신자 비율은 33%인데, 1990년보다 8%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이처럼 독신자가 늘자 일본에서는 독신을 주제로 한 책과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독한 미식가’는 다니구치 지로의 만화인데, 이 만화의 주인공은 도쿄와 오사카의 소박하고 오래된 18곳의 식당을 혼자 돌아다니며 일본 고유의 음식 맛을 즐긴다. 이른바 싱글슈머인 것이다. 이 만화는 큰 인기를 끌어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1990년대에 일본의 ‘고독한 미식가’들은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식사와 여가를 즐기는 경향을 보였다. 밖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1인용 테이블을 갖춘 식당을 찾았다. 또 일본인들은 저성장 시대에는 자산을 소유하기보다 빌려 쓰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각종 렌털 및 리스 사업이 성장했다.
    (/ '제3부 소비와 생활_전 세계 소비 지도가 달라진다' 중에서)

    저자소개

    트렌즈Trends지 특별취재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2,656권

    [트렌즈]지는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사회, 경제, 기술, 소비 트렌드에 대한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기사로 작성하고 구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트렌드 전망서’다. 이 잡지는 세계 최고 미래학 연구기관인 세계미래학회와 [더 퓨처리스트(The Futurist)]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모여 만든 것으로, 각 기사들은 지구촌의 현재를 반영하거나 5~10년 이후의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기도 한다. [트렌즈]지를 구독하는 기업들로는 대표적으로 구글, 애플,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P&G, 보잉 등이 있으며, 미국 CIA, FBI 등 정보기관과 백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글로벌 트렌드Global Trends, 미디어 브리핑스Media Briefings, 북써머리 등 해외·국내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 [북집BookZip] 편집장을 거쳐 현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인터넷과 함께 MK지식클럽을 공동 운용하고 있다. 美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산하 세계적인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한국어판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DBR동아 비즈니스 리뷰에서 해외도서 프리뷰preview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의사결정 불변의 법칙], [실험 경제학], [2018~2028 핫이슈 빅트렌드] 등 50여 권의 서적을 번역했고, 일본 PHP연구소에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