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8,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제5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 루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5)

    책소개

    한국 문학의 성취, 또 한 번의 진화 지금-여기의 우리를 증명하는 소설 12편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제5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문학과지성사, 2015)에는 수상작 윤이형의 [루카]를 포함하여 총 12편의 단편소설이 실렸다.

    문학과지성사의 문지문학상은 한 달에 한 번씩 ‘이달의 소설’을 선정, 웹에(www.moonji.com)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문지문학상의 후보작으로 한다. 이 같은 방식을 통해 한국 문학이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는 동시대의 지점에서 젊은 작가들의 소설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형태의 문학상들이 제도적으로 정착돼 있는 지금, 매달 문학과지성사의 선택을 대중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문지문학상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매년 5월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시상과 함께 치러진다. 심사위원(우찬제.이광호.김형중.강계숙.이수형.조연정.강동호)은 예심과 본심 동일한 구성원으로 진행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2010년 봄, [웹진문지] 오픈과 함께 시작된 ‘웹진문지문학상’은 2013년 초 문학과지성사 홈페이지의 블로그와 웹진이 통합되면서 2014년 제4회 ‘문지문학상’으로 개칭되어 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출판사 서평

    사랑의 실패를 통해
    다시, 사랑을 이야기하는 수상작 [루카]


    이 책에는 수상자 윤이형을 포함해 총 11명(이장욱.정지돈.이상우.김덕희.정용준.조해진.황정은.정소현.백수린.손보미)의 소설 12편이 실렸다. 11명의 작가는 등단 10년 이내의 젊은 작가들로 한국 문학의 현재를 촘촘히 채우고 있다.

    수상작 윤이형의 [루카]는 동성애 커플에 관한 이야기다. 윤이형은 그 둘을 둘러싼 사회의 시선 그리고 두 사람이 겪는 내면의 고통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일에는 그 모든 것들이 관여하고 있었다."
    소설은 사회와 줄타기하는 둘의 삶을 통해 여러 층위에서 벌어지는 갈등들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동성애 서사가 한국 소설에 처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윤이형의 소설이 가지는 강점은 그 둘의 사랑 너머에 있는 ‘아버지의 시선’을 더해놓았다는 점이다. 아들 ‘루카’를 인정할 수 없는 목사 아버지의 시선으로 종교.가족의 뒤엉킨 문제들을 낱낱이 밝힌다. 동성애자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살아 있는 아들을 죽은 사람이 되게 한" 아버지와 "똥구멍에 악마 들린 자"라며 손가락질하는 종교인들의 모습은 성소수자를 향한 우리 사회의 시선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문학평론가 이광호는 "이성애 서사와의 ‘차이’의 문제를 무화시키지 않"고 오히려 예리하게 파고든다는 점을 들어 윤이형의 소설이 갖는 매력을 강조한다.
    소설의 가장 특징적인 지점은 이 커플이 모든 장벽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실패하는 것으로 결론지음으로써 사랑의 의미에 관한 지평을 넓힌다는 데 있다. "삶이라는 이름의 그 완고한 종교가 주는 믿음 외에 내가 다른 무언가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주인공 ‘딸기’의 고백은 사랑의 실패에서만 올 수 있는 성찰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문학평론가 강동호는 "진정한 사랑의 구원은 사랑의 실패가 야기할 수 있는 침묵과 고독 그리고 고통까지도 아울러야 함을 정직하게 응시하고 있다"라고 선정의 말을 밝히며, 윤이형이 보여준 서사에 지지를 보낸다. 더불어 김형중 문학평론가는 "성적 소수자 문제에 관한 한 당분간 한국 문학이 이룬 최고의 성취"라는 찬사를 보내며, 작가가 보여준 문학적 성취에 공감한다.

    제각각의 삶과 고통,
    이를 애도하는 한국 문학의 힘!


    문학평론가 강계숙은 이 책의 심사평을 통해 "지난 한 해 좋은 작품으로 주목되었던 소설들 대부분이 고통의 개별화와 그에 대한 애도를 각자의 방식으로 수행하는 데 바쳐지고 있다"며 "집단적 트라우마로 남을 사건이 유독 많았던 사회적 맥락과도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사회의 중심이 되지 못한 채 변두리를 떠도는 이들이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삶 속에서 스스로의 고통을 내비치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소설들의 문제의식은 2014년의 한국 사회와 맞물리며 공감의 지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책으로 2015년, 서로 다른 위치에서 각자의 고통을 견디는 모든 이들을 위해 문학이 보여줄 수 있는 애도의 시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황정은의 [웃는 남자]는 결정적인 순간 늘 한 발짝 뒤로 물러서는 남자의 고찰을 깊이 있게 다룬다. 조해진은 [번역의 시작]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위로하는 이방인들의 고통을 말하고, [사물과의 작별]을 통해 세계로부터 분리된 사람들을 유실물 센터에 버려진 사물에 비유하며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들의 고통을 말한다. 정소현의 [어제의 일들] 은 내가 모르는 나의 과거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거짓과 욕망을 폭로하며 그 안에 놓인 개인의 삶을 조명한다. 백수린의 [여름의 정오]는 경쟁에 뛰어들지도 못한 채 밀려나기만 하는 청춘의 한 장면을 그려낸다. 손보미의 [임시교사]는 ‘임시’라는 제도에 머물며 ‘정식’에 포함되지 못한 채 세상의 결여를 메꾸는 데 삶을 소모하는 P부인을 서사의 중심에 세운다.

    거짓말을 통해서만 비로소 드러나는 진실을 다루는 이장욱의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책’을 주제로 소통하는 세 사람을 그린 정지돈의 [미래의 책], ‘실험’이라기보다는 ‘모험’에 가까운 이상우의 소설 [888]. 이렇게 세 작품은 마치 수수께끼 같은 텍스트를 독자에게 던짐으로써 작가가 말하려 했던 이야기를 독자 스스로 해독하게 한다. 특히 문학평론가 우찬제는 이를 두고 "코드 풀기 작업"이라고 말하는데, 명확하지 않은 언어를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지점에 도달하게끔 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재미가 더해진다.

    또한 가상의 동물과 그를 둘러싼 주체들의 폭력 문제를 다룬 김덕희의 [급소], 견고한 폭력의 세계에 반기를 드는 정용준의 [개들], 두 작품은 강력하고 둔중한 폭력성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신예 작가 김덕희를 믿지 않을 도리가 없다."(김형중 문학평론가), "단호하고 세련된 문장을 지닌 정용준"(조연정 문학평론가), 이라는 평을 받은 두 작가의 작품 역시 힘 있는 서사와 독자를 끝없이 밀어붙이는 하드보일드한 문체로 젊은 작가를 향한 독자의 관심과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다.

    목차

    심사경위
    심사평
    수상 소감

    제5회 문지문학상 수상작
    이달의 소설

    본문중에서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세상을 살 수는 없다. 언제나 누군가의 뼈는 상한다. 깨닫기는 했으나 나는 모른 척하고 싶었다.
    (/ '루카' 중에서)

    어떤 일들은 그저 어쩔 수 없고 어떤 일들은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으며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들과는 함께 살 수가 없다.
    (/ '루카' 중에서)

    공항에 도착해서야 그 소리가 내게만 들리는 사라진 사람들의 언어라는 걸 나는 깨달았다. 아직 번역할 수 없는 먼 곳의 언어였지만, 뚜렷하게 감각되는 위로이기도 했다.
    (/ '번역의 시작' 중에서)

    아무생각이 없었을 것이다.
    그는 그냥 하던 대로 하겠지. 말하자면 패턴 같은 것이겠지. 결정적일 때 한 발짝 비켜서는 인간은 그다음 순간에도 비켜서고…… 가방을 움켜쥐는 인간은 가방을 움켜쥔다. 그것 같은 게 아니었을까. 결정적으로 그,라는 인간이 되는 것. 땋던 방식대로 땋기. 늘 하던 가락대로 땋는 것. 누구에게나 자기 몫의 피륙이 있고 그것의 무늬는 대개 이런 꼴로 짜이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을까. 나도 모르게 직조해내는 패턴의 연속, 연속, 연속
    (/ '웃는 남자' 중에서)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커다랗고 굵은 글씨로 노트 한가득 써놓았다. 그녀의 글씨는 동글동글하고 끝이 날렵해 경쾌한 느낌을 주었다. 그 문장을 경쾌하게 따라 읽어보려 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 '어제의 일들' 중에서)

    어느 순간부터 나는 선반 위의 분실물들을 떠올리고 있었다. 어쩌면 그들은 정말로 세계에서부터 분실된 존재들인지도 몰랐다. 동의 없이 그들을 이 세계로 밀어내고는 향유할 기억과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빼앗아간 뒤 결국엔 이 어두컴컴한 병원 로비에 방치한 그 최초의 분실자를 용서할 수 없었다. 그자의 잔인함에 가까운 무신경을, 끝까지 책임을 지지 않는 게으름을, 뒤늦게라도 그들에게 이야기를 되돌려주지 않는 고집스러움까지, 그 모든 것을……
    (/ '사물과의 작별'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8,543권

    1976년 서울 출생. [검은 불가사리]로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로 2019년 제43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셋을 위한 왈츠], [설랑] 등을 펴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장욱(Lee, Jang-woo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12,581권

    2005년 《문학수첩》 작가상으로 등단.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3~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3,474권

    소설가.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와 장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8~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1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소설집 [프리즘]이 있다.

    생년월일 1979~
    출생지 경북 포항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32권

    작가 김덕희는 1979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2013년 단편 [전복]으로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81
    출생지 광주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3,346권

    198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했고,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중편소설 『유령』,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가 있다.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7,992권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빛의 호위』, 장편소설 『로기완을 만났다』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여름을 지나가다』 등이 있다. 2013년 신동엽문학상, 2016년 이효석문학상, 2018년 백신애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3,544권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양장 제본서 전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실수하는 인간]이 있다. 젊은작가상(2010, 2012), 김준성문학상(2013)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82~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3,965권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2011년 『경향신문』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이 있다. <문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6,752권

    소설가.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과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중편소설 『우연의 신』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