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8,4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독일 청소년문학 단편선

원제 : Deutschen Jugendliteratu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미래를 펼칠 모든 청소년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가득 품은 가슴으로 자아를 찾아
    자신만의 정체성을 갖는 지혜를 기대한다!


    [독일청소년문학 단편선]의 인물들은 사람으로서 만날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용기와 지혜로 맞서
    극복하려는 도전 정신을 지니고 있다.
    불확실하고 불안한 상황에 정면으로 부딪치는 그들의 모습은 꿈을 품은 청소년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북돋아 준다.
    또한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시련을 헤쳐 나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만나면서 기지를 발휘하는 순발력과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1826년 독일의 하멜른이라는 마을에 갑자기 쥐떼가 나타나 밤낮으로 곳곳을 누비며 큰 피해를 입힌다. 그러던 어느 날, 피리 부는 사나이가 나타나 돈 천 냥을 주면 마을에서 쥐를 없애주겠다고 나선다. 그가 피리를 불며 거리를 돌아다니자 쥐들이 그를 따라가며 베저강으로 유인당해 빠져 죽고 만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그에게 약속한 돈을 주지 않는다. 얼마 뒤 그는 마을에 다시 돌아와 피리를 불며 거리를 돈다. 이번에는 쥐가 아니라 마을 아이들이 그의 뒤를 따랐으며 이렇게 사라진 아이들은 끝내 돌아오지 않는다. 이 이야기 속의 하멜른처럼 지금 아이들이 갑자기 무엇에 홀려 아니면 사고로 우리 곁에서 사라진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청소년문학'은 [호밀밭의 파수꾼(미국 1951)], [파리대왕(영국 1954)], Susan E. Hinton의 [Die Outsider(미국 1967)]이 크게 주목을 받고 1950년대 중반~1960년대에 "청소년문학 시장"이 형성되고 일반화되면서 서점에 청소년문학 진열대가 설치되고, 1970~80년대 전반기에 청소년 독자층이 팽창하면서 청소년 문학의 전성기를 맞는다.
    본디 청소년문학은 문학적 조건을 갖추어 12~18세의 청소년을 위해 창작 및 출판, 판매가 이루어지는 장편 또는 단편소설을 청소년문학(Jugendliteratur)이라고 하며 폭넓게 아동문학(Kinderliteratur)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줄거리와 주제는 청소년기와 그들의 경험 세계에 맞춰져 있지만 실제로 작가의 상상력과 재능에 따라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청소년의 반항과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성장기 문학"이라고도 부른다. 쪽수가 많지 않으며 쓰인 단어의 수가 겨우 16,000인 것도 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서 청소년문학은 모험, 판타지, 어린 시절의 기억과 성장 및 가족 관계라는 주제에 한정되지 않고 청소년기의 성(임신, 낙태, 성 정체성 혼란, 성적 학대), 제3제국 시대의 유대인 추방, 전쟁의 광란과 공포, 자해 및 자살 문제, 정신 장애, 아동 학대, 집단 압력, 약물 남용 그리고 문화적 · 민족적 정체성 문제에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 책에 찰스 실즈필드(Charles Sealsfield)의 [선장], 빌헬름 하우프(Wilhelm Hauff)의 [황새가 된 칼리프Kalif Storch], [난쟁이 무크], [유령선], 그리고 프리드리히 케어스태커(Friedrich-Gerst?cker)의 [안데스 산맥을 넘어라], [금괴], [존 웰스] 등의 작품을 엮어 펴낸다.
    우리 청소년들이 '무한 경쟁'이라는 늪에 빠지거나 '스마트 폰'이라는 피리에 홀려 간데없이 사라지지 않고 줏대와 배짱을 갖춘 세대로 성장하길 바란다.
    ('펴내는 글' 중에서)

    저자소개

    찰스 실즈필드(Charles Sealsfie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93~186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물한 살 때 수도원에 들어갔다가 1823년에 그곳을 빠져나와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 남부에서 찰스 실즈필드란 이름으로 글을 쓰며 자유문인으로 살았다. 그러면서 가끔씩 유럽을 오가다 1864년 스위스에서 사망했다. 사망 후에 알려진 그의 유언에서 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카를 안톤 포스틀이라는 사실이 비로소 밝혀진다.
    주로 미국을 제재로 하여 새로운 사실문학을 만들어냈다. 분방한 상상력을 구사하여 파노라마식으로 엮는 수법은 20세기 미국문학에 강한 영향을 주었다.
    대표작에는 아메리칸 인디언을 다룬 [백장미 Tokeah-or the Wild Rose](1828), [정통파와

    펼쳐보기
    프리드리히 게어스태커(Friedrich-Gerst ck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16~187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816년 5월 10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스물한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화부, 선원, 사냥꾼, 벌채꾼으로 일하며 여섯 달 동안 북아메리카를 돌아다녔다. 이 시기에 최초의 여행기가 출판되었다. 그는 이후 잠시 독일에 머물다가 1849년부터 1852년까지 6년간 남아메리카, 캘리포니아, 하와이, 호주를 여행했으며 그 후 다시 아메리카 대륙 전역을 돌아다녔다. 그 당시 이미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1862년에는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에까지 견문을 넓혔다.
    그의 소설에는 이렇게 여러 대륙을 여행하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여러 민족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다채롭게 서

    펼쳐보기

    빌헬름 하우프 (Wilhelm Hauff)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2.11.29~1827.11.18
    출생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7,060권

    독일 낭만주의 시인이자 동화 작가인 빌헬름 하우프는 1802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생활을 위해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지만, 가정교사를 하던 귀족 집안의 후원으로 소망하던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교양 계층을 위한 아침 신문]이라는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며 동화집을 내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지만 1827년 스물 다섯이라는 나이에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는 난장이 무크황새가 된 임금님동굴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조선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에서 발행되는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키스 후즈후 2010년판에 등재되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