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0,3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0,5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7,2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은행나무 노벨라 3종 패키지 세트 : 가마틀 스타일 + 그랑 주떼 + 선화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4,000원

  • 21,600

    7,200원 + 7,200원 + 7,200

    1,2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3)

    • 사은품(7)

    이 상품의 구성상품

    가마틀 스타일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그랑 주떼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선화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 8,000원 7,2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젊은 독자들을 위한 최적화된 분량, 최적화된 감성

    뮤지션의 싱글음반처럼 독립적이고,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속도감 높은 책! 캘리그래피를 포인트로 한 담백함이 묻어나오는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를 3종 세트로 묶었다. 이번 3종 세트에서는 운명을 감당해내는 용기와 위대함, 인간성에 대한 뭉클한 성찰, 자신 속에 감춰져 있었던 내면의 상처를 바깥으로 끄집어내는 직간접적인 일들을 다루고 있다. 단편과 장편 사이에서 방황하는 모든 독자들이여, 짧은 시간 내에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엄선된 중편소설들을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선화]

    선화...
    언제 우리가 그 여자를 눈여겨본 적이 있었던가?
    한낱 먼지와 같은 존재의 우수, 가장 따갑고 아린 상처를 말하다


    사회문제나 가족문제와 같은 어두운 현실에 천착해오면서 사회 밑바닥의 고통스럽고 참혹한 삶을 단문의 절제된 문장으로 형상화한 작가 김이설이 3년 만에 ‘은행나무노벨라’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2006년 서울신문신춘문예에 단편소설[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두 편의 장편소설 [나쁜 피][환영]과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을 상재한 김이설은, 늘 사회나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아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부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했으며 사실적 묘사와 강한 흡입력으로 한국소설 문단의 유수 문학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장편 [환영]이후 3년 만에 중편소설을 탈고했다. 은행나무노벨라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김이설의[선화]가 바로 그것이다.
    [선화]는 외형적으로 드러난 흉터로 인해 가족과 불통하게 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담한 문체와 사실적인 이미지들로 조형해내고 있는 소설로, 지울 수 없는 흉터를 안고 삶을 견뎌내고 있는 핍진한 일상이 전부인 여자 선화의 삶을 통해 외형적 상처와 흉터가 우리 삶의 내면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진지하게 조명하고 있다.

    [가마틀 스타일]

    도서출판 은행나무가 젊은 감성을 위한 테이크아웃 소설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를 선보인다. 200자 원고지 300매~400매의 분량의 노벨라 시리즈는 뮤지션들의 싱글음반처럼 독립적이면서,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속도감 있고 날렵하며, 캘리그래피를 포인트로 한 담백한 디자인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은행나무는 ‘노벨라’ 시리즈를 통해 한국 현대소설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중편소설의 문학적 전통을 잇고자 한다. 윤흥길의 [장마](1973), 이청준의 [이어도](1974),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87), 성석제의 [호랑이를 봤다](1999) 등을 비롯해 현대소설의 전범이자 작가들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작품들 거개가 모두 중편으로 세상에 발표되었던바, ‘소설의 문제작은 중편소설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사가 넘치던 시대에 중편소설은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사랑받았다. 이에 은행나무는 단편과 장편 사이에서 형식적 고민을 하는 오늘의 젊은 작가들을 주축으로 우리 소설의 서사성의 회복을 꾀하는 한편, 긴 소설을 읽기 부담스러워하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좀 더 최적화된 분량의 소설을 제공하고자 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20~30대 젊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로 꾸려질 이 시리즈에는 현재 배명훈, 이기호, 안보윤, 김혜나, 김이설, 윤이형, 서유미, 강태식, 황현진, 이영훈 등 13명의 젊고 참신한 작가들이 참여하기로 했고, 배명훈의 [가마틀 스타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한 권씩 출간된다. 또한 ‘웹카페 노벨라’를 통해 독자에게 매달 각 작품과 연관 된 북사운드트랙, 북트레일러, 웹툰, 포토에세이 등의 미디어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안에는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이제 오른팔이 나의 운명입니다.

    운명을 감당해내는 용기와 위대함, 인간성에 대한 가슴 뭉클한 성찰


    은행나무 중편소설 시리즈 노벨라의 첫째 권으로 배명훈의 [가마틀 스타일]이 출간되었다. 그간 [타워] [신의 궤도] [은닉] [총통각하] [청혼]에 이르는 작품들을 통해 세계와 존재에 대한 고민, 촌철살인의 현실풍자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왔던 작가 배명훈. 그가 이번에는 동화적 상상력을 녹여낸 로봇 이야기로 돌아왔다.

    [가마틀 스타일]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테러 현장에 투입된 전투로봇 가마틀이 로봇의 완벽한 자아와 조금 어그러진 몸 사이에서 갈등하다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운명을 감당해내는 용기와 위대함, 인간성에 대한 가슴 뭉클한 성찰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전작들에서 이채로운 상상력으로 독자를 매혹시켜왔던 배명훈의 스타일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랑 주떼]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묻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제리]와 [정크]에 이은 청춘 3부작 완결편

    2010년 장편소설 [제리]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장편 [정크]로 이 시대 젊은이들의 감성과 사랑을 그대로 담아내는 동시에 독특하고 색다른 청춘소설을 보여줬던 김혜나 작가가 2년여 만에 [그랑 주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 작품은 작가의 전작들에 이은 청춘 3부작 완결편으로,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에 둘째 권으로 포함되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발레에 적합한 몸을 지녔지만 정작 춤에는 재능이 없는 이십 대 초반의 여자다. 그녀는 자신의 몸에 대한 특별한 기억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동네 무용원에서 발레 기본 동작을 가르치게 되면서 그녀는 잊고 지냈던 어릴 적 단짝 리나에 대한 추억을 마주하게 된다. 가볍게 날아갈 듯이 아름답게 춤을 추던 리나에 대한 애정과 갈망이 온몸을 휘감았던 열다섯 살의 그녀. 더불어 무의식 속에 숨겨져 있던 유년의 상처가 점차 벌어지기 시작한다. 일부러 얼음 양동이에 두 발을 담그고 얼음이 다 녹을 때까지 차갑고도 뜨거운 고통을 견디듯이, 몸과 마음을 학대하는 마음으로, 그녀는 비로소 이제서야 고통의 시간들을 똑바로 바라볼 마음을 먹는다. 이 소설은 발레를 통해 자신의 신체를 자각한 여성이 자신 속에 감춰져 있었던 내면의 상처를 바깥으로 끄집어내 마침내 일어서 춤을 추기 위해 높이 뛰는 (그랑 주떼 : Grand jete)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팔이 넓게 벌어지고, 멀리 나아가며, 나는 춤을 추었다. 높게 날아올랐다. 주떼 주떼, 그랑 주떼."

    발레 학원 연습실에서 혼자 외롭게 서 있는 한 젊은 여자인 ‘나’가 있다. 어릴 적에 미국에서 전학 왔던 아름답고 자신만만했던 리나를 동경해서 발레를 하기 시작한 나는 리나가 부러워할 만큼 발레를 잘할 수 있는 신체 조건을 갖췄지만, 어째선지 춤을 제대로 출 수가 없다. 나는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무엇도 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우연히 들른 무용원에서 임시강사 자리를 제안받는다. 성인반은 주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자세교정 위주로 발레를 가르치기 때문에 춤을 출 필요가 없었다.
    발레학원에서 일하던 어느 날, 유치원반 강사를 도와주게 된 나는 유치원생 아이들이 발레학원에 도착하자, 발레복을 갈아입히는 일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릴 때의 기억이 점차 떠올라, 괴로운 마음에 휩싸이게 된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8.06.05~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8,619권

    2005년 「스마트 D」로 SF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연작소설 『타워』,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 『총통각하』 『예술과 중력가속도』, 중편소설 『청혼』 『가마틀 스타일』, 장편소설 『신의 궤도』 『은닉』 『맛집 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등이 있다. 201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7종
    판매수 2,398권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국내에서 요가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뒤 인도 마이소르 아쉬탕가 요가 연구소(KPJAYI)에서 요가 아사나, 요가 철학, 산스크리트어 등을 공부했다. 2010년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2016년 제4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제리》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이 있다.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11,768권

    197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서울신문]에 단편 [열세 살]로 등단했으며, 소설집으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과 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등이 있다. 제1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8.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