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콜드 키스 : 존 렉터 장편소설

원제 : Cold Kis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5(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놓인 남녀의 이야기!

미국의 주목받는 신예 작가 존 렉터가 선보이는 느와르 스릴러 『콜드 키스』. 갑자기 거액을 손에 넣게 된 한 커플이 폭설로 고립된 모텔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약간의 비열함으로 불행한 인생을 바꿔보려던 두 사람이 자꾸 꼬여가는 도덕적 딜레마 앞에서 최악수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탐욕이 과연 어디까지 용납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춥고 끔찍한 기억뿐인 미네소타에서 도망쳐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네이트와 그의 임신한 약혼녀 사라는 폭설이 내리던 날 병든 히치하이커를 만나 잠깐의 동행에 500달러를 주겠다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함께 길을 떠나던 중 정체 모를 남자가 정신을 잃고 이내 숨을 거둔다. 그리고 그에게서 거액의 돈이 발견된다. 눈보라에 발이 묶이고, 가까스로 찾아 들어간 모텔 ‘오아시스 인’에 머물며 눈이 그치면 돈을 들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과연 이들은 바람대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어차피 모든 일은
우리 뜻대로 풀리든지 아니든지, 둘 중 하나야”

서늘한 눈밭을 질주하는 뜨거운 욕망
《서스펜스매거진》 선정 올해의 책


《콜드 키스》는 주목받는 미국의 신예 작가 존 렉터의 데뷔작으로, 저자는 이 작품을 비롯해 세 작품을 연달아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단숨에 스릴러 작가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책은 갑자기 거액을 손에 넣게 된 한 커플이 폭설로 고립된 모텔에서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약간의 비열함으로 불행한 인생을 바꿔보려던 이 커플이 자꾸 꼬여가는 도덕적 딜레마 앞에서 최악수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탐욕이 과연 어디까지 용납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 저자는 이처럼 심플한 설정과 명료한 주제를 압도적인 현장감과 스타일리시한 문체로 이끌어나감으로써 속도감 높은 스릴러를 완성해냈다. 마치 예측 가능한 이야기처럼 이끌고 가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반전 또한 압권이다. ‘포스트 폰 트리에’로 불리는 올레 보르네달 감독이 영화화 진행 중이다.

패배감에 젖은 남녀를 삼킨 탐욕의 24시간

“난 모르겠어, 네이트. 우리가 챙기기에는 액수가 너무 커.”
“그냥 내버리기에도 너무 큰 액수야.”
-68쪽

잠깐의 동행에 500달러를 주겠다는 히치하이커, 태울 것인가 말 것인가? 차 안에서 갑작스럽게 죽은 이 의문의 남자에게서 발견된 거액의 돈, 경찰에 신고할 것인가 말 것인가?
책은 주인공 네이트와 그의 임신한 약혼녀 사라에게 불길한 선택지를 제시하며 시작한다. 춥고 끔찍한 기억뿐인 미네소타에서 도망쳐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은 불안을 감수하고 돈을 택하는 선택을 이어간다. 눈보라에 발이 묶이고, 가까스로 찾아 들어간 모텔 ‘오아시스 인’에서 둘은 눈이 그치면 돈을 들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과연 이들은 바람대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이들을 잘못된 선택으로 이끄는 과거란 무엇인가?
소설은 이렇듯 패배감에 젖은 젊은 남녀의 희망이 탐욕으로 변질되어 가는 과정을 좇는다. 그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탐욕이 과연 어디까지 용납될 수 있을지 질문하게 된다. 또한 이들의 선택이 걷잡을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인간이 무언가를 예측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믿음 자체에 대해서도 의문을 던지게 만든다. 때때로 과거에 얽매여 허튼 짓을 저지르고,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운명론을 떠올리기 쉬운 일이기에, 이들의 의식을 좇는 일은 더욱더 서늘하게 다가온다.

압도적 현장감과 폭주하는 페이스,
심플한 설정으로 완성한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나는 저만큼 멀어진 실을 바라보았다. 그는 기침을 하며 트렁크에서 검은색 여행 가방을 꺼내고 있었다. 씨름 끝에 가방을 꺼내는 데 성공한 그가 모자가 드리운 그림자에 얼굴을 감춘 채 걸어오기 시작했다.
“운이 좋은데.” 사라가 지폐를 부채처럼 펼쳐 들고 말했다. “아직 리노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27쪽

《퍼플리셔스 위클리》가 “상투적일 수 있는 느와르 소재를 기발한 플롯과 여유 넘치는 문체로 능숙히 담아냈다”고 평가했듯, 책은 심플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을 잃지 않는다. 주인공 네이트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서술은 짧고 간결하다. 저자는 보이는 것은 눈뿐인 공간을 제한된 시선으로 그려나감으로써 긴장감을 높인다. 더불어 주인공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탐욕의 순간들을 탁월하게 묘사함으로써, 마치 크라임신을 직접 목격하고 있는 듯한 압도적 현장감을 선사한다.
작가가 플롯을 연결하는 방법 또한 주목할 만하다. 초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심플 플랜》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는 몇 가지 독창적 요소가 적소에 배치됨으로써 향방을 알 수 없는 이야기로 변모한다. 이렇듯 작가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견할 수 있다고 믿는 독자들을 보기 좋게 배신하며 주인공이 처한 딜레마가 점점 깊어지게 만든다.
심플하지만 기발한 설정과 효과적인 문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질주하게 만드는 속도감 높은 느와르 스릴러다.

■ 줄거리
네이트와 그의 임신한 약혼녀 사라는 모든 과거로부터 도망쳐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길을 떠난다. 폭설이 내리던 날 병든 히치하이커를 만나고, 그는 잠깐의 동행의 대가로 500달러를 내민다. 네이트는 불안해하면서도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함께 길을 떠나지만 이는 곧 최악의 실수가 되고야 만다. 정체 모를 남자는 이내 정신을 잃고, 셋은 눈보라 속에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된다. 가까스로 ‘오아시스 인’이라는 모텔에 도착하지만 남자는 숨이 끊어진 상태다. 범죄 이력이 있는 네이트는 일이 복잡해지지는 게 불안하고, 어떻게든 문제없이 길을 떠나려고 한다. 하지만 죽은 남자의 가방에서 거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네이트는 새로운 선택지를 구상한다.

■ 이 책에 쏟아진 해외 언론의 찬사

딘 쿤츠의 팬들이라면 이 소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상투적일 수 있는 느와르 소재를 기발한 플롯과 여유 넘치는 문체로 능숙히 담아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런 훌륭한 데뷔 작품은 실로 오랜만에 접해본다.
-스콧 필립스, 《아이스 하베스트》의 저자

스콧 스미스의 《심플 플랜》에 견줄 만한 매혹적인 스타일.
-켄 브루언, 《가즈》의 저자

목차

1부
2부
3부
리노

저자소개

존 렉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최필원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6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