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키아벨리 한비자 : 한 권으로 읽는 쾌도난마의 교과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승리를 위한 강한 리더십과 처세술의 비결
냉혹한 현실에서 혼란을 극복하는 군주의 정치경영학
세상이 바뀌어도 삶의 지혜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동·서양의 정치철학과 결단의 지혜
승리를 위한 강한 리더십과 처세술의 비결


냉혹한 현실에서 혼란을 극복하는 군주의 정치경영학
세상이 바뀌어도 삶의 지혜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더는 당하지 말아야 할 약자가 읽어야 할 책!
마키아벨리와 한비자는 평가절하되고 있거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 마키아벨리는 지나치게 목적 지향적이고 동정이나 인정과는 거리가 먼 잔혹한 카리스마와 부정적인 이미지로 수많은 질타를 받았다. 한비자의 법가 사상은 진나라 왕조의 몰락과 함께 잊히는 듯했다.
그러나 마키아벨리와 한비자는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있으며 고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읽히고 있는 것은 당시에 아무도 보지 않았던 진실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정치란 이상을 보지 않고 잔혹한 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진실이다. 또한 현실의 잔혹함을 용인하는 데 끝나지 않고 그에 대처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방식을 주장하여 약자라고 하여 더는 당하지만은 않도록 했다.
마키아벨리와 한비자는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의 불운한 생애와 혼란스러운 시대적 상황이 그렇다. 정복과 학살이 자행되던 세계에서 조국 피렌체가 가야할 길을 제시한 마키아벨리와 제후국들이 패권을 두고 다투던 때 자신의 나라가 멸망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 한비자는 신념과 노력을 기울여 각각[ 군주론]과[ 한비자]를 썼다. 그러나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마키아벨리는 실의 속에서 쓸쓸히 노년을 마감하고 한비자는 자신의 능력을 질투한 이사의 모략에 독약을 마시고 죽는다. 두 사람이 느꼈을 고독과 불안은 오롯이 저서에 남겨져 있다. 한 사람은 강력한 군주의 상을 제시했고 한 사람은 절대적인 법의 집행을 주장했다.
현대는 어떤 시대인가. 한정되어 있는 재화와 넘치는 욕망의 불균형은 인간이 주체적인 자리에 서지 못하게 만들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시대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다. 양보와 온정과 배려도 분명 존재하지만 인간의 긍정적인 감정만을 믿고 살기에는 세상은 너무 잔혹한 부분이 많다. 두 사람의 사상을 현대에 그대로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그들의 사상을 통해 사회의 모순과 현실의 부조리를 간파하고 오롯이 중심을 잡는 지침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리더십 있는 지도자의 길을 원한다면 마키아벨리를 읽어라
신자유주의로 인한 현대 사회의 문제는 끊임없이 양산되고 있다. 빈부 격차, 무한 경쟁, 약육강식의 논리, 그 속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고독해지는 인간의 삶.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식은 새삼 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오래전부터 계속되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렇다면 해답이 없단 말인가. 좌절하기에 이른 것은 세상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의 변화에 대응하고 더는 약자로서의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라도 고전 읽기, 특히 마키아벨리는 중요하게 읽혀져야 한다. 마키아벨리가 중요한 이유는 허황된 이상을 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냉혹한 현실을 통찰할 줄 알았고 중세 시대의 정치와 군주상의 한계를 지적했다. 군주가 권력을 획득, 유지, 확대하는 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접근했으며 현실의 문제를 타개하고자 했다. 지혜롭지만 선량한 군주는 다른 나라에게 침략당하고 이용당하기 쉽다. 현실의 논리를 들여다보지않은 채로 언제까지나 이상적인 도덕만을 외칠 수는 없는 법이다.
현대에도 마찬가지이다. 여전히 도덕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현실을 직시하지 않은 채 공허하고 허황된 외침에 그쳐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도덕이 완전히 무시되어 물질 만능 주의로 귀결되어서도 안 된다. 마키아벨리는 도덕을 실현하기 위해 다소의 부도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불안정한 상황에서 강력한 체제를 실현하기 위해 부도덕도 용인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따라서 평상시에는 도덕적이되 자신을 지키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소의 처세도 필요한 법이다.
지도자는 예나 지금이나 무리를 대표하며 뛰어난 인물이어야 한다. 또한 집단을 위해 강해질 수 있어야 한다.[ 마키아벨리 한비자]의‘ 마키아벨리’부분은 기업을 대표하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부당하게 이익을 빼앗기거나 억울하게 당하지 않도록 설명해 놓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질서를 원한다면[ 한비자]를 읽어라
[한비자]는 전체 구성이 정교하고 대담한 묘사와 풍부한 논리로 법치 사상을 논술했다. 5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권에 약 10만 구절로 되어 있다. 당시 유가는 천하를 다스리는 원리를 인, 의, 예와 같은 덕치주의로 주장했지만 법가 사상은 성악설에 바탕을 두고 강력한 제도와 엄격한 법치주의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가 사상은 유가 사상과 대립하면서 발전을 거듭했다. 천하를 다스리는 원리는 법(法)과 술(術), 세(勢)이며 법은 군주가 정하는 규범을 뜻하며 복종한 자에게는 상을 내리고 반발하는 자에게는 벌을 내렸다. 세는 권력을 뜻하며 이것을 잘 관리해야 나라를 잘 통치할 수 있고 술은 군주가 신하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이 세 가지 사상을 조합시킨 정치를 이상적으로 여겼다.
끊임없이 변화하며 모두 천하의 패권을 쥐려고 했던 시기에 그 변화를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관찰한 법가 사상은 강력한 법과 형벌이 사회의 모순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한비자는 엄격한 법 집행을 주장했으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잘못한 자는 처벌받아야 하고 잘한 자는 상을 받아야 한다고 여겼다. 법가 진시황의 통치를 실현시켜 주었지만 진 왕조는 가혹한 법 집행으로 백성들의 반발을 사 결국 멸망했다. 그리하여 법가 사상의 한계를 보여 주었지만 현대에 와서 전부를 다 받아들이지 않고 실용적인 부분을 취합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사상은 법이란 이익과 권력을 다투는 현대에 중심이 될 수 있는 강력한 힘이다. 그것이 공정하게 행해졌을 때 공공과 개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것 이다. 한비자를 통해 법과 인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냉혹한 현실을 견디는 힘을 키우는 지침서
마키아벨리와 한비자 모두 불행한 삶을 살았다. 마키아벨리는 정권이 바뀐 후 공직에서 물러나고 고문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다 자신의 철학과 견문을 바탕으로[ 군주론]을 이력서로 내밀지만 거절당한다. 한비자 역시 난세에서 언제 멸망할지 모르는 약소국인 자신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한비자]를 쓰지만 결국 빛을 보지 못한다. 오히려 강대국인 진나라에서 이를 알아보지만 한비자의 능력을 시기한 무리의 음모로 목숨을 잃는다. 그들은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뜻을 펼치고자노력했으나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불안과 소외 속에서도 뜻을 꺾지 않고 가장 강력한 군주와 법 질서를 주장했다. 이는 고통을 겪는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하게 자신을 단련시켜 극복하고자 하는 자세에서 나온 것이다. 강대국의 횡포에서 약소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약소국을 강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 이는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시스템의 부당함, 철저한 약육강식의 논리에 꺾이지 않고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들의 저서는 억울한 약자들에게 무작정 긍정의 힘을 가르치고 인의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냉혹한 현실을 인식하게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역설하는 저서들인 것이다.

본문중에서

사람들은 일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한다. 혹은 많은 노력을 하지 않고 이것도 어쩔 수 없다며 체념한다. 말끝마다“ 운이 나빴어”라며 책임을 운 탓으로 떠넘기고 반성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실패를 거듭한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가장 쉬운 말은“ 운이 나빴던 거야”이다. 너도나도 할 거 없이 이 모든 것이 운 때문이라는 듯 행동한다.
운명처럼 보이는 우연성의 산물도 있다. 교통사고 때문에 중요한 거래를 놓치거나 뜻하지 않은 상사의 부상으로 승진의 행운을 잡는 일도 있다.
그러나 운은 어디까지나 사물을 어떤 각도로 보느냐 따라,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느냐에 달려 있다. 같은 일도 사람에 따라서 행운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악운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운명에 따라서도 소멸되지 않는다. 때문에 운명은 우리들의 행위의 절반을 판단하고 결정하지만 다른 절반, 혹은 절반 가까이는 우리들에게 지배된다.
(/ '마키아벨리, 자유의지는 운명에도 소멸하지 않는다' 중에서)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밖에 없다’나‘, 인생에는 적어도 2번 기회가 있다’는 옛말은 사람들이 용기를 갖게 한다. 누구에게나 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고 이 행운을 만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여기에서 운에 기대는 악습이 생겨난다. 행운에도 조건이 붙어 있다. 행운의 앞머리를 붙잡아야 하고 그 호기를 인식할 줄 알아야 한다. 행운이 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는 얼마나 많은가.
역사 속 위인이나 많은 부를 축적한 재벌의 시조들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비약을 이루었다. 그들이 행운을 잡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행운은 주위에 있지만 지극히 사소하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곳에 있어 무심결에 놓치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행운은 무작위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고 이를 발견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운명은 큰일을 성공시키려고 할 경우 자신이 제공하는 좋은 기회를 인식할 수 있을 만한 지력과 능력을 갖춘 한 사람을 선택한다.
(/ '마키아벨리, 지력과 능력이 있어야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중에서)

다노(魯)나라 왕이 악정자춘을 불러 제나라에 가서 거짓으로 감정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악정자춘이 물었다.
“왜 진품을 보내지 않으셨습니까?” 노왕이 대답했다“. 진품을 아끼기 위해 그랬노라.” 그러자 악정자춘이 말했다“. 저는 제 신용을 더욱 아낍니다.”
[강의]
사람은 약속을 지키고 믿음을 배반하지 않아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거짓으로 남을 속인다면 당장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먼 훗날의 이익과 중요한 신뢰를 잃고 만다.
(……)
한비자는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고 상대를 속이는 행위를 부끄럽게 여겼다. 이익을 얻기 위해 신의를 저버리는 사람이 많다. 그리하면 설사 작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남의 손가락질을 받고 비웃음을 당한다. 사람은 이익보다 명예와 인격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따라서 사사로운 이익만을 좆지 말고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 언행이 일치하고 약속을 저버리지 않고 신뢰를 지킴으로써 얻는 가치는 거짓된 행동으로 얻는 가치보다 훨씬 크다.
신뢰를 저버린 사람의 말과 행동은 믿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평소에는 신의를 지킬 것처럼 아첨하다가도 이해관계가 얽히면 이익에 따라 배신을 할 수 있다. 당시에는 그들의 거짓이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모든 것이 드러난다.
(/ '한비자, 사람은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중에서)

저자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469.05.03~1527.06.21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71종
판매수 39,477권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으로서, 자기 이름으로 된 이론(마키아벨리즘)을 남길 만큼 탁월한 정치이론가. 하지만 현실에서는 강대국 파워게임의 한복판에서 휘둘리다가 추방된 힘없는 공무원. 자신의 복직을 간절히 원하며 새 군주에게 바친 《군주론》을 비롯해서 《로마사론》, 《피렌체사》, 희곡 《만드라골라》 등을 썼다.

1492년 피렌체는 ‘위대한 로렌초(로렌초 일 마니피코)’의 사망으로 통치력 부재 상황을 맞았다. 그래서 2년 후 침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28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기원전 280년경 한(韓)나라 왕의 서자로 태어났으며 천성적인 말더듬이였다. 따라서 당대를 풍미하던 유세(遊說)를 단념하고 저술로써 자신의 경륜을 펼쳤다. 그의 사상의 핵심은 [법술(法術)]로서, 무능한 임금이라도 법술만 잘 운용하면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 그 요체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신화적인 인물이다. 최근에는 동양의 고전과 서양의 대표적 사상가들을 결합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쉽게 전달하고자 하며, 동양 고전이 새롭게 읽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영어 관련 저서 및 역서로 『햄릿』 『하멜표류기』 『신동운 영어강의록』 『영어의연구』 『영어뇌 만들기』 『삼위일체 영어 캠프』 『40대가 다시 읽는 청춘 영시』 등이 있다. 인문서로는 『손자병법 삼십육계』 『365일 촌철살인의 지혜 - 고사성어』 『365일 보편타당한 지혜 - 사서오경』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7.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