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여자도 아내가 필요하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은행나무
  • 발행 : 2014년 04월 30일
  • 쪽수 : 319
  • ISBN : 9788956607757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2/8(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북인사이드

  • 2014 4월 4주의 주목신간

책소개

대한민국 여자들은 누구보다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맘상한 대한민국 여성들의 속을 풀어줄 화끈하고 통쾌한 행복 제언 『여자도 아내가 필요하다』. 일과 가족에 치여 자기 인생은 늘 뒷전이었던 3·40대 여성들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여주고, 아내의 수고를 당연한 듯 여기고 사는 눈치 없는 남자들에게 여자의 속마음, 아내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쓴 에세이다. 여자들이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상처와 고민, 스트레스 등을 꼼꼼히 짚어가며 여성 스스로 혹은 가족의 도움과 관심을 통해 치유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과중한 책임감으로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로하고, 아내의 행복을 위해 남편이 곁에서 도울 수 있는 간단한 팁도 넌지시 귀띔해 준다.

출판사 서평

"여자로, 아내로, 며느리로, 직장맘으로
늘 바쁘고 애쓰는 당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맘상한’ 대한미국 여성의 속을 확! 풀어줄
왕상한 교수의 통쾌하고 화끈한 왕직구

고달픈 여자 인생에 보내는 뜨거운 파이팅
무심하고 이기적인 남자들을 향한 거침없는 직언!

TV [생방송 심야토론], 라디오 [왕상한의 세계는 우리는]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잘 알려진 서강대학교 법과대학 왕상한 교수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만큼 바쁘게 살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여성들을 위한 에세이 ?여자도 아내가 필요하다?를 출간했다.(은행나무 刊)
그동안 그의 인생을 변화시킨 책 이야기를 담은 [결정적인 책들]과,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하는 [왕상한 교수의 딸에게 쓰는 편지] 등 두 권의 대중 에세이를 펴낸 바 있는 왕 교수가 일과 가족에 치여 자기 인생은 늘 뒷전이었던 3·40대 여성들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여주고, 아내의 수고를 당연한 듯 여기고 사는 눈치 없는 남자들에게 여자의 속마음, 아내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쓴 세 번째 에세이다.
우연히 한 여성 CEO의 강연에 참석했다가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여자들의 고민, 여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고달픔을 듣게 된 저자는 가족과 남편의 무관심, ‘어진 어머니’ ‘현명한 아내’ ‘슈퍼맘’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여성들이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무엇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보다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야 하는 현실에 익숙해온 여자들에게 힘을 북돋우고, 그들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일이 시급하다는 걸 깨달았다. 특히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직장맘으로 언제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절실히 다가왔다.

오늘을 사는 많은 대한민국의 남편들이 그렇겠지요. 늘 그 자리에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존재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해주지 못한 채 그저 ‘사느라 바빠서’라는 변명 뒤에 숨어 아내를 더 섭섭하게, 쓸쓸하게 만든 적이 많았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햇수로 13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세월 동안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오면서, 대한민국 보통 남편의 점수를 받으면서, 제가 가장 많이 했던 후회는 더 많이, 더 자주 아내의 편이 되어주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내가 원하는 만큼, 바라는 방식으로 아내를 위로해주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 [나가는 글] 중에서

여성의 존재 가치, 소중함 일깨우는 위로와 치유
책에서는 곁에서 아내를 지켜보고 함께 겪어온 결혼 13년차 남편으로서 임신과 출산, 육아, 집안 살림, 고부관계, 직장생활, 나이 듦을 통해 여자들이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상처와 고민, 스트레스 등을 꼼꼼히 짚어가며 여성 스스로 혹은 가족의 도움과 관심을 통해 치유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과중한 책임감으로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로하고, 아내의 행복을 위해 남편이 곁에서 도울 수 있는 간단한 팁도 넌지시 귀띔해 준다.

"여보, 나 못생겨졌지?" 아마 임신 기간 내내 이 질문은 끊임없이 계속될지도 모릅니다. 아내가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어떤 답변이 가장 정답에 가까울까요?
제 경험에 비춰 보았을 때, 무조건 위로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더군요. 그것은 자칫 ‘아니라고 말해줄 테니 근거 없는 투정은 이제 그만하라’는 말로 받아들여지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성의 없게 들릴 수 있는 빠른 답변보다는 아내가 지금 어떤 점 때문에 걱정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 [여보, 나 못생겨졌지] 중에서

이외에도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움과 순수에 대한 욕망을 잃지 않는 여자들의 섬세한 심리를 이해하고, 아내나 며느리가 아닌 여자로서의 인생을 존중해주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줌마’ 혹은 ‘누구의 엄마’이기보다는 자기 이름으로 불리고 싶고, 신지도 못하는 하이힐에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하며, 늘어나는 흰머리와 불룩해진 뱃살을 인정하는 일에 속상해 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나잇값 못한다"고 대뜸 타박하기보다는 받아주고, 공감해 주는 남편들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여자가 행복해야 한다
결국 이 책의 독자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인 동시에 남편인 셈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여자의 고충, 그녀들의 상처가 아닌 ‘여자를 바로 아는 것’이다. 즉 여자를 제대로 이해해야 남자들이 도울 수 있고, 남자들이 도와야 여자가 행복해진다는 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이다.
그러므로 그동안 ‘손 안대고 코 풀던 시절’을 제대로 누려왔던 남편들에게 "이제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이라도 아내에게 되돌려 주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게 바로 가정이 행복해지고, 인생이 가치 있고 즐거워지는 비결인 것이다.

여성들의 입장에서 ‘어질고 현명하게’ 살아야 하는 삶이 어땠을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어진 어머니이자 현명하고 착한 아내였던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여자는 결코 알 수 없는 동물이야" 하며 포기해 버리기에는 이미 여자들에게 받은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 정작 누구보다도 아내가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첫걸음을 떼어봅시다. 두려워할 것은 조금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그녀들에게 받았던 바로 그 ‘사랑’일 테니까요.
- [들어가는 글] 중에서

대한민국의 보통 남편들이 그러하듯, ‘사랑’이라는 말에 인색하고 무조건 여자 편에 서기엔 왠지 낯간지러워 하던 저자가 중년의 나이에 들어 새삼 느끼게 된 ‘아내’라는 단어의 소중함은 인생의 여러 과정들을 통해 한층 더 진솔한 무게로 다가온다.

행복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지금 이 자리에 아내가, 남편이, 우리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산다는 것. 그것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목차

들어가는 글 - 이 땅의 모든 여자들에게 바치는 존경과 응원의 노래

1. 그래도 여전히 여자이고 싶다

안녕, 하이힐 / 아줌마도 싫고, 아주머니도 싫어요 / 아내를 친구처럼 대하는 남편 / 방귀대장 뿡뿡이 / 여보, 전등 좀 갈아줘 / 중후하게 늙어가는 당신에게 / 아직은 조금 더 귀찮고 싶어요 / 각방 금지령 / 오피스 와이프 신드롬 / 나만 몰랐던 이야기

2. 집토끼, 회사토끼
두 마리 토끼 / 원더우먼 콤플렉스 / 칼퇴근이 죄인가요 / 반차를 타고 떠난 여인 / 워킹맘은 무엇으로 사는가/ 워킹맘 vs 골드미스 / 난 할머니만 있으면 돼 / 가사분담은 연봉 순이 아니잖아요 / 엄마의 포커페이스 / 불만 있으면 그만 둬

3.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며느리
혼수 대란, 신부의 가치는 얼마인가요 / 비밀번호의 비밀 / 눈물의 여왕 / 시어머니와 시누이, 누가 더 매운가요 / 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니? / 공동경비구역, 그리고 평화유지군 / 엄마가 만든 밥 먹고 싶어 / 살림의 여왕 / 며느리 줄 세우기 / 나보다 예쁜 시어머니 / 경상도 시어머니, 전라도 며느리

4. 엄마의 탄생
손가락 열 개, 발가락 열 개 / 태교, 아이에게 건네는 첫인사 / 남편도 입덧을 할까 / 잠들지 못 하는 당신의 긴 밤 / 오르락내리락 감정의 롤러코스터 / 여보, 나 못생겨졌지 / 아무것도 몰라요 / 산후조리원 VS 친정 VS 시댁 / 아이 방 꾸미기 / 당신은 어디 있나요 / 울지 말고 사진 찍어 / 분만실의 고독한 마라토너

5.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 모유수유 다이어트 / 엄마 없는 하늘 아래 / 아이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다 / 엄친아의 시작은 아친맘 / 학창시절보다 더 무서운 선생님 / 장래희망 스트레스 / 발가락이 닮았어요 / 딸 바보가 싫어요 / 내 탓이오, 내 탓이오 / 입을 다문 아이에게

6. 어머니의 이름으로
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 취미는 사랑 / 엄마의 육춘기 / 여자의 일생 / 뿔난 엄마의 파업 일기 /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다 / 때로는 어리광도 효도 / 천하무적 우리 편 / 이 세상 모든 이별을 위해 /

나가는 글 - 당신과 함께 살아갈 내일을 위해

본문중에서

여성들의 입장에서 ‘어질고 현명하게’ 살아야 하는 삶이 어땠을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어진 어머니이자 현명하고 착한 아내였던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여자는 결코 알 수 없는 동물이야" 하며 포기해 버리기에는 이미 여자들에게 받은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 정작 누구보다도 아내가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첫걸음을 떼어봅시다. 두려워할 것은 조금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그녀들에게 받았던 바로 그 ‘사랑’일 테니까요.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여보, 나 못생겨졌지?" 아마 임신 기간 내내 이 질문은 끊임없이 계속될지도 모릅니다. 아내가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어떤 답변이 가장 정답에 가까울까요?
제 경험에 비춰 보았을 때, 무조건 위로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더군요. 그것은 자칫 ‘아니라고 말해줄 테니 근거 없는 투정은 이제 그만하라’는 말로 받아들여지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성의 없게 들릴 수 있는 빠른 답변보다는 아내가 지금 어떤 점 때문에 걱정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 '여보, 나 못생겨졌지' 중에서)

오늘을 사는 많은 대한민국의 남편들이 그렇겠지요. 늘 그 자리에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존재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해주지 못한 채 그저 ‘사느라 바빠서’라는 변명 뒤에 숨어 아내를 더 섭섭하게, 쓸쓸하게 만든 적이 많았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햇수로 13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세월 동안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오면서, 대한민국 보통 남편의 점수를 받으면서, 제가 가장 많이 했던 후회는 더 많이, 더 자주 아내의 편이 되어주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내가 원하는 만큼, 바라는 방식으로 아내를 위로해주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 '나가는 글' 중에서)

관련이미지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2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