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피노키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저학년을 위한 다이제스트 피노키오 출간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네가 좋구나.’
    어린 시절 우린 누구나 피노키오의 시절을 보냅니다. 그림책이나 노래, 만화영화 등을 통해 피노키오의 모험 이야기를 듣고 자라며, 그 시절의 우리 자체가 피노키오이지요. 유년기 아이들의 분신이자 친구, 말썽꾸러기의 세계 대표라 할 수 있는 피노키오의 모험 이야기가 저학년을 위한 다이제스트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어린 아동 연령에 맞춘 콤팩트한 사이즈와 빠르게 전개되는 축약된 스토리가 쉽고 재미있는 독서 활동으로 유도합니다. 호세 코레아스의 디자인적인 세련된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성을 자극합니다.

    세기의 풍자 동화 [피노키오]
    [피노키오의 모험]은 1881년 이탈리아의 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어린이 잡지에 연재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사람처럼 말을 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신기한 인형 피노키오는 때때로 거짓말을 하거나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는 변덕쟁이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년기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습니다. 피노키오 이야기 속에는 옳고 그름에 관한 도덕관념과 함께 배움과 노동, 정직과 근면성실, 관계와 책임 등, 아이들의 인성을 위한 다양한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제페토와 피노키오를 잡아먹은 바다 괴물은 고래일까, 상어일까?
    카를로 콜로디의 원문에는 제페토와 피노키오를 삼킨 거대한 바다 괴물이 상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만화영화나 그림책 등 다른 매체들에서는 대부분 고래로 다루고 있지요. 원작자는 상어라고 썼는데, 왜 우리는 고래라고 알고 있는 걸까요?
    이야기를 보면 바다 괴물은 천식이 심해서 북풍이 몰아치듯 거센 숨을 내쉰다고 합니다. 또한 엄청난 크기의 먹이도 한입에 통째로 삼킨다고 하지요. 고래와 상어의 생태를 비교해 볼 때, 이러한 특징은 상어가 아닌 고래에 해당합니다. 상어는 어류이므로 아가미로 숨을 쉬고, 포유류인 고래는 인간처럼 허파로 숨을 쉽니다. 따라서 기도 등의 호흡기 문제로 발생하는 천식은 상어가 아닌 고래가 앓을 수 있는 것이지요.
    또한 먹이를 한입에 삼킬 수 있는 것도 고래의 특성입니다. 종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상어는 날카로운 이빨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어서 삼키고, 고래는 커다란 입으로 한입에 삼키지요. 이러한 사실을 발견한 만화영화 제작사나 출판사들은 카를로 콜로디가 상어라고 썼던 그것이 사실은 고래를 의도했던 거라고 여기고, 각색하면서 고래로 바꾸었던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깊어지는 고전 명작의 힘
    피노키오 이야기의 바다 괴물이 고래냐, 상어냐 하는 재미있는 논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언론에서는 그것이 상어의 일종인 고래상어일 거라는 과학 칼럼을 싣기도 했지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피노키오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참! 이 책에서는 바다 괴물이 고래라고 나온답니다.

    저자소개

    카를로 콜로디(Carlo Collod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6~1890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14,812권

    1826년 11월 24일에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다. 어머니의 고향인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이 영향으로 후에 자신의 예명을 콜로디로 바꾸었다. 이탈리아의 정치지도자이자 공화주의자인 주세페 마치니의 사상에 동의하여 자원입대 후 이탈리아 통일 운동에 참가했다.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풍자적인 정기간행물 [등]을 창간하기도 했다. 또한 신문기자로서 실제로 토스카나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신기한 일을 신문 기사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브 루크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엮은 책으로 [The old goose woman] [The Selfish Giant]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일하며 어른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쓰고 번역을 했다.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으로는 [처음 학교 가는 날] [오늘은 쉬는 날] [행복]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호세 코레아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엮은 책으로 [The old goose woman] [The Selfish Giant] 등이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