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섀도우 헌터스 2 - 재의 도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7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7)

책소개

어두컴컴한 도시 뒷골목을 지배하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그리고 섀도우 헌터들의 이야기

영화 '섀도우 헌터스'의 원작 소설. 반은 천사 반은 인간인 '섀도우 헌터'를 소재로한 판타지 소설이다. 섀도우 헌터는 천사의 피를 마신 뒤 악마를 사냥하는 능력을 갖게 된 존재들이다. 언론사 기자가 카산드라 클레어라는 필명으로 처음 발표한 이 소설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96주간 올랐고, 그 후 전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인공 클라리 프레이는 열다섯 살 내성적인 소녀다. 어느날 누군가 클라리의 집을 습격해 어머니를 납치하고, 클라리도 괴물의 공격을 받는다. 우연히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소년 제이슨을 만나 그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섀도우 헌터들과 뱀파이어 등이 살고있는 다운 월드의 세계를 알게된다. 뉴욕의 밤거리에서 천사의 도시들까지 주인공들은 다양한 세계를 가로지르며 거침없이 싸우고, 피를 흘리고, 사랑하고 용서하며 성장해간다.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96주간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퍼블리셔스위클리, 북스캔 소설 부문 1위
2년 연속 미국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선정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를 돌파한 카산드라 클레어의 대작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헌터스 The Mortal Instruments] 제2권. 발렌타인이 부활했다는 사실을 안 클레이브는 심문관을 인스티튜트로 파견한다. 발렌타인을 증오하는 심문관은 제이스를 의심하며 그를 뼈의 도시에 감금한다. 한편 마법사와 뱀파이어 등 다운월드 사람들이 연달아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클라리와 동료들은 그것이 영혼의 검을 깨우려는 발렌타인의 소행임을 알아낸다. 클라리는 답을 구하기 위해 요정의 여왕을 찾아가지만 그녀는 오히려 클라리와 제이스가 서로에게 품고 있는 감정을 이용해 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그 시험은 뜻밖에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우리의 세계 안에 천사와 악마가 낳은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2400만 부를 돌파한 초특급 판타지가
새로운 전설의 장대한 서막을 열어젖힌다

할리우드의 가십을 다루는 언론매체에서 일하던 한 기자가 카산드라 클레어라는 필명으로 [뼈의 도시]라는 소설을 발표했을 때, 이야기에 목마른 독자들의 예민한 후각은 금세 새로운 대작의 냄새를 감지했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책은 최상급 판타지에 응당 요구되는 미덕을 전부 갖추고 있었다. 탄탄한 서사, 현란한 문체, 매력적인 캐릭터, 호쾌한 액션, 뒤가 궁금해 목이 탈 만큼 짜릿한 로맨스에 방대한 세계관까지. [뼈의 도시]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 저널,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스캔 등 주요 매체들의 소설 부문 1위를 휩쓸었다. 독자들의 찬사가 인터넷서점 서평란을 가득 채웠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 그 해의 청소년 추천도서로 선정하였으며 머지않아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카산드라 클레어는 이처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듬해인 2008년 시리즈의 2권인 [재의 도시], 2009년 3권 [유리의 도시]를 출간했고, 속편들도 연달아 베스트셀러가 되며 그야말로 '섀도우 헌터 붐'을 불러 일으켰다.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35개 언어로 번역되고 2400만 부 판매되었으며, 2014년 6권으로 완간 예정인 본편과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프리퀄, 본편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후속편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세계관을 확장해가고 있다.

더욱 깊어진 수수께끼, 어둡고 치명적인 스토리,
불길한 예감과 금지된 로맨스로 가득 찬 두 번째 이야기

발렌타인이 부활했다는 소식은 섀도우 헌터들의 세계 이드리스와 다운월드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섀도우 헌터의 의회 클레이브는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심문관을 인스티튜트에 파견한다. 알렉과 이사벨의 어머니 메이리스는 발렌타인의 계획에 깊이 연루되어 있는 제이스를 빼돌려 보호하려고 하지만, 제이스는 그런 메이리스의 의도를 오해해 상처를 입는다. 발렌타인을 증오하는 심문관은 제이스와 라이트우드 일가의 설명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제이스를 뼈의 도시에 감금한다.
한편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마법사 등 다운월드 종족들이 누군가에게 공격받고 살해당하는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자 다운월드 전체가 술렁거린다. 요정들을 다스리는 실리코트의 여왕은 이사벨을 통해 섀도우 헌터들을 만나고 싶다는 전갈을 보내고, 클라리와 라이트우드 형제들은 제이스를 구해 실리코트로 향한다. 그러나 요정의 여왕은 오히려 클라리와 제이스가 서로에게 품고 있는 감정을 이용해 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그 시험은 뜻밖에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뉴욕의 밤거리에서 천사들의 도시까지,
다양한 세계들을 거침없이 질주하며 성장하는 주인공들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매력 중 하나는 우리가 사는 세계를 다른 눈으로 보게 만드는 판타지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제이스와 알렉 등 섀도우 헌터들이 뉴욕 지하철역에서 악마와 사투를 벌이는 동안, 뱀파이어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밤하늘을 질주하고, 경찰서를 본거지로 삼는 늑대인간들은 피의 부름에 응해 골목으로 뛰쳐나와 먹잇감의 목을 물어뜯는다. 동네의 허름한 교회 안에 가공할 무기들이 감추어져 있고, 마법사의 힘을 빌려 국경 사이의 포털에 발을 들이밀면 천사의 가호 아래 만들어진 유리 탑의 도시로 이동하게 된다.
제이스와 클라리, 그들의 동료들은 이처럼 다양한 층의 배경들을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거침없이 싸우고, 피를 흘리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갖은 편견과 난관을 극복하며 성장해간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는 대체 누구지?"라는 질문과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제이스와 클라리가 마침내 그 답을 찾아내는 순간, 독자들은 훌륭한 판타지란 개인과 세계가 서로의 은유로 작용하며 함께 성숙하는 것이며,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를 단단하게 뒷받침하는 힘이 바로 그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 -

1권 뼈의 도시(2007)
2권 재의 도시(2008)
3권 유리의 도시(2009)
4권 추락천사의 도시(2011)
5권 혼령들의 도시(2012)
6권 천국불의 도시(2014)

캐릭터

클라리 프레이

본명 클라리사 프레이. 160센티미터가 안 되는 작은 키에 길고 구불구불한 붉은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묶고 있다. 그림에 재능이 있지만 아름답고 뛰어난 화가인 어머니의 후광에 가려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소녀. 섬세하고 강인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굉장히 둔하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확신하지 못해 인간관계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제이스 웨이랜드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면서 가혹한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가 살해된 뒤 라이트우드 가에 거두어져 그들의 일원으로 자랐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과 분노가 자리 잡고 있다.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이며 놀라운 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지만, 무모함이 지나쳐 때로는 자신의 죽음을 향해 힘껏 달려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이먼 루이스

클라리의 소꿉친구. 만화와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으나 클라리로 인해 섀도우 헌터들의 세계에 휘말려들면서 보통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겪는다. 아주 어릴 때부터 클라리를 좋아했으며, 실연의 고통을 맛본 이후에도 그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알렉 라이트우드

제이스와는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 세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며 늘 뒤에서 제이스와 동생 이사벨을 서포트하는 역할. 무모하고 냉소적인 제이스를 항상 염려하고 있으며, 그를 변화시킨 클라리의 존재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이사벨 라이트우드

알렉의 여동생이며 제이스와도 남매처럼 자랐다. 아름답지만 다소 괴팍한 기질이 있는 말괄량이 소녀. 금속 채찍을 휘두르며 겁 없이 적들 속으로 돌진하곤 한다. 알렉과 마찬가지로 클라리를 경계하지만 점차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조슬린 프레이

클라리의 어머니. 평범한 싱글맘처럼 클라리를 키워왔으나 사실은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다. 발렌타인의 공격을 받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다.

루크 개러웨이

조슬린의 오랜 친구. 클라리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 조슬린을 구하고 클라리와 제이스를 돕기 위해 노력한다.

매그너스 베인

브루클린의 대마법사. 그의 나이가 정확히 얼마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괴할 정도로 화려한 차림새에 시니컬한 유머를 구사하지만, 딱 한 사람 그의 무장을 해제하고 자신에게 헌신하도록 만드는 이가 존재하는데.......

발렌타인 모겐스턴

모든 사건의 흑막. 최고의 실력을 지닌 섀도우 헌터로서 카리스마적인 인물이었으나, 잘못된 이상 때문에 타락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동족과 다운월드 종족들은 물론, 천사와 악마마저 굴복시킨 그를 저지할 수 있는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추천사

숨이 막힐 만큼 아름답다. 이 세계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 스테파니 메이어(<트와일라잇> 작가)

어두컴컴한 도시 뒷골목을 지배하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번화가의 클럽과 커피숍을 누비는 섹시한 섀도우 헌터들……. 단숨에 매혹될 수밖에 없는 웅장한 스케일의 판타지. 카산드라 클레어, 그녀는 천재다!
- 켈리 링크(작가)

가슴 깊은 곳의 어둠을 건드리는 관능적 재미.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진심으로 부럽다.
- 홀리 블랙(작가)

사랑과 이별, 명예와 배반 등 눈을 뗄 수 없는 풍부한 사건들이 독자들에게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북리스트

판타지라는 장르가 갖추어야 할 거의 모든 미덕을 갖춘 놀라운 소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전통적인 판타지의 서사와 현대적인 유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독자들은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다음 이야기를 목마르게 고대하게 될 것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본문중에서

메이리스의 눈은 알렉과 같은 푸른색이지만, 알렉은 한 번도 이런 눈으로 제이스를 본 적이 없었다. “그를 증오한다고 말해다오, 제이스. 그의 모든 것을 증오한다고.”
한동안 정적이 흘렀지만 제이스는 관절이 하얘지도록 움켜쥔 손을 내려다보고만 있었다. “못해요.”
메이리스가 짧게 숨을 들이쉬었다. “왜 못해?”
“메이리스는 왜 저를 믿는다고 하지 못하죠? 전 생애의 반을 메이리스와 함께 살았어요. 그만하면 절 알 만큼 알잖아요.”
“네 말은 정말 진실하게 들려, 조너선. 넌 항상 그랬어. 꼬마였을 때부터, 네가 저지른 일의 책임을 알렉이나 이사벨에게 돌리려 할 때도 그랬지. 그처럼 강한 설득력을 지닌 사람을 난 이제껏 딱 한 사람밖에 보지 못했어."
(/ p.29)

사이먼이 클라리의 손을 들어 상처에 입을 맞췄다. “이젠 아프지 않을 거야.”
클라리가 깜짝 놀라 신음을 내뱉었다. 사이먼이 이런 행동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이거야말로 남자친구들이 하는 행동이 아닌가. 클라리가 손을 빼며 탁자 너머를 흘깃 보니, 제이스가 금빛 눈을 이글거리며 둘을 쳐다보고 있었다.
“넌 섀도우 헌터야. 상처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잖아.” 제이스가 탁지 위로 스텔레를 밀어주었다. “이걸 써.”
“됐어.” 클라리가 스텔레를 도로 밀며 말했다.
제이스가 스텔레 위로 손을 탕 하고 내리쳤다. “클라리…….”
“클라리가 필요 없다잖아, 하하.” 사이먼이 말했다.“하하?” 제이스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지금 그걸 공격이라고 하는 거야?”
(/ p.157)

“잊지 마라, 섀도우 헌터. 우리 중 일부는 클레이브의 규율에 짜증이 나 있어. 너희 전쟁에서 너희를 위해 싸우는 데 신물이 난 게지.”
“하지만 이건 저희만의 전쟁이 아닙니다. 발렌타인은 다운월드 사람들을 악마보다 더 증오해요. 우리를 패배시키고 난 뒤에는 다운월드 사람들을 쓸어내려고 할 겁니다.”
여왕의 눈이 제이스를 꿰뚫을 듯이 쳐다보았다. 제이스가 말을 이었다. “발렌타인이 공격해오면 섀도우 헌터가 경고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오.”
(/ p.182)

“클라리, 난 사이먼이 자기 의지로 결정했다는 말을 하는 거야. 넌 지금 네가 ‘너 자신이라는’ 이유로 비난을 하고 있어.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넌 아무것도 바꿀 수가 없어. 넌 사이먼에게 진실을 말했고 사이먼은 스스로 결정해서 행동했어. 우리에겐 선택의 자유가 있잖니. 그걸 우리에게서 빼앗아갈 권리는 아무도 없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말이야.”
“그게 바로 문제예요. 누군가를 사랑하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다는 거.” 클라리는 제이스가 사라졌다는 이사벨의 전화를 받던 순간을 기억했다. 심장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망설이거나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인스티튜트로 달려갔다. “사랑이 선택권을 앗아가니까.”
(/ p.228)

발렌타인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검은 전투복 차림에 곤충의 껍질처럼 윤기가 도는 장갑을 끼고 있었다. “내 아들.”
“그렇게 부르지 말아요.” 제이스가 외쳤다. “클라리는 어디 있죠?”
발렌타인은 여전히 웃고 있었다. “반항해서 따끔한 맛을 보여줬지.”
“클라리한테 무슨 짓을 한 거예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발렌타인은 팔을 뻗으면 닿을 거리까지 다가왔지만 팔을 뻗지는 않았다. “회복되지 못할 일은.”
제이스는 떨리는 손을 보이지 않으려고 주먹을 움켜쥐었다. “클라리를 봐야겠어요.”
(/ p.435)

저자소개

카산드라 클레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이란 테헤란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6,380권

1973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유년기를 스위스, 프랑스, 영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보내고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돌아와 엔터테인먼트 잡지와 타블로이드지 기자로 일했다. 2007년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 The Mortal Instruments] 1권 [뼈의 도시]를 발표하면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뼈의 도시]는 출간되자마자 즉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스캔 등 주요 매체의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었다. 2008년 2권 [재의 도시], 2009년 3권 [유리의 도시], 2011년 4권 [추락천사의 도시], 2012년 5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원 플러스 원] [페넘브라의 24시 서점] [섀도우 헌터스](2~4권) [동물원을 샀어요] [파리에서의 점심] [오스틴랜드] [아서왕, 여기 잠들다] [제임스 카메론 더 퓨처리스트] [타임 패러독스] 등이 있다.

리뷰

8.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