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 극장에 놀러 가요!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카리나 샤프만의 사랑스러운 미니어처 세상
    예술작품을 뛰어넘는 정교한 디테일로 세계를 사로잡다


    출간 직후 2쇄, 3쇄를 거듭하며 인기몰이 중인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의 두 번째 책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 가요!]가 출간되었습니다. 100퍼센트 수작업으로, 재활용품만을 이용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매일매일 3년 이상 작업한 결과물인 ‘생쥐 아파트’는 100개가 넘는 방과 야외 공간을 갖춘,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에 이르는 세상에 하나뿐인 거대한 인형의 집으로 이 책의 배경이 된답니다.
    카리나 샤프만 선생님은 2008년 처음으로 ‘생쥐 아파트’에 대한 생각을 떠올렸다고 해요. 6년 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한 선생님은 은퇴 후 어린이들을 위해 뭘 만들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클린지 두렌보스(Clinge Doorenbos, 코미디언, 가수, 시인,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네덜란드 예술가)의 생쥐 책을 떠올렸고, 이때부터 생쥐 아파트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구체화되었답니다.
    제일 처음 선생님이 한 일은 판지상자를 모으는 거였죠. 선생님은 상자를 서로 붙이고 종이반죽을 여러 번 덧발라 튼튼하게 쌓아올리는 동시에, 담요를 바느질하고, 침대를 만들고, 샘과 줄리아를 비롯한 생쥐 인형들과 생쥐 아파트의 방을 구성할 소품 하나하나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만드는 내내 ‘어린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를 생각했고, 그 결과 100개가 넘는 생쥐 아파트의 방 모두는 사랑스러운 각각의 에피소드를 가지게 되었죠.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시리즈의 첫 책인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는 지난 12월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책을 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온다(연합뉴스)"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육아카페와 파워블로그 등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책" "디테일이 예술작품 수준이다" "연령에 상관없이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한다"는 등의 애정 넘치는 포스팅이 이어지면서 주문이 폭주해 책이 없어 팔지 못하는 행복한 에피소드까지 겪었답니다.
    우리나라뿐이 아니에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는 일본을 비롯한 이탈리아,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세계 12개국에 소개되면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소심쟁이 샘, 왈가닥 줄리아가 펼쳐가는 아기자기 생활 동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 가요!]는 첫 번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쥐 아파트의 또 다른 모습들을 담고 있어요. 샘 아빠의 연구실, 화실, 병원, 목공소를 비롯해 할머니의 집과 보일러 공장,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정교하고 화려한 극장도 등장한답니다. 양쪽 펼침 페이지로 제작된 [샘이 공연을 해요] 편은 극장의 커튼을 열면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도록 해,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이야기를 선사할 거예요.
    뿐만 아니에요. 이 책에는 발레리나를 꿈꾸는 친구 엘라, 이슬람 국가에서 이민 온 모와 파티마, 탐험가라는 신기한 직업을 갖고 있는 샘 아빠, 화가 아저씨 등 새로운 이웃들이 등장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펼쳐간답니다.
    공연을 앞두고 바짝 긴장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소심쟁이지만 세쌍둥이 동생을 의젓하게 돌보고 다친 친구를 위로하는 샘, 위험하게 씽씽카를 타다가 다리에 깁스를 하고도 씩씩한 왈가닥이지만 오랜 시간을 들여 정성껏 엄마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줄리아는 천진난만하면서도 맑게 성장해 나가는 두 꼬마 생쥐의 모습을 보여 주지요.
    사랑스럽고도 교훈적인,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도 놓칠 수 없어요.
    샘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야기를 담은 [할아버지의 관] 편은 우리가 이 시리즈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해 줘요. 할아버지의 관에 그림을 그리자고 제안하는 샘 엄마, 꼬마 생쥐들에게 샘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을 옛날이야기처럼 들려주는 샘 할머니, 할아버지가 반짝이는 별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거라며 손을 흔드는 꼬마 생쥐들의 모습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죽음이라는 소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설탕 축제] 편에는 우리에게 생소한 이슬람의 전통이 소개돼요.
    이슬람교를 믿는 파티마와 모의 가족은 한 달간의 ‘라마단’을 마치고 설탕 축제를 시작하죠. 이슬람 사람들은 1년에 한 달간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데, 이 기간을 라마단이라고 한답니다. 라마단이 끝나면 그동안 먹지 못했던 단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축제를 하고, 아이들은 선물을 받지요. 샘과 줄리아는 설탕 축제를 경험하며 이웃들의 새로운 문화를 또 한 가지 배우게 돼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우리들의 시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설탕 축제] 편은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차별이 아닌 ‘다름’의 시선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해 줄 거랍니다.
    공연을 앞두고 열심히 트럼펫을 연습한 샘과 열심히 발레를 연습한 엘라, 두 사람을 열심히 도와준 줄리아, 세 꼬마 생쥐는 어떤 모습으로 극장에서 만나게 될까요? 샘과 줄리아의 비밀 상자에는 또 어떤 비밀들이 담기게 될까요? 엄마의 생일을 위해 줄리아는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까요?
    아기자기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가득한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두 번째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으로의 여행을 선물하는 책


    섬세함과 디테일로 볼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는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미니어처뿐만 아니라,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도 사랑받는 작품이에요.
    카리나 샤프만은 이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과 에피소드 들에는 자신과 남편의 자전적 요소가 담겨 있다고 말해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에도 등장하는 ‘고물장수 아저씨’가 대표적인 예랍니다.
    "내 남편은 어린 시절 고물장수 삼촌과 함께 살았었어요. 나 역시 어렵게 살던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고물을 주워 내다팔며 생계를 유지했었죠. 폐지 더미에서 옛 책을 골라 읽는 샘은 내 남편의 어린 시절 모습이랍니다."
    카리나 선생님은 손수레의 모습과 재활용품을 쌓아 두던 창고의 모습을 기억 속 장면 그대로 섬세하게 창조해 냈답니다. 어렵고 가난하던 시절이었지만, 선생님는 이때의 경험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고 말해요.
    "저는 제 아이들이 재활용품으로 무언가를 만들거나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해요. 아이들 역시 그 과정에서 소중한 교훈을 얻어 나갈 거라 믿습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고, 비밀을 공유하며 커 나가는 꼬마 생쥐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답니다.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두 번째 출간을 축하하며, 카리나 샤프만 선생님이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보내 주셨어요. 선생님 사진은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 가요!]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한국 독자들이 생쥐 아파트를 통해 즐거운 동시에
    행복과 편안함을 느꼈으면 해요.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 카리나 샤프만

    "한국 독자들이 생쥐 아파트를 통해 즐거운 동시에 행복과 편안함을 느꼈으면 해요.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 카리나 샤프만

    추천사

    언론사 리뷰

    예술작품을 능가하는 그림책. 앙증맞은 생쥐들의 알콩달콩 따뜻한 일상.
    - 연합뉴스
    눈을 뗄 수 없는 디테일에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 동아일보

    정겹고 사랑스러운 또 하나의 세상.
    - 중앙일보

    이 모든 것이 재활용품이라니, 보는 내내 감탄스럽다
    - 한국일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한 생쥐 인형들의 사랑스러운 속삭임이 들리는 듯하다.
    - 경향신문

    작가의 섬세한 터치와 놀라운 연출력에 박수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생활 동화.
    - 부산일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강한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완벽한 선물.
    - 네덜란드 일간지

    창조적이고 유쾌하고 장난기가 넘치는 진짜 세계.
    - 프랑스 엘르지

    인형의 집 속 작은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하는 작품.
    - 일본 요미우리

    그림책과 미니어처, 핸드메이드를 좋아하는 내게 보물 같은 책.
    - 아마존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카리나 샤프만(Karina Schaap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네덜란드 라이덴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네덜란드 라이덴시에서 태어났으며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났다.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교육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6년간 암스테르담 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문제와 인신매매문제 등에 매진했다. 여성 인권에 공헌한 활동을 인정받아 해리엇 프리저링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4년 [엄마 없는 아이(Motherless)]를 비롯해 교육과 양육에 대한 3권의 책을 출간했고, 일간지와 잡지 등에 기사와 칼럼을 게재해 왔다. 정계 은퇴 후 예술작품 제작해 몰두하던 저자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배경이 되는 인형의 집 ‘생쥐 아파트’를 3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모난돌은 영어와 프랑스어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모임이에요. 번역사와 헤드헌터, 영어 교사로 일했던 엄마들로 김영미, 한숙형 두 사람이 함께하고 있죠. 옮긴 책으로는[제레미 핑크, 비밀 상자를 열어라] [모범생은 이제 싫어] 꿈지기 아저씨] [돌격대장 쿠간]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산다]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등이 있답니다.

    에도 하트만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사진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 극장에 놀러 가요! (양장)]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