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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민기자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12명의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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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든 시민은 기자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들

평범한 일상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찾아 전하고,
불합리한 사회에 용기 있는 목소리를 내는 시민기자들의 이야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2000년에 창간된 오마이뉴스는 일반 시민들도 가입만 하면 기사를 쓸 수 있는 언론 매체다. 창간 후 13년이 지난 지금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는 총 7만 명이 넘었고 이들이 쓴 기사는 54만 개에 달한다. 그동안 시민기자들은 어떤 활동을 했고, 무엇을 이루었을까? 오랜 시간 눈에 띄게 활약한 열두 명의 시민기자들이 생생한 경험담과 자신만의 글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전업주부, 농부, 교사, 공무원, 연구자, 목사, 교수, 회사원...... 이 책에 참여한 시민기자들은 모두 각자 삶의 터전이 있다. 이들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꾸는 일을 이어간다. 육아, 자녀 교육 등 일상의 고민거리나 농촌에서의 소박한 삶을 ‘사는 이야기’ 기사로 풀어내고, 색다른 관점의 정치·사회 비평 칼럼으로 한국 사회를 날카롭게 진단한다. 법원 공무원, 역사 연구자라는 전문성을 살려 법과 역사에 대해 대중에게 친절히 알려주고, 목사라는 본업과 상관없이 환경에 대해 치열하게 공부하여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끈질기게 파헤친다. 흥미로운 인물과의 인터뷰, 여행지에서의 떨림, 대중문화 속에 숨겨진 코드를 기사로 전하며 독자들에게 풍성한 읽을거리를 선물한다.
열두 명의 시민기자들은 주위의 작은 것도 남과 다른 시선으로 살펴보고, 불합리한 일을 목격했을 때 누구보다 분노하여 기사를 쓴다. 이들은 살기 어려운 한국 사회를 바꾸고 싶다면, 사소한 작은 이야기를 글로 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한다.

내면에 잠들어 있는 글쓰기 욕구를 깨우는 책
이 책의 저자들은 오마이뉴스에서 ‘올해의 뉴스게릴라상’이나 ‘2월 22일상’ 등 큰 상을 여러 번 받은 시민기자들이다. 이들은 글로 자신과 주위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욕구, 비뚤어져가는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욕구에 충실하다. 가족과의 일상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어서, 노동자의 억울함을 세상에 하소연하고 싶어서, 사느라 잊고 있던 글쓰기의 즐거움을 되살리고 싶어서, 삶에 지쳐 있는 대중을 위로하고 싶어서 이들은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인터넷 언론 매체를 택했다.
최병성 시민기자는 글의 주제 선정이 자유롭고, 분량의 제약이 없으며, 일반 블로그보다 글의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열린 공간"인 오마이뉴스를 택했다고 말한다. 김용국 시민기자는 "돈을 받는 글, 대중에게 읽히기 위한 글"이기에 더욱 공들여 글을 쓰게 됐고, 김종성 시민기자는 타인에게 읽히지 않는 ‘나 홀로 글쓰기’를 하면서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을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를 하며 고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혼자만의 공간에 글을 쓰며 만족하는 수준에 그친 게 아니라, 자신의 글을 당당히 공개하고 독자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책임감 있는 글쓰기를 지향한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훈련된 사람만 기자를 할 수 있다는 선입견을 깨뜨릴 것이고, 우리 내면의 글쓰기 욕구, 소통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 자신이 쓰는 글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이 독자의 마음과 손끝을 움직일 것이다.

시민기자는 OOO이다?!
김혜원 - 시민기자는 이웃의 이야기를 소박한 언어로 전하는 ‘이장님의 확성기’다.
송성영 - ‘의병’이다. 힘없고 소외된 약자들의 편에 서서 진실을 알린다.
이희동 - 언론이 지향해야 할 ‘오래된 미래’다.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고 옳은 것을 말한다.
강인규 - 삶에서 발견한 문제를 진솔한 언어로 자유롭게 전달하는 ‘프리랜서’다.
전대원 - ‘아마추어 정신’ 그 자체다. 오직 글쓰기의 재미와 사회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추구한다.
이종필 - 그냥 ‘시민기자’다. 시민기자 없는 오마이뉴스는 상상할 수 없으므로.
김용국 -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다. 시간과 열정을 투자한다면 누구나 좋은 기자가 될 수 있다.
김종성 - 누구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소신껏 글을 쓰는 ‘자유로운 언론 게릴라’다.
최병성 - ‘다윗’이다. 세상의 불의에 맞서 글로 대항한다.
신정임 - ‘밥’이다. 사람이 먹고사는 일을 가장 잘 전한다.
윤찬영 - 영화 [광해]의 ‘하선’이다. 때로는 ‘진짜’ 기자도 못하는 일들을 해낸다.
양형석 - 세상과 독자를 연결해주는 ‘타이어’다.

목차

머리말
잉걸 기사의 숲에서 희망을 쓴다 - 오연호

* 세상과 소통하는 삶의 가치 - 사는 이야기

아줌마 솜씨로 튀기고 볶아서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 김혜원

아줌마라서 더 잘할 수 있는 이야기 |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깨달음 | 잊을 수 없는 이름, 아멜리아 | 나를 들뜨게 하는 현장 | 나 같은 늙은이 찾아와줘서 고마워 | 아프리카 대륙으로 향하다

소박한 ‘사는 이야기’로 우려내는 삶의 깊은 맛 - 송성영
‘사는 이야기’는 네버 엔딩 스토리 | 엄격한 검열은 필수 | 뉴스는 멀리 있지 않다 | 재미와 의미를 고루 갖춘 글 | 고통스런 생활을 감추지 않기 | 소박한 삶이 사람을 살린다

사회를 바꿀 단서들을 찾아 일상 파헤치기 - 이희동
세상과 소통하는 나만의 방식 | 결혼과 출산이 가져온 글쓰기의 위기 | 일상이 가장 정치적이다 | 나에 대한 두 종류의 비난 | 기사로 세상을 바꾼 경험들 | 절망의 시대, 할 일이 많다

* 시민의 눈으로 분석하는 한국 사회 - 정치·사회 비평

여행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들여다보기 - 강인규

당연한 상식을 문제 삼기 | 시민기자는 ‘아마추어’라는 오해 | 어려운 글은 게으른 글이다 | 웃음을 이용하여 끝까지 읽게 하기 | 사실과 의견 구분은 기본 | 진정성으로 울림을 더하다

독창적인 정치 기사를 위한 방법론 - 전대원
직업기자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민기자 | 인터넷을 열심히 누빌 것 | 주장 기사의 핵심은 논거 찾기 | 정치를 분석하는 세 가지 방법 | 생각의 힘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취미 삼아 시사 평론하는 아인슈타인의 후예 - 이종필
학생운동이 일깨운 글쓰기 욕구 | 지금 안 하면 나중에도 못 한다 | 송고 버튼 앞에서 멈칫한 손 | 즐거움에는 대가가 따른다 |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 고된 감정노동은 계속될 것이다

* 모든 시민은 전문기자 - 법률 / 역사 / 환경

‘시민을 위한 법’을 위해 선택한 이중생활 - 김용국

다시 타오른 꿈 | ‘촛불재판 파동’과 ‘아는 만큼 보이는 법’ | 글은 엉덩이로 쓴다 | 그래서 얼마를 벌었을까? | 글을 쓰면서 세운 원칙 | 글 쓸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

대중과 친해지고 싶은 역사 전문가의 글쓰기 - 김종성
‘나 홀로 글쓰기’의 틀을 깨다 | 동북공정이 불러온 열정적 글쓰기 | ‘사극으로 역사읽기’를 시작하다 | 친절한 역사 이야기를 위한 고민 | 대중을 위한 글을 쓸 때 조심할 점

열정 하나로 ‘4대강 전문기자’가 된 목사 - 최병성
오마이뉴스에서 만난 수많은 독자들 | 언론 권력은 소수만의 것이 아니다 | 집중과 몰입으로 독자의 마음을 파고들다 | 사진, 자료, 상상력과 창의력 | 작은 불씨에서 시작되는 또 다른 세상

다른 삶을 상상하는 감각적 글쓰기 - 인터뷰 / 여행 에세이 / 스포츠·대중문화 칼럼

오감으로 기록하는 가슴 뛰는 삶 - 신정임

서툰 연애, 서툰 인터뷰 | 진솔한 이야기에 힘이 있다 | 삶은 기록, 기록은 삶 | 일상의 확장, 여행지에서의 설렘 | 삶의 ‘떨림’을 더 듣고 싶다

영화에서 배우는 감각적 글쓰기의 자세 - 윤찬영
[파이란], 자신의 글을 사랑하라 |[어 퓨 굿 맨],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다 | [흐르는 강물처럼], 늘 시간이 필요하다 | [광해], 가짜에서 진짜를 읽어내기 | [아티스트], 대중은 언제나 옳다 | [대부], 남들이 못하는 생각들 | [죽은 시인의 사회], 자신만의 길을 선택할 것 |[빌리 엘리어트], 글쓰기가 주는 환희

대중문화가 위로해주는 고단한 우리의 삶 - 양형석
‘기사 쓰기’ 무료 강좌의 유혹 | 스포츠·대중문화를 주목하다 | 악플에 대처하는 법 | 1300개의 값진 추억 | 꿈을 이룰 기회를 잡다

본문중에서

왜 이 시민기자들의 기사에 원고료가 모이는 것일까? 독자들은 기사가 자신의 마음을 움직였을 때만 돈을 낸다. 그만큼 이 시민기자들의 기사는 탄탄하다. 사실에 근거하고 있고 메시지가 분명하며 감동적인 스토리텔링까지 있다.
이런 매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는 신문을 만들어내는 거대한 기계의 부품이 아니다. 이들의 출입처는 삶의 현장이다. 이들의 기사는 오직 자신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휴지통에 버려지는 평범한 신문 기사들과 다르다. 시간이 지나도 감동을 머금고 있는 작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마이뉴스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책을 낸 시민기자들이 많은 게 아닐까? 시민기자들의 글은 오랫동안 읽힐 만한 생명력이 있다.
이쯤에서 독자들이 질문 하나를 떠올릴 수 있다.
"나도 기사를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런 꿈을 가진 시민들, 즉 예비 시민기자들을 위해 이 책을 마련했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2000년 2월 22일 창간한 오마이뉴스에 오랫동안 기사를 써온 시민기자들의 글쓰기 노하우와 경험담을 모았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꿨던 이야기들을 열두 명의 시민기자들이 입담 좋게 풀어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평범한 아줌마이며 회사원인 우리도 했는걸요?"
('머리말' 중에서/ p.5)

이처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사는 이야기’의 힘이라고 본다. ‘사는 이야기’의 힘은 강렬한 메시지의 직접적인 표현에 있는 게 아니라 강렬한 메시지가 숨겨진 사소한 이야기에서 비롯된다. 심각한 사회 문제를 사소한 일상생활로 풀어나가는 것, 내가 쓰는 ‘사는 이야기’의 또 다른 비법이기도 하다.
('소박한 ‘사는 이야기’로 우려내는 삶의 깊은 맛 - 송성영' 중에서/ p.60)

그렇다면 오마이뉴스에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삶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우선 책을 두 권 낸 저자가 됐다. 미국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쓴 기사는[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라는 책으로 묶였고, 한국 사회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들은[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이라는 칼럼집으로 엮였다. 과거에 책은커녕 일기조차 제대로 써본 일이 없으니, 꽤 큰 변화라 할 만하다. (...) 오마이뉴스는 나를 이렇게 저자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직업까지도 바꿔놓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변화는 따로 있다. 일상의 매순간을 낯선 눈으로 바라보게 됐다는 것, 이것이 내 삶에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다.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것들이 ‘글감’이 됐기 때문이다. 별 생각 없이 넘기고 말 자질구레한 일도 글쓰기 대상이 되면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고민하고 즐기고 음미하게 된다.
('여행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들여다보기 - 강인규' 중에서/ pp.101~102)

몇 해 전 시멘트가 쓰레기로 만들어져 국내 시멘트에 발암물질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기사를 쓰기 전에 먼저 몇 개월간 수많은 자료들을 찾았습니다. 지금도 제 책꽂이에는 반도체공학부터 전기·전자, 화공재료, 유독물질사전 등 각종 책과 수많은 보고서들이 가득합니다. 덕분에 저는 시멘트 ‘전공자’가 아니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시멘트 ‘전문가’ 중 하나라고 자부합니다.
4대강 사업이 문제가 되자 정부 자료뿐만 아니라, 강과 하천에 관한 온갖 책들과 보고서들을 찾아 읽었습니다. 심지어 한반도 대운하 관련 책도 다 구입해 살펴보았습니다. 덕분에 한반도 대운하와 4대강 사업이 똑같은 사업임을 알 수 있었고, 그 근거 자료들을 찾아 4대강 사업이 변종 운하임을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의 하천 관련 책을 통해 독일을 비롯한 선진국이 하천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도 알 수 있었고, 4대강 사업이 왜 거짓인지 증명해내는 자료들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더 정확히 지적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열정 하나로 ‘4대강 전문기자’가 된 목사 - 최병성' 중에서/ p.231)

"삶은 기록이다. 기록은 삶이다." 오마이뉴스에 등록한 내 시민기자 프로필에 담긴 글이다. 모든 삶에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들은 가슴 설레는 연애편지, 엄마가 아이에게 남기는 짧은 쪽지, 일상에서 주고받는 문자메시지에 오롯이 기록된다. 그 기록은 나와 그와의 소통을 만들어내고, 삶을 미세한 울림들로 채워간다. 그 울림을 기록하는 삶은 특별한 누군가의 것이 아니다. ‘내 삶을 기록해 그와 나누고 싶은’ 모두의 것이다. 가슴 두근거리는 나의 삶을 그대에게 들려줄 테니 그대도 나에게 삶의 떨림을 전해주시라. 세상은 삶을 기록하는 우리로부터 조금씩 바뀌어갈 테니.
('오감으로 기록하는 가슴 뛰는 삶 - 신정임' 중에서/ pp.276~277)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삶의 현장을 찾아다닌다.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2003년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더 넓은 세상과 만나게 됐다. 2004년과 2005년 연속으로 [오마이뉴스]가 뽑은 ‘올해의 뉴스게릴라’에 선정됐으며 2006년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뽑은 ‘올해의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독거노인의 삶을 조명한 [나 같은 늙은이 찾아와줘서 고마워]가 있다.

부족한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된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없을 것이다. 특별한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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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0~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4종
판매수 543권

대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잡지사 생활을 했고, 한동안 도(道)를 풍부하기 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산 생활을 하기도 했다. 결혼과 함께 돈 버느라 행복할 시간이 없던 그는 덜 벌고 행복하게 살자는 생각에 도시 생활을 접고, 빈 농가를 얻어 소작농 글쟁이로 생활했다. 2007-2009년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에서 충남 공주 지역의 한국 전쟁 전후 민간인 피해 조사 작업 참여하기도 했다. 2002년부터 '오마이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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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 오류동에 사는 까꿍이 아빠이자 평범한 회사원. 결혼과 육아에서 얻은 삶의 고민과 지혜를 함께 나눈다. 학부에서 역사와 사회학을 전공했고, 배운 것을 현실에 적용해보겠다는 생각에 대학원에서 북한학을 공부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하며 오마이뉴스에 글을 써왔고 2011년 오마이뉴스 ‘2월 22일상’과 2012년 ‘명예의 숲 으뜸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500권

저널리스트이자 미디어학자.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낯선 여행자의 시선으로 한국 사회를 분석한다. 한국에서 영문학, 국제경제학, 신문방송학으로 학위를 받았고,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학(뉴미디어)을 공부했다. 인터넷 매체에서 글쓰기를 시작해 [대자보]에 만평을 연재했고 오마이뉴스에 해외통신원으로 글을 쓰고 있다. 2008년과 2011년에 오마이뉴스 ‘올해의 뉴스게릴라상’, 2011년 ‘올해의 기사상’ 등을 받았다.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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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선생님. 독특한 관점과 탄탄한 논거를 바탕으로 정치 비평기사를 쓴다. 2002년부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을 시작했고 2009년에 오마이뉴스 ‘2월 22일상’을 받았다. 교직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청소년 교양서와 교과서, 참고서 등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나의 권리를 말한다][세상을 보는 경제][고등어 사전]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71~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0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입학해 2001년 같은 대학원에서 입자물리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학교, 고등과학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BK21플러스 휴먼웨어 정보기술사업단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 [신의 입자를 찾아서]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물리학 클래식]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최종이론의 꿈] [블랙홀 전쟁] [시간의 화살]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6종
판매수 3,226권

법원공무원 겸 법조칼럼니스트. 법학석사(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서울중앙지법, 서울동부지법, 서울가정법원, 고양지원 등에서 20년 가까이 일하고 있다. 공무원이 되고서도 기자가 되고픈 욕심을 버리지 못하다가 법조전문 시민기자로 방향을 틀었다.
딱딱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글쓰기 능력과 전문성을 살려 2004년부터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인터넷신문과 각종 매체에 생활법률 이야기, 판결 분석, 판사 인터뷰, 사법개혁 등을 소재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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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3,497권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 기자, 중국 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 학자,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 채널](구 [헤리티지 채널])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패권 쟁탈의 한국사], [신라 왕실의 비밀],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천하지만 특별한], [왕의 여자], [철의 제국 가야], [한국사 인물통찰], [동아시아 패권전쟁], [당쟁의 한국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조선상고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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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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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3~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1,956권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을 갈망해 강원도 영월의 서강 주변에 머물러 지내며 영성과 생명에 눈떠 가던 어느 날, 하나님의 이끄심을 통해 다시 세상 한가운데로 나왔다. 그후 서강 변의 쓰레기 매립장 건설을 막아내 그곳을 환경부 습지 보존지역으로 거듭나게 했고, 수많은 사람들의 거주 공간인 아파트가 산업 쓰레기로 만든 발암 시멘트로 건축된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제도 개선을 이뤘다. 또 표현의 자유를 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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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52권

노동전문 잡지 기자로 일하다가 잡지 폐간과 함께 비자발적 프리랜서가 됐다. 그 뒤로는 모든 삶엔 이야기가 있다는 믿음으로 삶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는, '꿈꾸는 글장이'로 살고 있다. 제21회 전태일문학상 기록문 부분을 수상했고, 전태일문학상수상집 [사람의 얼굴], [나는 시민기자다]를 함께 썼다. 오늘도 당신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거리를 누비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나리오 작가, 진보정의당 정책연구원
서른일곱에 회사를 나와 영화 시나리오를 쓴다. 드라마, 영화, 책 속에 담긴 한국 사회의 속살을 읽어내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2013년 오마이뉴스 ‘2월 22일상’을 수상했고, 현재 진보정의당 부설 정책연구소에서 일하며 틈틈이 시나리오 작업을 계속한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영업 종사. 주식이나 부동산 시세보다 오마이뉴스 기사 쓰기를 더 좋아하는 철없는 아저씨. 고단한 삶을 위로해주는 스포츠·대중문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한다. 가까운 친구들이 ‘사회 적응’이라는 이름으로 과거에 열광했던 것들에 대해 하나씩 흥미를 잃어가던 시절, 오히려 스포츠, 영화, 드라마, 음악 같은 대중문화에 심취했다. 고단한 삶을 위로해주는 해답은 그 안에 담겨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2005년 4월 오마이뉴스를 만났다. 2008년 오마이뉴스 ‘2월 22일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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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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