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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 우리시대 청춘 멘토 21인이 전하는 뜨거운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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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김창완, 혜민 스님, 김난도, 유홍준, 백지연, 한비야, 김정운, 박경철… 우리 시대 청춘 멘토 21명이 방황하는 청춘들의 고민 앞에 풀어놓은 따스한 조언. 더 늦기 전에, 나 자신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다가온 반짝이는 깨달음.
이념과 성별, 나이와 직업을 초월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멘토들과 열정으로 가득한 청춘들이 직접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고민을 상담했던 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 천편일률적인 질의응답이나 강의를 통해 멘토들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들어야 했던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가족, 연애, 취업, 직장, 사회 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는 청년 인터뷰어들이 직접 멘토들을 만나 대화를 나눔으로써 각자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하나씩 발견해나간다.
“단순한 위로와 격려가 아닌, 무엇을 할 것인지 제안하고 요구해달라”는 청춘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바람에 대해 21명의 멘토들은 자기만의 삶에서 우러나온 개성 넘치는 언어로 때로는 애정 넘치는 조언을, 때로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위안의 메시지를 건넨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꿋꿋이 갈 때 청춘은 비로소 다시 시작된다!”


김창완, 유홍준, 정혜신, 혜민 스님, 김병만, 이현욱, 도종환, 양준혁, 김정운, 한비야,
한경희, 정윤수, 이제범, 김미화, 김난도, 백지연, 신영복, 서경덕, 공감, 김여진, 박경철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 멘토 21인의 톡톡 튀고 개성 넘치는 ‘청춘 인생 상담’!

단순한 위로보다, 일방적인 강요보다
지금 현재의 청춘에게 더 필요한 메시지들

지난 몇 년간 우리 사회에 휘몰아친 ‘멘토 열풍’은 많은 이들에게 자기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던져주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정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청춘들의 현실적 고민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채 멘토들의 일방적인 ‘가르침’만 있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한마디로 ‘멘토 열풍’ 속에서도 청춘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메시지들은 실종되어 있었던 것이다.
사회의 날 선 시선과 어른들의 강요에 떠밀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여전히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청춘들.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무대의 가장자리로 밀려났던 청춘들을 다시 한가운데로 불러들여 주인공으로 세우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방면에서 청춘 멘토로 자리 잡은 21명의 인사들을 직접 만남으로써 현실적인 고민을 풀어나갈 수 있는 유용한 해결책과 조언을 건네준다. 그들이 쌓아온 다채로운 삶의 이력들을 자양분 삼아 진행된 ‘청춘 상담’은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중한 메시지들을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들 앞에 한껏 풀어놓는다.

21인 21색 청춘 상담!
진짜 고민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기

김창완, 혜민 스님, 김난도, 백지연, 유홍준, 김정운, 한비야, 박경철… 이 책에는 우리 시대의 멘토로 이미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이들뿐만 아니라 사회 각층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멘토들이 청춘들에게 전하는 ‘결정적 한마디’가 오롯이 담겨 있다.
자기 자신이 도구화되어버린 것 같다는 청춘의 고민에 대해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아티스트 김창완은 사회가 시키는 대로 살 필요 없다고 통쾌하게 말한다. “자기를 노예화하지 말고 자기 자존감을 찾는 게 우선이지요. 사회는 늘 개인에게 ‘너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라며 보이지 않는 폭력을 휘두르게 마련입니다. 몽상가라 할지 모르지만, 사회가 개인에게 뭐 술 한잔이라도 샀습니까? 사회에서 시키는 대로 살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권리를 개인에게 돌려줘야 해요.”
학업에 대해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확신도 서지 않는다는 청년 인터뷰어에게 전 국민의 힐링멘토 혜민 스님은 너무 많은 생각이 오히려 자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된다고 조언한다. “이 세상에 100% 확신은 없는 거 같아요.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잘못된 선택이면 뒤에 가서 바꾸면 돼요. 번지점프를 하는 방법은 단 하나예요. 그냥 뛰어내리는 거죠. ‘무섭지 않을까?’ ‘로프가 끊어지면 어떡하지?’란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결국 못 뛰어내려요.”
세상의 냉혹한 평가 때문에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도종환 시인은 자신의 경험을 담담하게 털어놓기도 한다. “저도 문학상이라는 것을 받기 시작한 것이 50대 들어서면서부터예요. 무언가에 응모하면 떨어지는 일이 훨씬 더 많았던 사람이고요. 떨어질 때마다 느꼈던 소외와 좌절, 낭패감이 저를 밀고 온 힘입니다. 나는 봄꽃이 주목받을 때 흔적도 없던, 가을꽃, 들국화 같은 사람인거죠. 그런데 괜찮아요. 좀 늦게 피더라도 나도 언젠가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것이다, 생각하면 되죠.”
이처럼 책은 저마다 다른 21명의 멘토들이 전해주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조언들을 건넴으로써 독자들에게도 각자 처해 있는 상황에 맞는 대답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또한 멘토에게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천편일률적인 답을 이끌어내는 식의 틀에 박힌 인터뷰가 아닌, 현재의 고민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카운슬링’ 방식은 청춘들의 ‘진짜’ 고민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든다.

청춘을 둘러싼 모든 말들에
그들만의 언어로 새로운 정의를 내리다

“성공이란 말을 재정의하고 싶어요. 세상은 너무 획일적으로 성공의 기준을 세워놨죠.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잡아서 돈을 많이 벌고 명예와 권력을 얻으면 성공이라고요? 실제로 성공했다는 사람들 만나서 ‘성공했다고 생각하느냐?’ 물으면 대부분 ‘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답해요. 성공했느냐, 내 인생이 행복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꼴까닥’ 죽기 직전에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이란 말을 왜 싫어하는지 묻는 청춘의 질문에 대해 백지연이 내놓은 답이다. 세상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꼭 맞춰 살지 않아도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나가며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그는 덧붙인다. ‘성공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는 백지연의 말처럼 이 책은 보통 어른들이 똑같이 말하는 틀에 박힌 조언들이 아닌, 서로 다른 고민을 하고 있는 청춘들이 각자의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의 염형국 변호사는 “대기업 들어가서, 변호사가 돼서, 의사가 돼서, 목표한 직업을 가졌다고 가정을 해보세요. 그 다음엔 어떡할 거죠? 거기서 다시 삶은 시작되는 거예요. 고민의 시간이 길어져도, 크게 뒤처지는 게 아니니 걱정 마세요. 각자의 삶을 사는 거고, 모두 다 똑같이 100m 달리기를 하는 게 인생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면서 목표한 것을 이룬 뒤에도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을 때 청춘은 지속된다고 조언한다.
“단순한 위로와 격려가 아닌, 무엇을 할 것인지 제안하고 요구해달라”는 청춘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바람에 대해 21명의 멘토들은 자기만의 삶에서 우러나온 개성 넘치는 언어로 때로는 애정 넘치는 조언을, 때로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위안의 메시지를 건넨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진심으로 충만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인지 갈피를 잡지 못해 망설이기만 하고 있다면, 그래서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더 잘 듣고 싶다면, 이 책은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따뜻하고 현명한 조언을 건네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멘토 잃어버린 사회’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청춘에게

김창완

어른들이 만든 쓸데없는 가치 무시하고, 네 멋대로 살아라!

유홍준

2,500년 전 젊은이들도 말 안 들었습니다!

정혜신

자기를 찾으세요. 자기에게서 멀어지면 병이 납니다.

혜민 스님

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김병만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달인이 되었다.

이현욱

혼자라면 외로운 길이지만 함께 가니 얼마나 좋아요?

도종환

가을꽃처럼 늦게 피어나도 괜찮아.

양준혁

두렵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버려라!

김정운

불안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즐거워서 열심히 해야 해!

한비야

살아남기 위해 스펙만 쌓으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아름답고 멋지잖아요?

한경희

사회적 성공보다 행복한 인생을 먼저 찾으세요.

정윤수

인문학을 공부하고 더 멀리 보는 연습을 하세요.

이제범

바로 지금이 얼마나 큰 기회인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김미화

열등감? 그런 건 개나 줘버리세요!

김난도

아무리 막막해도 기회를 찾기 위해 노력하세요.

백지연

인생의 태클을 뛰어넘을 때마다 건강한 자존감이 선물로 온다.

신영복

사람을 위한 세상을 만드세요.

서경덕

좋은 ‘직장’보다 젊음을 불사를 ‘직업’을 찾으세요.

공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두려워 마세요.

김여진
생각대로 ‘막’ 하다 보면, 세상이 바뀐다!

박경철

진짜 투자는 나 자신에게 하는 투자입니다.

본문중에서

기성세대가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가치들로 세상을 채워놨잖아요. 유명해지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하는 것들인데, 이런 쓸데없는 가치들이 청춘의 목표가 되다 보니 자기 내면에 품고 있는 희망과 충돌하게 되고 분열증세가 나타나는 겁니다. 사회가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 청춘을 더 위태롭게 만들고 있어요. 알껍데기를 깨고 나와야 할 청춘들에게 어른들은 그 껍데기를 더 두껍게 칠하면서 사자가 자기 새끼를 벼랑에서 민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고 있는 꼴입니다.
(/ 김창완)

요즘 청년들 스펙, 화려하잖아요. 전 그런 현상을 보면 ‘청년들이 많이 불안하구나’라고 느껴요. 불안을 느끼면 눈에 보이는 무엇인가를 가지면서 불안을 덜려고 하지요. 전 자신한테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정말로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막연하게 불안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성찰해봤으면 좋겠어요.
(/ 정혜신)

우리가 찾고자 하는 건 자기 안에 다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어 하는 것이지요. 의지하는 겁니다. 스스로가 찾을 수 있는 건데 그게 귀찮은 거죠. 스스로를 의심하고. 또, 막상 본인이 하려니까 무서운 겁니다. ‘저 멘토들을 차고 이제 내가 나아갈래!’ 이게 멋있는 거죠.
(/ 혜민 스님)

달인을 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어요. ‘실패할 수도 있다’라는 사실이죠.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저를 무대 울렁증에, 도망가는 사람으로 만들었지만 ‘실패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뒤로는 여유가 생겼죠. 무대에 올라갈 때마다 실패했을 때와 성공했을 때, 두 가지 경우를 모두 생각하고 올라갑니다.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관객이 놀라지 않을 수 있도록, 실패마저도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대비를 하는 거예요.
(/ 김병만)

일찍 인정받고 주목받는, 봄꽃처럼 일찌감치 화려하게 피는 삶을 사는 사람도 많아요. 나는 봄꽃이 주목받을 때 흔적도 없던, 가을꽃, 들국화 같은 사람인거죠. 그런데 괜찮아요. 좀 늦게 피더라도 나도 언젠가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것이다, 생각하면 되죠.
(/ 도종환)

마음만 있어서는 안 되고 직접 몸을 던져야 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에요. 어떤 일이 있어도 해내는 거죠. 가난해서 안 된다, 부상 때문에 못했다 이런 것들은 다 핑계에요. 이런 자세로 살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극복할 수 있죠.
(/ 양준혁)

안정된 직장을 가지면 뭘 할 건데요?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참 철없다고 하는데 철없어도 돼요. 철든 사람들 얘기는 철이 들어서 그런지 너무 무거워요. 자기 능력을 최대치로 쓰는 일을 하면서 시원한 세상을 만드는 삶을 삽시다. 죽지 못해, 살아남기 위해 스펙만 쌓으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름답고 멋지잖아요?
(/ 한비야)

세상은 너무 획일적으로 성공의 기준을 세워놨죠.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잡아서 돈을 많이 벌고 명예와 권력을 얻으면 성공이라고요? 실제로 성공했다는 사람들 만나서 “성공했다고 생각하느냐?” 물으면 대부분 “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답해요. 성공했느냐, 내 인생이 행복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꼴까닥’ 죽기 직전에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백지연)

목표한 직업을 가졌다고 가정을 해보세요. 그 다음엔 어떡할 거죠? 거기서 다시 삶은 시작되는 거예요. 직업을 얻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살 건가요? 자기가 어떻게 해야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해보세요. 스펙 쌓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면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고민의 시간이 길어져도, 크게 뒤처지는 게 아니니 걱정 마세요.
(/ 공감)

자신을 움직이는 동기가 ‘두려움’이 되면 곤란해요.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공부한다는 건 결국 남 눈치만 보다가 죽는다는 소리예요. 한 발짝만 벗어나면 돼요. 살려달라는 사람 보면 살려주면 되는 거예요. 잠깐이라도 멈추면 연대가 생기고 해결책이 생겨요.
(/ 김여진)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자기 합리화는 불행의 시작입니다. 그건 회피입니다.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해 도전해야 합니다. 꿈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했다면 그것을 존중하세요. 그리고 서로 격려해주세요. 그것이 연대의 시작입니다.
(/ 박경철)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08.0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8종
판매수 22,541권

1988년 MBC [뉴스데스크] 최연소 앵커로 발탁된 후 최장기 기록을 세웠고 주도적인 뉴스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언론계 새바람을 일으키며 앵커계의 전설이 되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2007년부터 3년 동안 ‘교육 기부’ 활동을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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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4.02.22~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4,587권

1954년에 태어났다. 1977년 ‘산울림’으로 데뷔, 2008년 ‘김창완밴드’를 결성해 40년 넘게 음악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틈틈이 동요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1997년에는 제10회 대한민국 동요대상 ‘어린이를 사랑하는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2013년 「할아버지 불알」 「어떻게 참을까?」 외 세 편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에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2019년 「칸 만들기」로 제3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다. 현재 가수, 연기자, 방송인으로 폭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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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Kim Ran D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271,786권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라디오DJ.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상, 매일경제신문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기업과 ‘장기 저성장·고령화 시대의 소비트렌드 연구’, ‘소비자 트렌드에 기반한 신상품 및 비즈니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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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9.01.1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159,074권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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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5~
출생지 -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99,891권

문명의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순례자이자 이야기꾼.
외과의사 출신으로 저술, 강연, 방송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였다. 의대생 시절 자연스럽게 삶과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점차 인간과 문명으로까지 그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특히 이십대 청년 시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저작을 읽으며 서양 문명의 배꼽인 그리스 기행을 꿈꿔왔다. 가슴에 묻어두었던 꿈을 펼치기 위해 지천명을 앞두고 그리스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문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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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2.03.2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59,811권

문화심리학자이자 ‘나름 화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하고 2015년 수료했다. 이듬해 한국으로 돌아와 터를 잡은 곳은 전라남도 여수. 창밖으로 바다가 내다보이는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끔 작은 배를 몰고 나가 고기를 잡는다. 책으로 빼곡한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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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4.09.27~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39,982권

1954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산문집으로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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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8.06.2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282,983권

아홉 권의 책을 썼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비빔냉면 한 그릇과 밀크커피 한 잔에도 단박에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조증 환자다. 현장이 부를 때마다 지체 없이 달려가지만 노는 것도 목숨처럼 중요하게 여긴다. 즐겁고 자유롭게 기왕이면 남 도와주면서 살기를 바란다. 나이 들수록 가슴을 울리는 글, 작은 용기를 보태는 글을 잘 쓸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서른셋, 승진을 앞두고 어릴 때부터 계획했던 ‘육로 세계일주’를 떠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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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1.08.23~2016.01.15
출생지 경남 밀양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92,523권

前 성공회대 석좌교수. 지배 담론, 기득권 세력에 대항, 저항하기 위해 ‘음모의 작은 숲’을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쳤다. 2016년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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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3.08.07~
출생지 대한민국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21,899권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1만2천여 명의 속마음을 듣고 나누었다. 최근 15년은 정치인, 법조인, 기업 CEO와 임원 등 자타가 인정하는 성공한 이들의 속마음을 나누는 일을 했지만 동시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트라우마 현장에서 피해자들과 함께했다.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집단상담을 이끌었고,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심리치유공간 ‘와락’을 만들었다. 세월호 참사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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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5.7.29~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6,244권

데뷔_ 2002년 KBS 공채 개그맨 17기
특기_태권도, 합기도, 쿵푸, 격기도

- 대표작
예능 KBS 개그콘서트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외
영화 평양성 외
드라마 굿프렌즈, 다함께 차차차 외

- 학력
건국대학교대학원 건축공학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백제예술대학 방송연예과

- 수상
2011년 제6회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BBF 엔터테인먼트상
2010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상
2009년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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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4종
판매수 5,852권

1970년생. 경원대(현 가천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 한국의 원로 건축가 김원 선생의 광장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하며 배웠고, 2000년부터 대표 건축사를 맡고 있다. 2007년부터 내 집 짓기에 도전해 모바일홈, 아이올라, 땅콩집 등 다양한 도전을 했으며 특유의 실용주의 건축으로 주목을 받았다. 대한민국 목조건축 대전 본상, 기업혁신 부문상 등을 받았고 여러 언론사의 올해를 빛낸 인물, 화제의 논픽션 작가 등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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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9.5.26~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434권

그의 기록을 빼고 한국 프로야구를 설명할 수 있을까. 통산 최다경기(2135경기), 최다홈런(351개), 최다안타(2318개), 최다타점(1389개), 최다득점(1299개), 최다타수(7332타수), 최다루타(3879루타), 최다2루타(458개), 최다사사구(1380개) 등 공격부문 10개 중 9개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 그의 기록은 곧 프로야구의 역사가 되었다. 1993년 데뷔 후 2010년 은퇴까지 18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이 땀의 결과물로, 그는 이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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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창업 10여 년 만에 세계가 인정하는 여성CEO로 자리매김한 (주)한경희생활과학의 대표. 스팀청소기 하나로 국내 가전업계의 지형을 바꾸고 해외에 수출한 지 3년 만에 1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기까지, '작은 기적'이라는 박수와 환호 속엔 상상 이상의 도전이 있었다.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 '주목해야 할 여성CEO 50인'으로,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의 '2009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서밋'에 초청받는 등 글로벌 여성 CEO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대표적인 중소기업인. 현재 미국과 중국 현지화에도 성공하면서 세계적인 건강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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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8~
출생지 경북 영주시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649권

문화비평지 계간 [리뷰]의 편집위원과 오마이뉴스 문화스포츠 담당 편집위원을 지냈다. 인문예술아카데미 ‘풀로엮은집’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인문예술 분야의 다양한 일을 기획하였다. 현재는 성공회대 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클래식, 시대를 듣다], [인공 낙원: 현대 도시 문화와 삶에 대한 성찰], [공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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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대표이사 사장
서울대학교 산업공학 학사

김미화(Kim Miwh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4.09.22~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5종
판매수 3,363권

우리 시대의 대표 코미디언이자 시사 프로그램 방송인. 20여 년을 몸담고 있던 정통 코미디 분야에서 벗어나 MBC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진행을 맡으며 '시사하는 여자'로 변신하여 CBS의 전방위 시사토크 프로그램 [김미화의 여러분]과 1%가 아닌 99%국민을 위한 편파방송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 등을 진행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박사과정. 1983년 데뷔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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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7종
판매수 3,146권

대학생 시절 유럽 배낭여행 당시 대한민국에 대한 이미지가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 파리 에펠탑 광장에서 ‘8·15 광복절 행사’를 주최하였다. 그 후 2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고 있다. 특히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의 세계적인 유력지와 뉴욕 타임스스퀘어, 런던 피커딜리 서커스 같은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 전광판에 독도, 동해, 비빔밥, 막걸리, 아리랑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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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생년월일 1972~
출생지 경남 마산
출간도서 6종
판매수 5,522권

배우. 1972년 경남 마산 출생. 이화여대 독문학과 졸업. 1995년 연극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하여 이후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출연한 영화로는 [아이들] [박하사탕] [처녀들의 저녁식사] 등이 있으며, TV 드라마로는 [내 마음이 들리니] [이산] [그들이 사는 세상] [대장금] 등이 있다. 평소 사회적 이슈에 거침없이 소신을 밝히면서, 연예인이기 전에 한 시민으로서도 충실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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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국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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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임지선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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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이경미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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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 [나에게 더 미안해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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