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9,0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4,0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6,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예술가의 작업노트

원제 : An Illustrated Lif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20,000

    600P (3%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 6/9(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이 책은 스케치와 낙서 같은 글로 가득 차 있다. 거친 것도 다듬은 것도 들어 있다. 여백에는 황급히 휘갈겨 쓴 쇼핑 목록이나 전화번호가 넘쳐난다. 표지는 너덜거리고 페이지는 수채 물감으로 뒤덮여 있다. 그러나 각각의 색과 선에서 창의성이 뿜어져 나올 것이다. 각 페이지에서 보이는 친밀함과 자유로움은 아티스트의 내면을 보는 것과도 같다. 이제 여러분은 모험과 교훈, 실수와 꿈으로 직접 통하는 창을 가진 셈이다. 예술가의 스케치북은 오늘날 아트 저널로 불리며 새로운 미술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것은 예술가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 일기이자 자유 분방한 창조적 상상력이 넘쳐나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저자를 포함한 아티스트 50인의 사적인 세계를 그림과 글로 표현한 드로잉북이다.

    이 책은 스케치와 낙서 같은 글로 가득 차 있다. 거친 것도 다듬은 것도 들어 있다. 여백에는 황급히 휘갈겨 쓴 쇼핑 목록이나 전화번호가 넘쳐난다. 표지는 너덜거리고 페이지는 수채 물감으로 뒤덮여 있다. 그러나 각각의 색과 선에서 창의성이 뿜어져 나올 것이다. 각 페이지에서 보이는 친밀함과 자유로움은 아티스트의 내면을 보는 것과도 같다. 이제 여러분은 모험과 교훈, 실수와 꿈으로 직접 통하는 창을 가진 셈이다. 예술가의 스케치북은 오늘날 아트 저널로 불리며 새로운 미술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것은 예술가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 일기이자 자유 분방한 창조적 상상력이 넘쳐나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저널을 시작한 동기, 저널을 채워 나가는 기쁨과 자신만의 스타일, 저널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즐겨 쓰는 미술 용구 등을 함께 실었다. 덕분에 아티스트의 은밀한 세계를 엿보는 즐거움 외에 저널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주 실험적인 페이지도 있고, 아티스트의 머릿속이 가장 가깝게 들여다보이고 날것 그대로의 창조성이 느껴지는 페이지도 있다. 반면, 아티스트마다 강조하는 것은 누구나 일러스트 저널을 가졌으면 하는 것이다. Just do it! 너무 열심히 하지 않을 때 즐거움과 기쁨이 찾아오는 법이니 여유를 가지고 말이다. 엉망진창이어도 좋으니 완벽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실수를 인정하며 즐기라는 것이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깜짝 놀라기도 하고 사랑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감성이 되살아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든 디자이너든 아님 단순히 삶의 활기를 찾는 사람이든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이책의 독자
    드로잉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 예술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과 전문가들

    목차

    삶을 그리다 illustrated lives an introduction 1

    마티아스 아돌프슨 MATTIAS ADOLFSSON 9
    피터 아클 PETER ARKLE 13
    릭 비어호스트 RICK BEERHORST 19
    버치 벨에어 Butch Belair 25
    프랑스 벨르빌 France Belleville 29
    빌 브라운 Bill Brown 33
    시모네타 카페치 Simonetta Capecchi 39
    로버트 크럼 Robert Crumb 45
    피터 쿠삭 Peter Cusack 51
    페넬로페 둘라한 Penelope Dullaghan 55
    마크 피셔 Mark Fisher 59
    엔리크 플로레스 Enrique Flores 63
    파올라 가비리아 Paola Gaviria 69
    배리 고트 Barry Gott 75
    시머스 헤퍼낸 Seamus Heffernan 79
    커트 할로몬 Kurt Hollomon 83
    크리스틴 캐스트로 휴제스 Christine Castro Hughes 89
    라마 휴제스 Rama Hughes 95
    제임스 진 James Jean 101
    캐시 존슨 Cathy Johnson 105
    노아 Z. 존스 Noah Z. Jones 111
    톰 케인 Tom Kane 117
    아만다 캐버나 Amanda Kavanagh 123
    돈 킬패트릭 Don Kilpatrick 129
    제임스 코찰카 James Kochalka 133
    게이 크레거 Gay Kraeger 139
    제인 라파지오 Jane LaFazio 145
    크리스티나 롭 Christina Lopp 151
    폴 머다너 Paul Madonna 157
    할 메이포스 Hal Mayforth 163
    애덤 맥컬리 Adam McCauley 169
    프라샨트 미란다 Prashant Miranda 175
    크리스토프 뮐러 Christoph Mueller 181
    크리스토프 니만 Christoph Neimann 185
    브로디 노이엔슈반더 Brody Neuenschwander 189
    마릴린 패트리지오 Marilyn Patrizio 193
    에버릿 펙 Everett Peck 197
    베난티우스 J. 핀토 Venantius J. Pinto 203
    에델 로드리게스 Edel Rodriguez 209
    트레버 로메인 Trevor Romain 213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Stefan Sagmeister 219
    크리스찬 슬레이드 Christian Slade 225
    엘우드 스미스 Elwood Smith 231
    폴 수피셋 Paul Soupiset 235
    로즈 스탕달 Roz Stendahl 239
    크리스 웨어 Chris Ware 245
    멜러니 포드 윌슨 Melanie Ford Wilson 251
    신디 우즈 Cindy Woods 257
    브라이스 위머 Bryce Wymer 261

    색인 INDEX 264

    본문중에서

    - 스케치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드로잉이 가능하다. 스케치북은 나를 자유롭게 해 줌과 동시에 나를 둘러싼 세계와 강하게 연결해 준다. 나에게 스케치북은 팔 것도, 전시할 것도 아닌 즐거운 놀이터다. 다시 어린이로 돌아가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아주 개인적인 터전이다.

    - 저널은 내 놀이터다. 쉼터이자 즐거움이기도 하다. 드로잉이 논리적이라든가 잘됐다든가 따위는 상관하지 않는다. 내 즐거움을 위한 것이므로 다른 일러스트 작업에서 기대하는 것이나 다양한 법칙은 모두 던져 버렸다.

    - 저널은 나 자신이 진정으로 탐구할 수 있는 공간이자 남들이 원하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공간이다. 계속 드로잉을 해 가면서 내 본능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저널을 게을리 하면 다른 일도 힘들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널은 예술가로서 과한 시도를 하지 않고 마음 편안하게 지내는 안식처가 되기도 한다.

    - 드로잉을 시작한 이후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다. 모든 것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한눈에 보인다. 난 글 쓰는 게 무섭다. 의뢰인에게 이메일을 쓸 때조차도 떨릴 정도다. 항상 글을 쓰도록 나 자신을 다그친다. 하지만 저널에 쓰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나 자신에게 완벽할 필요 없다고 계속 되뇌기 때문이다. 맞춤법도 신경 쓰지 않는다.
    내 저널의 가장 큰 목적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사물을 보면 어떻게 그려야 할까 생각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드로잉은 카메라보다 느리지만 훨씬 재미있다. 이 모든 것이 내 삶의 기록이다.

    - 기념물이나 사람의 얼굴, 나무 등 무엇이든 그 시간의 경험을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을 드로잉해 놓으면 1년이 지나서 봐도 그때의 기억과 향기, 소리가 아주 생생하게 살아난다. 요즘같이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에 시간을 즐기며 조금은 느리게 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 저널은 가지고 다니는 명상 센터가 된다. 저널에 작업할 때면 나 자신이 아주 마음에 든다. 인생의 힘든 시간을 잘 버티게 도와주고 치유의 기록을 남겨 준다. 또한 저널은 휴대용 치유자다. 정직하게 말하건대 저널에 스케치하는 것은 내 삶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다.

    - 저널은 나의 동반자이자 무조건적인 친구다. 우리 같은 창조적 이단자들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은 세상에서 말이다. 저널은 내 일을 비평하거나 판단하지 않는다. 언제나 실무에 열려 있다. 펼쳐진 저널은 나를 환영해 두 팔을 벌린 것 같다. 내가 어떤 기분이건 늘 그 자리에 있으며, 내가 어디에 있든 준비가 되었든 속옷 차림이든 항상 받아 준다. 충성스런 강아지를 제외하고 이보다 더 관대한 친구를 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대니 그레고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오스트레일리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열세 살 때 뉴욕에 정착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20여 년 간 광고업에 종사했다. 30대 중반부터 꾸준히 그림일기를 그리고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깨닫게 된 자신의 경험을 담은 일러스트 에세이 『모든 날이 소중하다』를 비롯해, 『창작 면허 프로젝트』, 『예술가의 작업 노트』, 『도시 일러스트 여행』 등의 책을 출간했다. 동료 예술가들과 온라인 드로잉 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들 잭, 닥스훈트 팀과 조와 함께 뉴욕 그리니치

    펼쳐보기
    김영수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