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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철학 : 위대한 질문을 던진 생각의 발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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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철학을 소설처럼 읽게 만들겠다!”
- 밀리언셀러 철학자 페르난도 사바테르가 돌아왔다!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100만 부 이상 팔린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의 저자 페르난도 사바테르가 돌아왔다. 이번 책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철학]은 어렵게만 생각하던 철학을 지식의 거장들이 펼치는 지적인 모험, 생각을 틔우는 이야기로 바꿔 들려준다. 단순히 한 명 한 명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와 스승의 관계 그리고 역사와 시대의 연결고리를 통해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서양 철학사를 정리한다. 소크라테스부터 시작해 20세기 철학자까지 인류 역사에 흔적을 남긴 사상의 흐름 속으로, 풍요로운 지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비판적이고 자유로운 생각 연습을 해보자. 자신의 삶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답을 찾으려고 했던 철학자들에게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배워보자.
※ 웅진지식하우스에서는 이번에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철학]을 출간함으로써 저자가 자랑하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 시리즈 3부작([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2005년)[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정치학](2007년 출간))을 완간했다.

“철학을 소설처럼 읽게 만들겠다!”
- 밀리언셀러 철학자 페르난도 사바테르가 돌아왔다!


“약간 짜증이 났다.” 페르난도 사바테르가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철학]의 집필을 마친 후에 한 말이다. 소크라테스부터 시작해 인류 역사에 흔적을 남긴 사상의 흐름 속으로, 풍요로운 지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이 워낙 술술 읽히는 탓에 자신이 이 책을 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독자들은 전혀 모를 것이기 때문이란다.
페르난도 사바테르의 애교 섞인 자랑에는 근거가 있다. 철학자로서뿐만 아니라 소설가로도 유명한 사바테르는 스페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플라네타 상’, ‘아나그라마 상’ 그리고 ‘국립 에세이 상’을 수상한 스페인이 자랑하는 작가이니, 그가 철학을 소설처럼 읽게 만들겠다며 작심하고 쓴 이 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 게다가 철학적 통찰과 박학다식함으로 무장한 그의 칼럼을 통해 유럽기자협회에서 주는 ‘프란시스코 세레세도 저널리즘 상’을 수상하고, 청소년을 위한 인문 시리즈의 첫 권인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다. 웅진지식하우스에서는 이번에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철학]을 출간함으로써 저자가 자랑하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 시리즈 삼부작([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2005년)[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정치학](2007년 출간))을 완간했다.
페르난도 사바테르는 이 책에서 소크라테스 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졌던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소개한다. 단순히 한 명 한 명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와 스승의 관계 그리고 역사와 시대의 연결고리를 통해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서양 철학사를 정리한다.

소크라테스가 철학의 시작이라고?
- 어떤 현자도 혼자서 철학을 할 수는 없다!


대다수 철학 개설서에는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등을 최초의 철학자라고 부른다. 그런데 페르난도 사바테르는 그들에겐 ‘뭔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 ‘뭔가’는 바로 토론(대화)이다. 불이 뜨겁다는 것, 물을 만지면 젖는다는 것은 누구나 혼자서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선한 것과 악한 것은 무엇인지, 가장 이상적인 사회적 공존은 무엇인지 따위의 질문을 해결하려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수밖에 없다. 즉 아무리 뛰어난 현자라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지 않고, 토론하지 않고서 혼자 철학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소크라테스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언제든 아고라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사정거리에 있는 사람은 누구든 그의 목표물이었으며 그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던 이 철학자를 통해 비로소 진정한 철학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철학이라는 것도 그리 거창한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대답을 들었거나 아니면 스스로 대답을 찾은 순간부터 다시 질문에 대답하려고 하고 또 계속해서 질문하려는 노력을 ‘철학’이라고 한다고 사바테르는 알려준다.
그렇다면 ‘철학자’는? 사바테르는 지금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을 궁금해했던 사람들, 그들이 바로 철학자들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인간이 무엇인지 또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이 책[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철학]은 바로 이 철학자들의 이야기, 그들이 품었던 위대한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다. 사바테르는 철학의 역사를 통해 이성의 모험, 천재들의 모험을 편안한 언어로 들려준다. 그 속에는 박해와 투옥 그리고 놀라운 발견들이 빠지지 않는다.

사상의 연결고리를 알려주는 철학 교양서!
- 철학사를 꿰뚫지 않고서는 쓸 수 없는 책


국내에 나와 있는 많은 철학사 책들이 여러 철학자의 일생과 사상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식으로 그치는 데 반해 이 책은 여러 철학자들을 등장시킴에도 불구하고 일관된 흐름 속에서 그들 사상의 연결 고리를 보여준다. 가령 4장에서는 견유 학파,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 등을 다루고 있는데, 사바테르는 이들을 각 개인의 절제와 욕구 차원에서 공통적으로 설명한다. 이때는 제국주의 로마가 등장하면서 민주주의는 약화되고 개인의 안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였는데, 그런 관점에서 철학자들이 인생의 즐거움과 죽음의 두려움을 다뤘다는 것이다. 1~3장에서는 관념론과 유물론의 사상적인 토대를 만든 사람들로서 소크라테스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의 철학을 소개하는 식이다. 다른 장에서도 종교의 시대, 이성의 시대, 계몽의 시대 등의 큰 테두리 안에서 다양한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한 흐름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을 섭렵하고 철학사를 꿰뚫지 않고서는 감히 시도하기 힘든 일이다.
여러 철학자들의 이론을 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음에도 페르난도 사바테르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철학자들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찰력 있는 위트로 풀어냄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철학자의 사상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단번에 알아차리게 한다. 예컨대 실증주의를 창시한 콩트가 “지나치게 사색적인 나머지 사회의 행복에 즉각적이고 확실하게 기여하지 않는 과학 연구 방식은 모두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만약 그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면, 현대의 과학은 없었을 것이다. 상대성이론이여, 양자물리학이여, 안녕!”이라고 덧붙인 것을 읽으면 콩트에 대한 평가가 귀에 쏙 들어온다. 또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으로 유명한 홉스에 대해서는 ‘그래. 그렇지, 사회적인 동물이지,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속마음을 들려주며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던 시대를 살았던 홉스의 사상에 한 발 더 다가가게 한다.
뿐만 아니다. 철학자와 그들의 사상을 그들이 했던 한 마디의 경구로 정리해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내 자신의 영혼을 책임지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라는 말을 통해 영국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는 학대를 비판하고 끝내 참수를 당한 토머스 모어의 삶을 이해하고, “나는 즐겁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통해 삶이 제공하는 호의를 최대한 활용하라고 조언한 몽테뉴의 생각을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영국, 독일, 프랑스 밖에도 서양 철학이 있다!
-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유대교 사상가까지


특이하게도 철학은 학문 그 자체와 학문의 역사가 구분이 안 되는 거의 유일한 학문이다. 그래서 철학사 책은 이미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스페인어권에서 소개된 철학 책이 드문데, 페르난도 사바테르를 통해 우리는 영국, 독일, 프랑스 철학 외에도 서양 철학사의 한 획을 그은 새로운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르테가 이 가세트, 조지 산타야나 등의 유명한 스페인 철학자는 물론 다른 철학사 책에서는 보기 힘든 에머슨(미국), 칼라일(영국), 크로체(이탈리아), 마이모니데스(유대교 사상가), 마리아 삼브라노(현대 여성 철학자) 와 같은 새로운 인물들이 즐비하다.
청소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는 저자는 이 책의 구성에도 각별히 공을 들였다. 본문에 삽입된 일러스트는 화가인 동생에게 특별히 부탁해 실었고,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네모와 알바라는 두 청소년의 대화가 담긴 ‘우리들의 철학 논쟁’이라는 코너를 실어 핵심적인 내용을 그들의 언어로 풀어냈다.
페르난도 사바테르가 네모와 알바를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또 하나가 있다. 철학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하게 되는 질문들에 대답하려는 인류의 노력이며, 그렇기에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철학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말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이 품었던 생각들을 지적인 모험과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바꿔 들려주는 이 책을 통해 내일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은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위대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듣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chapter 1 철학? 그게 뭔데?
내 삶의 질문들
이것이 바로 철학이다
엉터리 철학자를 가려내는 법
스스로 생각하기를 멈추지 마라

chapter 2 소크라테스, 그대는 유죄!
아테네에서 벌어진 일
내가 아는 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
소크라테스의 반어법
진정한 삶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

chapter 3 두 사람의 후계자
희곡으로 남은 소크라테스
거리에서 교실로
나는 분명 플라톤의 친구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

chapter 4 너 자신을 돌봐라
항아리 안의 철학자
삶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왜 우리는 마냥 기뻐할 수 없을까?
연극처럼 살다간 사람들

chapter 5 철학, 제단으로 올라가다
로마제국과 기독교의 화해
신앙과 이성은 양립할 수 있는가?
하느님은 경쟁자를 허용하지 않는다
이단의 철학자들
신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방법

chapter 6 지극히 인간적인 그래서 기분 좋은
우리는 ‘작은 하느님’
인간은 어느 정도 미칠 필요가 있다
좋은 유토피아와 나쁜 유토피아
“나는 즐겁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문제가 많은 애국자, 마키아벨리
전통이 흔들리던 시대

chapter 7 감히 신을 의심한다고?
과학을 사랑하는 철학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 그래서 어쩌라고!
신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로
관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8 빛이 있으라!
생각하는 사람들
내가 있는 곳이 낙원
지식의 지도를 만들다
영혼과 신을 옹호하는 경험주의?
드디어 철학이 한곳으로 흘러들었다

chapter 9 관념의 혁명
프랑스혁명이 남긴 것
특별한 헤겔의 계승자들
삶은 고통이다
실존의 3단계
사회학의 선구자, 콩트
교수가 될까, 신이 될까?

chapter 10 그 일은 바로 어제 일어났다
유럽 밖의 철학
스페인이 자랑하는 두 명의 철학자
정신과 물질의 싸움
빼놓을 수 없는 그 이름, 프로이트
나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현대 철학의 두 여성

본문중에서

과거의 철학자들 역시 네가 관심을 갖는 주제들을 깊이 생각했다. 철학은 모든 인간들이 걱정하는 것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철학자들은 어디까지나 지금 네가 살고 있는 현실과는 다른, 그들이 살았던 현실에 준하여 생각했다. 당연히 지금 네가 살고 있는 현실과는 다른 현실이다. 그들은 핵폭탄, 휴대전화, 인터넷, 비디오게임 같은 것을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다.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그들이 너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너의 입장이 될 수는 없다는 뜻이다. 우리보다 앞서 걸어간 철학자들 덕분에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들의 살았던 삶과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다르다. 그러기에 자기 삶은 자기 스스로 고민해야 한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스스로가.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꼭 기억할 것이 있다. 어느 누구도 너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없으며 자신이 하는 말을 맹목적으로 믿으라고 강요할 수 없다는 것, 또 혼자 생각하기를 포기하라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 pp. 22~23)

최초의 근대 철학자로 알려진 사람도 주로 수학을 연구했다. 그는 다름 아닌 르네 데카르트다. (…) 그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곳은 네덜란드였다. 연구와 사색의 자유를 찾아 떠난 곳이었다. 그곳에서 그는 기하학과 빛, 신체 혹은 기상 현상에 관한 논문을 썼다. 어느 정도 명성을 얻자 스웨덴의 여왕 크리스티나의 초청을 받아 스톡홀름에 부임하여 여왕의 개인 교사가 되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여왕의 자유 시간은 새벽 다섯 시뿐이었다. 스웨덴처럼 추운 나라에서 새벽 다섯 시에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적절한 일이 아니다. 그 시각은 아직 침대에 누워 있어야 할 시각이었다. 더욱이 데카르트는 원래 병약한 사람이라 결국 그 새벽의 추위로 인해 폐렴에 걸려 사망하고 말았다. 철학자들에게는 군주를 즐겁게 하려고 애쓰는 것이 결코 유익한 일이 아니다.
(/ p. 139쪽)

실제로 계몽주의 학자들과 [백과전서]가 부추긴 불손하고 반항적인 비판의 분위기는 1789년 프랑스혁명의 주인공들의 사상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 정치적 사건은 유럽의 제도는 물론이고 사고방식까지 뒤흔들어놓았다. 한편으론 정치와 생각의 자유, 평등과 민중의 연대감에 대한 유례없는 갈망을 일깨웠다. 심지어 칸트처럼 혁명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을 포함해 그 당시 교양 있고 관대한 많은 사람들이 그 갈망을 공유했다. 다른 한편으론 혁명에 따르는 잔혹한 공포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롤랑 부인(평민 출신의 프랑스혁명 지도자로 공화주의자─옮긴이주)이 단두대에 오르면서 했던, “오, 자유여, 그대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범죄가 저질러질 것인가!”라는 슬픈 말에 공감했던 사람들이다. 그래서 ‘빛의 세기’ 이후에 이어진 19세기는 지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프랑스대혁명의 결과로 점철되어 있었다.
(/ p. 198쪽)

저자소개

페르난도 사바테르(Fernando Savat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
출생지 스페인
출간도서 5종
판매수 4,075권

1947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1975년 마드리드 종합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파이 바스코 대학 윤리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마드리드 종합대학 철학과 교수로 있다. [엘 파이스]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유명하다. 1997년 유럽기자협회에서 주는 프란시스코 세레세도 저널리즘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 사전] [즐거운 비밀] [청소년을 위한 정치학] [선택의 가치] 등 다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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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침대 밑 악어] [벼룩 루시카] [섀클턴의 항해 모험] [갈색 양복의 사나이] 등이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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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감수]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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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험한 철학책],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라플라스의 악마, 철학을 묻다], [변호사 논증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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