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9)

    출판사 서평

    작년 최고의 시는 안도현의 '일기', 시집은 박형준의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작년 한 해 동안 각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시들 가운데 좋은 작품들을 선정하여 엮은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이하 [2012 오늘의 시])를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하였다.

    좋은 시를 선정하기 위해 [2012 오늘의 시]는 12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을 추천위원으로 추대, 좋은 시 84편과 좋은 시조 15편을 선정, 수록하였으며,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시집 가운데 '좋은 시집'으로 평가되는 25권의 시집(시조집 3권 포함)들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그리고 기획위원들의 ?2012 한국 시의 미학과 과제?란 주제의 좌담은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진 우리 시의 동향을 점검하고, 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과 작품집을 함께 검토함으로써, 현재 우리 시의 좌표를 반성적으로 성찰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되었던 시편 가운데 안도현 시인의 '일기'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시집으로는 박형준 시인의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문학과지성)가 선정되었다.

    오늘 이 시각 한국시의 현재를 알려주는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들은 세대적으로 진폭이 넓고, 주제적으로 다양하며, 형식적으로 고유성을 드러내고 있다. 각 시들은 저마다 개별성을 발휘함으로써 미적 형식의 단독성을 성취하고 있지만, 그것은 '축제의 시'를 향한 시적 보편성을 향하고 있는 시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들이 살고 있는 시각은 모두 '지금-시간'이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시적 활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늘의 한국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라고 한다면, 시인의 서방정토를 위해 이 시들이 '오늘의 우울과 경박'을 초월하거나 삭제하거나 배제하거나 예외로 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안도현의 [일기]와 박형준의 시집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에도 이런 특징은 잘 나타난다. 공히 이 두 작품에서 나타는 시적 현실은 화려하지 않은 현실이다.
    안도현 시의 시적 현실은 고요하고, 박형준 시집의 시적 현실은 대체로 남루하다. 그러나 이 고요하고 남루한 시적 현실을 사는 시인의 삶이나 세계를 대하는 태도, 거기에서 비롯되는 시적 정서는 결코 남루하지 않다. 안도현의 시에는 은일자적 태도 속에서 삶의 적막을 제 집으로 삼고 다스리는 태도가 긍정적으로 나타나 있다. 시인에게는 이 삶의 태도가 곧 시적 태도와 구별되지 않는다. 박형준의 시집에도 역시 남루한 일상을 살지만 이를 긍정하는 시적 힘이 감동적으로 느껴진다. 시인을 둘러싼 현실의 환경은 비루하지만 그 현실을 사는 화자의 태도로 인해 시는 남루하지 않다. 두 시인의 작품들은 표면적으로는 조용하지만, 그 표면 이면의 시적 공력은 만만치 않을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 저력은 모두 '지금-시간'을 대면하고 떠안는 힘에서 나온다.

    안도현과 박형준의 작품을 비롯하여 이 책에 실린 시인들만을 현재 한국시의 대표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겠지만, 이 시인들이 자신들의 시에서 살고 있는 시적 현실이 한국시의 '지금-시간'을 짐작하게 하는 가장 좋은 예들 중 하나라고 말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또한 말미에 붙인 안도현 시인 인터뷰(박성우)는 고요하고 소박한 시의 삶을 살아가는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오늘의 우울과 경박'을 시적 긍정의 힘으로 떠안으며 살아가고 있는 이 고독하고 개별적이며 보편적인 미적 형식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부여해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목차

    2012 오늘의 시
    강 정[사물의 원리]
    강형철[隱寂韻 7]
    강희안[다시 쓰는 별주부전]
    고두현[달력과 달빛]
    고형렬[사양斜陽의 가족사진을 찍다]
    공광규[백운모텔]
    곽재구[적빈寂貧 ― 산티니케탄에서]
    곽효환[노산盧山에 들다]
    권갑하[누이 감자]
    권달웅[합장合葬]
    권혁웅[춤에 부침 2]
    길상호[알약]
    김동인[자목련 ― 2011 연평도]
    김명인[살]
    김선태[아주아주 작은 집]
    김성춘[경주 시편 1 ― 해 뜰 무렵]
    김수복[노을]
    김승일[활용]
    김승희[희망에는 신의 물방울이 있다]
    김신용[손부채]
    김영재[오래된 슬픔 ― 우이령]
    김완하[새해 금강]
    김이듬[히스테리아]
    김일연[꽃 벼랑]
    김종해[느닷없이 봄은 와서]
    김충규[검은 눈물을 흘리는 물새]
    김형영[날마다 새롭게]
    나태주[황홀]
    나희덕[한 아메바가 다른 아메바를]
    류인서[심부름센터 ― 비둘기 명함]
    맹문재[멕이는 전략]
    문인수[가을의 노익장]
    문태준[수족관으로부터]
    문정희[토불土佛]
    민병도[겨울 풀밭]
    박권숙[은어낚시]
    박기섭[우두커니 서 있었다― 黑올牒]
    박덕규[속주머니 터지다]
    박라연[극빈이 고독에게]
    박서영[손의 의미]
    박성우[배꼽]
    박성준[고통의 축제]
    박주택[가죽이 벗겨진 소]
    박지웅[나비를 읽는 법]
    박찬일[인간과 인간 사이에 인간이 있다,
    신비스럽다]
    박현수[명절날, 형제를 잃다]
    박희정[힘]
    배한봉[궁리]
    서안나[목백일홍 별사別辭 ― 나의 천축국 8]
    손진은[진주 목걸이]
    손택수[입술]
    송수권[마당개가 흰 꼬리로 또 마당을 치다]
    송종찬[꽃샘추위]
    송찬호[마을회관 준공식]
    신용목[포로들의 도시]
    신필영[소금 어머니]
    안도현[일기]
    양문규[행복한 사진]
    엄원태[별마을아파트]
    오세영[일몰日沒]
    위선환[물비늘]
    유재영[귀뚜라미 무덤]
    이규리[커다란 창]
    이동희[일요일 밤에 문 닫힌 커피숍을 지나다]
    이명수[니체의 숲]
    이문재[밖에 더 많다]
    이병초[또랑길]
    이상국[신발에 대하여]
    이상호[난생 처음]
    이승은[헛손질의 봄]
    이승하[어머니와 함께 밤을 세우다]
    이시영[어머니 생각]
    이영광[절망]
    이우걸[이메일 ― S에게]
    이 원[어린 왕]
    이은규[발끝의 고해성사]
    이은봉[붉은 고양이 ]
    이재훈[주술적 인간]
    이정원[누란樓蘭에 서다]
    이정환[봉정사]
    이지엽[벽 속의 길]
    이창수[투덜거리다]
    이태수[달빛]
    이희중[간지럼論]
    장옥관[쌀자루]
    전기철[한여름 밤의 꿈]
    정끝별[사랑의 병법]
    정수자[밤의 방백]
    정용국[겨울 발자국]
    정철훈[지금도 모르는 것은]
    조용미[봄의 묵서]
    진은영[슬픔의 작은 섬]
    최서림[남부정류장]
    최춘희[입양]
    함민복[달]
    허만하[뿔의 기억]
    허 연[삽화]
    허수경[연필 한 자루]
    홍성란[어둠꽃]

    2012 오늘의 시집
    박형준 시집[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김영남 시집[가을 파로호]
    이재무 시집[경쾌한 유랑]
    조정권 시집[고요로의 초대]
    천양희 시집[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송재학 시집[내간체를 얻다]
    심보선 시집[눈앞에 없는 사람]
    한영옥 시집[다시 하얗게]
    손정순 시집[동해와 만나는 여섯 번째 길]
    유안진 시집[둥근 세모꼴]
    정진규 시집[사물들의 큰 언니]
    이장욱 시집[생년월일]
    도종환 시집[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박시교 시집[아나키스트에게]
    이수명 시집[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최동호 시집[얼음 얼굴]
    김언희 시집[요즘 우울하십니까]
    박명숙 시집[은빛 소나기]
    유홍준 시집[저녁의 슬하]
    신달자 시집[종이]
    김선희 시집[종이새]
    최정례 시집[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박진형 시집[풀등]
    이홍섭 시집[터미널]
    최금진 시집[황금을 찾아서]

    '오늘의 시' 기획 좌담 2012 한국 시의 미학과 과제

    안도현 시인 인터뷰 잠자다 깨어 폭설 때문에 소나무 가지
    부러지는 소리 듣는, 안도현 시인 / 박성우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2 ~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9종
    판매수 518권

    1932년 대구 출생. 1957년 [문학예술]로 등단했고 같은 해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시집으로 [해조],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야생의 꽃], [바다의 성분], [시의 계절은 겨울이다] 등이 있다. <상화시인상>, <박용래문학상>, <한국시협상>, <이산문학상>, <청마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목월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49.08.06~
    출생지 전남 구례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2,045권

    1949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월간문학] 신인작품공모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 등 열세 권이 있으며, 시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9~201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663권

    194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70년 박목월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에 [흑판]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시집 [비를 바라보는 일곱 가지 마음의 형태](1977) [詩篇](1982) [虛心頌](1985) [하늘 이불](1987) [산정 묘지](1991) [신성한 숲](1994) [떠도는 몸들](2005) [고요로의 초대](2011) [먹으로 흰 꽃을 그리다](2011) [시냇달](2014)을, 예술기행 산문집 [하늘에 닿는 손길](1994)을 발간했다.
    제5회 녹원문학상(1985), 제20회 한국시인협회상(1987),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1.12.15~
    출생지 경북 예천
    출간도서 98종
    판매수 97,457권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바닷가 우체국』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등의 시집을 냈다.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받았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와 같은 동시집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충북 충주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9,407권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시 [성선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6년 강화도에 빈 농가를 빌려 둥지를 튼 그는 이제 강화도 사람들과 한통속이다. 서해 바닷가 사람이 되어가며 그가 쓴 시는, 욕망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이리저리 부딪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강화도 개펄의 힘을 전해준다. 그는 강화도의 자연과 역사와 물고기를 공부하며 지금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家具의 힘]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1994)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1997)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2002) [춤](2005), 산문집으로 [저녁의 무늬](2003)가 있다. 제15회 동서문학상, 제10회 현대시학작품상을 받았다.

    -수상경력
    1996년 제1회 꿈과시문학상 수상
    현대시학작품상 수상
    동서문학상 수상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오늘은 잘 모르겠어]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이 있다.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옮겼다.

    - 김종삼시문학상 수상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박시교 [편저]
    생년월일 1945~
    출생지 경북 봉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5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1970년 [현대시학] 추천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겨울강] [가슴으로 오는 새벽] [낙화] [독작] [아나키스트에게] 등이 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