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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좌우명을 갖고 싶어요 :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명언 2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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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소크라테스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170여 명, 201가지 명언이
    이 한 권의 책에!

    부모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최고의 인생 교과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좌우명은 뭘까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명언들은 여러분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나만의 좌우명을 갖는다는 것은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생각들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꿈을 향한 목표도 분명하게 해주거든요. 힘이 들 때 기운도 나게 해주고요.
    이제, 좌우명을 찾아서 꿈을 향한 항해를 시작해볼까요?

    소크라테스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170여 명의 201가지 명언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마음을 울리는 명언 201가지와 그 말을 한 인물에 대한 설명까지! 이 책으로 내 맘에 드는 좌우명도 찾고, 역사 속 인물들도 함께 만나자!

    이 책에는 묻고 묻고 또 묻는 소크라테스 · 숨길 수 없는 천재 본능,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어린왕자를 만나러 간 생 텍쥐페리 · 독일의 현자, 괴테 ·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 그리스의 선생님, 아리스토텔레스 · 신이 죽었다고? 니체 · 인도의 아버지, 간디 · 개천에서 난 용, 벤저민 프랭클린 · 나는야 신비주의자, 노자 · 인간은 원래 착하다고! 맹자 · 삼중고의 성녀, 헬렌 켈러 · 보리수나무의 깨달음, 석가모니 · 경영의 달인, 잭 웰치 ·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 · 20세기 대표 천재, 아인슈타인 · 석유왕, 록펠러 · 의심쟁이, 데카르트 · 대통령이 된 인권변호사, 버락 오바마 · 빈자의 성녀, 마더 테레사 · 법에 살고 법에 죽는다! 한비 · 위대한 연구, 탈무드 · 인간의 권리를 위하여! 웨이 징성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시대, 다양한 나라의 보석 같은 명언이 담겨 있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명인(名人)들의 한 말씀!’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무언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 되고 싶은 일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을 존경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은 사람들은 그들이 했던 말과 행동에 관심을 기울였어요.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그들이 했던 많은 명언에서 영향을 받아 자신의 꿈을 찾고, 그것을 등대삼아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했어요. 그들의 한마디 말이 사람들에게는 좌우명이 된 것이죠. 이렇듯 좌우명이란 늘 마음에 새겨두고 가르침으로 삼는 말이나 문구를 말합니다.

    [엄마, 좌우명을 갖고 싶어요]는 친구들이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은 사람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의 201가지 명언을 모았어요. 어떠한 통일된 메시지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이들이지만 그들이 살았던 인생과 경험, 생각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죠. 정답은 없어요. 내게 맞는, 내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를 찾아서 그것을 좌우명으로 삼으면 됩니다.

    좌우명은 바뀔 수도 있는 거니까 부담 없이 고르세요. 살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른 환경을 접하면서 우리의 생각은 변하게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너무 자주 바뀌면 없느니만 못하겠죠?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나타난다고 했었죠? ‘내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고, 가슴 뛰게 하는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하고 궁금해 할 친구들을 위해 명언 밑에는 그 말을 한 사람에 대한 설명을 달았어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알면 그 말의 의미를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

    반짝반짝! 내 마음을 지켜주는 한마디
    조개는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아픔을 겪습니다. 몇 년 동안 묵묵히 고통을 견디면서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람 중에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살면서 어려움은 겪게 마련이죠.
    이때 만약 흔들림 없이 내 마음을 잡아주는 무언가가 있다면 어려움을 이겨내기가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이 책에서 발견한 좌우명이 항상 곁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든든히 지켜줄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친구에게 알려지면 두려울 일은 절대 하지 말라.
    -에피쿠로스. 기원전 341-270. 에피쿠로스는 그리스의 철학자입니다. 그가 활동했던 헬레니즘 시대는 그리스가 알렉산더 대왕으로 유명한 마케도니아라는 나라에 지배당하던 시기였습니다. 나라의 상황이 바뀐 것처럼 이때 그리스의 철학에도 변화의 물결이 일었습니다. 소크라테스 때에는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세상을 꿈꾸며, 그 세상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했다면, 이때부터는 개인적인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죠. 1930년대 일본의 지배 아래에 있던 우리나라를 떠올려보세요. 다른 무엇보다도 먹고사는 등의 개인적인 문제가 가장 큰 고민거리였을 것입니다. 에피쿠로스는 이러한 헬레니즘 시대를 살았어요. 그리고 그 역시 변화의 물결을 받아들여 개인적인 문제를 고민하였죠.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유명한 쾌락주의입니다. 그는 쾌락만이 유일한 선이고, 인생의 목적은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쾌락이 뭐냐고요? 쾌락은 쾌할쾌(快), 즐거울락(樂)이라는 한자로 말 그대로 유쾌하고 즐거운 기분이에요. 그래서 쾌락주의는 행복주의의 하나이기도 해요. 유쾌하고 즐거우면 행복하잖아요. 그는 진정한 쾌락은 단순하고 검소하며 존경받고 정의로운 삶 안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평생 그것을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세계는 언제나 상상을 통해 들어간다.
    -헬렌 켈러. 1880-1968. 헬렌 켈러는 미국의 작가이자 학자, 그리고 사회개혁가입니다. 그녀는 ‘삼중고(三重苦)의 성녀’라고 불립니다. 여기서 삼중고란 세 가지의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그녀에게 삼중고는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19개월이 되던 때 열병을 앓고, 시각과 청각, 그리고 말하는 능력을 잃었습니다. 지금 눈을 한번 감아보세요. 까맣고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죠? 어린 헬렌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런 까만 세상에 갇혀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7살 때부터 가정교사인 A.M. 설리번에게 교육을 받고, 1900년에 하버드 대학교 래드클리프 칼리지에 입학하여, 세계 최초의 대학 교육을 받은 맹농아자로서 1904년 우등생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이 당시 소설가인 마크 트웨인은 “삼중고를 안고 마음의 힘, 정신의 힘으로 오늘의 영예를 차지하고도 아직 여유가 있다.”는 말로 그녀를 칭찬했습니다. 그녀의 노력과 정신력은 전 세계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그녀는 많은 사람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빛의 천사’로도 불렸습니다.

    네가 그렇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 되라.
    -소크라테스. 기원전 470-399. “너 자신을 알라.”로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그리스의 철학자입니다. 그는 거리에 나가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며 철학적인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것이 그가 온종일 하는 일의 전부였죠. 플라톤을 포함한 많은 제자가 그를 따랐지만 그의 부인에게 그는 온종일 빈둥거리기만 하는 백수일 뿐이었죠. 그래서 그는 부인인 크산티페에게 항상 욕을 얻어먹었다고 합니다. 그는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여 질문한 사람이 스스로 답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를 조각해놓은 조각이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외모는 못생겼습니다. 하지만 그와 이야기를 한번이라도 나누면 금세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깊은 생각에 사로잡힌 것이죠. 인기 있는 사람들은 항상 온갖 소문과 오해에 시달리죠? 소크라테스 역시 그를 질투한 사람들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게 됩니다. 제자들이 그를 탈출시키려 했지만 그는 거절하고 감옥에서 독약을 마시고 죽습니다. 만약 그가 그때 죽지 않았다면 세상은 지금과는 또 다르게 바뀌었을지도 모릅니다.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야단을 맞지 않고 자란 아이는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한 해일수록 봄의 나뭇잎은 훨씬 푸르다. 그러니까 사람도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벤저민 프랭클린. 1706-1790. 프랭클린은 정치가, 저술가, 과학자입니다. 그는 자유를 사랑하고 평생 교육에도 힘써 많은 사람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작성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미국 공공 도서관을 세우는 데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죠. 부자나라 미국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은 가난한 양초비누 제조업자인 조사이어 프랭클린의 15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학교에 갈 수 없어서 정규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그는 10살 때 아버지의 일을 돕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12살 때는 형이 하는 일을 배우기 위해 형의 인쇄소에 들어갔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것이죠. 하지만 17세 때 그는 형과 다투고 집을 나와 버렸어요. 형과 생각이 맞지 않았던 것이죠. 어린 나이에 집을 나와 많은 고생을 했지만 그는 열심히 노력하여 인쇄소를 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가 차린 인쇄소는 나날이 번창했고, 그는 점차 활동 분야를 넓혔습니다. 가난한 양초비누 제조공의 아들에서 미국의 아버지가 된 그는 ‘자수성가의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힙니다. 우리나라 속담에서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속담 속의 용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어보는 사람은 5분 동안만 바보가 된다.
    그러나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로 머문다.

    -중국 격언. 격언이란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을 표현한 짧은 글입니다. 이 말은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입니다. 어떤 문제의 답을 몰라서 누군가에게 물어봤을 때 물어보는 순간에는 그 문제를 모른다는 사실이 밝혀져 바보가 되지만 문제의 답을 알고 나면 더 이상 바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문제의 답을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문제에 대한 답을 모르면서도 내가 그 문제를 모른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이 아는 게 두려워서 물어보지 않고 있으면 그 문제에 대한 답은 영원히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로 머문다고 한 것이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고 물어볼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제부터는 겁내지 말고 용기를 내보세요!

    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내라.
    -노먼 빈센트 필. 1898-1993. 노먼 빈센트 필은 유명한 저술가이자 ‘만인의 성직자’로 불리는 동기부여 연설가입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저술가는 잡지나 신문 같은 곳에 기사를 쓰기도 하고 책을 쓰기도 하는, 그러니까 글을 쓰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동기부여 연설가는 사람들에게 말로써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이유나 목적을 주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만약에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동기(어떤 일이나 행동을 일으키는 이유)를 부여(나누어 주다)한 것이겠죠. 우리나라 말에는 중국의 영향으로 한자가 많아요. 그래서 언뜻 들어서는 이해가 안 가는 말들이 많죠? 이럴 때에는 모르겠는 단어의 뜻을 찾아서 풀이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그가 ‘만인의 성직자’라고 불린 이유는 그가 6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목사로 일하면서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322.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의사입니다. 그는 플라톤의 제자로도 유명한데요, 플라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세계를 꿈꾸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좀 더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스승과의 사이가 나빴다거나 스승에게 반항을 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승인 플라톤이 죽을 때까지 그의 곁에서 가르침을 받았고 가르침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알렉산더 대왕이 왕자였을 때 그에게 공부를 가르쳐준 선생님이자, 자신의 학교를 세워 많은 철학자를 가르친 그리스의 선생님이었습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실수를 많이 하지 않는다.
    그러나 경험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많은 실수가 필요하다.

    -미국 격언. 격언이란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을 표현한 짧은 글입니다. 어떤 일에 전문가들을 보세요. 한 번에 척척 일을 처리해가는 모습이 멋지지 않나요?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해결사처럼 문제를 해결해주는 전문가들은 그 분야에서 오래도록 많은 경험을 한 경력자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태어나자마자 전문가는 아니었겠죠? 처음이 없으면 끝도 없듯이, 그들에게도 처음이 있었습니다. 그 분야에 처음 발을 들여놓고 처음 일을 배우면서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많이 혼나면서 하나둘씩 일을 배워나갔을 것입니다. 실수가 곧 경험이 되는 것이죠. 이 말은 실수가 없어 보이는 전문가도 그렇게 되기 위해 많은 실수를 했다는 것을 말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떠나라.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라.
    -마크 트웨인. 1835-1910. 마크 트웨인은 미국의 소설가입니다. 본명은 사무엘 롱혼 클레멘스이지만 마크 트웨인으로 더 유명합니다. 가난한 개척민의 아들로 태어난 트웨인은 어렸을 적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먹고 살기 위해 각 지역을 떠돌며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그는 힘 있고 대범한 유머로 인기를 얻었는데요, 특히 [허클베리 핀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 [미시시피 강의 생활] [왕자와 거지] 등은 명작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나중에는 인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도 노예를 가지고 있는 ‘노예 있는 자유국’의 거짓을 알리고 바로잡기 위해 힘썼습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9,699권

    서울대학교 문리대 졸업 후,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다.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성장의 한계]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시장을 지배하는 101가지 법칙] [강자와 싸워 이기는 란체스터 경영전략][단순한 원칙 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간행물
    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 [질문형? 학습법!] [고품격 학습교양]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선생님, 숫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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