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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위기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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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기의 애플을 초일류기업으로 만든 그의 저력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팟의 애플. 현재 최고의 기업 중에 하나인 애플의 경영자인 스티브 잡스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스무 살에 창업한 애플에서 서른 살에 쫓겨났던것. 하지만 마흔두 살에 다시 애플 CEO로 돌아와 승승장구 한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재기에 성공했을까? 스티브 잡스는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어떤 말도 위기를 초래한 이유는 되지 못하며, 도전하지 않는 사람의 변명과 푸념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는 알고 있었다. 스티브 잡스가 실패한 기업가에서 이 시대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가 뚫고 지나온 과정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며, 위기의 회사를 초일류기업으로 만들 수 있는 저력을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스티브 잡스, 그는 어떻게 재기에 성공했을까?
위기의 애플과 픽사를 초일류기업으로 만든 그의 저력!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평범한 노동자에게 입양되었다. 대학을 중퇴하고 스무 살에 애플을 창업해 스물다섯 살에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서른 살에 애플 퇴사, 마흔두 살에 애플 복귀, 마흔아홉 살에 췌장암 수술…. 한마디로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파격과 혁신으로 시대를 앞서간 스티브 잡스. 사실 그만큼 많은 위기에 처했던 CEO도 없을 것이다. 자신이 창업한 애플에서 쫓겨났고, 그 뒤 설립한 넥스트 역시 부도 직전까지 내몰렸고, 조지 루카스로부터 매수한 픽사는 엄청난 자금이 들어가는 회사였고, 십여 년 만에 애플로 돌아와서 만든 아이팟은 혹평을 받았고, 기대 속에서 발매한 아이폰 역시 기존 통신회사의 높은 벽에 부딪쳤고…. 하지만 잡스는 이 모든 위기를 파격과 혁신, 그리고 특유의 카리스마로 정면 돌파했다. 위기 앞에서 결코 물러서지도, 돌아가지도 않았다. 그가 만들어낸 신화, 연봉 1달러의 CEO가 이룩해낸 성공 속으로 들어가 보자.

2011년 1월, 애플이 위기다!
잡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까?


2011년 1월, 애플의 CEO 잡스가 병가를 냈다. 그 소식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졌고, 애플 주가도 떨어졌다. 신문과 잡지는 연일 ‘잡스 없는 애플의 미래’에 대해 떠들어대고 있다. 다들 한결같이 잡스의 부재가 길어지면 애플의 위치가 흔들릴 거라고 한다. 또 잡스가 없는 애플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회사가 될 거라고 한다.
이제 잡스는 어떤 선택을 할까?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까? 크고 작은 위기 때마다 어김없이 놀라운 대안을 내놓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던 그였다. 애플에서 쫓겨난 뒤에도 넥스트 컴퓨터를 만들고,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던 그였다. 무시무시한 췌장암도 이겨내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전 세계 IT 시장을 접수한 그였다. 이번 무기한 병가 역시 그가 지나온 숱한 위기 중 하나에 불과하지 않을까?

실패한 기업가에서 이 시대 아이콘이 되기까지…
왜 애플은 잡스가 없으면 안 되는가?


국내외 경기가 안 좋아서, 자금이 부족해서, 경쟁사가 너무 강해서, 시장이 급변해서…. 파산 위기 앞에서 회사의 CEO는 모든 게 자기 혼자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만일 스티브 잡스라면 어떨까? 스무 살에 창업한 애플에서 서른 살에 쫓겨났다가 마흔두 살에 다시 애플 CEO로 돌아온 그라면 어떤 핑계를 댈까?
스티브 잡스는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어떤 말도 위기를 초래한 이유는 되지 못하며, 도전하지 않는 사람의 변명과 푸념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는 알고 있었다. 아이팟,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로 애플, 아니 IT의 역사를다시 쓴 스티브 잡스! 그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CEO가 될 수 있었는가? 실패한 기업가에서 이 시대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가 뚫고 지나온 과정 속에 그 답이 보인다. 위기에 맞서는 스티브 잡스의 돌파력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기 바란다.

위기돌파력 1_ 처리하지 말고 해결하라
위기돌파력 2_ 모자라는 돈보다 부족한 꿈을 채워라
위기돌파력 3_ 대립이 아니라 양립을 추구하라
위기돌파력 4_ 지름길보다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라
위기돌파력 5_ 멈추지 마라, 계속 변화하라
위기돌파력 6_ 자문하라, 그곳에 답이 있다




위기마다 오뚝이처럼 일어서고, 궁지에 몰려도 돌파구를 찾아내던 스티브 잡스!
이 책은 잡스의 성공 사례보다는 실패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성공한 사람은 많지만, 실패를 딛고 우뚝 선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

목차

머리말

위기돌파력 1_ 처리하지 말고 해결하라


버리는 기술이 얻는 기술이다
아이팟에 전원 스위치가 없는 이유 | 결과와 과정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 무능한 상사나 이것저것 욕심낸다 | 사내 평화가 대외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 업무를 슬림하게 하는 기술

제품 하나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귀차니즘 때문에 인기 없는 상품이 태어난다 | 5대 음반회사는 무엇을 두려워했는가 | 우리는 적이 아니라 동지다 | 없으면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덤벼라 | 제품은 좋은데 왜 안 팔릴까 | 모두가 원인이라고 보는 곳에는 진정한 원인이 없다

무(無)로 끝내는 사람, 무(無)에서 시작하는 사람
‘이것밖에’를 ‘이렇게나’로 바꾸는 것이 비즈니스다 | 대기업의 세 가지 약점 | 잡스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공통점 | 실전 경험이 중요하다 | 아타리 몰락에서 배운다 | 핸디캡이 없으면 돌파력도 없다 |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만든 천재 발명왕

위기돌파력 2_ 모자라는 돈보다 부족한 꿈을 채워라

또 한 번의 위기, 그래도 비전은 있다
잡스는 직원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는가 | 미래와 만나는 방법 | 내키지 않는다면 그만둬야지 | Must보다 Like로 일하라 | 나와 회사의 비전이 서로 다르다면?

모두 보여줄 때보다 약간 숨길 때가 더 멋지다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 | 숨기는 프레젠테이션도 있다 | 열정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 그래도 자신이 없다면?

위기돌파력 3_ 대립이 아니라 양립을 추구하라

사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문제다

대충 양보하거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의사소통을 차단하는 한마디 | 말 이상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요소 |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두 가지 경우

대화가 안 통하는 까닭은 느낌이 전달되지 않아서다
대립되는 이해를 일치시키는 전략 | 펩시콜라에는 없고 애플에는 있는 것 | 상대방의 눈으로 문제를 보라 | 가다가 막히면 제3자를 내세운다 | 타협이 최선인가

흉내 내지 말고 훔쳐라
마케팅 전문가도 감탄한 잡스의 감각 | 다른 이의 지식과 경험을 흡수하라 | 하기 싫다는 생각을 없애는 방법 | 평범한 부하는 평범한 상사가 키운다

위기돌파력 4_ 지름길보다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라

잡스도 일본에서 창업했다면 실패했다

스티브 잡스가 성공한 세 가지 요소 | 엔젤 투자가가 없는 일본 | 아무렇지 않게 생활 기반을 빼앗는 은행 | 돈을 빌려 준 사람을 대우하는 부조리 | 일본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

나쁜 상사는 못하게 만들고, 좋은 상사는 시작하게 만든다
줬다가 빼앗는 잡스의 업무 기술 | 필요하면 언론도 활용한다 | 제재보다 견제가 더 효과적이다

위기돌파력 5_ 멈추지 마라, 계속 변화하라

손해를 겁내서는 안 된다
2전 2패에서 나온 홈런 | 손해가 득이 되기도 한다 | 인생은 점으로 연결된다 | 60분 영화의 시작은 30초짜리 광고였다 | 손해 안 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실패란 성공하기 전에 포기하는 것이다
신제품 개발에 실패하는 네 가지 진짜 이유 | 상대가 이해하도록 자세히 설명한다 |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져라 | 도중에 목표를 낮추지 마라 | 세 배 더 생각하고 두 배 더 일한다 | 진짜 치욕은 포기에서 온다

목표는 그대로 두면서 수단은 바꾼다
첫 성공이 또 다른 성공을 부른다 | 목표를 향해 한 발짝 한 발짝씩 걸어가라 | 하고 싶은 일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 시키는 일만 하는 초식계 신입사원 | 학교에서나 통하는 우등생은 필요 없다

위기돌파력 6_ 자문하라, 그곳에 답이 있다

모두의 책임은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앞장서서 돌진하는 경영자 스타일 | 한발 늦은 것은 한 바퀴 늦은 것과 같다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라 | 입으로 일하는 상사를 조심하라 | 무엇이 결정을 막는가 | 놓친 타이밍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힘을 키워라

때로는 상사를 무시하라
누구든 꼼짝 못하게 만드는 잡스의 명령술 | 실행력은 있지만 중요 포인트를 모르는 상사 | 해답은 항상 실패에 있다 |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 | 상사의 지시가 늘 옳은 것은 아니다

스티브 잡스 프로필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믿고 있다. 하지 않을 것을 결정하는 ‘버리는 힘’은 스티브 잡스가 지닌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팟(iPod)이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제품의 기능을 다양하게 채운 ‘백화점형’ 기기가 아니라, 어중간한 세일즈 포인트를 배제한 단순 명쾌한 ‘전문점형’ 제품이기 때문이다.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 단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이끄는 애플사(구 애플컴퓨터)의 기술적 강점을 극단적으로 말하면, 인터페이스(interface)다. 이를테면 제품의 내부는 복잡한 디지털 처리를 고도의 프로그램으로 신속하게 실행하는 혁신적인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면서도 제품의 외부는 단순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한다. 이 두 가지를 참신한 디자인으로 포장해서 제품으로 완성시키는 것이다. 마치 물 위를 우아하게 지나가는 백조가 물속에서는 열심히 발을 움직이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수행하는 것이 애플의 방식이고, 스티브 잡스의 스타일이다.
('위기돌파력1_ 처리하지 말고 해결하라' 중에서/ pp.17~18)

스티브 잡스는 비저널리스트visionalist(미래 구상자)다. 미래를 예측하고, 꿈을 향해 팀원을 움직인다. 게다가 잡스는 이단적인 비저널리스트다. 일반적인 비저널리스트는 비전을 내세우고 그 뒤로는 모르는 척한다. 자신의 예측대로 흘러가면 자신이 말한 대로 되었다고 자랑을 하고, 실패하면 현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면서 아랫사람이나 조직 탓으로 돌린다. 대부분의 비저널리스트가 이런 유형이다.
예전에 일본에서도 후지쓰(富士通)의 회장이었던 A씨가“실적이 나쁜 건 사원들 탓이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해서 빈축을 산 적이 있지만, 어찌되었든 위쪽에 있는 사람들은 비전을 실행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잡스는 다르다. 비전을 내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에서 지휘까지 한다. 설계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세부적인 지시 사항을 전달한다. 이단적인 비저널리스트로 불리는 이유다. 예를 들어 잡스는“컴퓨터로 세상을 바꾼다”는 모토를 내세우며 컴퓨터의 미래 모습을 제시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시한 모습을 제품화한 컴퓨터, 매킨토시를 개발하는 데 매진했다. 매킨토시는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고, 사람들의 생활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위기돌파력2_ 모자라는 돈보다 부족한 꿈을 채워라' 중에서/ pp.61~62)

스티브 잡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보통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윤활유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의 커뮤니케이션은 윤활유는커녕 칼날과 같은 살상력을 지닌다. 그는 부하직원의 고민이나 문제점을 듣고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신념을 내세우면서 상대방도 자신의 신념을 내세워 도전할 것을 기대한다. 전국 시대 무사들의 말싸움을 연상시키는, 형식을 파괴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게다가 이는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애플 사원 모두가 마찬가지다. 조용히 상사의 말을 들으면서 싫은 업무도 참아내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생각은 털끝 만큼도 하지 않는다. 마치 인사를 하듯이‘나만이’, ‘나라면 절대로’라는 식의 자기주장을 할 정도이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 엔지니어는 무능하다고 생각한다. 양보를 하거나 대충 넘어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위기돌파력3_ 대립이 아니라 양립을 추구하라' 중에서/ pp.87~88)

세상 사람들은 상사가 부하의 공을 빼앗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픽사가 약 5년의 기간을 들여 만들어 낸 컴퓨터 그래픽 영화인 [토이 스토리(Toy Story)]가 완성되어 미국에서 시사회를 했을 때, 스티브 잡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부하의 공적을 낚아챘다.
[토이 스토리]는 샌프란시스코의 리젠시 극장에서 진행된 시사회장에 울려 퍼진 박수와 환성으로 대성공이 증명되었다. 인텔 CEO인 앤디그로브(Andy Grove)나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스콧 맥닐리(Scott McNealy) 같은 실리콘밸리의 유명인사들이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 올라 잡스에게 주저 없이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컴퓨터 그래픽으로 60분이 넘는 장편 영화를 만들기까지, 기술을 개발한 픽사 경영자인 에드윈 캣멀(Edwin Catmull)은 그곳에 없었다. 잡스는 그를 초대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토이 스토리]의 감독으로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성공한 사람은 존 래스터(John Lasseter)다. 그는 상업주의에 빠진 디즈니에서는 할 수 없는 진정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고자 인생을 걸고 뛰어 온 인물이다. 그러나 래스터도 영광의 스포트라이트는 받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를 선보인 감동적인 무대 위에는 잡스 외에 이 두 사람도 함께 있어야 했다. 축구에 비유하자면 절묘한 센터링을 올린 사람이 에드윈 캣멀이고, 골을 넣은 사람은 존 래스터였다. 잡스는 필드에조차 오르지 않은 인물이었다. 그러나 영광을 독점한 사람은 스티브 잡스였다.
('위기돌파력4_ 지름길보다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라' 중에서/ pp.138~139)

저자소개

다케우치 가즈마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일본 오카야마 현
출간도서 7종
판매수 5,421권

1957년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나 도쿠시마 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재료 공학을 연구했다.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VHS와 PC용 자기 기록 미디어의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해외 비즈니스 개척도 담당했다. 그 후, 애플 컴퓨터에 입사해서 수년간 MAC OS 라이선스 사업, POWER MAC 프로덕트 마케팅 전략을 담당했다. 일본 마쓰시타 전기산업(현 파나소닉)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VHS, PC용 자기 기록 미디어 신제품 개발과 해외 비즈니스 업무를 했다. 그 후 게이트웨이, 미디어링의 대표이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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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선택], [성공은 하루만에 잊어라], [생산관리 테크닉 99], [웹소문 마케팅], [미덕의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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