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5,2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백악관 경제학자 : 지금 미국은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양장]

원제 : THE NEW AMERICAN ECONOM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2010년 경제위기, 1929년 대공황에서 답을 찾다

레이거노믹스를 만들어낸 브루스 바틀릿이 오늘날의 경제위기를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1930년대 경제대공황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과 그에 따른 정부의 대응을 정리하고 그 실효성을 분석하고 있다. 30년간 미국 정부의 경제정책을 결정하는데 참여한 저자의 날카로우면서도 폭넓은 시각이 독자들에게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 경제를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제공한다. 과거와 현재를 통해 앞으로의 미국, 그리고 우리가 겪게 될 경제 상황도 미리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백악관 경제학자' 브루스 바틀릿이 제안하는 뉴 아메리칸 웨이
미국 현대 경제사에서 다가올 미래를 엿보다


끝나지 않은 대공황의 전조, 유럽발 금융 위기

1929년 대공황을 극복하는 데 유용했던 케인스의 처방은 1970년대 인플레이션 앞에 무너졌다. 또 케인스주의를 반박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공급중시경제론은 감세를 통해 경기를 회복하려 했지만, 미국 정부를 폭발적인 재정 적자에 허덕이게 했다. 부침을 반복하며 세계 경제를 위협했던 위기는 매번 상황에 맞는 경제이론과 정책을 필요로 했다.

이 책은 ‘백악관의 경제브레인’ 브루스 바틀릿이 그려낸 세계 경제 로드맵으로, 미국 역대 정부의 경제정책 자문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1929년 대공황에서 현재에 이르는 미국 경제의 흐름을 정리하며 경제 위기를 극복할 처방전을 제시한다. 또한 교과서 속의 경제학이 아니라, 현실정치와 복잡하게 얽혀 진행되는 경제정책의 이면을 드러내 보인다. 세계 경제의 최전방인 미국 경제의 모습 속에서 미래 자본주의의 향방을 예측하고, 우리 경제의 앞날을 그리게 될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_ 세계 공황의 시대, 미국 경제에 답을 묻다
서장 _ 왜 지금 대공황을 말하는가

Chapter 1 _ 대공황 : 디플레이션에 대한 오해
1929년 주식시장 붕괴 |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 디플레이션 | 실질 부채의 증가 | 의회의 통화정책 시도 | 리플레이션에 대한 반대 | 케인스의 비평 | 루스벨트 정부의 법률 | 케인스는 알고 있다

Chapter 2 _ 케인스경제학 : 대공황의 늪을 빠져나오다
케인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공공의 적 | 대공황 | 케인스의 일반이론 | 일반이론에 대한 반응 | 경기 침체의 종결 | 케인스의 보수주의 | 경제계획의 반대 | 현재의 상황

Chapter 3 _ 인플레이션 : 케인스경제학의 붕괴
케인스의 인플레이션론 | 불황 방지 대책 | 정부 개입의 확대 | 케네디의 성장 추구 정책 | 케네디와 케인스 | 인플레이션의 악화 | 경기 조정 정책의 실패 | 장기적인 영향 | 2009년의 경기 부양책

Chapter 4 _ 보수주의 경제학 : 케인스 지지를 철회하다
통화주의 | 공급중시경제학 | 케인스경제학은 죽었다 | 자본이득과 세입 추정 | 예산 처리 절차의 변경 | 의회 내의 공급중시경제학 | 켐프-로스 법안 | 래퍼의 견해 | 세금 인하를 옹호한 스토크먼 | 레이건 정부의 적자

Chapter 5 _ 공급중시경제학 : 화려한 부상과 몰락
공급중시경제학의 뿌리 | 역사적인 에피소드 | 공급중시론에 합세한 합동경제위원회 | 공급중시경제학의 승리 | 조지 W. 부시는 공급중시론자인가 | 이제 공급중시경제학이 잠들 때다

Chapter 6 _ 감세 논쟁 : 야수 굶기기는 효과가 없었다
최초의 ‘야수 굶기기’ | 균형예산 신봉주의 | 공화당의 입장 변화 | 레이거노믹스 | 세금은 지출을 유발하는가 | 정치적 발전 | 야수 굶기기 이론은 유효한가

Chapter 7 _ 뉴 아메리칸 웨이 : 경제 위기와 다가올 미래
급증하게 될 채무 | 미국 정부는 파산 상태인가 | 재정적자를 줄여가려면 | 과세의 지혜 | 부가가치세 도입 논의 | 세기의 논쟁 | 공화당과 사회복지제도

약어 목록
부록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공급중시경제학에 대한 지지를 자주 표명했지만, 그의 통치 행정은 공급중시경제학을 붕괴시키는 과정이 되고 말았다. 당시에는 공급중시론이 주장한 원칙들과 이렇다 할 관련성이 없는 정책들이 공급중시론을 근거로 한 것이라며 제안되었다. (중략) 부시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인 글렌 허버드는 부시를 만나서 세금 환급은 경기 부양 효과가 전혀 없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허버드는 부시에게 세금 환급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말했다. 뜻밖에도 부시는 이렇게 대꾸했다. “당신이 두 번 다시 내 앞에서 ‘그런 말’을 입에 담는 걸 보고 싶지 않소. ‘잘못된 정책’ 말이오. 내가 시행하기로 결정한 이상, 그건 당연히 좋은 정책이오. 난 당신이 그쯤은 이해할 거라고 생각했소.”
(/ pp.223~225)

2009년 초,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내놓은 경기 부양 법안이 의회에서 논의되고 있을 때, 그 경기 부양 법안은 과거에 시행되었던 경기 조정 정책이 안고 있었던 것과 똑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중략) 오바마 행정부는 2010년까지 경기 부양책에 의해서 창출되는 일자리가 370만 개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경기 부양 계획을 지지하는 사람들 역시 경기 부양책의 영향이 대단히 클 거라는 데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명했다. 의회예산처는 오바마 행정부의 예측은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근거해서만 실현될 수 있는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 pp.154~156)

저자소개

브루스 바틀릿(Bruce Bartl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레이거노믹스의 설계자이자 지난 30년간 미국 경제정책과 현실정치에 참여해온 경제 브레인.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국내정책 자문을 지냈으며, 조지 H. W. 부시 정부 시절엔 재무부 부차관보를 역임했다.
1970년대에 러트거스 대학과 조지타운 대학에서 미국외교사를 전공한 후, 공화당 측 보좌관으로 일했다. 이때 그가 잭 켐프 위원을 통해 제안한 켐프-로스 법안은 1981년 레이건 정부의 감세 정책의 바탕이 되었고, 이를 토대로 [레이거노믹스Reaganomics]라는 책을 출간했다. 1980년대 초에는 국회 소속 합동경제위원회의 사무총장을 맡아 레이거노믹스로 상징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희망의 불꽃], [불평등의 대가],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행복의 정복],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공역),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제국의 미래],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