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4,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4,7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4,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4,25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윈터 킹 the Winter King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5,900원 (60%) 정가인하(가격변경일 2015.06.01)

  • 5,310 (10%할인)

    2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책소개

    암흑의 시대, 혼란의 브리튼 왕국을 통일할 단 한 명의 제왕은 누구인가!

    30여 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50여 편에 달하는 작품들을 집필하며 현존하는 역사소설가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영국의 국민작가 버나드 콘웰. 나폴레옹 전쟁 시절 리처드 샤프라는 한 소총병의 이야기를 연대기 형식으로 다룬 [샤프 시리즈], 기존 아서 왕의 전설을 ‘군벌Warlord’이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다룬 [아서 왕 연대기], 9세기 색슨족과 바이킹의 이야기를 다룬 [색슨 시리즈] 등 수많은 명 시리즈를 집필해오며 전 세계적으로 영국 역사소설의 위상을 높인 버나드 콘웰의 작품들은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번역 출간되지 않아 그 진가를 확인할 기회가 없었다. 2009년 12월,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는 드디어 버나드 콘웰의[아서 왕 연대기]를 시작으로 콘웰의 작품을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하며 영국 역사소설의 전설적인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아서 왕 연대기The Warlord Chronicles]는 버나드 콘웰의 1995년 작으로 [윈터 킹The Winter King], [신의 적Enemy of God], [엑스칼리버Excalibur]의 세 작품으로 이루어진 3부작이다. 아서의 시대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거의 없는 만큼 아서는 신화와 전설 속의 인물로 받아들여지고 또 계속적으로 창작되어 왔다. 특히 이후의 모든 아서 이야기의 원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15세기 토머스 맬러리의 [아서의 죽음]에는 원탁과 성배, 마법사, 야수, 마술검 등 수많은 신화적 요소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버나드 콘웰은 기존 토머스 맬러리의 작품을 원전으로 차용하는 대신, 치밀한 고증과 함께 자신만의 역사관을 더하여 이제껏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아서 왕 이야기를 선보인다.

    출판사 서평

    금세기 최고의 역사소설가 [샤프 시리즈]의 버나드 콘웰이 치밀한 고증으로 탄생시킨 아서 왕 이야기의 독보적인 명작

    [아서 왕 연대기]의 제1부 [윈터 킹]에서부터 버나드 콘웰의 아서 전설에 대한 입장은 기존의 그것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기존의 아서가 멀린의 도움으로 명검 엑스칼리버를 돌에서 뽑아내며 왕이 된다면, [윈터 킹]의 아서는 서자라는 이유로 아버지 유서 대왕에게 홀대를 당하며 변방으로 쫓겨난 후부터 시작한다. 이미 엑스칼리버의 소유자인 아서는 베노익이라 불리는 왕국의 먼 변방에서 장수로서 그 이름을 높이고 있다. 이 대목에서 바로 저자 콘웰이 이 시리즈의 원제를[아서 왕 시리즈]가 아닌 ‘군벌Warlord 연대기’라 이름 붙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작가 노트에 따르면, 아서에 대한 기록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초기 증거들은 분명 존재하며 8세기 말 브리튼 사를 편찬한 넨니우스의 기록에 따르면 아서를 왕이 아닌 전투지휘관(Dux Bellorum)으로 기록했고 콘웰은 이를 ‘군벌Warlord’이라 번역했다는 것이다. [윈터 킹]에서 역시 아서는 왕의 모습보다는 위대한 군벌의 모습을 더욱 자주 보인다.

    아서의 신분뿐 아니라 인물들의 성격 역시 기존 시리즈와 [윈터 킹]은 남다르다. 소위 멀린의 고아들이자, 노예 출신이며, 훗날 아서의 장수로 이름을 떨치는 화자 데르벨의 눈으로 본 아서는 그 누구보다도 사려 깊고 정의로우며 따스한 동정심을 가진 매력적인 군주이지만 또한 목적을 위해서는 무시무시한 집착을 보이고 사람의 마음을 이용하여 꾀를 쓰는 약삭빠른 자이기도 하며, 자신이 만들어낸 심적인 함정에 스스로 빠져 허우적대는 약한 인간이기도 하다.

    이렇게 [윈터 킹]에서는 정의롭지만 밋밋한 아서의 캐릭터부터 인간적인 모습을 더하였는데 색슨족의 침입을 막고 브리튼을 통일하기 위해 열세 가지의 보물을 찾으러 다니는 마법사 멀린의 모습에서 현자(賢者)와 미치광이 악마가 동시에 투영되는 것이라든가, 왕비 귀니비어의 영원한 보디가드이자 정의와 로맨스의 상징 란슬롯이 허영의 그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르시시즘의 인간으로 표현된 것도 이 작품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버나드 콘웰의 [윈터 킹]이 기존 아서 왕 시리즈와 결정적인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마술검 엑스칼리버가 신들의 선택을 받아 빛을 뿜고, 멀린이 지팡이 하나로 천지개벽의 요동을 치게 하며, 요정과 인간이 공존하며 사랑을 나누는 판타지관이 상당히 배제되었다는 것이다. 기존의 아서 왕 이야기가 대부분 판타지소설로 분류되어 있다면, [윈터 킹]을 뼛속부터 깊숙한 역사소설로 분류할 수 있는 것은 콘웰의 치밀한 고증뿐만 아니라 그의 독자적인 역사관 때문이기도 하다. 훗날 ‘세계를 지배한’ 위대한 섬으로 불리게 되지만 아서의 시대, 영국은 역사적 기록조차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전 세계를 지배할 듯했던 로마는 물러갔지만 색슨족의 침입에 이어 서서히 위세를 떨치는 프랑크족도 점점 더 브리튼으로 다가오고 있었고 기존의 브리튼을 지배하던 소위 샤머니즘의 신앙 역시 기독교에 의해 잠식당하고 있었으며 통일이 되어도 외세의 압력과 대응하기 힘들었던 브리튼족의 각 부족은 혼란의 시기 속에 더욱더 분란만 일어나고 있던 상태였다. 가장 원시적이고 야만적이며 잔혹했던 역사적 시기의 아서와 그 인물들에게 훗날 기독교적 세계관에 의해 첨가되었던 낭만과 우화와 칠거지악의 싸움은 없었다고 보는 것이 콘웰의 역사관이다. 소위 하루하루를 삶이냐 죽음이냐를 생각하며 살았던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터 킹]의 방대한 스케일은 판타지 그 이상의 거센 울림과 재미를 느끼게 만든다. 아서와 그 기병들이 비늘갑옷과 예의 무시무시한 흑마를 타고 적의 선발대를 짓밟으며 기선을 제압하는 모습과 수백 수천의 창병들이 방패벽을 만들어 전장 한가운데서 맞부딪치는 모습 등은 마치 영화[반지의 제왕]의 한 장면을 보듯 생생하게 눈앞에서 그려지며 그 시대의 한 장면을 직접 목격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만든다.

    위대한 기사 아서의 전설 하에 수많은 아서 이야기들이 탄생했고 또 훌륭한 결과물을 보여주었지만, 버나드 콘웰의 [윈터 킹]과[아서 왕 연대기]는 아서 전설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명실 공히 아서 이야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아서 왕 연대기] 제2부 [신의 적]은 2010년 상반기 출간 예정이다.

    목차

    [윈터 킹] 등장인물
    브리튼 왕국 지도

    제1부 겨울 아이
    제2부 전쟁의 서막
    제3부 멀린의 귀환
    제4부 망자의 섬
    제5부 방패벽

    작가 노트
    역자 후기
    [윈터 킹]의 고유명사 표기에 대해

    본문중에서

    내가 믿는 사실은, 아서의 브리튼이 침략과 정치 못지않게 타 종파에 시달렸다는 것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아서 이야기들은 크게 기독교화 되어간다. 특히 그런 경향은 성배에 대한 집착에서 두드러지지만, 사실 아서가 어떤 종류인들 성배를 알았을 것 같지 않다. 아니, 그렇다고 성배 탐색의 신화가 온전히 조작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왜냐하면 그 신화들이 전사들이 마법의 솥을 찾아다니는 켈트 설화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기 때문이다. 후에 기독교 작가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개작하고 매장해버린 수많은 아서 신화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태곳적 켈트 성인들의 미미한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이교 신화들이다. 놀랍게도 그 전통은 아서를 악당이자, 기독교의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켈트 교회는 아서를 좋아하지 않았다. 성인들의 비망록에 따르면, 그는 전쟁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교회의 돈을 약탈했다. 아서와 거의 동시대 사가인 기독교도 사가 길다스가 아서를 색슨 침략을 억제한 전쟁영웅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것이다

    이런저런 사료의 부족으로 인해, [윈터 킹]의 암흑시대는 신화와 상상력이 상호 보완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하나 자신할 수 있는 건 광범위한 역사적 배경이다. 로마 마을, 로마 길, 로마 저택, 로마의 예법들이 아직 남아 있는 동시에, 빠른 속도로 침략과 내전으로 멸망해가는 브리튼. 브리튼 사람들 일부는 일찍이 싸움을 포기하고 아르모리카, 브르타뉴에 정착했는데 그런 식의 프랑스 지명이 아서 신화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섬을 고수한 브리튼족들에게, 그 시대는 정신적으로든 군사적으로든 구원이 절실했던 시대였다. 그리고 길든 짧든 간에 그 불행의 땅에 적들과 당당히 맞서 싸운 한 사나이가 등장한다. 그 사내가 바로 이 책의 아서이다. 승산 없는 싸움들을 승리로 이끌어, 1500년이 지난 지금은 그의 적들까지 사랑하고 기리는 위대한 군벌이자 영웅이다.

    눈이 부셨다. 마치 하루의 어스름 위로 새로운 해가 뜨는 것만 같았다. 빛은 초원을 가르고 우리를 눈멀고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빛은 계속해서 미끄러져 내려왔다. 그리고 나는 그 빛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방패에 반사된 햇빛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방패를 든 남자는 나도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너무도 당당한 풍채였다. 그는 거대한 말 위에 허리를 곧추세우고 앉아 있었는데, 사실 동행인들도 그 못지않았다. 깃털과 갑옷으로 무장한 위풍당당한 사내들이 신들의 꿈에서 나와 살육의 들판으로 내려서고 있었다. 이윽고 깃털로 장식한 머리들 위로 깃발 하나가 떠올랐다. 향후 이 신들의 땅에 있는 어느 깃발보다 내가 사랑해야 할 바로 그 깃발. 바로 곰의 깃발이었다.
    세 번째 뿔피리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순간 난 죽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너무 기뻐 울기 시작했다. 다른 창병들도 거의 반쯤은 울면서 고함을 질러댔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달려오는 저 신군의 말발굽소리에 천지가 진동했다.
    마침내 아서가 돌아온 것이다.

    “멀린이 떠난 이유는 우리에게 위기가 닥쳐오기 때문이야. 좋은 건 나빠지고 나쁜 건 더 나빠질 거야. 어쩌면 신들이 우리를 시험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긴 해. 모든 패를 한꺼번에 몰아넣고 게임이 어떤 식으로든 끝나는지 지켜보는 거라고. 색슨족들도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 이제 곧 총공격을 해올 거야. 기독교도들도 장난이 아니야. 이제 곧 그들의 추악한 신이 태어난 지 500년이 되는데 그때가 바로 승리의 날이 될 거라고 떠들고 다니거든.” (중략) “그런데 우리 브리튼족은 어때? 서로 싸우고 서로의 물건을 훔치고 있어. 칼과 창을 만드는 대신 연회장을 세우고. 멀린이 힘을 모으는 것도 그 때문이야. 왕들이 우리를 구하지 않으면 멀린이라도 신들을 설득해 우리를 돕게 해야 하니까.” 그녀는 물이 고인 웅덩이 옆에 서서 이제 막 살얼음이 끼기 시작한 검은 물을 내려다보았다.
    “아서는 어때? 그가 우릴 구해주지 않을까?”
    그녀는 미묘한 미소를 흘렸다. “아서와 멀린의 관계는 너와 나하고 같아. 아서는 멀린의 칼이니까. 그렇다고 내가 너를 통제하는 건 아니잖아. 다만 너한테 힘을 주고 풀어주는 거야. 네가 올바른 일을 할 거라고 믿는 거지.”
    (/본문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버나드 콘웰(Bernard Cornwe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4~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6종
    판매수 822권

    1944년 영국에서 태어난 버나드 콘웰은 런던대학 졸업 후 잠시 교사로 일했다. 콘웰은 군대에 입대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타고난 근시 탓에 거부를 당했고 BBC 방송국에 입사한다. BBC 북아일랜드 지부에서 시사부장 자리에까지 오른 그는 이후 템스 텔레비전에서 논설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콘웰이 소설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것은 결혼을 계기로 미국으로 이주한 후 근로 자격이 부여되는 그린카드를 얻지 못하면서부터였다. 그린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 전문 번역가. 2012년부터 현재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출판·번역 강의를 하고 있다.
    [먼 북쪽], [리틀 드러머 걸], [나는 전설이다], [스켈레톤크루],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 [스마일리의 사람들],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등 80여 편의 소설, 비소설을 번역했으며, 저서로는 [상 차리는 남자? 상남자!](공저), [여백을 번역하라], [천마산에 꽃이 있다]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