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장한가 2 : 미스 상하이의 눈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품절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낭만의 도시 상하이에 흐르는 한 여인의 인생과 사랑!

제5회 마오둔문학상을 수상한 왕안이의 작품『장한가』제2권. '21세기의 장아이링'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왕안이의 대표작이자, 여러 문학상을 휩쓸며 중국 당대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은 소설이다. 한 여인의 삶을 통해 상하이 반세기의 격변과 슬픔을 그리고 있다. 영화와 TV 드라마, 연극, 발레극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1940년대 상하이.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따라 영화촬영소를 구경하게 된 아름다운 소녀 왕치야오는 그 일을 계기로 잡지 모델이 되는 행운을 얻는다. 그리고 그녀를 흠모하는 사진작가 청 선생과, 그런 청 선생을 사랑하는 친구 쟝리리의 도움으로 미스 상하이 대회에서 3위로 입상하게 된다. 이후 그녀의 앞에는 화려하지만 평탄치 못한 운명이 펼쳐지는데….

이 소설은 1940년대의 상하이를 무대로, 미스 상하이 왕치야오의 인생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사랑했던 연인들과 화려했던 지난날을 떠나보낸 여인 왕치야오의 한의 노래가 펼쳐진다. 작가는 파란만장한 왕치야오의 삶을 통해 반세기에 걸친 도시 상하이의 변천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각 시대 상하이의 모습은 왕치야오의 생애와 그 궤를 함께한다.

출판사 서평

상하이 반세기의 격변과 슬픔을 그린
중국 당대문학의 최고 걸작!

제5회 마오둔(茅盾)문학상 수상작
제4회 상해문학예술상·10대 우수도서상 수상
<중국시보>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 1위
아주주간(亞洲週刊) 추천 <20세기 중국소설 100강(强)> 선정


‘21세기의 장아이링(張愛玲)’으로 불리며 현재 중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왕안이(王安憶)의 대표작이자 다수의 문학상 수상으로 중국 당대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소설 《장한가》가 드디어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었다(은행나무 刊).
제5회 마오둔문학상 수상을 비롯해 〈중국시보(中國時報)〉 선정 10대 우수도서상(1996), 제4회 상해문학예술상(1998),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문학작품상(1999) 등 중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장한가》는 최근엔 홍콩의 〈아주주간(亞洲週刊)〉이 추천한 ‘20세기 중국소설 100강(强)’에 루쉰(魯迅)의 《아큐정전(阿Q正傳)》 선총원(沈從文)의 《변성(邊城)》 장아이링(張愛玲)의 《경성지련(傾城之戀)》과 함께 랭킹의 앞머리를 장식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 작품은 ‘동양의 파리’로 불리는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반세기 삶을 추적한 장편서사로, 중국에서만 판매부수 50만부를 기록하고, 영화와 TV 드라마, 연극, 발레극으로 만들어져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중국 최고의 화제작이라 할 수 있다.

상하이에 대한 토포필리아 혹은 상하이 노스탤지어

“소설이란 인물을 쓰지만 인물에게는 배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듯, 왕안이는 작품 속에서 늘 배경을 중시해왔다.
난징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한 살 때부터 상하이로 이주하여 청소년기를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줄곧 상하이에서 살아온 작가는 그야말로 상하이 토박이라 할 수 있다. 그녀 소설의 무대가 대부분 상하이인 것도 이에서 연유한 것이다.

중국인들에게는 소위 ‘상하이 노스탤지어(Nostalgia)’라는 것이 존재한다. 1940년대 화려했던 그 시절의 상하이는 수많은 소설, 영화, 드라마로 옮겨졌는데, 국내에 소개된 영화 《색·계》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장아이링(張愛玲)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그리고 그녀의 뒤를 잇는 왕안이의 《장한가》 또한 그 시절의 상하이라는 공간 축과 미스 상하이 왕치야오의 40여년의 삶을 시간 축으로 한 여인의 인생과 사랑을 그려낸 ‘상하이 노스탤지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장한가》 이후의 작품에서도 소설의 배경으로 상하이를 선택한 것이 많다. 이것은 그녀의 상하이에 대한 토포필리아(Topophilia, 장소애) 그 자체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장한가》의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작가의 본의는 어디까지나 장소가 아닌 사람에 있다. 그동안 《장한가》는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며 수많은 새로운 해석이 가해졌지만, 작가는 사람에게 운명적으로 부여된 시간과 공간에 몸을 기탁하고 살아가는 삶의 생동성에 집중함으로써 공간의 커튼 뒤에 숨겨진 사건들을 작품 속에 재현해낸다.

“내 본의는 어디까지나 ‘사람’이다. 사람들은 운명적으로 부여된 시간과 공간에 몸을 기탁하고 살기 마련인데, 그곳에서 그들이 어떻게 활동하는가 하는 것이 바로 삶의 생동성이다. 그러므로 나는 시간과 공간에 대해 때때로 큰 호기심을 느꼈고 이리 저리 움직이고 변화하는 이 시간과 공간 속에 아주 강한 희극성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였다. 내가 상하이의 골목, 우챠오(?橋)의 강 마을, 웨이웨이(薇薇)의 시대를 묘사한 건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골목, 소시민의 생명

《장한가》는 장대한 상하이의 풍경인 골목 묘사에서 시작된다. 작가는 ‘골목’을 하나의 장으로 독립시킬 정도로 이 작품의 무대이며 상하이 시민의 대표적인 거주공간인 골목 묘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는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의 꼽추》와 톨스토이의 창작수법을 원용한 것으로, 주제로 진입하기 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그 배경을 핍진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은 이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장한가》에서 골목은 단순한 배경 그 이상의 의미로, 상하이라는 도시의 생명이자 근거이며, 도시가 존재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초인 것이다.
작가는 “지금 상하이의 골목은 붕괴되어 가고 있음에도 《장한가》에서 골목을 화려하게 그린 이유는, 골목은 상하이의 전형적인 거주지인 동시에 왕치야오와 같은 중류 가정 사람들이 주로 생활하고 있는 공간으로 그들이야말로 우리가 소시민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작가는 작품 속에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골목의 정신을 그려내는 동시에 변화하고 발전하는 도시 상하이 속에서 어떤 불편의 존재인, 골목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소시민을 그리고 있다. 다시 말해 상하이라는 도시에서 있어서 골목은 소시민과 일체인 것이다. 상하이의 골목에는 각각 다른 표정이나 소리가 있고, 소시민의 생활 속에서 소시민과 함께 감동을 공유한다.

“상하이의 골목은 성(性)적 매력이 있다. 마치 살갗에서 느껴지는 친근감이 있는 듯하다. 손을 대면 느낄 수 있는 냉기와 온기가 있으며, 온몸으로 느낄 수 있고, 또 알 수 있어 다소 사사로운 정감을 지닌다.” - <골목> 중에서

왕치야오, 상하이의 상징

‘골목’에서 시작된 배경 묘사는 이내 ‘풍문’, ‘규방’, ‘비둘기’를 거쳐 주인공인 ‘왕치야오’에게로 옮겨간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이 장에서 묘사하는 왕치야오는 고유명사가 아닌 상하이 골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상하이 골목의 여자아이며 상하이의 분위기라는 점이다. 왕치야오가 ‘전형적인 상하이 골목의 아가씨’라는 의미는 동시에 그녀가 ‘도시의 은유로서의 여성’이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됨을 뜻한다. 따라서 작품속의 왕치야오는 상하이 그 자체, 즉 작가의 마음속 상하이인 동시에 큰 목표를 세우고 타협하지 않으며 눈앞에 길이 없어도 살 길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왕치야오는 상하이 골목에 살고 있는 전형적인 계집애이다. 매일 아침 뒷골목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면 알록달록한 책가방을 들고 나오는 아이가 바로 왕치야오이고, 오후가 되면 이웃에서 흘러나오는 유성기 소리를 따라 <사계조>를 흥얼거리는 계집애도 바로 왕치야오이다. (중략) 상하이의 골목은 언제나 소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데 이 모습의 이름을 왕치야오라 부른다. 이 모습은 다소 우아하며 오를 수 없을 만큼 높지도 않아 다가가기 쉽고 친근하고 사랑스럽다.” - <왕치야오> 중에서

따라서 《장한가》는 일견 상하이 골목에 사는 주인공 왕치야오의 일생을 그린 듯하지만, 작가는 왕치야오를 상하이 골목의 상징으로 삼아 반세기에 걸친 도시 상하이의 변천을 그려낸다. 따라서 각 시대의 상하이 모습은 왕치야오의 인생과 궤를 함께한다. 즉 60년대 청 선생의 죽음은 왕치야오에게 있어 동시대의 이해자의 소실, 즉 새로운 시대를 혼자 살아내야 하는 시작을 의미한다. 40년대 옛 시대의 상하이 아가씨였던 왕치야오는 80년대에 들어서는 어린 연인에게 사랑을 거부당하고, 종국에는 예상치 못한 죽임을 당한다. 상하이라는 도시는 왕치야오에게 있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장소였지만, 왕치야오는 현재의 상하이를 살아가는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없었던 것이다. 90년대를 향하는 시대, 상하이도 옛 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 변혁을 경험하고, 왕치야오도, 상하이 소시민의 상징이자 상하이의 형상이었던 골목도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상징으로서 점점 무너져가게 된다.

“명칭만 달랐지 둘 다 ‘이 도시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좋아했던 것이다. 한 사람은 깨어 있는 사랑이었고, 한 사람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 잠꼬대 같은 사랑이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정도는 같았다. 모두 온몸과 마음을 바쳐 사랑했다.”
- <꺽다리> 중에서

가파르고 생경한 언어와 유려하고 감칠맛 나는 필치로, 요동치는 중국 현대사의 회오리 속에서 변모해가는 상하이의 풍경과 그 속에 살아가는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을 한 폭의 세밀화처럼 그려낸 이 작품은 시대의 변화 속에 유폐된 도시인의 결핍과 인간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지닌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줄거리

1부
1940년대 상하이, 신구(新舊)와 동서양이 묘하게 공존하는 도시의 풍경은 사뭇 그립고 정겨운 추억의 대상이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따라 영화촬영소를 구경하게 된 아름다운 소녀 왕치야오는 이 일을 계기로 잡지 모델이 되는 행운을 얻는다. 자신을 흠모하는 사진작가 청 선생과, 그런 청 선생을 사랑하는 친구 쟝리리의 도움으로 미스상하이 대회에서 3위로 입상하게 된다. 이후 정치 권력자인 리 주임의 애첩으로 화려하지만 평탄치 못한 인생을 선택한 왕치야오는 격변하는 중국의 정치 상황 속에 첫사랑 리 주임과 슬픈 이별을 하게 된다.

2부
리 주임의 죽음으로 격심한 충격을 받은 왕치야오는 외가가 있는 조용한 마을 우챠오에 머물던 중 기품 있는 미소년 아얼을 만나게 된다. 그를 통해 상하이에 대한 향수를 되찾게 된 그녀는 상하이로 돌아와 소시민으로서 조용하고 평온한 삶을 꾸려간다. 우연히 친분을 쌓게 된 옌가 사모님과 그의 사촌동생 캉밍쉰, 그리고 캉밍쉰의 친구인 싸샤와 음식, 마작, 한담 등을 나누며 의기투합하지만 캉밍쉰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그의 아이마저 임신하게 된다. 사랑하는 이와 집안의 반대 사이에 갈팡질팡하던 캉밍쉰은 그녀를 포기하고, 대신 싸샤와 동거생활을 시작한 왕치야오를 멀리서 지켜보기만 한다.
하지만 싸샤마저 그녀를 버리고 소련으로 떠나고 홀로 궁핍한 생활을 해오던 왕치야오 앞에 우연히 옛 친구 쟝리리와 청 선생이 나타난다. 청 선생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딸을 출산하지만 쟝리리는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청 선생마저 갑작스런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3부
문화대혁명 종결 후 80년대 개혁 개방을 표방한 상하이의 변화된 모습 속에 추억 속 상하이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상하이가 다시는 예전의 상하이가 아니듯 왕치야오도 예전의 왕치야오가 아니다. 이제 그의 딸 웨이웨이의 시대가 온 것이다. 물신주의의 팽배로 타락해가는 인간 군상들이 꺽다리라는 인물을 통해서 형상화된다. 타락해가는 상하이의 모습은 종말로 치닫는 왕치야오의 운명과 중첩된다. 왕치야오가 겪었던 소녀시절, 그 사랑의 파탄은 결국 그녀의 끈질긴 트라우마였던 셈이다. 그 트라우마에 갇혀서 왕치야오는 옛 추억에 사로잡힌 채 현실의 자아를 망각한다. 결국 그녀는 자식 연배의 연하남 라오커라와 마지막 사랑을 꿈꾸지만 버림받게 되고, 젊은 청년 꺽다리에게 살해당하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목차

2부
싸샤
아직도 그녀 곁을 맴도는 청 선생
출산
옛 친구 황학 타고 가버렸어라
그 사람은 가고 황학루만 남았어라

3부
웨이웨이
웨이웨이의 시대
웨이웨이의 여자 친구
웨이웨이의 남자 친구
댄스파티
여행
성탄절
결혼
미국행
라오커라
꺽다리
왕치야오와 라오커라의 불화
기나긴 한의 노래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왕안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4

1954년 장쑤성(江蘇城) 난징(南京) 출생. 1977년부터 창작활동을 시작해 소설집 '흘러가다', 장편소설 '장한가' 등을 발표해 전국우수중편소설상(1982), 제1회 당대 중국여성창작상(1998)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색·계'의 작가 장아이링(張愛玲)의 뒤를 잇는 중국 당대문학의 대표 여성작가로 주목받으며, 2000년 전국 100명의 비평가가 추천한 '90년대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01년에는 말레이시아 'Sin Chew Daily(星洲日報)'(말레이시아 중국어 신문)으로부터 '가장 걸출한 중국어 작가'의 칭호를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편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유병례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