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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앨런의 생각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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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불안하고 초조한 현대인의 생활에 드리운 한줄기 햇살
제임스 앨런의[생각시리즈]는 불안하고 초조한 현대인의 생활에 드리운 한 줄기 햇살이다. 이 책에서 우리 시대 최고의 '신비주의자'는, 그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운 통찰력과 삶에의 관조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상실한 우리들의 참 모습은 과연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마치 거대한 '괴물'에라도 쫓기는 것처럼 혼란스러운 대공항시대의 일상에 매몰된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주옥같은 '생각의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제임스 앨런의 글들은 행복하고 평화롭고 힘찬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기쁨과 지혜와 행복을 누리고 성숙한 인격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 주려는 의도에서 씌여진 것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 시리즈의 주요 주제들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생각의 힘
한 사람의 성격과 행위, 그리고 그 사람이 겪는 고통과 기쁨, 행복과 불행은 모두 그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사람을 속박하는 것은 외부 상황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그의 생각이며,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다르게 보이고 감정도 다르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주의 깊게 자각하고, 나쁘고 그릇된 생각들은 점차 몰아내고 좋은 생각들과 옳은 생각들을 마음속에 계속 품을 수만 있다면 자신의 행위와 성격과 감정을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그 결과 행복과 성공, 성숙한 인격까지도 이룰 수가 있다. 더 나아가서 모든 현상의 배후에 있는 불변의 법칙과 원리들을 알아보고 그 법칙과 원리에 자기 생각을 고정시킬 수 있다면 모든 고통의 뿌리를 끊고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기적인 생각의 위험한 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강력하고 오류가 없는 정의의 법칙이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작용하고 모든 개인에게 각자의 공로와 잘못에 대해 알맞는 상벌을 할당한다. 정의의 법칙은 공명정대하며 어떤 사사로운 호의도 베풀지 않고 어떤 부당한 벌도 주지 않는다. 그런데 이 정의의 법칙을 믿지 못할 때, 인간은 공명정대한 삶을 살지 않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과 투쟁하고 경쟁하는 삶을 살게 된다. 이 세계의 법칙과 기초가 사랑과 정의이기 때문에 모든 고통과 불행은 개인적인 이기심에서 비롯된다. 이기심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기 개성을 따르고 이를 보존하려는 욕구이며, 이러한 이기심은 모든 현상의 배후에 있는 불변의 원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에서 비롯된다.

유혹과 고통의 의미
나약한 의지와 불순함을 드러낸다는 의미에서, 유혹은 정신적 성숙의 과정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마음속의 악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려면 숨겨진 악이 드러날 필요가 있다. 유혹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유혹의 정신적 원인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그 이해는 생각의 변화로 이어지고 결국 그릇된 생각의 속박으로부터의 해방을 낳는다. 지혜를 얻은 사람은 지난 날의 모든 고통들이 자신을 가르치고 향상시켜 준 선생님이었음을, 그리고 자신이 그 고통들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그 고통들 너머로 스스로를 향상시키는 정도만큼 그것들이 떠나갔음을 이해한다.

열망과 격정
정신의 본성이란 잠시도 비어 있는 채 남아 있을 수가 없어서 고귀한 생각과 순수한 열망에 붙잡혀 인도되지 않는다면, 저속한 생각과 비열한 욕망에 사로잡혀 잘못 인도된다. 열망이 마음을 붙잡고 있는 동안에는 어떠한 불순한 생각도 마음속에 들어갈 수 없다. 불순함과 순수함이 동시에 생각을 점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열망의 환희가 마음을 움직일 때, 그것은 동시에 마음을 품위있게 해주며, 마음의 불순한 찌꺼기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선하고 고귀한 생각들을 마음속에 품는 것이 중요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원리와 법칙
전 세계의 모든 현상은 불변의 몇몇 원리들에 기초하고 있고 이 원리들은 사랑이라는 유일한 원리에 포함되어 있다. 세상의 고통은 그것들에 대한 무지 때문에 발생한다. 인간이 자기 마음을 사랑과 정의에 고정시키고 또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며 살면, 이기적인 욕심과 본능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다가 없어지고, 풍요로운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된다.

선한 삶의 모습
이기심과 무지에서 오는 악[惡]의 고통스러운 경험은 선[善]의 새로운 경험들이 의식의 영역 속으로 들어오고 의식을 소유함에 따라 사라진다. 선한 삶의 모습은 다양하고 아름답다. 예를 들면, 죄로부터의 자유라는 기쁜 앎, 후회 없음, 모든 유혹의 고통으로부터 해방, 이전에는 심한 고통을 일으켰던 조건과 상황 속에서 누리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 다른 사람의 행위로 인한 손해에 상처입지 않음, 위대한 인내력과 인격의 아름다움, 모든 상황 하에서 평온한 정신, 의심과 공포와 불안으로부터의 해방, 자신의 적이나 반대자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정하게 느끼고 행동하는 능력과 함께 혐오, 질투, 증오로부터의 자유, 저주에 대해 축복을 보내고 악을 선으로 갚는 신적인 능력, 인간 마음의 근본적인 선함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지식, 인과응보의 법칙과 존재자들의 정신적 진화의 법칙에 대한 통찰력,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최고선[最高善]에 대한 선견지명, 그리고 무엇보다도, 악의 한계와 무력함 안에서 그리고 선의 영원한 주권과 힘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다.

섭리의 힘
'섭리의 힘'은 인간이 합리적인 이성으로 파악할 수 없는 질서와 초자연적 존재의 작용을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우주관은 자연 과학자들이 설명하는 우주관과는 좀 다르다는 점을 독자들은 주의해야 한다. 저자에 의하면, 우주는 그저 시계처럼 정확히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아니라 신성한 사랑의 완전한 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정신적 생명체이다. 이러한 우주의 목적과 반대되는 목표나 가치관을 가진 개인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았는데 본의 아니게 불행에 처하게 된다. 즉 인간에게는, 자기 자신과 공동체의 보다 나은 삶과 보다 나은 완성을 실현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 요구된다. 책의 후반부에 이르면, 저자는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 신과 합일하는 것이며 자아를 완전히 초월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라는 기독교의 교리를 자주 강조한다. 사실, 저자는 행복과 번영의 완성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요 신과의 합일이라고 말한다.

기독교와 불교의 장점을 절묘하게 종합하다
제임스 앨런은 기독교인이지만 불교에 대한 이해도 깊었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와 불교의 장점을 절묘하게 종합했다는 느낌이 든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법칙과 원리에 자신의 생각을 고정시킴으로써 이기심을 극복하고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것은 기독교의 장점이고, 생각의 힘을 이해하여 자기 마음속에서 그릇된 생각들을 모두 뿌리뽑아 자신의 힘으로 궁극적 행복을 성취하는 것은 불교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 제임스 앨런은 이 두 지혜를 자연스럽게 종합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제임스 앨런의 글을 통해 아주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삶은 변화시킨 책
독자들에게 부나 쾌락 같은 세속적인 욕망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라고 권유하는 이 책은, 상처받은 우리 영혼을 더없이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 앨런의 이와 같이 심오하고 호소력 있는 내용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으며,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고 그들의 삶을 변화 시켰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면서 동시에 목사나 철학자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심오한 글이라 할 수 있다.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지만, 직장인에게도 상당히 유익하리라 여겨진다. 또한 세계적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적 환경에 힘겹게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위안과 격려, 용기를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 시대 최고의 '신비주의자'
제임스 앨런[James Allen]은 20세기의 '신비의 작가'로 불린다. 그의 명저 [생각하는 그대로[As a Man Thin-keth]]가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지만, 이 책의 저자 제임스 앨런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게 없다.
제임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 다음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부터 가족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 후 앨런은 결혼하고,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38세에 그는 일생의 갈림길에 도달했다. 톨스토이의 저작들에 서 영향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 데 모든 것을 바치는 경박한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의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 일프렉콤으로 이사를 했다. 여기 해안의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10년 동안 앨런은 묵상과 사색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48세가 되었을 때, 그는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났다. 앨런은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던 방법대로 죽었다. 그의 작품은 후에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목차

일러두기
옮긴이의 글

1권. 생각하는 그대로
생각과 성격
생각이 상황에 미치는 영향
생각이 건강과 육체에 미치는 영향
생각과 목적
생각과 성취의 관계
비전과 이상
마음의 평온

2권. 번영의 길
악의 교훈
세상은 내면의 거울
원치 않는 환경을 극복하는 길
생각의 고요한 힘
힘과 건강, 성공의 비결
풍요로운 행복의 비결
번영의 실현

3권. 운명의 지배
운명 대 자유 의지
운명은 완벽한 정의이다
자제의 과학
행위의 원인과 결과
의지의 수양
자신의 정신과 삶을 스스로 형성하는 법
집중력 수련
명상의 실천
성취의 기쁨

4권. 마음의 평화에 이르는 길
명상의 힘
자아와 진리라는 두 주인
정신적인 힘을 획득하기
정신적인 힘의 획득
사심 없는 사랑의 실현
신[神]의 무한[無限] 속에 들어가기
성인, 현자 그리고 구세주 : 봉사의 법칙
완전한 평화의 실현

5권. 인간 : 마음 몸 환경의 왕
내부의 정신세계
외부의 정신세계
습관:습관의 속박과 습관의 자유
몸과 마음의 관계
고귀한 가난은 아름답다
인간의 정신적인 주권
체념이 아닌 승리

6권.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마음과 삶
정신의 특성과 힘
습관의 형성
실천하기와 깨닫기
보다 고귀한 삶의 첫 단계들
정신 상태가 지배하는 행과 불행
좌절하지 말고 노력하라

7권. 격정에서 평화까지
격정
열망
유혹
변화
초월
최상의 행복
평화

8권. 거룩한 삶
신성한 중심
영원한 현재
본래의 단순성
오류가 없는 지혜
온유의 힘
의로운 사람
완전한 사랑
완전한 자유
위대함, 단순함, 그리고 선함
마음속의 천국

9권. 천국에 들어가기
영혼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
경쟁의 법칙과 사랑의 법칙
영구불변의 원리 찾기
천국에서 안식하면 모든 것이 더해진다

10권. 아침, 저녁의 사색

본문중에서

정원사가 자기 정원에서 잡초는 뽑아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꽃과 과일 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 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그릇되고 쓸데없고 불순한 생각들은 없애 버리고, 옳고 유익하며 순수한 생각들의 꽃과 열매를 이상적인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다.
(/ 1권 중에서)

정녕 인생의 고통과 슬픔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는 것인가? 악의 속박을 끊어 낼 방법은 없는 것인가? 영원한 행복, 안정된 번영, 그리고 지속적인 평화는 바보 같은 꿈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아니, 그렇지 않다. 분명 방법은 있다.
(/ 2권 중에서)

우리는 종종 선한 자가 실패하고 사악한 자가 번영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정직이 좋은 결과를 낳을 거라는 모든 도덕 격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듯한 그런 경우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인간사에 정의로운 법칙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부정하며, 심지어 번영하는 자는 대개 정의롭지 못한 자라고 단언하기도 한다. 그러나 도덕 법칙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런 천박한 결론으로 인해 변경되거나 폐기되지 않는다.
(/ 3권 중에서)

당신은 행복을 위해 만들어졌다. 당신은 천국의 자녀다. 순수, 지혜, 사랑, 풍요로움, 기쁨과 평화, 이것들이 천국의 영원한 현실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당신의 것이다. 하지만 죄 속에 있으면 그것들을 가질 수 없다. 그것들은 어둠의 세계와 아무 관계도 없다. 그것들은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비추는 빛", 결백한 사랑의 빛에 속한다. 그것들은 당신이 모든 불순함을 버릴 준비가 되었을 때 당신 영혼 속에 태어나게 될 거룩한 아기 그리스도의 천성이다. 그것들이 당신의 진정한 자아이다.
(/ 4권 중에서)

인간은 행복과 불행의 창조자이다. 더욱이 인간은 자신의 행복과 불행을 만들고 지속시키는 당사자이다. 행복과 불행은 외부적으로 강요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내면적 상태이다. 그것들의 원인은 신도 악마도 환경도 아니고 바로 생각이다. 행복이나 불행은 행위의 결과이며, 행위는 생각이 외부로 드러난 측면이다. 고정된 사고방식이 행동 방식을 결정하고 행동 방식으로부터 행복과 불행이라고 불리는 반작용이 나온다.
(/ 5권 중에서)

사람은 자기 마음을 지키는 파수꾼이며, 자기 정신을 지켜보는 감시자이며, 자신의 인생이라는 성을 홀로 지키는 보초이다. 사람은 이런 임무를 열심히 수행할 수도 있고 게을리 할 수도 있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점점 더 주의 깊게 지킬 수 있고, 좀더 열심히 자신의 정신을 지켜보고 정화시킬 수 있으며, 부당한 생각에 몰두하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 6권 중에서)

자기 인격이 악을 피하고 선을 향하도록 의식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술은 현재의 학교 교육 과정에 전혀 들어 있지 않다. 심지어 교회의 교사들마저도 이러한 지식과 수행修行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것에 관해 가르칠 수가 없다. 도덕적 성장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에, 삶의 스트레스와 투쟁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인격을 의식적으로 형성하는 기술이 청소년의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과목이 될 날이 올 것이다.
(/ 7권 중에서)

당신은 시련을 겪고 있는가? 모든 외부적 시련은 내부적 결점을 그대로 닮은 것이다. 이것을 앎으로써 당신은 지혜로워질 것이고 당신의 시련을 활기찬 기쁨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당신은 시련이 닥칠 수 없는 나라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 세상의 자녀여, 그대는 언제 그대의 교훈을 배울 것인가!
(/ 8권 중에서)

천국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들의 생활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은 모든 상황과 인생의 변천 과정에서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량함, 신의, 온유함, 절제, 자제'와 같은 영[靈]의 열매들을 나타낸다. 그들은 분노, 두려움, 의심, 질투, 변덕, 근심, 슬픔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있다. 하나님의 정의 속에 살면서, 그들은 세상의 풍습과는 정반대가 되며 세상 사람들이 어리석음으로 간주하는 자질들을 나타낸다.
(/ 9권 중에서)

마음의 평온은 지혜의 아름다운 보석들 중 하나이다. 사람은 자신의 존재가 바로 생각이 전개되고 발전한 결과임을 이해하는 정도만큼 마음이 평온해진다. 사람은 올바른 이해력을 계발하여, 인과관계의 작용에 의한 모든 현상의 내적 관계를 점점 더 명확히 보게 될 때, 비로소 애태우고 성질내며 걱정하고 슬퍼하는 일이 없어지고, 침착하며 확고하고 평온한 마음을 변함없이 유지한다.
(/ 10권 중에서)

저자소개

제임스 앨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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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몇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러나 정작 작가 자신에 대해 알려진 것은 1864년 영국의 레스터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정도다. 아버지의 파산과 죽음으로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떠맡아야 했던 앨런은 38세가 되었을 때 인생의 전환기를 맡는다. 톨스토이의 영향을 받아 공허한 삶에 대해 회의를 느낀 그는 영국 남서부 해안의 작은 마을 이프라콤으로 이사한 뒤 사색의 삶을 추구한다. 그곳에서 그의 정신적 스승인 톨스토이의 가르침에 따라 자발적인 빈곤, 영적인 자기 수련, 그리고 검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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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5~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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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며, 성균관대학교 번역 TESOL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번역서로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타샤의 정원》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문워크》 《로켓맨》 등이 있으며 저서로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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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종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명상요가회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지금까지 동서양의 명상 전통을 폭넓게 공부해 왔다. 역서로는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당신이 어디를 가든 거기엔 당신이 있다],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Ⅱ]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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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여주에서 태어나 자신만의 그림 세계를 열정적으로 펼쳐가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외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열었다. 주요 개인전을 보면 2005년 인사아트센터, 2005년 뉴욕첼시아트센터, 2006년 KBS 등이 있으며 2009년 5월 1일 동경에서 기획전이 열린다. 또한 도서출판 물푸레와 공동으로 '영국이 낳은 신비의 작가 제임스 앨런과 여류화가 김미식의 현대미술과의 만남'이란 주제로 [제임스 앨런의 생각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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