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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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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정신과전문의 2인이 쓴 심리 실용서
“감정이 생존을 확보한다. 부정적인 감정의 긍정성에 주목하라!”


프랑스 최고의 정신과전문의 프랑수아 를로르와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함께 쓴 [내 감정 사용법]은 심리학계의 오랜 논쟁거리인 ‘기본 감정’을 연구하고, 실생활에서 감정을 보다 유용하게 사용함으로써 감정의 부침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심리 실용서다. 두 사람은 이 책에서 15년 이상 직접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면서 겪은 내담자의 상담 사례와 함께 문학작품과 영화를 50여 편 이상 인용하면서 8개의 기본 감정을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내 감정 사용법]은 99년 출간 당시 프랑스는 물론 전 유럽의 대중 매체와 심리학 전문 저널에 소개되었고, 이후 꾸준히 회자되면서 10년 가까이 심리학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프랑수아 를로르와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이처럼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는 이들이 정신과 의사로서 심리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섭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작가를 능가하는 빼어난 글 솜씨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을 대중의 입맛에 맞게 조리해내는 데 능통하기 때문이다.
이미 [꾸뻬 씨의 행복 여행][행복의 단상][행복을 주는 그림] 같은 여러 권의 저서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두 저자의 대표작인 [내 감정 사용법]은 어떻게 하면 감정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힘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에 주목한다. 이들이 이 책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포괄적으로 다루며 무엇보다 부정적인 감정의 이면에 감춰진 긍정성에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풍부한 심리 상담 사례, 50여 편의 영화와 문학작품을 인용한 감정적 공감대 형성
[내 감정 사용법]은 8가지 기본 감정, 즉 분노, 시기, 기쁨, 슬픔, 수치심, 질투, 두려움, 사랑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우선 저자는 각 감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신들이 직접 상담한 내담자의 사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쓰고 그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표출되었는지를 전문가적 정확성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각 감정의 형태, 기능, 연관된 감정을 깊이 있게 다룬 후 감정과 더불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감정을 다스리고, 사용해야 하는지를 독자들에게 조언한다.
한편 저자는 상담 사례와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또 다른 장치로 수십 편의 영화와 문학작품을 인용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더블린 사람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굿맨 인 아프리카] [롤리타] 등의 뛰어난 문학작품과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근한 ‘인생은 아름다워’ ‘아마데우스’ ‘호스 위스퍼러’ ‘애널라이즈 디스’ ‘이탈리아 여행’ ‘아이즈 와이드 셧’ ‘아메리칸 뷰티’ ‘식스센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같은 영화 등 인용된 작품 수만 50편이 넘는다. 이는 깊이 있는 심리학 전문 지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독자들의 지적 욕구 충족에도 기여한다.

부정적인 감정의 긍정성에 주목! 감정을 잘 다스려 타인과 원활히 소통하는 방법 제시
감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잘 감당해야 한다. [내 감정 사용법]이 ‘기본 감정’을 다루는 책들과 차별성을 갖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저자는 기쁨, 유쾌함, 행복, 사랑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물론 분노, 시기, 질투, 수치심, 두려움, 슬픔 같은 부정적인 감정의 긍정성에 주목하며 그 효용성을 자세하게 서술한다. 이들은 부정적인 감정도 생존에 꼭 필요한 쓰임이 있으며 상대와 상황에 맞게 각 감정을 활용함으로써 관계의 우위를 점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얻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감정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적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감정을 우리 삶의 동반자로 만들 것인가? [내 감정 사용법]은 바로 그 방법을 제시한다. 두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감정 사용법은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라. 둘째 감정을 표현하라. 셋째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라. 넷째 긍정적인 감정의 횟수를 늘려라. 다섯째 다른 사람의 감정을 주시하라. 이처럼 감정을 잘 사용한다는 것은 우선은 감정과 나 사이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내 감정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표현함으로써 타인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 : 인용한 책과 영화

책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아니 에르노 [부끄러움], 윌리엄 보이드 [굿맨 인 아프리카],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시기하는 사람들],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프랑수아즈 사강 [슬픔이여 안녕], 엑토르 말로 [집 없는 아이], 미셸 우엘벡 [소립자], [알렉산드리아 사중주], [위험한 관계], 프란츠 카프카 [변신], 헤밍웨이 [파리에서 보낸 7년], [영주의 애인], 무나 아유브 [진실], 장 라신 [페드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오비디우스 [사랑의 기술], [성의 역사] 外

영화 ‘몬트리올 예수’, 밀로스 포만 ‘아마데우스’, ‘호스 위스퍼러’, ‘애널라이즈 디스’, 로베르토 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스탠리 큐브릭 ‘배리 린든’, 아톰 에고이앙 ‘달콤한 내세’, 마트유 카소비츠 ‘증오’, 로베르토 로셀리니 ‘이탈리아 여행’, 스탠리 큐브릭 ‘아이즈 와이드 셧’, 루이 브뉘엘 ‘이상한 정열’, 클로드 샤브롤 ‘지옥’, 마틴 스코시즈 ‘분노의 주먹’, 샘 멘데스 ‘아메리칸 뷰티’, 잉그마르 베르히만 ‘결혼의 풍경’, 알프레드 히치콕 ‘새’, 스티븐 스필버그 ‘조스’, 리들리 스콧 ‘에일리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지옥의 묵시록’, ‘식스센스’, ‘카지노’, ‘호스 위스퍼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부부일기’, ‘금지된 장난’ 外


책 내용
“필립은 얼마 전 요트를 구입한 한 친구의 초대를 받았다. 그 역시 요트를 즐겨 탔지만, 꿈에도 그리던 배를 살 만한 재력이 그에게는 없었다. 그런데 친구가 그 엄청난 일을 해낸 것이다. 필립은 진심으로 친구를 대단하다고 여기고, 배를 정말 잘 골랐다고 축하해주었다.
이들은 곧 테이블로 자리를 옮겨 당시 발발된 보스니아 내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필립은 유럽의 강경 개입 편을 든 반면, 친구는 이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필립은 갑자기 친구를 비겁하다고 탓하며, 뮌헨의 후손이라고 덮어씌우고는 길길이 날뛰었다. 자신의 과잉 반응에 멈칫했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린 후였다. 순간 필립은 친구의 배를 보자마자 자신이 시기심에 사로잡혔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시기심이 정치적 분노로 표출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감정은 당신이 무엇을 하든 당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타난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필립과 같이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해 난처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너무 두려운 나머지 몸과 정신이 마비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거나 깊은 슬픔에 빠져 삶의 의욕마저 놓아버리는 극단적인 상황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이처럼 감정은 사고 메커니즘이 발동하기 전에 먼저 반응하여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이런 감정을 내 의지대로 조종하며 잘 사용할 수는 없을까?
[내 감정 사용법]은 필립처럼 감정으로 인해 곤란을 겪거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법과 자신의 감정을 장점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왜 감정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가?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필요가 있으며, 반대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심하게 억눌려 있는 사람은 한꺼번에 폭발하지 않도록 이를 잘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은 우리와 동고동락하는 하나의 힘이며, 방치하면 할수록 더욱 강화되고 더 자주 제멋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선택권이 없다. 감정의 조종을 받을 것인가, 감정을 조종할 것인가 두 가지 길뿐이다. 감정을 조절한다는 것은 이처럼 살아있는 무언가를, 우리보다 힘이 더 센 무언가를 제어하는 것이다.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이렇게 말한다. “감정이란 말 잘 듣는 하인이자 못돼먹은 주인이며, 다스리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 하는 생물학적 힘이다. 감정이 한껏 활개 치도록 하되, 감정에 대한 조절의 끈을 놓지 말라.”

감정을 표현하되 ‘배출’시켜서는 안 된다

프랑수아 를로르는 감정을 표현하되 ‘배출’시켜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지난 30여 년간 심리학계에서는 감정을 돌출시켜 풀어주는 ‘발산 치료법’이 우세했지만 소리를 지르거나 쿠션을 두드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정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더 언짢게 하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을 꾹꾹 담아 놓거나 폭발적으로 배출하는 것 모두 좋은 방법이 아니다. 소통의 행위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지켜나가는 데 감정을 잘 활용해야 한다. 감정이 생겨난 순간의 상황과 상대를 고려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언뜻 이 책은 ‘감정과 나’ 사이의 소통을 말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더 나아가서는 내 감정을 잘 다스림으로써 타인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요컨대 내 감정을 정확히 알고 타인과 소통하기 위한 지침서인 것이다.

프랑수아 를로르와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제시하는
감정 사용을 위한 5가지 주요 법칙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감정의 외부 표출을 자제하며, 이를 내적으로 감추거나 방치하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서 감정이 폭발할 위험이 생긴다. 표현하는 것도 문제, 표현하지 않는 것도 문제. 이 모순적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내 감정 사용법]은 바로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중 특히 유념해야 할 감정 사용을 위한 다섯 가지 주요 법칙이 있다.

1. 당신의 감정을 인정하라.
감정이 생겨나는 즉시, 그 감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받아들이라. 감정을 잘 의식하면 생각이 부적절한 방향으로 활개 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을 폄하하거나 남을 험담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게 된다.

2. 당신의 감정을 표현하라.
가능한 한 빨리 감정을 표현하라. 너무 오랫동안 곱씹으면 정신적으로도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감정이 쌓여서 폭발하기 전에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길임을 유념하라.

3.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라.
때로 부정적인 감정은 자신의 취약점이나 실수를 경계할 수 있게 해주지만 장기간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감정에 억눌리고 침체되어 고통스럽다. 그러니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보라.

4. 긍정적인 감정의 횟수를 늘려라.
화가 화를 부르듯, 행복은 행복을 더 키워간다. 좋은 순간들을 더 많이 맛보라. 거창한 행복을 기대하지 말고, 소소한 기쁨을 더 많이 누리라. 그러면 부정적인 감정이 차지하는 영역은 차츰 줄어들 것이다.

5. 다른 사람의 감정을 주시하라.
감정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개선될 수도, 악화될 수도 있다. 상대방의 표정을 찬찬히 살피고, 그의 관점을 다시 짚어보라.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는 정서적 역량을 발휘하라.



아마존 서평

- 정신과전문의이자 심리 치료사인 프랑수아 를로르와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내면의 삶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분노, 시기, 기쁨, 슬픔, 수치심, 질투심, 두려움, 사랑 그 어떤 정신적 몸부림도 두 저자의 손을 벗어나지는 못했다. [내 감정 사용법]을 통해 우리는 감정이 무엇에 소용되는지, 각각의 감정이 가진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너무나 실용적이며, 유쾌하고, 명료하다.

- 과학적 근거와 일상의 친근한 경험담이 적절히 결합된 책이다. 풍부한 교양의 소유자인 두 저자는 이미 행복에 관한 심리서를 여러 권 저술한 바 있다. 이 책에서 긍정적인 감정들이 폭넓게 다뤄지고 있는 이유이다. 책 속에 인용된 수많은 영화와 문학작품 속 상황은 무척이나 설득력 있고 적절하며, 독자로 하여금 유용한 심리 훈련을 가능하게 한다.

- 내용이 너무 좋아 각각의 감정을 겪고 있는 나 자신을 생각해보면서 불과 며칠 만에 ?읽어버렸다. 이 책 덕분에 자제할 필요가 있는 감정과 정상적인 상태의 감정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어떤 종류의 질투심을 갖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화가 날 때는 이를 잘 표현해야 한다는 것도 이제는 안다. 화를 표현하지 않고 속에 담아두면 타인과의 소통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 기본 감정이 어떤 효용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 기원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해주는 책이다. 감정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누구나 흥미롭고 쉽게 읽을 수 있다.

- 명쾌하고 명료한 예시 덕분에 각 감정의 개념을 잘 잡을 수 있었다. 일반 대중들이 좋아할 책이지만, 기업, 특히 인사 담당자와 심리 치료사, 심리학 전공자에게도 유익하다. 감정의 부침을 겪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처방전인양 추천해주고 싶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사람은 왜 감정을 느끼는 걸까?

EMOTION 1
나를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만드는 분노

EMOTION 2
경쟁심을 부처겨 야심찬 청년의 의지를 품게 하는 시기

EMOTION 3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가능케 하는 기쁨

EMOTION 4
다름 사람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슬픔

EMOTION 5
상대방의 적개심을 완화시키는 수치심

EMOTION 6
나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은 배우자를 찾게 만드는 질투

EMOTION 7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두려움

EMOTION 8
모든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가장 훌륭한 감정적 경험 사랑

에롤로그- 감정과 더불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옮긴이의 글- 감정은 나의 힘

저자소개

프랑수아 를로르(Francois Lelor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
출생지 프랑스 파리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110,408권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정신과 전문의다.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자폐증 전문가인 아버지를 통해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지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에 전심을 다해 귀를 기울이는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건축, 역사, 그림,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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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앙드레(Christophe Andr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몽펠리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5,994권

불안 및 우울 장애 전문 정신과 의사인 그는 1990년대 말, 의사이자 수련자로서 명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직접 마음 챙김 명상 수행에 관한 가르침을 받은 뒤 2004년부터 파리 생딴 대학 부속 병원에서 임상치료 차원에서 환자들에게 마음 챙김 명상을 권하며 해당 명상법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을 비롯한 여러 베스트셀러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순차 통역 및 번역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래를 심는 사람], [내 감정 사용법], [인간이란 무엇인가], [여자 남자 차이의 구축], [우리 안의 돼지], [실수 없이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불온한 생태학], [피에르 라비의 자발적 소박함] 등이 있으며,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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