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괴짜심리학 : 생각의 오류를 파헤치는 심리학의 유쾌한 반란

원제 : QUIRKOLOG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7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사소한 일상의 이면에 숨은 커다란 진실을 파헤치는 괴짜심리학자들과 별난 실험들을 소개하는 책. 심리학 교수인 동시에 프로 마술사인 저자는 각종 거짓말과 속임수, 미신과 초자연 현상, 암시가 선택에 미치는 영향 등, 주류심리학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독특한 주제를 파고드는 괴짜심리학자다. 그는 우리의 상식과 통념을 진지하게 의심하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실험들을 감행하는 이 엉뚱한 심리학을 ‘괴짜심리학’이라고 부른다.
    괴짜심리학자들은 연쇄살인범의 사주팔자를 연구하고, 네 살배기 아이에게 주식투자를 시켜보는가 하면, 세계에서 가장 웃기는 농담을 찾아다니거나 검은 고양이는 정말 재수가 없는지 실험해보기도 한다. 이런 실험들을 통해 드러나는 세상의 진실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산산이 부수고 내 생각의 오류들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상대의 거짓말을 알아내는 법, 데이트에서 성공하는 비법, 내 요구를 반드시 들어주게 만드는 트릭이 알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들을 보고 싶다면, ‘괴짜심리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속임수와 거짓말, 생각을 왜곡하는 가짜들과 싸우는 흥미만점의 심리실험이 펼쳐진다!>

    연쇄살인범의 사주팔자를 연구한다? 네 살배기 아이에게 주식투자를 시켜본다? 검은 고양이는 정말 재수가 없는지 실험해본다? 도대체 이게 다 무슨 말일까? 정말 이런 걸 연구하고 실험한다고?
    그렇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이런 엉뚱한 연구와 실험들에 몸 바치는 괴짜심리학자들이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들이 연구했던 별난 실험들, 그리고 그 실험들이 드러내는 세상의 참모습을 이야기한다.
    심리학 교수인 동시에 프로 마술사인 저자는 각종 거짓말과 속임수, 미신과 초자연 현상, 암시가 선택에 미치는 영향 등, 주류심리학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독특한 주제에 매달린다. 이처럼 ‘신기한 것들(quirk)을 연구하는 새로운 학문’을 저자는 쿼콜로지(Quirkology), 즉 괴짜심리학이라 부른다.
    괴짜심리학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통념들을 진지하게 의심해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기상천외한 실험을 감행한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구별해내는지 알아내기 위해 유명인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시키는가 하면, ‘13일의 금요일’이 정말 불운을 부르는지 통계를 내보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들이 웃고 넘겼던 사소한 주제들을 실제로 실험해본 결과는 우리의 상식을 깨뜨린다. 사람들은 거의 거짓말을 구별하지 못하며, 13일의 금요일에는 정말 사고가 늘어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사실이 뒤집어지고, ‘설마 그러겠어’ 하고 짐작했던 것들이 진실로 밝혀지는 세계, 이것이 바로 괴짜심리학이 드러내는 우리 세계의 이면이다.
    이렇게 괴짜심리학은 통념을 파괴하는 실험들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이해하고자 한다.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에, 주변의 영향 때문에, 인간의 본성 때문에 쉽게 저지르곤 하는 생각의 오류는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지배할까? 이런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괴짜심리학은 이 모든 것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를 둘러싼 온갖 가짜들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힘, 굳어버린 편견을 과감히 깨고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방법, 모두 괴짜심리학의 세계에선 가능하다.
    자, 괴짜심리학을 시작해보자.

    [괴짜심리학 속 기상천외한 실험들]

    <거짓말을 알아내는 비법이 있다?: 전 국민이 참여한 ‘거짓말 맞히기’ TV 실험>
    ― ‘총알탄 사나이’ 레슬리 닐슨이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두 번의 인터뷰를 한다. 이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거짓말이다. 과연 사람들은 거짓말을 알아맞힐 수 있었을까? 실험 결과, 이 인터뷰를 라디오를 통해 ‘들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가장 잘 맞혔다. TV를 통해 ‘본’ 사람들은 신문을 통해 ‘읽은’ 사람들보다도 거짓말을 구별하지 못했다. 이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거짓말쟁이는 눈을 피하거나 불안한 행동을 보인다는 속설은 거짓이다. 오히려 거짓말을 잘 알아내고 싶다면 상대방의 말과 단어에 유의하라. 거짓말쟁이는 세부사항을 잘 말하지 않으며 자신에 대해서도 별로 말하지 않는다.

    <13일의 금요일엔 정말 불행한 일이 일어날까?: 상식을 뒤집는 미신의 효과>
    ― 노벨상을 받은 닐스 보어와 서양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문학자인 새뮤얼 존슨 박사조차 미신을 신봉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미신을 믿거나, 적어도 그것에 신경 쓰면서 산다. 서양에선 13번지의 집값이 떨어지며, 동양의 병원에는 4층이 없다. 그러나 이런 미신이 그저 쓸모없는 망상에 불과한 것일까? 괴짜심리학자들이 무려 700만 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매달 4일엔 동양계 미국인의 심장병 사망률이 높아졌다. 13일의 금요일에는 무려 52퍼센트나 교통사고가 늘어났다. 미신은 그저 미신에 그치지 않았다. 미신에 대한 두려움은 사고와 긴장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정말로 불행을 몰고 왔다. “미신이 사람을 죽인다.”

    <백전백승의 데이트 전략은 무얼까?: 남녀 100명의 초대형 미팅 실험>
    ― 이성에게 쉽게 호감을 얻는 방법은 없을까? 50쌍의 남녀에게 다양한 주제를 주고 미팅 실험을 해본 결과, (남녀의 취향이 크게 갈리는) 영화 이야기보다는 (기분을 들뜨게 만드는) 여행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았다. 또한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만 보고 판단한다는 속설과는 달리, 오히려 여자들이 훨씬 더 빨리 남자들의 첫인상에 사로잡혔다. 단체 미팅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사람들은 자기 자랑을 길게 늘어놓기보다는 예상치 못한 재미있는 질문을 던져 상대방으로 하여금 재미있는 답변을 하게 만든 사람들이었다. 그 밖에도 학자들은 사랑에 성공하고 싶다면 뉴에이지 음악을 들으며 시골길을 산책하는 것보다는, 롤러코스터를 타며 공포영화를 보라고 충고한다. 흥분이 연애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때로는 몸이 마음을 움직인다.

    <여름에 태어나는 사람의 운이 더 좋다?: 행운아들의 특징과 시간심리학>
    ― 태어난 날짜가 정말 인생에 영향을 미칠까? 때론 그렇다. 에든버러 국제과학축제의 일환으로 4만 명의 데이터를 모아본 결과, 자신을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개 여름(5~8월)에 태어난 사람들이 많았다. 이것은 추운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은 가혹한 환경 때문에 부모에게 훨씬 더 의지하게 되며, 모험도 꺼리고, 따라서 행운도 적게 만나게 됨을 의미한다. 괴짜심리학자들은 이 온도-행운 가설이 정말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온이 정반대인 뉴질랜드에 가서 실험을 해보기도 했다. 실험 결과, 뉴질랜드에서도 더운 계절인 9~2월에 태어난 사람들이 스스로를 행운아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행운을 만나고 싶다면,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진정한 주식투자의 달인은?: 네 살짜리 꼬마, 주식전문가, 점쟁이, 그리고 다트의 대결>
    ― 회사의 창립일만 알면 그 회사의 미래를 점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금융점성가가 있다. 그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서 주식전문가와 네 살짜리 여자아이, 점성가가 배틀을 벌였다(네 살짜리 꼬마는 기업의 이름이 적힌 종이쪽지 중 아무것이나 골라서 투자를 했다). 결과는? 꼬마의 압도적인 승리. 주식전문가는 점성가만도 못했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침팬지가 다트를 던졌다. 물론 이 실험에서도 침팬지-다트 팀이 투자전문가들을 모두 이겼다. ‘전문가’란 무엇을 뜻하는가?

    <정말 여섯 단계만 거치면 세상 사람을 다 만날 수 있을까?: 50년 만에 다시 해보는, 밀그램 실험 2탄>
    ― 1967년 스탠리 밀그램의 ‘편지봉투 전달’ 실험은 6단계만 거치면 미국 내 누구라도 만날 수 있음을 밝혀서 충격을 주었다. 저자인 와이즈먼은 그 실험 후 50년 만에 영국에서 그 실험을 다시 해보았다.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겨우 4단계, 영국에선 4단계 만에 소포가 전달되었다! 각종 매체가 발달한 결과 세상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내 요구를 반드시 들어주게 만드는 비결은?: 광고판 실험이 밝히는 도움의 심리학>
    ― 여러 괴짜실험들은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한 사람만 돕는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러면, 낯선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방법은 없을까? 광고판 실험이 힌트를 준다. 한 동네 주민들에게 커다란 광고판을 정원 앞에 설치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대부분의 주민들이 거절했다. 하지만 그 전에 작은 광고물 설치를 허락받은 후, 다시 큰 광고물을 부탁하면 대부분 선선히 허락한다. 결론은 분명하다. 큰 부탁을 하고 싶다면, 먼저 작은 허락을 얻어내라. 계단을 오르듯 부탁한다면, 대부분 성공한다.

    <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오히려 외로워질까?: 더욱 빨라지는 전 세계의 생활 속도>
    ― 사람들이 우글대는 거대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이건만, 누구나 외롭다고 말한다. 이 ‘군중 속의 고독’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 괴짜심리학자들은 세계인들이 과거보다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 확인하기 위해 31개국의 생활 속도를 측정해보았다. 평균적인 보행 속도, 우체국에서 우표를 사는 데 걸리는 시간, 은행 시계의 정확도를 재어본 결과 정말 전 세계의 생활 속도가 빨라지고 있었다! 특히 선진국들의 생활 속도가 가장 빠르고, 신흥 개도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문제는, 이러한 생활 속도와 각 도시의 친절도는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괴짜심리학자들이 다리에 깁스를 하고 실험해본 결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건 대부분 ‘가난한’ 도시들이었으며, 대도시 사람들은 본 체 만 체했다. 그들은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이 역설은 분명하다.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섬’이 된다.

    목차

    <머리말: 엉뚱한 상상력과 기발한 실험들, 괴짜심리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정말 사주팔자가 인생에 영향을 미칠까?: 시간과 날짜의 심리학>
    네 살배기 주식투자가|별자리에 사로잡힌 인생|연쇄살인범의 사주팔자|점쟁이의 말이 그럴듯한 까닭|“정말 딱 들어맞네요”: 바넘 효과|시간심리학이라는 마술|행운아는 여름에 태어난다|생일을 바꾼 사람들|화성효과의 진실|죽음의 시간을 늦추다

    <제2장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 거짓말과 속임수의 심리학>
    도둑질하는 코끼리, 거짓말하는 고릴라|거짓말쟁이를 알아내는 Q테스트|거짓말을 알아내는 비법: BBC의 거짓말 실험|‘총알탄 사나이’의 거짓말을 맞혀라|가짜 웃음의 비밀|자신의 기억을 조작하기|정말 열쇠를 구부린 것은 무엇일까|탁자를 움직인 유령

    <제3장 초능력, 유령, 저주파 연주회: 미신과 초자연의 심리학>
    사람을 죽이는 미신|병오년(丙午年)에 태어난 아이|미신에 맞서다: 13클럽|불안과 미신의 관계|살인자의 스웨터|‘작은 세상’과 운 좋은 사람들의 특징|그게 정말 유령이었을까?|유령을 만나는 실험

    <제4장 누가 나를 조종하는 건 아닐까?: 암시와 선택의 심리학>
    잠재의식 광고의 진실|빵 굽는 번 씨: 이름에 사로잡힌 인생|사람을 지배하는 암시의 위력|키다리 아저씨의 키가 큰 까닭은|미남무죄 추남유죄|저 얼굴이 대량학살자의 얼굴입니까?|할리우드의 숨은 영향력|데이트 성공 비법|애인 구함: 자신을 소개하는 가장 좋은 방법

    <제5장 세상에서 제일 웃긴 농담을 찾아라: 유머와 웃음의 심리학>
    세계 최고의 농담들을 수집하다|프로이트의 소파 실험|과학자의 농담, 컴퓨터의 농담|전염되는 웃음|소파 위의 코미디언들|웃음의 만병통치 효과|종교는 웃음을 죽인다|웃음 실험실에서 나오다

    <제6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이타성과 인간관계의 심리학>
    가장 뻔뻔한 사람을 찾다|거스름돈 실험|이타성과 유대감|폭력은 정말 학습되는가|새로운 실험방법: 편지봉투 떨어뜨리기|종교인이 더 이타적일까?|사람이 너무 많아: 인구밀도와 친절도의 관계|전 세계 도시들의 생활 속도를 측정하다|결론: 남에게 도움을 구하는 방법

    <맺음말: 괴짜심리학의 세계>
    괴짜실험 베스트 10
    주(註)

    머리말

    1 정말 사주팔자가 인생에 영향을 미칠까?
    2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
    3 초능력, 유령, 저주파 연주회
    4 누가 나를 조종하는 건 아닐까?
    5 세상에서 제일 웃긴 농담을 찾아라
    6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맺음말
    괴짜실험 베스트 10

    저자소개

    리처드 와이즈먼(Richard Wise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7,731권

    영국 허트포드셔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다. 런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에는 심리학을 대중에게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최초의 심리학 대중화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2005년 영국과학진흥재단의 일반부문 의장을 역임했고 왕립협회, 왕립예술협회, 왕립연구소 초빙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프로 마술사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속임수, 미신, 행운, 유머, 사랑 등 주류심리학계에서 다루지 못했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에서 나고 대구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철학을 부전공하였으며, 10여년 뒤 동 대학에서 국악 작곡을 전공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 재학 중이다. [꽃과 쓰레기], [말의 가격], [셀프컴패션], [세계여성속담사전], [룩스], [나를 똑바로 봐], [이야기 미국불교사], [EQ 감성지능] 등을 번역했고, 고려 균여대사의 [일승법계도원통기] 한글본에 토대해 공역으로 [Ilseung beopgye-do Wontong-gi]를 영역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6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