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방송보도 기사쓰기 

출판사 : 글로세움발행일 : 2019년 07월17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09월03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4,4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72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10.2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936P 2,936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방송보도 기사쓰기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방송기사 쓰기에 관한 모든 것
실전 현장 중심의 유형별 기본틀 제시

그동안 미디어를 둘러싼 디지털 환경은 ‘혁명적’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급변했다. 스마트 폰 하나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순식간에 알아볼 수 있는 시대가 오면서 젊은이들의 대부분은 더 이상 신문도 읽지 않고 TV를 통해 뉴스를 보지 않는다. 그러나 스마트 폰 안에서의 뉴스 콘텐츠는 여전히 인기 있는 영역이다.
뉴스취재와 방송기사 작성에 대한 기본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저자가 방송기자로서 현직을 떠나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방송기사 이전에 글쓰기에 대한 기본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제대로 된 글쓰기가 깊이 있는 독서와 성찰 있는 체험이 부족한 디지털 세대들에게 무리한 일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비록 몇 줄 안 되는 방송기사라 하더라도 그 한 줄 한 줄의 기사가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인류가 장대한 세월동안 남긴 고전을 많이 읽고, 직접 몸으로 땀 흘리고 부딪히는 여행이나 봉사활동 등의 체험을 최대한 많이 하기를 권한다.
시중에는 ‘언론고시’를 준비하기 위한 책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이 자질이나 소양을 다룰 뿐, 실제 방송기자가 갖추어야 할 글쓰기 등 실전을 다룬 책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또한 방송기사 쓰기에 대한 여러 유형의 책이 있지만 실제 예문만 있을 뿐 방송기사를 쓰기 위한 기본 문형이나 그 틀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은 거의 없어 방송기자 지망생이나 초보 방송기자들이 익히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1985년 KBS 기자로 시작해서 YTN 청와대출입기자와 워싱턴 특파원, YTN 사이언스TV 본부장을 거쳐 현재 대학에서 후학양성을 하고 있는 저자가 30년 가까운 자신의 방송기자 생활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하고 기본적인 소양으로 갖추어야 할 취재와 인터뷰의 기본 요령, 저널리즘 윤리, 그리고 방송기사 쓰기 실전과 생방송 준비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다른 방송기사 실무서와는 달리 이 책은 방송기사작성에 있어서 기사 유형마다 기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범포맷을 만들었다. 그래서 그 틀만 익히면 어떤 유형의 기사도 쉽게 쓸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방송기사 쓰기를 처음 공부하는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입문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 맞는 방송보도 기사 작성법과 현업에서도 많이 틀리는 우리말 어법과 표현을 모은 ‘올바른 방송언어’를 담았다.

출판사서평 TOP

실전현장에서의 노하우 담아
취재와 기사작성은 어떻게 하는가


방송기자 되기 위한 소양을 담은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이제 막 시작하는 방송기자 입문자들에게는 추상적이고 막연한 내용들이 많아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좀 더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그야말로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이자 체계적인 지침서가 이 책이다. 이 책은 대부분이 실전에서 필요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다. 방송기자의 기본업무인 취재와 인터뷰에 관한 이론적인 배경과 현장에서 준비해야 할 내용, 그리고 뉴스보도의 현장과 방송의 실제업무를 담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상황을 감안하여 준비해야 할 방송보도 상황이나 기사작성 요령도 함께 정리했다.
이 책의 가장 핵심은 3장에서 다루고 있는 [방송기사 작성의 실제]이다. 방송기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왜 신문기사와는 다른지, 방송기사라고 하여 다 같은 것이 아닌 이유 등을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감이 묻어나는 형식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 나름으로 정리한 기사유형별 기본틀을 제시하여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방송 단신기사, 발생기사, 발표기사, 리포트기사, 생방송 출연, 전화연결기사 쓰기로 나눈 실전기사 쓰기는 처음 방송기사를 쓰는 예비 방송인들이나 현직 방송기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일을 했으면 그 방면에서는 제법 한 가닥 한다는 소리를 들을 법도 한데 스스로 생각해도 아직도 자신이 없고 배울 것이 많은 게 이 분야라고 저자는 말한다. 방송기자로서 현장을 30년 이상 누빈 저자는 방송기자가 갖춰야 할 실력과 자기계발을 강조하면서 방송기자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 자신이 그동안 다진 방송기사 쓰기와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것은 저자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주최한 예비 언론인 양성반에서 방송기사 쓰기 수업을 하면서였다. 이미 신문기사 쓰기 수업을 두 달 이상 받은 학생들을 상대로 한 첫 수업은 충격적이었다. 즉석에서 간단한 사건, 사고기사를 쓰는 과제를 주었으나 막상 제대로 써내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학생들도 뜻대로 되지 않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기껏해야 두세 문장밖에 되지 않으니 아주 쉬울 것 같지만 정해진 틀이 있어 처음 시작하려면 쉽지 않은 것이 방송기사 쓰기이다.

방송기자 시험에 대비한다
저널리스트는 실전이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수천 명씩 지원을 받아 필기시험을 통해 저널리스트를 뽑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등 몇 나라뿐이다. 그러다 보니 선발시험 문제도 이른바 변별력을 높인다는 이유로 평범한 문제는 내지도 않는다. 이것이 문제다. ‘상식’이라는 제목으로 내면서도 ‘일상적으로 알아야 할 평범한 지식’이라는 의미의 ‘상식’이라기보다는 일생에 한 번도 쓰이지 않고 기억할 필요도 없는 저 구석에 꼭꼭 숨어 있는 상식문제를 찾아내곤 한다. 마치 그런 문제를 많이 내야 자기 언론사가 우수한 인재를 많이 뽑는 회사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글 잘 쓰는 논객을 뽑기 위한 논술과 작문시험 역시 자신의 진솔한 생각이라기보다는 박제된 억지 논리를 이끌어내 그럴듯한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예비 저널리스트들이 할 수 있는 공부란 것이 뻔하다. 기존 언론사에서 출제한 기출문제들을 분석하면서 앞으로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올 것을 대비해 부지런히 외우고, 모범문체를 익히는 것이다.
다행이 최근 들어 저널리즘 ...

추천사 TOP

워싱턴 특파원 시절 함께 일한 적이 있는 저자는 취재현장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기민하게 방송기사를 잘 쓰는 타고난 방송기자다. 이 책에는 30년 가까이 방송현장을 누빈 저자의 방송 취재와 기사쓰기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최근 방송기자 입사시험에 방송기사 쓰기 테스트가 빠지지 않는다. 이 책이 홀로 입사시험 준비를 해야 하는 예비 방송 저널리스트들에게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믿는다.
- 유연채 / KBS 전 뉴스라인 앵커

방송기사는 얼핏 보기에는 간단한 것 같지만 쉬운 말로 핵심내용을 몇 문장으로 간추려야 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 처음 방송기사를 쓸 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은 기사 유형을 하나하나 분류하고 포맷을 만들어 어떻게 기사를 전개해야 하는지를 자상하게 설명해준다. 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스승 아래 좋은 제자가 나온다. 이 책은 방송기자 지망생들에게 좋은 스승이 될 것이다.
- 신경민 / MBC 전 뉴스데스크 앵커

방송기자가 되고 싶지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지망생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있을까. 이 책은 방송기자라면 알아야 할 아주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현장에서 뛰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테크닉까지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총망라했다. 특히 실전 기사쓰기를 체계적인 포맷으로 정리해놓았다. 방송기자를 꿈꾸는 이들이나 초보기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 김형민 / SBS 전 8시 뉴스 앵커

목차 TOP

서문 / 꿈이 확실하다면 결코 포기하지 마라!
개정판을 내면서

제1장 취재란 무엇인가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하면 취재를 잘할까
저널리즘 윤리를 지키다
저널리즘은 진실을 전하는 것
취재기자가 지켜야 할 원칙들
사건 사고기자가 알아야 할 행동지침
-Advice & tips / 전화 취재 요령
탐사보도는 무엇인가
특종보도는 기자의 보람이다

제2장 방송 인터뷰란 무엇인가
방송 인터뷰는 뉴스 취재의 기본
방송 인터뷰의 일반 원칙
방송 인터뷰 제대로 준비하기
인터뷰는 이렇게 하라
인터뷰 특종보도의 실제

제3장 방송기사 작성 ...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