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뇌, 인간을 읽다 : 마음을 들여다보는 20가지 뇌과학 이야기

원제 : Pieces of Mind

저 : 마이클 코벌리스(Michael C. Corballis)역 : 김미선출판사 : 반니발행일 : 2013년 04월08일 | 종이책 발행일 : 2013년 03월30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8,0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40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7.7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6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520P 2,520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뇌, 인간을 읽다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당신은 당신의 뇌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심리학자, 마이클 코벌리스는 뇌가 인간의 인지,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큰 뇌를 가지면 똑똑한지, 직립보행은 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감정적 사건과 일상적 사건 중 어느 편이 더 잘 기억될지와 같은 뇌에 관한 일상적 물음을 쉽게 풀어낸다. 스무 가지의 이야기마다 뇌에 관한 독특한 에피소드와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뇌와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뇌, 인간을 읽다]는 IT'S SCIENCE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출판사서평 TOP

심리학, 언어학, 신경과학을 넘나드는
융합 학문의 최신 연구 주제, 뇌와 마음!
그 수수께끼를 풀다


욕설 없는 세상이 더 위험한 이유는? 왼손잡이가 창의적이라는 생각은 사실일까? 체스 게임에서는 좌우 어느 쪽을 먼저 공략하는 편이 유리할까?
‘왜’ 그럴까? 답은 ‘뇌’에 있다. 인간의 커다란 뇌는 인간의 역사, 진화, 행동, 언어, 기억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심리학, 유전학, 생물학, 고고학, 언어학, 신경과학, 철학을 넘나드는 융합 학문의 최신 연구 주제가 되었다. 즉 뇌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을 알아가는 것이다.
‘재미있고 읽기 쉬운 뇌과학책’을 콘셉트로 한 [뇌, 인간을 읽다]는 신체의 일부이며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기관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기만 한 주제인 뇌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가볍고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 마이클 코벌리스(Michael Corballis)는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심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약 50년간 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생긴 노하우로 마음의 조각과 같은 쉬운 주제를 통해 인간의 언어, 기억, 행동의 비밀을 들려준다. ‘마음의 조각(Pieces of Mind)’은 이 책의 원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심리학과 뇌과학의 핵심을 짚어내는 것은 물론, 그동안 궁금했던 뇌에 관한 의문을 풀어준다. 우리는 왜 기억을 왜곡하는지, 진실이 아닌 허구에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 거꾸로 찍은 인물 사진은 왜 표정이 달라 보이는지 등 독자들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므로 누구라도 술술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꾼" -[뉴욕타임스]
"무척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하다."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가방이나 머릿속에 쏙 들어갈 분량" -저자의 리뷰

나의 기억이 틀릴 때가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같이 경험한 사건에 대해 나의 기억이 다른 사람의 기억과 달랐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가끔 기억을 왜곡한다. 로널드 레이건은 대통령 선거운동을 할 때 전쟁 영웅들을 종종 언급했지만, 그가 묘사한 일화들은 사실 옛날 영화에서 나온 것이었다. 힐러리 클린턴은 1996년에 저격수의 총격을 받으면서 보스니아에 착륙했다고 말했지만, 당시 텔레비전 프로그램 녹화 기록을 보면 생글거리는 한 아이가 그녀를 평화롭게 환영했다.
이처럼 기억은 하나의 건축물로서 일부는 일어났던 일에 대해, 일부는 아는 내용으로, 일부는 상상력으로 지어낸다. 그러므로 당연하다고 여겼던 과거 기억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

과거 사건들은 설령 기억이 난다 해도 틀리기 일쑤다. 목격자 증언의 낮은 신뢰도는 법정의 골칫거리다. 우리가 기억을 변질시키는 데에는 심지어 생존적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자존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다시 말해 과거의 망신을 우습게보기 위해서 그러는지도 모른다. 정치인들은 기억을 땜질하는 데 각별히 소질이 있는 것 같다. -본문에서(96쪽)

"내면의 과학적 호기심을 깨울 매력적인 책" -[뉴질랜드 리스너]

진실보다는 재미?

요즘 ‘박시후’ 관련 기사가 끊이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새로운 뉴스가 보태지고 네티즌은 저마다 자기가 믿는 방식으로 한쪽을 옹호하거나 비난한다. 어쩌면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과거와 미래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이때 전두엽과 해마가 활성화되는데, 경험의 공유 자체가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 이야기의 사실 여부는 크게 중시하지 않는다. 뒤에서 쑥덕거리는 험담은 물론이고 비밀 나누는 것을 ...

추천사 TOP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꾼"
- [뉴욕타임스]

"무척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하다."
-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내면의 과학적 호기심을 깨울 매력적인 책"
-[뉴질랜드 리스너]

목차 TOP

추천의 글
프롤로그 마음의 조각들을 모으며

01 거만한 인간
02 두 발로 걷는 유일한 영장류
03 언어의 손짓 기원
04 우리는 아프리카 인종이다
05 편파적인 유인원
06 왼손잡이에 대한 수수께끼
07 쪼개진 뇌, 쪼개진 마음
08 거꾸로 보면 알 수 없는 얼굴
09 욕설을 하지 않겠습니다
10 언어 본능
11 음악이 말을 한다
12 틀린 기억
13 인간에게는 영원이 있다
14 빨간 일요일
15 난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
16 거울아, 뇌에 걸린 거울아
17 웃는다는 건
18 여왕의 옆모습은 어느 쪽일까?
19 뇌가 꼭 필요할까?
20 전 거짓말을 못해요

더 읽 ...

본문중에서 TOP

사람들의 얼굴이 실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점이 사실 더욱 놀랍다. 눈 둘, 코 하나, 입 하나가 사람마다 비슷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토록 똑같은 대상들을, 기억은 고사하고 어떻게 구별이나마 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들의 이름은 관계가 없는 것 같다.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어쩌면 아예 이름을 모르는 일은 흔하다. 반대로 누군가의 이름은 기억나는데 만났을 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 p.69)

과거 사건들은 설령 기억이 난다 해도 틀리기 일쑤다. 목격자 증언의 낮은 신뢰도는 법정의 골칫거리다. 우리가 기억을 변질시키는 데에는 심지어 생존적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자존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다시 말해 과거의 망신을 우습게보기 위해서 그러는지도 모른다. 정치인들은 기억을 땜질하는 데 각별히 소질이 있는 것 같다.
(/ p.96)

언어 자체가 바로 우리에게 경험의 공유를 허락하기 위해 진화했다면, 다른 종에게 언어가 없음은 그들에게 정신적 시간 여행도 없음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는 공유를 통해 남들의 기억과 계획으로부터 이득을 얻는다.
(/ p.108)

저자소개 TOP

마이클 코벌리스(Michael C. Corballis) [저]

캐나다 맥길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심리학자로 과학과 심리학에 관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주로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하며, 진화과정 중에서 인간의 인지능력 진화에 특히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는 [순환하는 마음: 인간의 언어, 생각, 문명의 기원The Recursive Mind: The Origins of Human Language, Thought, and Civilization], [손에서 입으로: 언어의 기원From Hand to Mo...
12,600 (10%)
10,800 (10%)
9,800 (0%)

전체선택

김미선 [역]

《뇌, 생각의 한계》 《뇌, 인간을 읽다》 등 주로 뇌과학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겼지만, 발길 가는 데로 머리를 옮긴다. 가다가 처음 옮긴 고생물학 책이었던 《진화의 키, 산소 농도》로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그 책의 지은이인 피터 워드가 피터 브래넌에게 《대멸종 연대기》를 집필하는 데 큰 영감을 주었다는 것을, 이 책을 번역하다가 알게 되었다. 이렇듯 인연이 이끄는 한, 갈 데까지 가보려 한다.
16,200 (10%)
19,800 (10%)
34,200 (10%)
12,600 (10%)

전체선택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