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 양분화된 세상에 서지 않고 더 큰 진리에 서다

원제 : JESUS OUTSIDE THE LINES

저 : 스캇 솔즈(Scott Sauls)역 : 정성묵출판사 : 두란노서원발행일 : 2020년 03월20일 | 종이책 발행일 : 2020년 02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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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적 사고에 지친 이들을 위한 바로 그 책!

"당신은 누구의 편인가?"
"예수님이 우리의 편이신가 묻지 말라. 우리가 그분의 편인가를 자문해 보라!"

★★★ "이 책은 현시대의 제자도를 새롭게 조명한 놀라운 책이다"
- 팀 켈러 강력 추천


편 가르기에 지친 당신에게
A 아니면 B, 이것 아니면 저것, 옳고 그름 등 우리는 양분화된 사회에서 항상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편과 네 편을 나누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나누기만 한다면 다행일 것이다. 내 편은 무조건 옮고, 네 편은 무조건 틀리다고 지적하며 헐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과연 내가 선 편이 이길 수 있을까? 내가 선 곳이 틀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선 곳이 싸움에서 지면 어떻게 할까? 주로 사회적 이슈, 정치, 종교 등이 가장 흔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은 항상 예민하고, 날이 서 있다.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타인에게 지지 않기 위한 논리를 펴기 위해 고심한다. 가끔은 이런 고민에 지쳐 내가 선 곳이 맞는 곳인지를 고민하다 밤을 새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하는 자신을 설득하기에 이른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편 가르기와는 동떨어진 사람들인가? 기독교인들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이런 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스캇 솔즈의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이 그것이다.

진보 VS. 보수
낙태 찬성 VS. 낙태 반대
나홀로 신앙 VS 공동체 신앙
돈 VS 거룩한 낭비
인종 차별 VS 존중
남자 VS 여자

예수와 함께 선을 넘다

출구 없는 쟁점에 대한 이분법적인 논리는 초대교회에도 예외가 없었다. 바울은 초대교회 안에서 가장 극심한 앙숙이었던 유대인과 헬라인, 자유인과 노예, 남자와 여자에 대한 극심한 갈등을 보여 준다. 유대인들은 헬라인들을 무시했고, 헬라인들은 유대인들을 경멸했다. 남자들은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적의를 품었다. 자유인들은 노예들을 하급 인간 취급했고, 노예들은 자유인들에게 분노를 품었다. 바울은 공동체 안 갈등과 분열이 많은 면에서 극단들이 모인 집단이기 때문임을 지적했다. 지금 우리의 교회 공동체, 사회 공동체에서도 이러한 갈등과 다툼이 비일비재하다. 정치 성향, 인종, 빈부, 남녀, 신앙생활의 첨예한 문제에 대해 누가와 의견이 다르면서도 그를 깊이 사랑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신념을 고수하면서도, 그 신념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포용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이것이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이 초대받은 여행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여행이다. 이것은 선 밖으로 나가는 여행이다. 예수와 함께 이 선을 넘어 보자.
이 책은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닌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크리스천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한다. 세상의 양극단에 서 있는 크리스천과 교회들의 정치, 낙태, 성 역할, 믿음과 이성을 비롯한 다양한 쟁점을 둘러싼 오랜 분열을 다루면서, 이러한 불필요한 분열과 갈등을 뚫고 나갈 진리와 아름다운 예수의 길을 새롭게 보여 준다.

추천사 TOP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선 밖으로 부르시는 예수님

나는 선 '안의' 삶이 더 좋다. 깔끔하고 명쾌한 흑백의 삶. 이런 삶이 훨씬 단순해서 좋다. 솔직히, 흑도 백도 아닌 '회색지대'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경계가 모호해지면 혼란이 발생한다. 모든 통제력을 잃은 기분이 든다. 회색지대에서는 우리의 약점이 훤히 드러나고 불확실성이 찾아온다. 중간지대에서 살기 위해서는 겸손이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해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크리스천들은 모든 것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우리는 가서 남들에게 무엇을 믿을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누구를 정죄할지 알려 주어야 할 임무, 아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다. 최소한 이것이 크리스천에 관한 정의의 일부가 아닌가?
불행히도 세대를 막론한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런 생각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이런 시각은 진리와 멀어도 한참 멀다. 그러니까 진리가 예수님이라면 말이다. 내심 우리는 더 좋은 길이 있다는 걸 알지만 그 길을 어떻게 찾을지는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스캇 솔즈를 찾아가라. 목사이자 뉴요커, 남부의 신사, 사랑 많은 멘토인 솔즈는 우리 딜레마의 해독제다. 그의 경험은 지적인 영역과 실질적인 영역을 아우른다. 그는 한 줄기 시원한 바람과도 같다.
우리에게도 이런 종류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우리 교회와 공동체 내에서 벌어지는 분열과 오해, 혼란을 분명히 느끼고 있다. 각자의 의견은 강하고 다툼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공적 영역에서 우리는 의견이 다른 사람들끼리 어떻게 예의 있게 대화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다.
어떤 이들의 반응은 뒷걸음질하는 것이다. 그들은 벽을 쌓고, 적들에게 낙인을 찍고, 전통을 옹호한다. 이렇게 하면 상황이 흑과 백으로 간단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과연 크리스천이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명령하신 이웃들에게 이렇게 반응하는 것이 맞는가?
예수님은 우리를 단순한 삶으로 부르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를 복잡한 인생 속으로 부르신다. 특히 인간 영혼과 정신, 마음, 감정은 매우 복잡하다. 예수님은 이렇게 복잡한 인간들과의 복잡한 일상 속으로 우리를 부르신다.
솔즈는 이 시대의 가장 분열적인 이슈들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는 (우리의) 지성을 존중하면서 사랑이 가득한 부드러운 어조로 우리의 사고 과정을 조용히 돕는다. 그는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쳐 새로운 길로 이끌되 선택은 우리 손에 맡긴다.
이 책에는 '진짜' 사람들이 '진짜' 문제들을 다루어 '진짜' 답을 찾게 도우려는 솔즈의 진정어린 마음이 담겼다. 이 책은 분열된 세상에 참여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을 찾는 모든 이가 1순위로 읽어야 할 책이다. 연합과 이해를 외치는 그의 메시지를 타협으로 오해해서는 곤란하다. 그것은 남들과 상충할 때도 신앙인답게 살라는 목회적 권면의 메시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솔즈에 대해 당신도 나처럼 느끼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에서 당신은 세상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랑 많고 사려 깊은 리더이자 믿을 만한 안내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솔즈는 무익하고 분노를 자아내는 주장과 조롱에 일말의 관심도 없다. 오히려 그는 선 밖에서만 예수님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음을 알고서 고집스레 회색지대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 게이브 라이언스 / (Gabe Lyons), The Next Christians 저자

이 책은 현시대의 제자도를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모든 주제를 다 다루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솔즈의 책은 놀랍도록 포괄적인 동시에 술술 읽힌다. 그는 각 장에서 신학, 문화 비평, 기독교 윤리, 인격 형 ...

목차 TOP

이 책을 향한 찬사들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첫 번째 선_ 교회 안에 그어진 선
우리 편이십니까,
저들의 편이십니까

1. 정치적 성향, 진보냐 보수냐
정치만큼 우리들을 고집과 독선으로 몰아가는 주제도 없다
2. 태아냐 가난한 사람이냐
‘지극히 작은 자’, 누구의 손을 먼저 잡아야 하나
3. 나홀로 신앙이냐 공동체이냐
교회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를 기억하라
4. 돈이 죄냐 탐욕이 죄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느냐가 문제다
5. 주류냐 비주류냐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아닌 상의 한 자리를 주어야 한다
6. 남자냐 여자 ...

본문중에서 TOP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가장 큰 이유는 기독교와 비기독교 사이에서 편 나누는 일에 큰 피로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진저리가 날 만큼 싫고, 지겹다. 편 나누기에 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당신도 나와 같은 느낌이지 않는가?

편 나누기에 지쳤다


험담과 부정적인 고정관념에 지치지 않았는가? 낙인을 찍고 낙인이 찍히는 것이 지겹지 않은가? 정치적 풍자와 처음부터 끝까지 인신공격뿐인 토론회를 박차고 나오고 싶지 않는가? 의견을 사실처럼 이야기하는 행태가 진절머리가 나지 않는가? 경청과 관계가 빠진 비판과 정죄가 지겹지 않는가? 모두를 공격할 뿐 아무도 설득하지 못하는 분노의 블로그와 SNS의 글들이 지겹지 않는가? 인종주의와 계급주의에서 성차별주의와 세대주의, 국가주의, 교파주의, 교리주의까지 우리를 부추기는 모든 주의가 싫지 않는가? 너그럽지 못한 윗사람의 태도에 지치지 않는가? 화낼 거리를 찾는 끝없는 탐구가 지겹지 않는가? 하나님께 반대하고, 남들에게 반대하고,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 반대하는 것이 지겹지 않는가? 모든 것에 반대하고 공격하는 세상의 흐름에 굴복해 온 삶이 지겹지 않는가?

정치 풍자 만화가이자 〈뉴욕 ...

저자소개 TOP

스캇 솔즈(Scott Sauls) [저]

현재 바이블 벨트의 버클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가 강한 테니시 주 내슈빌에서 그리스도장로교회(Christ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눈부신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이전에는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에서 대표 목사 겸 설교 목사를 맡아 5년 동안 팀 켈러와 함께 동안 사역하면서 배운 리더십과 비전과 복음DNA를 심고 있다. 특별히 그는 교회 담을 뛰어넘어 도시 전체와 세계에 주력하고 있다. 교회의 보전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중요한 문제에서 세상과 문화에 사려 깊게 참여하고 일터에서 믿음을 실천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퍼먼대학교(Furman University)에서 경...

정성묵 [역]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내 마음에 두신 노래》, 《천로역정》,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이상 두란노),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놀이북 1, 2, 3》(두란노키즈)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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