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미국, 제국의 연대기 : 전쟁, 전략, 은밀한 확장에 대하여

원제 : How to Hide an Empire: A History of the Greater United States

출판사 : 글항아리발행일 : 2020년 03월13일 | 종이책 발행일 : 2020년 01월10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26,3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1,31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30.1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4,9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4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1,705P 3,70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미국, 제국의 연대기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2019년 미국 지성계를 떠들썩하게 한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 『시카고트리뷴』 올해의 10대 도서
☆ 『퍼블리셔스위클리』 최고의 책
☆ 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 편집자 초이스

미국의 해외 영토 및 소유물과
제국으로서의 미국의 의미에 대한 획기적인 역사


“일반 대중과 학자 모두에게 널리 읽히는 미국사의 새로운 고전이 될 것이다.”
_ 새뮤얼 모인, 예일대 법학대학원 교수

“세계사 속 미국 역사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_데이비드 홀린저, UC버클리 역사학 명예교수

출판사서평 TOP

지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제국, 바로 미국이다. 어떤 나라도, 국제연합도 제재를 가하거나 압력을 넣을 수 없는 나라, 오직 내부의 분열과 경제 하락만이 스스로를 약화시킬 수 있는 초강력 국가가 바로 미국이다. 그러나 미국만큼 평화, 자유, 인권을 강조하는 나라가 없을 만큼 미국은 20세기 내내 그리고 21세기인 지금도 스스로를 공화국이자 세계 평화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자임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 순수하게 동의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다들 미국이 강하기 때문에 수긍할 수밖에 없는 측면이 크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를 폭격하고, 경제적으로 제재하고, 물밑으로 압박을 가하거나 암살하는 일을 자행해왔다. 물론 미국이 있기 때문에 지켜지는 세계질서 또한 분명히 있을 것이다. 오늘날 세계는 달러가 기축통화이듯이 미국본위제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여 미국은 이렇게 강력해졌을까? 누구나 한번쯤 품어본 궁금함일 것이다. 왜 미국은 100년이 넘도록 세계 최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유지하며, 앞으로 펼쳐질 우주시대에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일까. 왜 미국을 향한 중국의 도전은 저렇게 초라하게 느껴질까. 기술과 자본, 자원과 영토, 사회와 제도 등 모든 면에서 남들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간 미국의 성장과정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미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 영토territory

노스웨스턴대학에서 미국의 국제관계, 세계사, 지성사 등을 강의하는 소장학자 대니얼 임머바르 교수는 착안점을 달리해서 이 문제를 생각보자고 말한다. 그는 지난해 출간해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낸 저서 『미국, 제국의 연대기: 전쟁, 전략, 은밀한 확장에 대하여』(원제: How to Hide an Empire)에서 ‘영토territory’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미국은 두 종류의 영토가 있다. 나쁜 짓을 하면 처벌을 받는 영토와 그렇지 않은 영토, 법적 규준을 준수해야 하는 영토와 그렇지 않은 영토로 말이다. 전자는 북아메리카 미국 본토이고, 후자는 전세계에 점조직으로 퍼져 있는 다수의 미국령 섬과 제도, 기지들이다. 점묘주의 제국 미국은 식민지, 미국령 등에서 다양한 자원을 획득해왔고, 그곳의 사람들을 활용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기지로 하여 전 세계를 무력으로 제압했다. 그런 영토의 존재가 그간 미국을 얘기할 때는 잊혀졌거나 중요하게 다뤄지지 못했다.
오늘날 미국 지도는 50개주로 구성된 익숙한 모습이다. 실제 영토는 이와는 매우 다르다. 우선 알래스카와 하와이, 괌이 빠져 있다. 이게 전부일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사모아·버진아일랜드, 태평양과 카리브해에 퍼져 있는 섬들 등 훨씬 많은 영토와 군사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에 미군 기지는 800개가 넘는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그 외의 모든 나라가 보유중인 기지를 다 합쳐도 30개에 불과한데 말이다.

이 책엔 ‘로고 지도logo map’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미국을 한정시킨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지도다. 그러나 그 다음 페이지에는 1941년 무렵 미국 영토였던 곳까지 포함시킨 확장된 미국 지도가 제시된다. 알래스카, 하와이, 괌, 미국령 사모아,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태평양과 카리브해의 섬들이 모두 포함된 지도다. 둘의 차이는 확연하다.
미국이 섬들을 점령한 이유는 대부분 군사적 필요 때문이다. 하지만 로고 지도는 대규모 식민지든 아주 작은 섬이든 할 것 없이 모두 배제한다. 게다가 그런 지도는 진실을 호도한다. 로고 지도만 보면 미국은 ...

추천사 TOP

“저자는 착취와 폭력으로 점철된 무거운 내용을 소개하면서도 동시에 팽창주의적 야심과 숨김없는 자부심 사이에서 벌어진 부조리한 틈을 조명해 이야기를 풀어낼 줄 안다. (…) 임머바르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능력은 이 책을 통해 생생히 드러나는데, 나는 나사를 표준화하려는 후버의 노력을 다룬 부분에 완전히 매료되어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몹시 궁금해졌다. 그러나 숱한 일화와 감춰진 이야기를 넘어, 이 책은 때로는 더욱 심오하고 거대한 내용을 제시한다. 날렵하면서도 방대하고 폭넓으면서도 아주 꼼꼼하게 세부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 결과 상상 속 모습이 아닌 실제 미국 역사를 흥미진진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실체로 구현하고 있다.”
- 제니퍼 살라이 / 『뉴욕타임스』

“임머바르의 책은 생생한 인물들과 간간이 드러나는 유머, 놀라운 사실들이 가득한 2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매우 흥미롭고 그럴듯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진짜 목적은 미국 역사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이며 (…) 저자는 미국이 ‘식민지를 화학으로 대체’하고, 특히 ‘기술이 영토를 대신’하게 됐다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이 책은 강력하고 명쾌한 경제적 논증을 통해 미국 역사를 ‘확장된 미국 영토’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한다는 핵심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있다. 많은 독자에게 읽힐 만한 책이며 일독을 권한다.”
- 패트릭 아버 / 『뉴 리퍼블릭』

“저자는 미국이 2세기가 넘도록 ‘법’을 다르게 적용하는 두 개의 영토로 분할된 거대 제국이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식민지 영토는 오늘날 대중이 거의 알지 못하는 자치령들이다. 초창기에 아메리카 대륙 변경의 원주민 영토들이었던 이들 자치령은 이후 한동안은 하와이, 알래스카, 필리핀이었다가 오늘날은 푸에르토리코, 괌, 버진아일랜드를 포함한 지역으로 변해왔다. 나아가 해외 군사기지와 경제의 글로벌화 같은 강력한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은 다른 종류의 제국 건설에 나섬으로써 제국 중의 제국다운 면모를 다져왔다고 말한다. 놀라운 통찰력을 통해 주류 교육 및 지성계에서 거의 완벽히 배제된 미국 역사의 단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부여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팽창주의의 역사를 다룬 책은 많지만 이 책은 단연 압도적이다. 훌륭한 구상과 독창적인 발상, 읽을수록 빠져드는 재미, 이 모든 것이 생생하면서도 때로는 냉소적이고 묵직한 진지함으로 다가온다.”
- 앤드루 바세비치 / 『워싱턴 룰: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저자

“전 세계에서 미국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북미 대륙 밖에서 미국의 식민 제국이 발흥하는 과정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식민주의에서 세계화로 선회한 미국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때마다 마음을 빼앗긴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과거와 미래를 성찰하는 이들에게는 불편함을 안겨줄 것이며, 일반 대중과 학자 모두에게 널리 읽히는 새로운 고전이 될 것이다.”
- 새뮤얼 모인 / 예일대 법학대학원 교수

“이 책은 세계사 속 미국 역사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임머바르는 미국인이 영토를 획득하고 이를 지배하며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미국이 그저 하나의 ‘제국’이 아니라 아주 뚜렷한 특색을 지닌 제국이며, 이런 면은 지금까지 대부분 무시되어왔음을 잘 보여준다.”
- 데이비드 홀린저 / UC버클리 역사학 명예교수

“시종일관 놀라움을 안겨주면서도 몰입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미국 초창기 역사와 해외 영토 통합, 작은 지역들이 모인 방대한 집합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해가는 ‘ ...

목차 TOP

서론: 로고 지도 이면의 사실들
용어 해설

제1부 식민지 제국

1. 대니얼 분의 몰락과 부상
2. 인디언 거주지
3. 해조분에 대해 항상 궁금했으나 묻기 어려웠던 모든 것
4.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최고의 날
5. 제국의 속성
6. 자유의 함성을 내지르다
7. 배타적 집단의 외부
8. 화이트 시티
9. 국경없는의사회
10. 미국이라는 요새
11. 전쟁 국가
12. 목숨을 내놓아야 할 때가 있는 법

제2부 점묘주의 제국

13. 킬로이가 여기 다녀갔다
14. 미국의 탈식민화
15. 푸에르토리코가 미국인 걸 아는 미국인은 없다
16. 합성소재의 세 ...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