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어서와, 이런 철학은 처음이지? : 철학 읽어주는 남자들의 명쾌한 썰전

저 : 파트릭 브라이텐바흐(Patrick Breitenbach), 닐스 쾨벨역 : 박병화출판사 : 율리시즈발행일 : 2018년 10월22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08월29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9,0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45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17.4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585P 2,58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어서와, 이런 철학은 처음이지?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나는 어디에서 왔고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인간의 삶을 철학적으로 답사하는 유쾌한 여행
독일 아마존 인문 분야 1위! 그림 온라인 상 수상!


뉴미디어문화학과 교수 파트릭 브라이텐바흐와 사회학과 교수 닐스 쾨벨의 철학 대담. 절친인 두 사람은 2011년부터 흥미로운 팟캐스트 방송을 진행했다. ‘나는 누구인가?’ ‘나를 나답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와 같은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사회 이슈 및 관련 쟁점이 망라된 전방위적 토론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뉴미디어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그림 온라인 상’을 수상했다. 방송 중 가장 인기 있던 내용을 추려 출간한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저자들은 거침없는 대화를 통해 인간의 정체성과 공동생활에 대한 핵심 의문을 다룬다. 정체성이란 정확히 무엇인지, 가족과 사랑, 우정은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어 시야를 확장해 사회 안에서 권력과 도덕에 대한 의문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이데올로기와 근본주의, 폭력에 맞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무장할 것인지를 생각한다. 묵직한 질문에 도발적이고 신선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철학이 철학자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도전하고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양식임을 깨닫게 된다.

출판사서평 TOP

■ 철학과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 철학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자신을 인지하고 자기효능을 확신하는 사람, 행동과 생각이 일치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의 한계를 넘어 상상력을 발휘하고 감정을 이입할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은 불안이나 불안의 대상 앞에 무장이 되어 있다.’
- 마사 누스바움

그 어느 때보다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고 정보화되어 있으며 자율적인 삶이 가능해진 지금, 우리의 관심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실에 묶이고 가속화되는 속도에 에너지는 고갈되어간다. 이 틈을 타 선동적인 사람들은 단순명료한 해석으로 다면성을 극단화시켜 동요와 불안, 흥분과 히스테리를 조장한다. 가짜 뉴스가 만연하고 표피적 현상과 결과에만 관심이 쏠린 이러한 때, 내가 서 있는 자리와 나의 존재를 인식하고 불안에 맞서 무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곧 철학이다. 철학은 자기성찰과 논쟁의 기술을 익히고 비판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미 19세기에 철학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과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물음이 동전의 양면이라는 것을 인식했다. 자신에 대한 생각은 곧 지구상의 다른 존재들과 어떻게 함께 살지에 대한 물음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인류의 중요한 의문은 결국 세 가지 기본적인 물음, 즉 ‘나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가?’로 귀결된다고 말한 칸트의 말을 다시 인용한다. 철학과 과학, 종교는 결국 이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어떻게 우리가 되고, 우리 공동체에는 어떤 합의가 깃들어 있는가.’
가장 중요하지만 잊혀가고 있는 기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철학적 개념을 설명하고 중요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풀어준다. 그리고 지극히 실용적인 측면에서 이런 사상구조가 지금의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주제로 되돌아온다. 철학은 죽은 학문이 아니라 지금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기둥이다.

■ 어느 날 철학이 물었다. "네 정체는 뭐니?"

이 책은 정체성과 문화,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8개의 장으로 나눠 전개한다.
먼저 ‘나’의 정체를 살펴보는 1부에서는 주관, 즉 생각하고 말하는 자아를 이야기한다. 주관은 모든 인식과 사고와 행위의 출발점이며, 인식의 과정은 두 방향에서 전개된다. 즉, 나는 누구이고 무엇이 내 욕구이며 무엇이 내 개성을 만드는지에 대한 물음을 나 자신으로 돌리는 것과 그 시선을 밖의 세계로 향하는 것이다. ‘나는 진정 누구일까? 내가 왜 여기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떤 존재일 수 있고 어떤 존재이고자 하는가?’ 결국 이 물음에 분명한 정답은 없지만, 그럼에도 계속해서 이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이것이 인생 자체처럼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 ‘우리’를 다룬 2부에서는 가족과 사랑, 우정 속에 존재하는 ‘우리’의 낯익은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라는 존재의 어두운 심연으로 들어가 권력과 폭력, 근본주의와 극단주의 같은 비이성적인 ‘우리’의 본성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그런 다음 이성적인 ‘우리’로 말머리를 돌려, 인간이 사회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치열하게 고민해온 근거로서 도덕과 민주주의, 열린사회를 살펴본다.
3부는 그 밖의 나머지 주제, 즉 미지의 것,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것, 신성한 것으로 넘어가 세계와 신, 종교를 살펴본다. 여기서 특히 종교를 사회현상으로서 가능하면 가치중립적으로 냉정히 바라보는 태도는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도 ...

추천사 TOP

독일 아마존 네티즌 서평 ★★★★★

-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주장을 펼치며, 비판적으로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연상하게 한다.

- 일상의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어 철학과 사회학에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을 돌아보고 마음을 열 기회를 얻게 된다. 한 권의 책이 이토록 다양한 개념을 명쾌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목차 TOP

머리글

제1부: 나
제1장: 나는 누구일까?-정체성, 청춘, 주관성
제2장: 누가 나를 규정하는가?-교육, 사회화, 역할, 성, 미디어
제3장: 나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교양, 정신분석, 구성주의

제2부: 우리
제4장: 친숙한 ‘우리’-가족, 사랑, 우정
제5장: 비이성적인 ‘우리’-악, 권력, 폭력, 근본주의와 극단주의
제6장: 이성적인 ‘우리’-도덕, 민주주의, 열린사회

제3부: 그 밖의 나머지
제7장: 세계-이데올로기, 자본주의, 무신론
제8장: 신-종교와 신성한 세계

에필로그

저자소개 TOP

파트릭 브라이텐바흐(Patrick Breitenbach) [저]

칼스전문대학 국제대학교에서 뉴미디어 문화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디지털 변화’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프리랜서 컨설턴트, 코치, 다양한 조직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 디자인 분야에서 훈련을 쌓고 다년간 블로그 및 팟캐스트 활동을 한 그는 독학으로 사회학, 철학 및 경제, 정치를 연구해오다 이런 주제와 관련한 완벽한 스파링 파트너로서 닐스 쾨벨을 만났다.
닐스 쾨벨Nils Kobel은 프랑크푸르트암마인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땄다. 기센과 쾰른 대학교를 거쳐 마인츠 대학교에서 일반교육학을 강의한다. 그가 학술활동에서 주력하는 분야는 정체성 연구, 인물전기 연구, 종교 및 도덕교육,...

전체선택

닐스 쾨벨 [저]

저서 [어서와, 이런 철학은 처음이지?]

전체선택

박병화 [역]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설의 이론》 《현대소설의 이론》 《수레바퀴 아래서》 《사고의 오류》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최고들이 사는 법》 《하버드 글쓰기 강의》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두려움 없는 미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미국, 파티는 끝났다》 등 다수가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