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통계의 함정 : 조작된 통계, 불량통계의 위험과 부작용

저 : 발터 크래머, 토마스 바우어, 게르트 기거렌처 (Gerd Gigerenzer)역 : 박병화출판사 : 율리시즈발행일 : 2017년 06월19일 | 종이책 발행일 : 2017년 05월18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9,0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45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9.2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585P 2,58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통계의 함정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현대 사회는 숫자와 확률로 규정되고 전달되지만 우리가 일상으로 접하는 통계에는 수많은 허위정보가 담겨 있다. 인터넷 시대는 엄청난 속도로 광대한 정보에 접근하게 해주었음에도, 정작 정보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간파하지 못하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이러한 무지는 갖가지 부작용을 낳을 뿐만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까지 초래하곤 한다.
이런 정보화 시대의 심각한 부작용을 우려한 심리학자 게르트 기게렌처와 통계학자 발터 크래머, 경제학자 토마스 바우어는 정기적으로 '이달의 불량통계'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프로젝트(www.unstatistik.de)를 진행하는 데 의기투합하고, 그렇게 현장의 불량통계를 접한 경험을 집약해 [통계의 함정]을 발표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잘못 전파된 통계를 주제로 계몽활동을 해온 저자들의 '수학에 대한 무지를 치료할 처방전' 격인 이 책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로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출판사서평 TOP

거짓뉴스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유념해야 할 질문
“통계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 목적은 무엇인가”


통계는 죄가 없다
단, 어떤 통계도 믿지 말 것


경제, 건강, 사회정책 등에서 따라 나오는 온갖 수치들에 현혹된 사람들은 데이터를 조작하는 이들에게 돈을 투척하고 엉뚱한 대상을 금과옥조로 떠받든다.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향해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잘못된 증거를 근거로 죄 없는 사람을 감옥에 보내고, 하찮은 내용이 부풀려진 것도 모른 채 아까운 자원을 낭비한다. 일상에서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는 사소한 위험에 괴로워하면서도 정작 신체와 생명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는 것은 기꺼이 끌어들인다. 이 모든 것은 수치를 올바로 이해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거나 배우려 들지 않아서다.
저자들은 우선 그 지점을 지적한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통계왕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실수와 오류, 조작의 사례들을 살피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허위정보에 압도돼 살고 있었는지, 확률과 통계에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깨닫게 된다. 왜 지금 읽기와 쓰기만큼이나 통계학에 관한 기초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수긍할 수 있다. 이러한 자각이 시작되는 순간, 숫자 뒤의 속임수를 꿰뚫어보고 '팩트'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진실된 정보와 허위정보를 구별해내는 법을 훈련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비로소 현실의 실상을 보고 싶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 저자 일동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이런저런 베일을 들쳐보거나 완전히 걷어내어 사실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싶다. 동시에 우리는 이런 형태로 퍼져 있는 이른바 수학에 대한 무지를 치료할 처방전을 쓰려고 한다. (중략)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이런 불량통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힘을 잃어 더 이상 추종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위험하다'는 말을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
통계가 애용하는 속임수들


언론은 과장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 점에 있어서는 화젯거리를 좋아하는 언론 소비자 또한 책임이 크다. 어떻게 해서 별것 아닌 일이 크게 부풀려지고 위협적인 사안이 되는 것일까?
이치는 간단하다. 리스크의 절대치가 아닌 상대치를 이용하는 것. '2010년에 비해 상어 공격이 2배 증가'했다는 뉴스는 전 세계에서 상어의 공격으로 사망한 건수가 2010년 6건에서 2011년 12건으로 늘어난 사례를 수치화해 보도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직장암의 위험을 50% 줄여주는 신비의 약'이라는 헤드라인은 직장암의 발생률은 100명당 2명에서 1명으로 낮췄으나 유방암은 1명에서 2명으로 높이는 부작용이 관찰된 신약이 대상이다. 이 경우 높은 효능 대비 '유방암 발생률은 1%p 증가'라는 부가설명이 붙는 것으로 끝이다. 효능은 상대적 수치로, 부작용은 절대적 수치로 기술하는 이중 잣대의 적용은 특히 의학전문 기사에서 빈번하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퍼센트를 내세움으로써 판단을 흐리게 하는 방법도 있다. 퍼센트는 복잡한 상황을 단순화하고, 크기의 비율을 실감나게 만들어 비교가능하게 해주며, 객관성과 확실성, 신뢰와 권위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애용되지만, 정작 사람들은 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백분율은 다른 뭔가에 대한 비율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므로 이른바 기준이 되는, 이 '다른 뭔가'의 크기가 아주 중요하다. 기준 없이 '40%'라고만 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데도, 현실에서는 안타깝지만 이 기준이 모호할 때가 많다. '젖소 한 마리당 우유 생산량이 20% 늘어나면 젖소가 20% 줄어도 총생산량은 똑같다'는 생각은 맞을까?
수치 이면에 가려진 실체적 ...

추천사 TOP

체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정보의 왜곡에 관한 책. 전문가들로 구성된 저자들은 통계에 문외한인 독자에게 통계에 대한 눈을 뜨게 만들어준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저자들은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결과에 내포되어 있는 소름 돋는 논리의 오류를 족집게처럼 집어낸다. 숫자와 통계를 전공하는 모든 이들을 비롯하여 숫자와 통계에 놀아나고 싶지 않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슈피겔

통계자료는 두 번은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예리한 눈으로 통계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 빌트 데어 비센샤프트

목차 TOP

책머리에

1부_위험성과 부작용
1장. 위험하다는 말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2장. 당신은 퍼센트를 이해하는가?
3장. 주의: 10월은 유방암의 달
4장. 제로 리스크 환상

2부_데이터 마이닝과 선택
5장. 여성에 대한 폭력
6장. 명사수 효과: 통계학에서 배우는 난센스
7장. 고를레벤의 여아 감소
8장. 폴란드인이 독일인보다 부지런하다

3부_비율과 순위
9장. 쉽게 만드는 실업률
10장. 범죄의 수도 바티칸
11장. 독일은 가난해지는가?

4부_단순 확률과 조건부 확률
12장. 나이가 들수록 더 행복하다고?
13장. 불평등한 ...

저자소개 TOP

발터 크래머 [저]

통계학자. 도르트문트 공과대학 경제통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년간 독일학술진흥재단 통계학분과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독일경제학 리뷰》를 창간,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기발랄한 문장과 폭넓은 관심사, 날카로운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칼럼은 《슈피겔》《포커스》《차이트》《벨트》 등 주요 언론에 단골로 실리고 있다. 지금까지 30권 이상의 저서, 통계학 사회학 경제학 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연구 간행물을 200회 이상 출간했다.

토마스 바우어 [저]

경제학자. 보훔대학교 실증경제연구 교수이자 에센 소재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경제연구소(RWI)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게르트 기거렌처 (Gerd Gigerenzer) [저]

천재들의 집합소라 불리는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인간개발연구소 소장이자 ‘직관과 위험 판단력’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불리는 심리학자이다. 지난 수십 년간 누구나 간단하게 예측 불가능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이해하고 더 나은 판단을 하도록 돕는 의사결정 방법론을 개발해 왔다. 그 일환으로 2009년부터 ‘위험맹’ 퇴치를 위한 하딩센터(Harding Center for Risk Literacy)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 석학으로서 탁월한 통찰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구 성과를 현실화하고자 하는 열정도 대단하다. 실제로 판사, 의사, 언론인,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에게 위험을 계산하고 소통...

박병화 [역]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설의 이론》 《현대소설의 이론》 《수레바퀴 아래서》 《사고의 오류》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최고들이 사는 법》 《하버드 글쓰기 강의》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두려움 없는 미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미국, 파티는 끝났다》 등 다수가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