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하우스 스캔들 : 은밀하고 달콤 살벌한 집의 역사

원제 : If Walls Could Talk: An Intimate History of the Home

출판사 : 을유문화사발행일 : 2015년 03월16일 | 종이책 발행일 : 2015년 03월01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9,0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45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9.1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585P 2,585원 - -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하우스 스캔들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이 책에는 사소하고 이상하고 기발하며 얼핏 잡다해 보이는 세부 사항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것은 혁명과 같은 중대한 사회적 변화를 보여 주는 재료가 될 수 있다. 집은 거주자의 시간, 공간, 생활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다."고 밝힌다.

저자는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보냈던 집의 공간을 탐험하면서 각각의 방의 건축학적 역사에서부터 실제로 침대 위에서, 욕조 안에서, 테이블과 난로 앞에서, 조리대 앞에서 어떻게 생활하였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이를 통해 과거의 침실은 사람들로 붐비는 다소 공적인 장소였고, 19세기에 이르러서야 오로지 취침과 성생활을 위한 곳이 되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출판사서평 TOP

먹고 자고 싸고 노는 곳의 적나라한 문화사
"당신 집의 모든 물건에는 나름의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BBC 인기 다큐멘터리 방영작


노골적 친교와 음탕한 비밀. 눈을 뗄 수 없었다.
- 컨트리 라이프

일화와 익살과 흥미로운 사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이색적인 세부 사항에 대한 워슬리의 날카로운 시각 덕분에 평범해 보이는 주제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무척 재미있는 가정생활 안내서이다.
- 메일 온 선데이

"벽이 말할 수 있다면"
현관에서 화장실까지 집 안으로 들어온 역사

왜 수세식 변기가 널리 보급되기까지 2세기나 걸렸을까?|‘신음 의자’란 무엇일까?|언제부터 여자들이 속바지를 입기 시작했을까?|왜 중세인들은 반쯤 몸을 일으킨 채 잤을까?|부자들이 과일을 겁낸 까닭은 무엇일까?|근대 건축은 하수나 요리의 냄새를 극복하는 과정일까?|부엌과 거실 공간을 하나로 통합한 20세기의 위대한 발명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역사학자이자 BBC 텔레비전 역사 프로그램 진행자 루시 워슬리가 농가에서 궁전까지를 망라하는 집의 역사를 다룬 BBC 인기 텔레비전 4부작 시리즈 [벽이 말할 수 있다면]에 참여하고 내놓은 책이다.
침대의 역사, 속바지, 질병, 성병, 수면의 역사, 침대 살인, 목욕의 몰락과 부활, 화장과 화장실, 욕실의 탄생, 양치질, 하수 설비의 기적, 화장지의 역사, 잡동사니의 역사, 난방과 조명, 누가 청소를 할 것인가, 공손한 미소와 매너, 죽음과 장례식, 요리에 익숙했던 남자들, 부엌의 정체, 악취의 매서운 위력, 냉장고, 소스의 정치적 결과, 힘겨운 설거지 등 가정생활에 얽힌, 때론 낯 뜨겁지만 그만큼 더 매력적인 인간의 생활사를 그려내고 있다.

지은이는 "주택을 구성하는 네 개의 핵심적인 방(침실, 욕실, 거실, 부엌)을 거쳐 오면서 사람들이 침대, 욕조, 탁자, 화덕 등에서 실제로 했던 일을 탐색하고, 소스 휘젓기, 모유 수유, 양치질, 자위행위, 옷 차려입기, 결혼 등 온갖 행위를 살펴봤다. 이 책에는 사소하고 이상하고 기발하며 얼핏 잡다해 보이는 세부 사항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것은 혁명과 같은 중대한 사회적 변화를 보여 주는 재료가 될 수 있다. 집은 거주자의 시간, 공간, 생활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다."고 밝힌다.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보냈던 집의 공간을 탐험하면서 각각의 방의 건축학적 역사에서부터 실제로 침대 위에서, 욕조 안에서, 테이블과 난로 앞에서, 조리대 앞에서 어떻게 생활하였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이를 통해 과거의 침실은 사람들로 붐비는 다소 공적인 장소였고, 19세기에 이르러서야 오로지 취침과 성생활을 위한 곳이 되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전한다. 욕실 또한 얼마 전까지는 따로 분리된 공간이 아니었고,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개인의 위생 관념이 욕실 공간의 발전을 가져왔다는 통찰도 보여 준다. 거실은 시간과 돈에 여유가 생기면서 생겨난 공간으로, 집 주인이 손님들에게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한편 음식은 정치적인 것이고, 부엌은 예로부터 식품 안전, 운송, 기술, 계급과 성별을 둘러싼 극심한 싸움의 현장이었다. 씹기와 소화의 역사에는 가공식품의 거듭된 성장에 얽힌 이야기가 담겨 있다.

침실과 욕실, 거실과 부엌은 우리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당신은 모르지만 집은 아는 내밀한 이야기


인류 역사의 3분의 1가량은 누락되었다. 당신은 사람들이 잠들었을 때나 막 잠들려고 할 때의 시간에 대해 전해들은 바가 거의 없다. 따라서 그 틈을 채우고자 하는 시도는 가치 있는 일이다. 중세에는 하나의 방에서 온갖 일이 벌어졌다. 독립적인 방에서 자기 ...

추천사 TOP

워슬리는 마치 학교 선생님 같은 느낌을 주지만, 눈빛은 장난기로 반짝반짝 빛난다. 그리고 딱딱한 내용을 쉽고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겸손의 미덕을 발휘하고 있다."
- 데일리 텔레그래프

워슬리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역사적 발달 과정을 능숙하게 추적하고, 흥미로운 세부 사항으로 곧장 나아간다. 굉장히 흥미진진하다.
- 선데이 타임스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즐거운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다. 워슬리는 우리를 왕궁의 지저분한 복도로 데려가 뱅뱅 돌게 하는 장난꾸러기 투어 가이드 같다. 대단히 재미있다.
- 비 윌슨 / '포크를 생각하다'의 지은이

워슬리는 아주 읽기 쉬운 문체를 구사하고, 공감 능력도 뛰어나다.
- 선데이 텔레그래프

워슬리는 당신이 처음 만나는 열정적인 역사 선생님, 역사를 되도록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역사 선생님 같다.
- 가디언

워슬리는 마치 생활 속에서 역사를 표현하는 듯한 인상을 풍긴다.
- 이브닝 스탠더드

워슬리는 풍속과 습관에 대한 매혹적인, 때로는 자유분방한 안내인임을 보여 줬다.
- 보스턴 글로브

이 책에 온갖 자잘한 세부 사항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모두 효과적이다. 워슬리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이야기의 골자는 다량의 세부 사항에 담겨 있다.
- 옵서버

목차 TOP

머리말

제1부 침실의 내밀한 역사
1 침대의 역사
2 출생
3 유방이 항상 최선의 길이었을까?
4 속바지
5 기도, 독서, 비밀 유지
6 질병
7 성(性)
8 임신
9 비정상적 성관계와 자위
10 성병
11 침실 복장
12 왕과의 동침
13 수면의 역사
14 침대 살인

제2부 욕실의 내밀한 역사
15 목욕의 몰락.......
16 그리고 목욕의 부활
17 욕실이 탄생하다
18 양치질을 잊지 마라
19 턱수염에 대한 사죄
20 화장
21 온 세상이 화장실이다
22 하수 설비의 놀라운 기적
23 화장지의 역사
24 월경

제3부 거실의 내밀한 역사
25 편하 ...

본문중에서 TOP

세월이 흐르면서 별실은 두 가지 대조적인 방향으로 발전했다. 별실은 우선 귀중한 예술품을 보관하는 창고, 즉 진열실이라는 더 크고 정성껏 꾸민 방으로 발전했고, 나중에는 그림이나 조각의 전시실로 바뀌었다(오늘날의 총리 ‘각의실cabinet’이라는 명칭도 이 방에서 유래했다. 옛날에는 총리의 측근들이 별실이나 진열실에 비집고 앉아 회의를 열었을 것이다). 둘째, 청교도 순례자의 조상들이 별실을 신대륙에 전수했고, 오늘날까지 미국인들은 개인 소유물을 ‘붙박이장’에 보관한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에서 뉴욕의 소형 아파트에 들어서 있는, 신발로 가득한 붙박이장은 캐리의 꿈과 희망을 대변한다.
(/ 본문 중에서)

현대인이 겪는 야간 공포의 원인은 유령보다 침입자와 연쇄살인범이지만, 아직 야간 공포는 사라지지 않았다. 흔히들 새벽 3시의 실존적 불안을 현대의 현상으로 여기지만, 인간이 겪는 대다수 문제와 마찬가지로 그런 불안은 여러 세기 전부터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중세에) 목욕탕은 수많은 남자들과 여자들이 다 함께 이용했다. 목욕은 오늘날의 북유럽의 사우나와 마찬가지로 사교적 경험이었다. 중세인들은(직업 ...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배송/교환/환불

TOP